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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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약품, 3중 멀티기능성 ‘트루 초임계 알티지오메가3’ 출시
온유약품이 EPA와 DHA, 비타민D, 비타민E를 한번에 섭취할 수 있는 ‘트루 초임계 알티지오메가3’를 출시했다.‘트루 초임계 알티지오메가3’는 혈중 중성지질 및 혈행 개선과 건조한 눈 개선 및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3중 멀티기능성 제품이다. 하루 두 캡슐로 EPA와 DHA는 각각 600mg과 400mg 총 1,000mg을 섭취할 수 있다.또한 rTG형으로 불포화지방산의 순도와 체내 흡수율, 생체 이용률이 높은 것이 특징이며, 세계적인 오메가3 원료 제조사인 독일 KD Pharma사의 원료를 사용했다. 특허받은 저온초임계추출 원료로 잔여 용매 걱정 없이 섭취가 가능하며, 국제어유인증프로그램인 IFOS로부터 최고 등급 인증을 받았다.함께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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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 동물시험 통해 남아공 변이 치료 효능 가능성 확인
셀트리온이 국내외 연구기관과 공동으로 진행한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의 남아공 변이 바이러스 (B.1.351)에 대한 효력 시험 결과에서 바이러스를 감염시킨 동물의 몸속에 렉키로나를 주입해 바이러스 감소를 확인했고 야생형 바이러스 대비 치료효과에서 특별한 차이가 없다는 결과를 28일 미국의 생물화학 및 생물물리 연구저널인 ‘BBRC(Biochemical and Biophysical Research Communications)’에 제출했다.셀트리온은 렉키로나가 남아공 변이 바이러스에 대해 임상적으로 어느 정도의 효능을 보이는지 평가하기 위해 여러 국내외 연구기관과 공동으로 항원 결합력 시험 및 세포중화능 시험과 족제비의 일종인 페럿을 대상으로 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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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헬스사이언스, 소화불량 치료제 ‘속엔자임 이중정’ 출시
펭귄파스 ‘제일파프’와 ‘케펜텍’을 대표 브랜드로 하는 제일헬스사이언스(대표 한상철)는 이중핵정 설계로 위부터 장까지 다양한 소화불량에 효과적인 ‘속엔자임 이중정’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속엔자임 이중정’은 소화불량, 위부팽만감, 과식, 소화촉진 등 다양한 소화불량 증상개선에 도움을 준다.‘속엔자임 이중정’은 주성분인 시메티콘과 우르소데옥시콜산은 위에서, 판크레아틴은 장에서 각각 작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중핵정(tablet in tablet) 구조에 따라, 시메티콘은 위에서 발생하는 가스를 분산,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우르소데옥시콜산은 담즙의 배출을 촉진시켜 지방의 소화를 돕는다. 이 성분들은 위에서 작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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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오쏘몰 이뮨’ ‘광클절’ 할인 방송 진행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5월 1일(토) 오전 8시 20분 롯데홈쇼핑 ‘최유라쇼’를 통해 오쏘몰 이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5월의 시작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방송은 선물 수요가 많은 기간인 점을 고려해 더욱 풍성한 혜택을 선보인다. 오쏘몰 이뮨 1개월분 세 박스를 정가 대비 최대 35%의 할인된 특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 7일분 한 박스와 체험분 3병을 추가 증정하는 파격적인 구성이다"라며 "발 빠른 스마트 컨슈머를 위한 깜짝 이벤트도 있다. 롯데홈쇼핑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에서 진행되는 '광클절' 쇼핑 행사에 기간 내(4월 23일~5월 1일) 참여하면 5% 할인을 추가적으로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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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1분기 실적 발표
GC녹십자(006280.KS)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2,82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3%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0억을 기록했다. 세전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28억원, 175억원이었다. GC녹십자의 별도 기준의 매출은 2,111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역신장했다. 이는 백신 부문의 일시적인 매출 공백이 있었던 탓이다. 국내 판매를 맡던 외부 도입 백신 계약이 지난해 말부로 종료됐고, 독감백신 남반구 국가 공급 시기가 지난해와 달리 2분기로 잡혔다.주력 희귀질환 치료제 헌터라제의 올 1분기 해외 매출은 4배 이상 커졌다. 일본과 중국에서의 실적이 반영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수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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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2021년 1분기 매출 2,608억, 영업이익 743억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는 28일(水) 공시를 통해 2021년 1분기에 매출 2,608억, 영업이익 743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공장 본격 가동에 따른 판매량 증가로 536억 원 증가(+26%) 했고, 전분기 대비로는 생산제품의 구성 변화(*)와 1공장 정기 유지보수를 위한 Slow-down의 영향으로 1,145억 원 감소(-31%)했다.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2공장의 안정적 가동 및 3공장의 조기 수주 목표 달성에 따른 점진적인 가동률 증가로 117억 원 증가(+19%)했고,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 감소 및 인력 충원에 따른 인건비 증가로 183억 원 감소(-20%)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1년 1분기 자산 6조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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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독점 공급 계약 체결 품목 ‘에스텔’ FDA 승인
