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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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휴젤 및 휴젤아메리카, 크로마 파마의 불법 행위 조사 착수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이하 ITC)가 지난 2일(현지시간) 메디톡스의 균주를 절취하고 관련 영업비밀을 도용한 혐의로 휴젤과 휴젤아메리카, 크로마파마(이하 휴젤)에 대한 공식 조사에 착수했다고 3일 밝혔다.메디톡스 관계자는 “ITC의 조사 착수 결정으로 휴젤의 불법행위가 낱낱이 드러나게 될 것”이라며, “메디톡스는 이번 소송을 통해 지적재산권 보호뿐만 아니라, K-바이오의 음지에 고질적 병폐로 남아 있는 악의적 기술 탈취 행위를 바로 잡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메디톡스는 이번 소송에서 세계적 로펌 퀸 엠마뉴엘 어콰트 & 설리번(Quinn Emanuel Urquhart & Sullivan, LLP)을 선임했으며,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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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고지혈증·고혈압 3제 복합제 ‘로제텔’ 출시
GC녹십자가 3제 복합제로 고지혈증·고혈압 시장에 뛰어든다.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최근 고지혈증·고혈압 3제 복합제 ‘로제텔’을 정식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로제텔’은 로수바스타틴과 에제미티브, 텔미사르탄 성분을 담은 3제 복합제다. 해당 성분의 조합으로 고지혈증·고혈압 3제 복합제가 국내 출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로수바스타틴은 동맥 경화를 유발하는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LDL-C) 수치를 감소시키고, 에제미티브는 콜레스테롤이 소장으로 흡수되는 것을 억제해 혈중 LDL-C를 낮춘다. 이와 함께, 텔미사르탄은 혈압 강하 효과를 24시간 이상 지속시켜 안정적인 혈압 조절이 가능하다.이번 신제품은 임상 시험에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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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1분기 영업이익 418억…전년比 736%↑
GC녹십자(006280.KS)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18억원으로 전년보다 736.0%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169억원으로 전년 대비 47.7% 성장했으며, 세전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24억원, 180억원을 기록했다.별도 기준 매출도 국내외 처방의약품 실적 성장에 힘입어 호실적을 냈다. 특히, 헌터라제는 올 1분기 해외 매출이 전년 동기와 비교해 두배 이상 커졌고, 자체 개발 제품인 다비듀오, 뉴라펙 등도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였다.사업 부문별로도 모든 사업 부문이 순 성장을 기록했다. 혈액제제 사업 매출이 947억원, 처방의약품 958억원, 백신 174억원, 소비자헬스케어 등 기타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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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파티온 선 패치 & 노스카나인 선크림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파티온 ‘UV 컨트롤 아웃도어 슬림 패치&쿨 마스크’와 ‘노스카나인 잡티 프루프 선크림’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파티온UV컨트롤 아웃도어 슬림 패치&쿨 마스크는 자외선에 많이 노출되는 부위에 맞게 2가지 타입으로 특수 디자인됐다. 슬림 패치는 앞볼부터 광대 옆 눈가까지 커버가 가능하며 쿨 마스크는 코와 페이스라인까지 폭넓게 커버하는 귀걸이 형태이다.이 제품은 작년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와디즈’에서 목표 펀딩액의 518%를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론칭했던 ‘파티온 골프 선 패치’가 리뉴얼된 제품이다.UV컨트롤 아웃도어 슬림 패치와 쿨 마스크는 특허받은 카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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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1분기 매출액 294억원…전년比 11.3% 증가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대표 기업 유비케어(대표 이상경)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294억원으로 전년보다 11.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2억원, 당기순손익은 12억원을 기록했다.회사측은 주력 사업인 EMR(전자의무기록) 부문의 안정적 매출과 EMR 부가 서비스의 확대 및 유통사업의 시너지 효과가 더해진 것이 이번 외형 확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실제 병·의원/약국 대상의 EMR(전자의무기록) 부문의 매출액은 14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 이상 늘었고, 유통 부문의 매출도 123억원으로 13% 이상 증가했다. 특히, 유통 부문의 병·의원 전용 의료쇼핑몰 ‘미소몰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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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메이올웨이즈 ‘프라임 관절튼튼 보스웰리아’ 출시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의 헬스&이너뷰티 브랜드 ‘메이올웨이즈(MayAlways)’가 ‘프라임 관절튼튼 보스웰리아’를 출시한다.‘프라임 관절튼튼 보스웰리아’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은 보스웰리아 추출물이 주요 성분으로, 관절과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이 제품은 보스웰리아 추출물을 비롯해 가자, 강황 등 7중 복합 기능성 원료를 함유해 그 효과를 높였으며, ‘나한과추출분말’을 부원료로 활용해 건강한 단맛을 추가했다. 또한, 외부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도 일관되고 균일한 품질 관리가 가능한, 프리미엄 ANA 공법을 사용해 제조된다.나한과추출분말은 설탕 대체제로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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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톤프로젝트 ‘또하나의가족’, 밀알복지재단에 케어푸드 키트 전달
