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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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G제약 ‘그레노스 그래핀 LED 마스크’ 출시
차바이오텍 계열사 CMG제약(058820)의 헬스케어 토탈 브랜드 ‘CMG 건강연구소’가 ‘꿈의 소재’로 불리는 그래핀(Graphrene)’를 적용한 LED 마스크를 출시하고 홈케어 뷰티 및 구독 비즈니스 분야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이번에 출시한 ‘그레노스 그래핀 LED 마스크(이하 그레노스 그래핀)’는 LED 마스크 분야에서는 국내 최초로 ‘나노그래핀’ 기술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그래핀은 2010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안드레 가임이 최초로 발견한 소재다. 탄소 원자로 구성된 신소재로 물리적, 전기화학적 안정성 및 열 전도성과 광투과율이 탁월하여 반도체, 디스플레이, 헬스케어 등 다양한 영역에서 각광받고 있다.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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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헬스케어와 유틸렉스, 차세대 체외진단키트 개발 협력
한컴라이프케어(372910, 대표 우준석)의 자회사 한컴헬스케어(대표 오병진)와 유틸렉스(263050, 대표 권병세,최수영)가 차세대 체외진단키트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양사는 ‘동반진단* 및 차세대 체외진단키트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한컴헬스케어는 지난해 코로나19 중화항체 진단키트의 유럽 체외진단시약 인증(CE-IVD) 및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수출용허가를 획득한 바 있으며, 면역항암제 전문기업 유틸렉스는 자회사 포트노바를 통해 임상시험 검체분석에 대한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는 만큼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서 진단 영역과 임상 영역의 역량을 결합하고 체외진단키트 시장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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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올해 베트남 점안제 생산공장 준공… 안과특화 제약사 성장플랜 본격화
삼일제약(000520)이 글로벌 안과의약품 특화 제약사로 도약하기 위한 플랜의 일환으로 지난 2019년부터 베트남 호치민시에 건설중인 점안제 공장이 금년 7월 준공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삼일제약은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25,008.5㎡ 부지에 연면적만 축구장 3배 크기인 21,314㎡ 규모로 최신설비의 자동화 점안제 생산공장을 건설중이다. 미국 FDA가 인정하는cGMP 및 EUGMP급 공장이며, 이 공장이 가동되면 연간 1회용 점안제 1.4억관 및 다회용 점안제 0,5억병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이다. 삼일제약은 추후 글로벌 판매 수요에 따라 공장 내 유휴부지에 증설도 계획하고 있다. 과거 미국 제약사 엘러간(Allergan)과의 협업으로 안과의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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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인도 자이더스社 코로나19 DNA백신 위탁생산
한미약품(대표이사 권세창·우종수,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이 인도 자이더스 카딜라(이하 자이더스)社가 개발한 플라즈미드 DNA 코로나19 백신 ‘ZyCoV-D(자이코브-디)’를 위탁 생산한다. 한미약품은 작년 말 자이더스와 기술이전 계약을 맺은 엔지켐생명과학(대표이사 손기영)과 ‘자이코브-디 백신 위수탁 제조를 위한 기술이전 및 설비준비 계약’을 지난 7일 체결하고, 이 DNA백신의 원액(DS) 제조를 위한 기술이전 및 생산설비 최적화에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한미약품과 엔지켐생명과학간 계약에 따라, 한미약품은 평택 바이오플랜트에서 DNA백신 대량 생산을 준비하기 위한 공정 재현 및 생산설비 최적화, 시험법 기술이전 등을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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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주주가치 제고 위한 자사주 매입 결정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셀트리온이 매입할 자사주는 총 54만 7,946주, 취득 예정 금액 약 1,000억원[1] 규모로,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총 67만 3,854주, 취득 예정 금액 약 500억원[2] 규모다. 양사는 2022년 1월 11일부터 4월 10일까지 장내매수를 통해 자사주를 취득한다는 계획이다.셀트리온그룹 경영진은 최근 주식 시장 약세 및 주가 하락에 따라 기업 가치가 지나치게 저평가됐다고 판단하고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 자사주 취득 전 현재 보유중인 자기주식은 셀트리온 132만 3,130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173만 6,205주다.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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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이나보글리플로진·메트포르민 복합제로 환자 편의성 강화 나선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은 이나보글리플로진에 메트포르민을 더한 복합제 임상 1상 시험을 식약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임상은 각 성분을 병용 투여했을 때와 복합제로 투여했을 때의 효능을 비교하기 위한 생물학적 동등성 입증 시험으로 대웅 측은 해당 임상을 신속하게 완료하고 이나보글리플로진 단일제와 메트포르민을 추가한 복합제를 동시기에 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단일제 임상은 현재 완료 단계로 대웅 측은 내년에 이나보글리플로진 신약을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이번 복합제 개발은 환자의 복약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메트포르민은 당뇨병 치료에 가장 표준적으로 쓰이는 약물인데다 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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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 경기도지사 및 식품의약품안전처 표창 수상