현대약품(대표 이상준)은 벨기에 제약사 미트라(MITHRA)사의 신약 성분 경구용 복합제 사전 피임약 ‘에스텔(Estelle® (15mg Estetrol (E4)/ 3mg Drospirenone)’이 지난 15일, FDA로부터 판매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에스텔은 5세대 경구용 사전 피임약으로, 합성 에치닐에스트라디올이 아닌 천연 에스트로겐 성분인 estetrol을 최초로 포함한 제품이다. 지난 2018년 현대약품과 국내 라이선스 및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는 미트라사의 에스텔은 이번 허가로 인해 미국에서 ‘넥스트스텔리스(Nextstellis®)’라는 브랜드의 제품으로 판매될 예정이다.현대약품 관계자는 “에스텔(Nextstellis®)의 FDA 판매 허가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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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병원 이수찬 원장 ‘내고향 닥터’시즌3 마지막편 방송
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이 주치의로 활약하는 KBS 1TV 6시 내고향 ‘떴다! 내고향 닥터’ 시즌3의 마지막 에피소드인 ‘돌, 바람 그리고 어머니’ 2부가 27일 방송됐다. 40년 세월 행상 채소 장사로 평생을 버텨오던 두 다리가 O자로 휘고 허리 뼈가 어긋난 어머니의 치료 과정이 공개됐다.정형외과 김유근 원장은 “양쪽 무릎 모두 남아있는 연골이 전혀 없어서 무릎뼈가 서로 닿아서 갈리는 상태로 걸을 때 굉장히 통증이 극심했을 것”이라며 ”더 이상 버티기 힘들 정도로 다리가 많이 휘어서 양쪽 무릎 인공관절 치환술로 다리를 반듯하게 펴는 치료가 시급하다”라고 진단하며 힘들었을 주인공을 걱정했다. 신경외과 박진규 원장은 “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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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랩셀, 1분기 매출 273억…역대 분기 최대 실적
GC녹십자랩셀이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GC녹십자랩셀(대표 박대우)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이 273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9.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분기 최대치인 37억원, 49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했다.부문별로 보면 주력 사업 부문인 검체검진 사업은 다양한 검체 검진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상승률이 81.7%에 달했다. 사업 확장을 거듭하고 있는 바이오물류 사업은 1년 전보다 93% 가량 매출 외형이 커졌다.임상시험 검체분석 사업을 담당하는 연결 자회사 지씨씨엘도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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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코로나19 중화항체 진단키트 '테키트러스트' 유럽 CE 인증
셀트리온이 바이오 의료 진단기업 미코바이오메드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중화항체 진단키트 '테키트러스트(TekiTrust)'에 대해 유럽 CE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테키트러스트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중화항체 생성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효소면역 분석법(ELISA, Enzyme-Linked ImmunoSorbent Assay)을 활용한 진단키트로 지난 2월 개발을 시작해 최근 유럽 CE 인증을 획득했다. 테키트러스트는 효소면역 분석 방식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무력화할 수 있는 중화항체의 역가(효력)를 정량화할 수 있으며 임상 결과 민감도 94.4%, 특이도 100%를 확보했다.특히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후 항체 생성여부를 진단하는 기존 코로나19 항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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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퇴행성 허리디스크 세포치료제 임상 2a상 첫 환자 투여
차바이오텍은 탯줄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를 활용한 퇴행성 허리디스크 세포치료제 'CordSTEM-DD'에 대한 임상 2a상 첫 환자 시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차바이오텍에 따르면 2a상 임상시험에서 30명의 피험자를 대상으로 ‘CordSTEM-DD’의 유효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2a상 임상시험에는 분당차병원을 비롯해 경희대병원, 고려대 구로병원, 서울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아주대병원 등 국내 주요 병원의 신경외과 교수가 참여한다.차바이오텍은 임상2a와 투여용량 결정을 위한 임상 2b와 3상을 거쳐 상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품목허가와 더불어 기술수출(Licence out), 해외임상 등 해외진출도 적극적으로 병행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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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내실성장 지속…1분기 순이익 101.7% 증가
