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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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지난해 매출 4000억원 돌파…창사 이래 최대 실적
SK바이오팜이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2021년 매출 4186억원, 영업이익 953억원을 달성했다.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매출 증가세와 유럽 허가에 따른 마일스톤 수령, 중국 기술수출 및 현지법인 설립, 캐나다 기술수출 등 성과에 힘입어 연매출이 전년 대비 16배 이상 증가하며 창사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세노바메이트는 작년 미국·유럽·일본·중국 등 글로벌 4대 시장 진출을 완료했다. 미국은 직접 판매, 유럽과 일본은 파트너십, 중국은 현지법인 설립을 통해 지역별 맞춤형 전략을 구사하며 제품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SK바이오팜은 미국·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질적 성장을 지속하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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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2022 CMO Leadership Awards 수상…6개 부문 전관왕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는 ‘2022 CMO Leadership Awards’에서 6개 평가항목 전부문을 수상해 세계 최고 CMO 기업으로 인정받았다고 8일 밝혔다.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CMO 리더십 어워즈는 미국의 생명과학 분야 전문지 '라이프 사이언스 리더(Life Science Leader)紙'와 제약∙바이오 산업 연구기관인 '인더스트리 스탠더드 리서치(ISR)社'가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CMO 분야 시상식이다.특히 직접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한 고객들이 평가에 참여하기 때문에 고객과 업계의 목소리를 가장 잘 반영한 상으로 알려져 있다.주최측은 올해 전세계 CMO 기업들을 대상으로 23개의 세부 항목을 평가해 역량(Capabilities), 호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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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장·이대목동·이대서울병원장 모두 연임
이화의료원은 제19대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유경하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연임됐다고 7일 밝혔다. 이대목동병원장에는 유재두 정형외과 교수, 이대서울병원장에는 임수미 영상의학과 교수가 연임됐다. 임기는 2022년 2월 1일부터 2년이다.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이화여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소아과학 전공으로 석·박사를 취득했다. 소아종양, 혈액종양 분야 권위자로 손꼽히는 유경하 신임 의료원장은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 학술이사, 대한혈액학회 학술이사,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학술이사,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하는 등 진료뿐만 아니라 활발한 연구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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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치아 빠질수록 2.7배 위험 ↑"
나이가 들면서 가장 걱정되는 질병 중 하나가 '치매'이다. 국내 65세 이상 치매 유병률은 10.16%로 고령화와 함께 매년 증가 추세다. 높은 유병률에도 아직까지 확실한 치료법은 없어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치아 건강은 노년기 삶의 질뿐만 아니라 치매 발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실제로 2018년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김현덕 교수팀이 노인 280명(평균연령 71세)을 연구한 결과, 치아가 빠진 채 방치하면 인지기능 장애가 생길 위험이 2.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장년기 이후 빈번하게 발생하는 잇몸질환은 치아 상실로 이어지기 쉬운데, 제때 치료 받지 않으면 뇌 기능을 떨어트리는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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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
SK바이오사이언스가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백신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코로나19 백신을 통해 CMO/CDMO 능력을 세계에서 인정받아 사업을 확장하고 있고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과 협업하는 자체 백신 개발 프로젝트도 순항해 탄탄한 성장세는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SK바이오사이언스(사장: 안재용)는 2021년 실적 집계 결과, 누적 매출액 9,290억원, 영업이익 4,742억원으로 영업이익률 51%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2018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특히 지난해 4분기에만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73% 증가한 4,509억원,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227% 증가한 2,539억원에 달했다.SK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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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 한의통합치료 받은 허리디스크 환자 10년 추적 결과 발표
