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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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3분기 영업익 224억...전년 대비 11.4% ↑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연결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2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4%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동아쏘시오홀딩스에 따르면 매출액은 전년 동기 2384억 원 대비 13% 증가한 2695억원을 기록했다.동아쏘시오홀딩스는 일반의약품 자회사 동아제약의 전 부문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감기약 '판피린'은 전년 동기 대비 45.9% 증가한 137억원을, 어린이 해열제 '챔프'는 같은 기간 231.6% 증가한 38억원을 기록했다.또한 소화제 ‘베나치오’는 전년 동기 대비 28.1% 증가한 38억원, 여드름 흉터치료제 ‘노스카나’는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한 28억원을 기록했다. 생활건강 사업 부문에선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인 '오쏘몰' 매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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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이슈] 대웅제약, 제2회 전국 약대생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성료
대웅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이 후원 및 협찬한 ‘제2회 약대생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1일 서울시 송파구 메트로시티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2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전국 약학대학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약사로서의 자긍심 고취와 제약바이오 산업에 대한 이해 증진, 약학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실시됐다. 공모전에는 지난 6월부터 3개월간 160명의 국내 약대생이 참여했으며 영상과 웹툰, 카드뉴스 등 총 73편의 콘텐츠가 응모됐다.공모전 심사 결과 대상 1편, 최우수상 3편 등 총 15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으며 총 1700만원의 상금도 시상됐다. 대상작에는 중앙대학교 약대 김도은·김소연·맹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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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이슈] 제일약품, 당뇨병 치료제 '테네필·테네필플러스' 출시
제일약품(대표 성석제)이 DPP-4 억제제 계열 당뇨병 치료제인 '테네필(성분명 테네리글립틴)'과 '테네필플러스(성분명 테네리글립틴·메트포르민)'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제일약품에 따르면 테네필은 체내에 혈당을 올리는 역할을 하는 DPP-4효소를 억제해 혈당을 낮춰주는 당뇨병 치료제로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식사요법 및 운동요법 보조제로 사용된다. 테네필의 주요 성분인 테네리글립틴은 제2형 당뇨병 치료 약물인 DPP-4 억제제 중 하나로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켜 혈당 강하 효과를 나타낸다.특히, DPP-4 억제제 중 짧은 기간 내 당화혈색소(HbA1c) 수치를 신속하게 낮춰주며 1일 1회 복용으로 혈당 조절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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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2022 한국미생물학회’ 참여..."자체개발 기능성 유산균 홍보"
GC녹십자웰빙(대표 김상현)이 지난달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 한국미생물학회’에 참여해 자사의 유산균 연구 성과를 알렸다고 2일 밝혔다.이번 학회에서 GC녹십자웰빙은 균주 선별부터 안전성 평가, 기능성 평가, 유산균 배양 및 생산에 이르는 유산균 전문 연구소의 자체개발 연구 성과를 알리는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특히, 4년간 독자적으로 연구개발한 호흡기 특허 유산균주 ‘GCWB1001’에 이어 현재 개발 중인 면역 기능 증진 및 신장 기능 개선 등에 효과적인 유산균, 건강한 한국인 산모의 모유에서 분리한 유산균의 신규 기능성 탐색 등 다양한 연구 활동도 다뤘다고 전했다.GC녹십자웰빙은 유산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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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뻣뻣한 허리...강직성척추염 의심해야
매년 11월 첫 번째 금요일(올해는 11월 4일)은 ‘강직성척추염의 날’이다. 강직성척추염에 대한 인식 향상을 위해 제정됐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다.강직성척추염에서 강직은 ‘뻣뻣해짐’ 또는 ‘굳는 것’을 의미하고, 척추염은 ‘척추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뜻한다. 즉 척추에 염증이 나타나 뻣뻣하게 굳는 만성염증성질환으로 이해하면 쉽다. 척추 외에 엉덩이, 무릎, 어깨 등에도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중장년층에서 많이 발생하는 다른 척추질환과 달리 20세 전후 젊은 층에서 주로 나타나는 특징을 보인다.김재민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는 “강직성척추염이 디스크나 근육통과 다른 중요한 차이는 움직일수록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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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의료재단,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 2022’ 참가