한미약품은 올해 1분기에 연결기준 매출 2703억원과 영업이익 299억원, 순이익 232억원을 달성하며 견조한 성장을 달성했다고 27일 잠정 공시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일부 호흡기 제품 및 수출 부문이 영향을 받아 전년 대비 매출은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4.2%, 101.7% 증가하며 내실있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실제로 한미약품의 주요 개량•복합신약들은 고르게 성장하며 회사의 탄탄한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고혈압치료 복합신약 제품군인 아모잘탄패밀리(287억원), 이상지질혈증 복합신약 로수젯(266억원) 등 10여종의 블록버스터 전문의약품들이 한미의 내실성장을 견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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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혈액분획제제 미국 FDA 예비심사 통과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자사의 면역글로불린 제제 ‘GC5107(국내 제품명: 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주 10%)’의 생물학적제제 품목허가 신청서(BLA, Biologics License Application)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본격적인 심사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일반적으로 미국 FDA의 품목허가 절차는 BLA접수 후 60일간의 예비심사를 거쳐 자료가 적합한 경우 검토 완료 목표일을 정하고, 본격적인 심사 절차에 돌입한다. FDA의 ‘GC5107’ 검토 완료 목표일은 내년 2월 25일로 정해졌다.‘GC5107’은 선천성 면역결핍증, 면역성 혈소판 감소증 증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GC녹십자의 대표 혈액제제 중 하나이다. GC녹십자는 지난 2월 ‘GC5107’의 북미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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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직환 인천성모병원 교수, 고난이도 기관지 내시경 시술 1000례 달성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본원 하직환 호흡기내과 교수가 최근 초음파 기관지 내시경과 내과적 흉강경 등을 포함한 고난이도 기관지 내시경 시술 1000례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하직환 교수의 고난이도 기관지 내시경 시술 1000례는 ▲초음파 내시경(EBUS, endobronchial ultrasound) 55% ▲내과적 흉강경을 이용한 흉막유착술 18% ▲내과적 흉강경을 이용한 조직검사 23% ▲방사형 초음파 내시경(Radial-EBUS) 4%로 매우 다양하게 시행됐다. 이를 포함해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호흡기내과의 호흡기 내시경 관련 업적은 인천과 경기지역에서 독보적인 수준으로, 특히 내과적 흉강경은 국내를 대표하는 교육 병원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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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의대 김남규 교수, 미국대장항문학회 명예펠로우 추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교실 김남규 교수가 한국인 최초로 미국대장항문학회 명예펠로우(Honorary Fellow)로 추대됐다고 26일 밝혔다.김남규 교수는 지난 24일 비대면으로 열린 미국대장항문학회(American Society of Colon and Rectal Surgeons)에서 대장항문분야의 연구와 교육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 받아 명예펠로우로 추대됐다.미국대장항문학회는 122년 역사를 가진 세계적인 학회로 매년 전 세계 대장항문분야 의사 중 뛰어난 업적을 이룬 의사를 선정해 명예펠로우로 추대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김남규 교수가 학문적 성과와 전문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처음으로 추대됐다.김 교수는 대장항문외과 분야의 연구 및 교육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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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러’ 꿈꾼다면 잇몸 건강부터...노화 부르는 치주질환 예방법
본업 외 부업을 갖는 ‘투잡러’가 증가하고 있다. 한 취업 포털사이트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76.8%가 투잡을 할 의향이 있거나 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40대가 81.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는 빨라진 은퇴 시기와 그 이후 경제적 상황을 대비하는 일환으로 풀이된다. 기대 수명은 늘어났지만 퇴직연령은 빨라지면서 노후를 대비한 40·50대 중장년층이 투잡을 고려하는 것이다. 본업과 함께 투잡을 갖다보면 수면시간 부족, 불규칙적인 식습관, 스트레스 등의 영향으로 체력이 저하되고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특히 40대부터 구강에 노화가 찾아오고 잇몸이 쉽게 약해진다. 바쁜 업무로 체력 저하와 육체 피로가 잇몸 건강에 영향을 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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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송재진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다인 선도연구자상’ 수상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송재진 교수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 95차 대한이비인후과학회 국제 학술대회’에서 ‘다인 선도연구자상’을 수상했다.다인 선도연구자상은 이비인후과의 모든 분과(귀, 코, 목)에 소속된 학회 회원 중, 최근 5년간 주저자로 출간한 논문의 피인용지수(Impact Factor)와 인용 횟수(Citation)를 합쳐 가장 높은 연구자가 선정되는 상이다.송재진 교수는 2016년부터 2021년까지 5년 동안 정량적 뇌파 및 양전자 단층 촬영을 이용해 이명이 발생하는 원인을 규명하고, 다양한 이명 치료(이명 재훈련 치료, 보청기, 인공와우 등) 전·후 대뇌의 기능적 변화, 박동성 이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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