허리디스크 환자들이 10년을 돌이켜봐도 후회하지 않는 치료법으로 비수술 한의통합치료를 선택했다.10년 뒤에도 허리디스크(요추추간판탈출증) 환자의 비수술 한의통합치료 효과가 유지된다는 연구논문이 최근 최초로 발표돼 화제다.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소장 하인혁)는 7일 자생한방병원의 한의통합치료를 받은 허리디스크 환자들을 1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통증 및 기능 개선 정도가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자생한방병원 이진호 병원장(제1저자) 연구팀은 2006년 11월부터 2007년 4월까지 허리디스크로 자생한방병원에 내원해 추나요법과 침치료, 약침, 한약 처방 등 한의통합치료를 6개월간 받은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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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래피젠과 코로나19 항원검사키트 공급계약 체결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래피젠(대표 박재구)과, 래피젠의 신속항원검사 키트인 ‘바이오크레딧 코비드-19 Ag’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일동제약은 바이오크레딧 코비드-19 Ag의 병·의원 유통을 담당하게 되며,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 OTC용 자가검사 키트의 유통에 대해서도 추가 논의를 진행 중이다.바이오크레딧 코비드-19 Ag는 래피젠이 개발한 전문가용 코로나 항원검사키트로, 피검사자의 비인두 도말(Nasopharyngeal swab) 검체에서 SARS-CoV-2항원을 면역크로마토그래피 방식으로 판별하여, 코로나19 감염 진단에 도움을 주는 체외 진단 의료기기다.회사에 따르면, 바이오크레딧 코비드-19 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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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연 매출 1천억 돌파… 2021년 매출 1110억 달성
휴메딕스가 코로나19 장기화 등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지난해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다.㈜휴메딕스(대표 김진환)는 2021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1110억원을 달성, 연매출 1천억 시대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7% 증가하면서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60억원, 당기순이익은 102억원으로 집계됐으며 각 3.9%, 40.6% 감소했다.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매출 937억원, 영업이익 122억원, 당기순이익 92억원을 기록, 각 16.6%, 0.1%, -30.5% 증감했다. EBITDA(상각전영업이익) 기준 영업이익은 237억을 달성, 전년 221억원 대비 7.2% 증가했다.휴메딕스는 지난해 외형 성장 요인으로 주력인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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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그룹 오엔케이, 개인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와 검사 서비스 제공
태전그룹 오엔케이(대표 강오순)는 장내 미생물 검사 서비스 기업인 유투바이오(대표 김진태)와 함께 전국 약국을 대상으로 개인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와 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오엔케이는 지난해 12월 하하하얼라이언스 회원약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1차 체험단 행사에서 우약사를 통해 총 600명 고객을 성공적으로 모집한 바 있다. 체험단 이후 하하하얼라이언스 회원약국 약사들은 우약사와 기업의 프리미엄 서비스가 연결된 시스템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1차 체험단 모집에 참여한 경기도 안양시 H약국 김혜진 약사는 “장 건강에 관심이 많은 50대 고객층이 특히 많은 관심을 보였다. 건강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서비스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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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텍, 연매출 3천억-분기매출 900억 최초 돌파
글로벌 치과용 진단장비 선도기업 바텍은 금일 잠정 공시를 통해 연간 실적을 공시했다.매출은 전년 대비 38.7% 증가한 3,389.8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9.6% 증가한 661.9억 원이다. 매출, 영업이익은 물론 법인세차감전순이익(747.5억 원), 당기순이익 (614.3억 원)까지 모두 역대 최대수치로 달성했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대비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24.8%, 54.5%, 72.6% 증가했다. 2021년 4분기 매출은 958.3억 원으로, 역대 분기 중 최대다. 분기 매출 900억, 연 매출 3천억 원을 최초로 초과했다.주력 상품인 치과용 CT를 비롯해 디지털 2D 파노라마, 구강센서, 탄소나노튜브 기반 엑스레이 발생장치 등 전 품목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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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바이오메드, 전문가용 신속 항원진단키트 국내외 공급 가속화
체외진단의료기기 제조사 미코바이오메드(214610, 대표이사 김성우)가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국내외 코로나19 전문가용 신속 항원진단키트 공급에 나선다.지난 3일부터 방역당국이 “오미크론 대응” 방역체계 가동을 본격화함에 따라 신속 항원진단키트 수요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가파르게 늘고 있다.고위험군을 제외한 일반 시민들이 선별진료소, 호흡기전담클리닉 및 동네 병·의원에서 PCR 검사대신 신속항원검사를 받게 되기 때문이다.이에 미코바이오메드(이하 회사)는 자사 전문가용 신속항원진단키트(VERI-Q COVID-19 Ag Rapid Test) 수십만 회분을 이달부터 대형 제약사 유통망을 통해 전국 보건소, 호흡기전담클리닉 및 동네 병·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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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젠텍, “신속항원진단키트 식약처 승인 획득”, 2월부터 국내 공급 본격화