GC녹십자의료재단(이사장 이은희)이 지난 달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개최된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이하 LMCE 2022)에 참가했다고 1일 밝혔다.GC녹십자의료재단에 따르면 올해로 7회차를 맞이한 LMCE 2022는 약 16개국에서 약 2,000명의 전세계 진단검사의학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경향 및 400여 편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아시아 대표 국제학술대회다. 이번 학회에서는 ‘진단검사의 디지털화: 미래의학의 핵심축’이라는 주제로 3개의 기초연설, 3개의 핵심연설, 18개의 분과심포지엄과 22개의 교육워크숍이 진행됐다.이번 학술대회에서 GC녹십자의료재단 소속 전문의들은 다양한 연구성과를 토대로 학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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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사이언스, 패혈증 치료제 글로벌 라이센싱 자문위원 황제이 사장 위촉
HLB사이언스가 다국적 제약사와의 글로벌 파트너 십을 본격화하기 위해 HLB 노마드팀에서 국내 개발 신약 라이센싱과 글로벌 신규사업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황제이 사장을 자문위원으로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HLB사이언스에 따르면 황제이 사장은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를 거쳐 일리노이대학교 어바나샴페인캠퍼스에서 마케팅 학사 및 광고마케팅 석사 학위를 받고 미국 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에서 당뇨병치료제 아반디아 해외 마케팅을 담당했다. 국내에서는 동아제약에서 국제사업본부장, JW중외홀딩스에서 글로벌사업본부장을 거쳐 영진약품 국제사업본부장을 역임한 글로벌 제약 마케팅 전문가다.HLB사이언스는 최근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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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 과민성방광치료제 ‘베오바정’ 허가 승인
제일약품(대표 성석제)은 과민성방광치료 신약 ‘베오바정50밀리그램(비베그론)’ 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승인 받았다고 1일 밝혔다.‘베오바정’(성분명 비베그론)은 일본 교린제약에서 개발한 과민성방광 치료제 신약이다. 제일약품은 베오바정에 대해 오는 2023년 내에 국내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베오바정’은 방광의 베타-3(β-3) 교감신경 수용체에 선택적으로 작용해 방광 배뇨근을 이완시켜 ▲빈뇨 ▲배뇨 절박감(소변을 참기 어려운 느낌) ▲절박성 요실금(소변을 보고 싶은 강한 욕구로 인한 무의식적인 근육 수축 때문에 소변이 새는 증상)을 치료한다.특히, 기존 항콜린 계열의 약물 대비 과민성 방광 치료에 뛰어난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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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美 큐어에이아이 테라퓨틱스와 혁신 항암 신약 연구개발 계약
JW그룹은 미국 바이오 벤처기업 큐어에이아이 테라퓨틱스(이하 큐어에이아이)와 인공지능(AI) 기반의 혁신 항암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JW중외제약과 JW크레아젠은 큐어에이아이가 보유한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기반의 암 환자 유전체 분석과 바이오마커 탐색 플랫폼을 활용해 3개 과제의 항암신약 연구개발에 착수한다. 우선, JW중외제약은 면역항암제 저항성 고형암 환자를 타깃으로 하는 새로운 저분자 항암신약 과제를 큐어에이아이와 함께 발굴한다. 또 JW중외제약이 개발하고 있는 항암신약 후보물질의 임상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중개임상 전략도 수립한다고 전했다. JW신약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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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세계 최대 규모 제약바이오 컨퍼런스 ‘CPhI Worldwide 2022’ 참가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은 1일부터 3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컨퍼런스 ‘CPhI Worldwide 202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1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올해 ‘CPhI Worldwide’는 165여개국에서 2500여개 기업과 4만 5000여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으로, 대웅제약은 코로나19 팬데믹 직전인 2019년까지 해당 컨퍼런스에 꾸준히 참가해왔다.대웅제약은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기존 및 잠재적 비즈니스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기업 브랜드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 SGLT-2 억제제 기전 당뇨병 신약 ‘이나보글리플로진’, PRS 저해제 기전 폐섬유증 치료제 ‘DWN12088’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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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당뇨병, 성인과 다른 접근 필요
인슐린이 제1형 당뇨병 환자에게 사용된 지도 어느덧 100년이 흘렀다. 1921년 프레더릭 밴팅은 이자(胰子)의 분화된 세포에서 인슐린을 추출해 이듬해 임상에 처음 적용함으로써 당뇨병 치료의 새장을 열었다. 인슐린의 발견은 당시 치료법이 없어 절망적인 질환이던 당뇨병을 ‘관리가 가능한 질환’으로 탈바꿈시켰다.당뇨병 환자 하면 50대 이상 중년을 떠올리기 쉽지만 어린이 환자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바로 소아 당뇨병(제1형 당뇨병)이다. 연간 국내 15세 미만 어린이 10만 명 당 3명 정도에서 발생한다. 이는 미국과 유럽 등에 비해 비교적 드문 발생률이긴 하지만 10년 전보다는 2배 정도 증가한 수준이다.어린이가 단순히 성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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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CPHI 2022' 참가..."