제일약품(대표이사 성석제)이 지속적인 경영혁신의 일환으로 경기도지사 및 식품의약품안전처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제일약품의 생산본부 김주일 과장이 지역 환경보전 및 안전 경영을 높이는데 이바지한 공로로 ‘경기도지사’ 표창, 김태환 과장이 비상대비업무 계획 및 전시 동원 계획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표창을 수상했다.앞서 제일약품은 노후된 폐수처리장을 에너지 절감형 폐수처리장으로 개선했으며, 하수와 폐수 처리 및 재이용을 위한 최첨단 정수 처리 기술인 MBR공법을 도입한 바 있다. 이 가운데 김주일 과장은 폐수 처리, 수질 유지 뿐만 아니라 대기질 개선을 위한 해결 방안을 제시해 제일약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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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가톨릭중앙의료원, 감염병 공동 대응 업무협약 체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과 국내 최대 의료기관인 가톨릭중앙의료원이 수도권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를 포함한 감염병 공동 대응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힘을 모은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지난 7일 가톨릭중앙의료원 및 산하 8개 의료기관과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유행과 위기상황 대비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가톨릭중앙의료원과 인천성모병원을 비롯한 산하 8개 의료기관은 의과대학과 간호대학을 포함해 8개 수련병원에 총 2800여 의사인력과 6500여 병상을 확보하고 있는 국내 최대 의료기관이다. 업무협약에는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과 △가톨릭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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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존, 2022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참가
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기업 비보존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40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22)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2016년 이래 7번째 참석이다.이번 행사에서 비보존은 글로벌 제약사 및 생명과학 분야 글로벌 로펌, 유수의 신경과학 연구소 및 세계적 투자자들과 1대1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한다. 회사는 미팅을 통해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VVZ-149) 및 VVZ-2471 등 후속 파이프라인을 소개하고 기술이전 가능성 및 공동 개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파트너링을 논의할 예정이다.비보존은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VVZ-149)을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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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영향 30대 남성 비만율 ↑...허리디스크 예방 운동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년. 코로나19로 한국인의 건강은 어떻게 변했을까. 집에 머무는 시간은 늘고 외부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자연스레 비만 환자가 많아졌을 것이라는 분석이 많았다. 결과는 예측대로였다.질병관리청이 최근 발표한 ‘2020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전 연령대에서 비만 유병률은 코로나19 유행 전인 2019년보다 모두 늘었다. 만병의 근원으로 지목되는 비만이 한국인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특히 체중의 60%를 지탱하는 척추의 경우 몸무게가 증가할수록 척추에 작용하는 부하도 더욱 늘어나면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실제 비만은 허리디스크 유병률을 높인다. 홍콩대학 사마지스 연구팀이 2014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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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 신신HL 신제품 3종 출시
신신제약의 건강 관리 전문 브랜드 신신HL이 임인년 새해를 맞아 신제품 3종을 선보이며 건기식 라인업을 확장했다. 신신제약은 노년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기업 미션으로 삼고 있는 만큼 연령이 높아질수록 관리가 필요한 부분에 맞춤형 제품으로 구성했다.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관절 및 연골 건강을 위한 ‘프리미엄MSM플러스’, 뼈 건강을 위한 ‘코랄칼슘PGA플러스’, 수면 건강을 위한 ‘수면건강락티움플러스’ 등 3종이다. 60년 이상 국민 건강을 위해 앞장서 온 제약사의 철학을 담아낸 건강기능식품인 만큼 고품질 원료를 사용하면서 제품력으로 소비자에게 다가서고자 했다.‘프리미엄MSM플러스’는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주는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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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제약, 표적함암제 'BOLD-100' 옵션 연장 계약 체결