헥톤프로젝트(대표 이상경)의 실버케어 플랫폼 ‘또하나의가족’은 독거 어르신을 위한 케어푸드 키트를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케어푸드란 저작력이 약한 어르신, 환자 등을 위해 쉽게 씹고 삼킬 수 있도록 가공된 상품을 말한다.회사측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을 돕기 위해 ‘따뜻한 가족 캠페인’을 진행했고, 사내 캠페인을 통해 모인 400만원의 기부금으로 해당 키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케어푸드 키트는 CJ프레시웨이의 고령친화식품 브랜드 ‘헬씨누리’ 제품 총 20종으로 구성됐다. 해당 제품은 어르신이 혼자서도 간편하게 음식을 섭취하실 수 있도록 ‘균형 잡힌 영양’, ‘소화 및 흡수 촉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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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민홍기 교수, 대한내과학회 연구비 수혜 과제 선정
건국대병원 류마티스내과 민홍기 교수가 지난 23일 대한내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연구비를 지원 받았다고 28일 밝혔다.연구 주제는 강직성척추염 환자의 종양괴사인자 억제제 감량을 예측하는 바이오마커 발굴이다.강직성척추염은 만성 전신성 관절염으로, 병이 진행하면 척추의 강직이 발생할 수 있다. 척추의 강직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약물치료가 필요한데 이때 종양괴사인자 억제제는 먹는 약보다 척추 강직을 예방하는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하지만 종양괴사인자 억제제는 잠복 결핵 활성화, 감염 위험, 심부전 악화, 주사 부위 발적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또, 종양괴사인자 억제제를 시작한 후 좋은 반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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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국내 턱관절 환자 의료의용 분석...“젊은 여성 턱 건강 주의해야”
턱관절은 얼굴에 있는 유일한 관절로 위턱과 아래턱뼈 사이에서 입을 벌리거나 다물게 하고 음식을 씹을 때는 지렛목의 기능을 하는 등 얼굴 움직임의 중심축이 되는 부위다. 그러나 최근 턱관절 질환을 겪는 환자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문제가 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대표적인 턱관절 질환인 턱관절 장애 환자는 2017년 39만 1168명에서 지난해 47만 3513명으로 5년 만에 21%나 증가했다.턱관절 질환은 턱관절에 염증이나 탈구가 발생해 통증 및 잡음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음식을 씹을 때 턱 주변에 통증이 나타나거나 입을 크게 벌리면 ‘딱’ 소리가 나는 증상이 발생한다. 턱뼈와 이어진 목뼈가 틀어지거나 목 근육의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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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아퀴타스 테라퓨틱스, 지질나노입자(LNP) 전달 시스템 도입 계약 체결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캐나다 소재의 LNP(Lipid Nano Particle) 전달 시스템 개발 전문기업 아퀴타스 테라퓨틱스(Acuitas Therapeutics)가 보유한 LNP 기술 도입에 대한 개발 및 옵션 계약(Development and Option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계약에 따르면, GC녹십자는 메신저 RNA(mRNA) 백신 또는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아퀴타스에서 보유한 LNP 기술을 최대 4개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된다.LNP는 메신저 RNA(mRNA)를 나노입자로 체내에 주입하는 전달 시스템으로, mRNA 기반 약물의 개발을 가능케 해주는 핵심적인 기술이다. 특히, 아퀴타스 측이 보유한 LNP는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COMIRNATY®)’에 적용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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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1분기 실적 발표, 매출 2,722억원·영업이익 268억원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이 2022년 1분기 경영실적(별도기준)을 발표했다.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2,722억원, 영업이익은 26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6%, 32.6% 상승했다. 같은 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984억원, 영업이익은 23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7%, 2.2% 상승했다.대웅제약은 2021년 사상 최대 연 매출 및 영업이익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분기에 분기 사상 최고 영업이익(별도기준)을 또 다시 경신했다. 고수익성 제품 위주의 전문의약품(ETC) 매출 성장과 나보다 수출 증가가 수익성, 영업이익 및 매출총이익률(GPM) 개선을 주도했다.ETC 부문은 전년 동기 1,810억원 대비 9% 증가한 1,97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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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상장 유지...주식거래 재개