체외진단 글로벌 선도기업 수젠텍(253840, 대표이사 손미진)은 식약처로부터 신속항원진단키트 국내 판매에 대한 승인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에 승인 받은 제품은 신속항원진단키트(SGTi-flex COVID-19 Ag self)로 90% 이상의 민감도를 가지고 있으며, 오미크론 변이와 오미크론 서브 변이까지도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이다. 현재 3개 회사의 제품이 국내 승인을 받고 판매 중이며 수젠텍이 4번째 승인을 받았다.지난 2월 3일부터 오미크론 방역체계로 전면 전환되면서 고위험군이 아니면 신속항원검사(RAT)를 우선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자가진단키트의 수요가 폭증하면서 선별검사소를 비롯하여, 시중의 약국, 편의점, 온라인 등에서는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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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흡입형 항체치료제 임상 1상서 안전성 입증
셀트리온은 코로나19 흡입형 항체치료제의 호주 임상 1상 결과 안전성을 확인하고, 흡입형 칵테일 코로나19 항체치료제의 글로벌 임상시험에 본격 돌입했다.셀트리온과 계약을 체결하고 흡입형 항체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미국 바이오기업 '인할론 바이오파마(Inhalon Biopharma, 이하 인할론)는 지난해 8월 호주 TGA(Therapeutic Goods Administration)로부터 건강한 피험자 24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고 임상 1상을 실시해 예정한 모든 투약을 완료했다. 인할론은 이번 임상 결과 흡입형 항체치료제 투여군에서 약물로 인한 중대한 이상사례 및 이상사례로 인한 투약 중단 사례가 발생하지 않아 안전성(Safety)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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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코로나19 환자 전담치료 병동’ 개설
이대서울병원이 지난 3일 ‘코로나19 환자 전담치료 병동’ 문을 열고 본격적인 치료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이대서울병원은 이날 오후 1시 코로나 19 환자 전담치료 병동인 71병동에서 병동 개설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유경하 이화의료원장, 임수미 이대서울병원장, 김한수 전략기획본부장, 김충종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 운영단장(감염관리실장), 이은화 이대서울병원 간호부원장 등이 참석했다.이대서울병원은 지난해 12월 24일 서울소재 대학병원으로는 최초로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으로 지정돼 병동 개설준비를 끝내고 본격적인 치료에 돌입했다. 3일 기준으로 이대서울병원은 코로나19 환자 전담치료병상으로 75병상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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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두경부암센터, 국내 연간 침샘암 등록환자수 100명 돌파
삼성서울병원 두경부암센터(센터장 정한신 이비인후과 교수)는 국내 최초 연간 침샘암 등록환자수(삼성서울병원에서 진단과 치료를 받은) 100명을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삼성서울병원 두경부암센터는 ‘침샘 종양 특화 클리닉’을 운영중이며, 2016년 침샘암 등록환자수 50명을 넘어선 이후 꾸준한 증가세로 2021년 통계에서 등록 환자수가 100명에 이르렀다. 2018년 국가암통계에 따르면 연간 국내 침샘암 환자 발생수는 582명 이였다. 2021년 한해 동안 삼성서울병원 두경부암센터에서 진단, 치료를 받은 환자는 100명으로 주침샘(이하선 58명, 악하선 23명, 설하선 9명)에서 발생한 침샘암은 90명, 소침샘암(구강)은 10명이었다. 전체 침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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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엔테라퓨틱스, 260억 원 브릿지 투자유치…골관절염 통증 신약 개발 가속화
대웅제약(대표 전승호, 이창재)의 신약개발 전문 자회사 아이엔테라퓨틱스(대표 박종덕)가 260억 원 규모의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지난해 14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유치에 성공한 아이엔테라퓨틱스는 올해도 연이어 브릿지 투자를 유치하며, 높은 미래 성장가치를 인정받았다. 비마약성 골관절염 통증 치료제 신약후보물질(iN1011-N17)의 임상 1상이 호주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아이엔테라퓨틱스는 유럽에서 임상 2상을 준비하고 추가 파이프라인 연구개발을 가속하기 위해 이번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이번 브릿지 투자에는 신규 투자사인 스틱벤쳐스 및 인터베스트와 함께 시리즈 A에 참여한 기존 투자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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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동아쏘시오그룹 후원 골프선수 레슨 영상 업로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동아쏘시오그룹이 후원하는 골프 선수 3명의 원포인트 레슨이 담긴 영상을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했다고 4일 밝혔다.동아제약은 박상현(39) 선수를, 동아오츠카에서는 이동민(37), 함정우(28) 선수를 후원하고 있다.이번 영상은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대회에서 3명의 선수가 모두 우승한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 해당 영상은 동아쏘시오그룹 본사에 위치한 그룹 영상제작 스튜디오 ‘:D LIVE’에서 촬영했으며, 동아제약이 자체 제작했다. 박상현은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 DGB금융그룹 어바인 오픈에서, 이동민은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 함정우는 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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