하나제약은 캐나다 볼드 테라퓨틱스 (Bold Therapeutics)사와 표적항암제 ‘BOLD-100’ 국내시장 권리에 대한 옵션 연장 계약을 체결 했다고 6일 밝혔다.GRP78 선택적 억제 및 활성산소 매개 세포사멸의 작용기전을 가진 ‘BOLD-100’은 루테늄 기반 저분자 화합물 표적 항암제이다. 따라서 ‘BOLD-100’은 항암 화학요법을 포함하여 기존 항암제에 내성을 보이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BOLD-100’은 췌장암 및 위암에서 FDA 희귀의약품 지정을 승인 받았으며, 현재 캐나다, 미국 및 한국에서 대장암, 담도암, 췌장암, 위암 등 다양한 암종에서 임상 1b/2a상 피험자 등록을 진행 중에 있다.하나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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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레녹스-가스토 증후군 치료제 글로벌 임상 3상 착수
SK바이오팜의 레녹스-가스토 증후군 치료제 ‘카리스바메이트(Carisbamate)’가 글로벌 임상 3상에 돌입했다.임상 3상은 소아 및 성인 레녹스-가스토 증후군 환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미국·유럽 등 60여개 기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방식으로 약물의 유효성, 안전성, 내약성 등을 평가한다.레녹스-가스토 증후군은 여러 종류의 발작 증상이 나타나는 희귀 난치성 소아 뇌전증으로, 발달 장애 및 행동 장애를 동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질환은 완치법이 없고 치료 예후도 좋지 않아 환아의 약 85%가 성인이 된 후에도 발작을 지속 경험한다. 미국에서 약 4만8천명 이 이 질환을 앓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약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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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C바이오 ‘소엽추출물’ 활용해 고령친화식품 개발
천연물 소재 연구 기업 SFC바이오가 국내와 미국, 중국에서 알츠하이머성 치매 예방 또는 치료용 약제학적 조성물 특허를 받은 소엽추출물을 활용한 고령친화식품을 개발한다. SFC바이오는 현재 우리나라 노인 치매 환자 수가 약 83만명으로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1명은 치매를 앓고 있으며, 빠른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더 많은 치매 환자가 늘어날 것이란 전망 속에 미리 치매를 예방해보자는 의미에서 이번 고령친화식품 개발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에 개발되는 고령친화식품에 주성분으로 들어가는 소엽추출물은 꿀풀과에 속하는 1년생 초본 식물인 자소엽의 잎으로 약재로도 활용되고 있는 천연원료다. SFC바이오는 농림축산식품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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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김붕년 교수,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이사장 취임
서울대병원은 본원 소아청소년정신과 김붕년 교수가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5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3년 12월까지 2년이다.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는 우리나라 영유아·소아 그리고 청소년의 정신건강을 증진시키며, 정신장애를 예방하고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전문가를 길러내기 위한 목적으로 1985년 설립됐다. 학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학술행사의 개최 ▲소아청소년 정신의학과 관련된 학술연구 사업 ▲전문학술지 및 도서의 간행 ▲소아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사업 활동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수련제도 시행과 회원 상호간의 친목도모 및 권익신장을 위한 사업 등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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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윤호주)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4일 동관 8층 제2회의실에서 장기이식 의료분야의 공동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호주 병원장, 최동호 장기이식센터장, 문인성 한국장기조직기증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한양대학교병원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적극적인 뇌사 추정자 발굴과 관리, 뇌사 추정자 발생 시 신속한 연락 체계 구축, 뇌사관리 시 인력 지원, 뇌사판정절차 관리업무 등을 수행한다.윤호주 병원장은 “본원은 국내 최초 뇌사자 신장이식 성공 등 장기이식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면서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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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 연구팀 "난임여성 LDL콜레스테롤 관여 규명"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원장 윤태기) 산부인과 김유신 교수와 김명주 교수, 이재호 기초의학연구실장, 차 의과학대학교 의생명과학과 고정재 교수 연구팀은 시험관 아기 시술(IVF)에서 LDLR(low-density lipoprotein receptor, 저밀도지단백 수용체) 수치가 높은 산모가 임신성공률이 높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밝혀냈다. LDLR은 이상지질혈증의 원인인 LDL콜레스테롤과 결합하는 수용체로 LDLR수치가 높을수록 LDL콜레스테롤 수치는 떨어진다. 이번 연구는 세포생물학, 분자생물학 및 생물물리학 분야 국제학술지인 Cells(Impact Factor 6.6) 2021년 10월호에 게재됐다.시험관 아기 시술(IVF)에서 건강한 아이의 임신을 위해서는 좋은 등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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