오스템임플란트가 직원 횡령 사건 이후 지난 27일 거래 재개 결정을 받으며 긴급 이사회를 개최해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오스템임플란트는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1분기 영업익 512억, 매출액이 2341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100.5%, 36.5%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렸다.오스템임플란트는 올해 목표를 영업익 1700억원, 매출액 1조원으로 설정하고 이를 위해 ▲ 글로벌 영업 확대 ▲ 치과기업 인수합병(M&A) ▲ 미국 법인 필라델피아 생산 공장 증축 등의 계획을 내세웠다. 현재 26개국에서 해외 법인 30개를 운영 중이며, 올해 스페인 등 해외법인 5곳을 추가 설립할 것으로 알려졌다.엄태관 오스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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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뮤노믹 테라퓨틱스, 메르켈세포암 세계 첫 치료백신 임상 임박
면역 백신 항암제를 개발중인 에이치엘비 미국 자회사 이뮤노믹이 미국암학회 연례학술회의(AACR)에서 구두발표한 영상이 26일 공개됐다.이뮤노믹은 세포치료백신 플랫폼 ‘UNITE’를 기반으로 악성 교모세포종을 타겟한 수지상세포 항암백신 ‘ITI-1000’, DNA 항암백신 ‘ITI-1001’, 메르켈 세포암을 타겟한 DNA 항암백신 ‘ITI-3000’ 등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다.ITI-1000의 경우 현재 미국 듀크대학과 플로리다대학에서 임상 2상(임상명 ATTAC-II)이 진행 중으로, 뇌종양 치료 분야 권위자인 존 샘슨(John Sampson) 박사와 듀앤 미첼(Duane Mitchell) 박사가 참여하고 있다. 1상 시험에서 환자의 전체생존기간 중앙값(mOS)이 40개월 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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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한국아스트라제네카,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젯’ 아시아 시장 진출 협력
대웅제약이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손잡고 자체 개발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젯정’을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아시아 4개국에 진출시킨다.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은 27일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사장 김상표)와 협력계약을 체결하고 인도네시아·태국·필리핀·말레이시아에서의 크레젯 라이선스아웃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삼성동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본사에서 진행되었으며,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 및 박성수 대웅제약 부사장, 김상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대표이사 사장 등이 배석하고 조 펑 (Jo Feng) 아스트라제네카 아시아 지역 총괄 사장 및 인도네시아·태국·필리핀·말레이시아 아시아 4개국 사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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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1분기 호실적 달성, 탄탄한 ‘지속가능 혁신경영’ 토대 구축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은 2022년 1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3211억원과 영업이익 387억원, 순이익 248억원을 달성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8%,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9.4%와 6.9% 성장하는 등 ‘지속가능 혁신경영’의 모멘텀을 확고히 마련했다고 한미약품은 평가했다.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R&D에는 매출 대비 11.6%에 해당하는 372억원을 투자했다. 이번 실적과 관련해 회사측은 한미 자체 기술로 개발한 아모잘탄패밀리, 로수젯 등 개량·복합신약들이 꾸준한 성장을 지속했고, 작년부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의 호실적도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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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위탁가정 아동들을 위한 ‘아이튼튼’ 사업 5년째 후원
동국제약(회장 권기범)이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함께 ‘아이튼튼’ 사업을 5년째 후원한다.어려운 환경에 놓인 위탁가정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주관하고 동국제약이 후원하며 2018년 시작된 ‘아이튼튼’ 사업은,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동시에 돌본다’는 취지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위탁가정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식비와 심리치료비를 지원해 주는 사회공헌사업이다.이 사업은 대상 아동들의 영양결핍을 방지하기 위해 아이들에게 12개월간 석식비를 지원하는 ‘몸튼튼’ 프로그램과, 위탁아동의 마음의 상처 치유를 위한 전문심리치료비를 지원하는 ‘마음튼튼’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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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애브비와 특허 합의 완료… ‘유플라이마’ 내년 7월부터 美 판매 가능
셀트리온은 최근 자가면역질환 블록버스터 치료제 휴미라(Humira, 성분명: 아달리무맙) 개발사인 미국 애브비(Abbvie)社와 미국내 특허 합의를 최종 완료하고 2023년 7월부터 유플라이마의 미국내 판매에 돌입할 수 있게 됐다.셀트리온은 지난 2020년 1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유플라이마(Yuflyma)의 허가 신청을 완료해 연내 허가 승인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번 특허 합의에 따라 내년 7월부터 고농도 제형의 차별화된 상품성을 바탕으로 미국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진입하게 된다.셀트리온이 개발한 유플라이마는 유럽의약품청(EMA, European Medicines Agency)으로부터 허가를 획득한 세계 최초 고농도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로, 저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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