속도·품질로 글로벌 고객 수주 나선다"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가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컨퍼런스인 ‘CPHI(Convention on Pharmaceutical Ingredients) Worldwide 2022’(이하 CPHI)에 참가한다고 31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CPHI는 매년 유럽의 주요 국가에서 돌아가며 개최하는 글로벌 바이오제약 업계 최대 행사로 올해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현지시간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전 세계 170개국에서 총 2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4만여명 이상이 전시장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0년 행사를 제외하고 2018년부터 매년 단독 부스를 마련해 참석하고 있다. 이번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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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다리 변형 교정하는 반성장판 유합술 후 재발위험 분석
10세 이하의 소아 환자가 오다리, 엑스자 다리 수술을 받으면 재발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성기혁 교수팀은 오다리, 엑스자 다리 치료를 위해 금속판을 이용한 반성장판 유합술을 받은 소아환자를 대상으로, 다리 변형이 교정되어 금속판을 제거한 후 발생하는 반발현상(재발) 및 위험인자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밝혔다.반성장판 유합술은 O자형(내반슬), X자형(외반슬) 다리로 병적인 변형이 있는 소아에 대해, 8자 모양의 금속판을 이용해 일시적으로 한쪽 성장판의 기능을 억제하여 성장하면서 변형이 교정될 수 있도록 하는 수술방법이다. 교정이 완료되면 성장이 재개되기 때문에 상대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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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병원, ‘축산물 이력제 캠페인’ 펼쳐
대동병원은 지난 4주 동안 직원식당에서 840여 명의 대동병원 직원을 대상으로 축산물 이력제 교육 및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농림수산과학부에서 진행하는 축산물 이력제는 소, 돼지, 닭, 오리, 계란 등 일상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축산물에 대해 생산, 이동, 출하 등 유통에 대한 내역을 기록하고 관리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축산농가의 방역 효율성을 도모하고 축산물 유통의 투명성을 높여 건전한 축산산업 발전과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바람직한 축산물 소비를 유도하는데 큰 역할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대한영양사협회에서 지원받아 대동병원 급식영양팀이 주관했다. 대동병원 급식영양팀은 직원식당에 홍보부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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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아시아소아감염학회 주관 심포지엄 스폰서 참여
GC녹십자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0회 아시아 소아감염학회(ACPID 2022)’에 스폰서로 참여, 자사 수두 백신 ‘배리셀라주’와 국내 수두 백신 유용성에 대한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GC녹십자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서울성모병원 강진한 교수를 좌장으로 첫번째 연자로 GC녹십자 데이터사이언스 최봉규 상무가 국가필수예방접종(NIP)도입 이후 국내 발생율 추이와 MAV/06균주를 사용한 ‘배리셀라주’의 효과에 대해 발표했다.최봉규 상무는 “국내 수두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다는 일부 연구결과는 수두 발생 환자수가 상당히 적게 보고된(underreporting) 질병청 신고자료를 근거로 한 것으로 심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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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 바이오제약 콘퍼런스 'CPhI 2022' 참가
제일약품(대표 성석제)이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컨퍼런스인 'CPhI(Convention on Pharmaceutical Ingredients) Worldwide 2022'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제일약품에 따르면 세계 최대 규모의 의약품 전시회인 'CPhI'는 2019년 기준 전세계 170여개국에서 2500개 이상의 기업들과 4만 8000명 이상의 의약품 관련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컨퍼런스다.이번 전시회에서 제일약품은 원료의약품, 완제의약품, 파스제품 및 화장품 등의 4가지 주요 품목 라인을 선정해 참가할 예정이다. 제일약품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철저한 GMP관리하에 품질 경쟁력을 갖춘 제품들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잠재적 고객사들에게 집중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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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사이언스, ‘바이오 유럽 2022’ 참가
HLB사이언스(박영민, 윤종선 각자대표)가 글로벌 파트너링 컨퍼런스인 ‘바이오 유럽(BIO-Europe) 2022’ 온라인 행사에 참여해 다국적 제약사를 대상으로 혁신 감염증 치료기술을 소개한다고 28일 밝혔다.HLB사이언스에 따르면 ‘바이오 유럽’은 매년 60여개국 2000여개 기업이 참여해 기술 수출, 공동 개발 등을 논의하는 행사로 미국의 ‘바이오 USA’에 버금가는 유럽 최대의 제약·바이오 파트너링 컨퍼런스로 꼽힌다.HLB사이언스는 이번 행사에서 주요 연구기관과 글로벌 제약사를 대상으로 개발중인 패혈증 치료제 및 슈퍼박테리아 항생제 기술력을 소개하고 정보교류와 기술협력을 위한 파트너 십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HLB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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