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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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로니아 X 서울산업진흥원(SBA) 네이버 쇼핑 라이브 진행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셀로니아’가 지난 11일, 서울산업진흥원(SBA)와 함께한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쇼핑 라이브는 서울산업진흥원(SBA)의 네이버 쇼핑 라이브 플랫폼을 통해 진행됐다.누적 시청자수 56,000명을 기록하고 셀로니아의 베스트 아이템인 ‘바이오 홈 솔루션 컨센트레이티드 스킨 부스터’의 준비 물량이 방송 종료 직전 매진됐다.매진을 기록한 ‘바이오 홈 솔루션 컨센트레이티드 스킨 부스터’는 제대혈 줄기세포 배양액 100,000ppm을 담은 안티에이징 스킨 부스터로, 피부에 수분 공급은 물론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강화해주는 것이 특징이다.셀로니아 마케팅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예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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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디저트 숍 ‘나뚜루 시그니처’ 론칭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 나뚜루가 아이스크림 전문점을 전면 리뉴얼, 디저트 숍 ‘나뚜루 시그니처’로 새롭게 선보였다.롯데제과 관계자는 "‘나뚜루 시그니처’는 아이스크림뿐만 아니라 크로플, 아포가토 등 다양한 형태의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카페"라며 "포화 상태인 아이스크림 전문점 시장에서 벗어나 복합적인 카페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현 시대의 트렌드에 맞춰 젊고 감각적이며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변신을 꾀했다"고 말했다. ‘나뚜루 시그니처’는 아이스크림의 컵 사이즈 종류를 8종에서 4종으로 줄여 단순화하는 한편 디저트와 커피, 홈카페 키트 등의 카테고리를 두고 지속적으로 시그니처 메뉴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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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끼 밀앤쿡, 추가 물량 확보
두끼의 가정간편식 전문 브랜드 ‘밀앤쿡(Meal&Cook)’이 오는 16일 정식 출시 3일만에 완판된 ‘두끼 오리지널 즉석떡볶이(이하 즉떡)’ 2차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두끼 관계자는 “소비자의 반응을 바탕으로 만든 제품인 만큼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밀앤쿡을 경험할 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도록 오프라인 확대를 검토 중이다”라고 말했다.한편, 밀앤쿡은 SNS 인증이벤트를 진행 중이다.밀앤쿡 제품을 구매 후 조리 인증샷을 자신의 SNS에 업로드 후 공식 SNS 채널 이벤트페이지에 URL을 공유하면 된다.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및 두끼 매장 식사권을 증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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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혼설족·귀포족, 연휴 동안 취미상품 소비 많았다”
타임커머스 티몬(대표 이진원)은 설 연휴 기간 매출을 분석한 결과, 스포츠 및 취미 상품 매출이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급증해 취미활동으로 집콕을 하며 명절을 보내는 소비자가 늘어났다고 16일 밝혔다. 티몬은 이번 설 명절 기간 동안 전체 카테고리 중에서도 특히 스포츠 및 취미 관련 상품의 매출 상승폭이 큰 것에 주목했다. 동기간 해당 카테고리의 매출은 지난해에 비해 117% 신장하며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였다. 그중 가장 돋보인 상품군은 골프(536%), 원예·가드닝(371%), 악기(72%), 자동차 세차 및 관리용품(57%) 등 코로나19에도 비교적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취미생활과 관련된 상품으로 나타났다.이는 귀성을 포기한 ‘귀포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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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7 강남, ‘딜리버리 로봇’ 도입
L7 강남은 객실에서 요청한 호텔용품을 인공지능이 탑재된 로봇이 배달해주는 '딜리버리 로봇'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 중이라고 16일 밝혔다.L7 강남은 지난 17년 12월 개관부터 셀프 체크인∙아웃이 가능한 키오스크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는 딜리버리 로봇 서비스를 도입하며 더욱 고객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편의성을 강화했다.딜리버리 로봇은 공간맵핑, 자율주행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해 L7 강남 전층부(호텔 9~27층)로 이동 가능하며 24시간 가동된다. 직원이 객실번호를 설정하고 고객이 요청한 물품을 딜리버리 로봇 안에 넣으면, 로봇은 스스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해 객실 앞에 도착한다. 객실 내 비치된 전화기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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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버츄오 플러스 ‘매트 블랙’ 공식 출시
네스프레소(Nespresso)가 버츄오 플러스(Vertuo Plus)를 ‘매트 블랙(Matte Black)’ 컬러로 공식 출시했다. 네스프레소 관계자는 "무광의 시크한 매력으로 프리미엄한 홈카페를 연출해 주는 것이 특징인 네스프레소 버츄오 플러스 ‘매트 블랙’은 작년 2월 한정판으로 부티크에 출시 이후 큰 인기를 끌어, 이번 공식 출시를 통해 동일 제품을 모든 공식 판매처에서 선보이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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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d’Alba) ‘그라인딩팩트’, 와디즈 펀딩 통해 리뉴얼 런칭
뷰티 브랜드 달바(d’Alba)의 ‘그라인딩 팩트’가 오는 3월초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정식 런칭한다.달바 관계자는 "‘그라인딩 팩트’는 매일 새 것처럼 필요한 만큼만 사용할 수 있어 지난 시즌 출시 직후 초도 물량 완판을 달성한 바 있다"며 "이번 리뉴얼된 신제품은 이전 제품에서 광채, 커버, 밀착, 고정력을 높이며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광채와 커버력을자랑한다"고 말했다. 이어 "화사한 생기 표현과 자연스럽지만 우수한 커버력 표현을 위해 베이지 ‘커버 베이스’와 톤업 효과를 주는 ‘핑크베이스’를 황금 비율로 배합, 매끄러우면서 윤기나는 피부로연출 해준다"며 "또한, 피부에 착 감기듯 가볍게 밀착되는 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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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코, 영업이익 58% 급증
종합가전브랜드 파세코(대표이사 유일한)가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58% 오른 170억원, 당기순이익은 65.7% 상승한 143억원을 나타냈다. 매출은 총1981억원으로 전년 대비 9.8% 늘었다. 피세코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집콕 트렌드에 따라 가전 및 인테리어 소비 심리가 커진 것이 이번 파세코의 호실적을 견인했다"며 "여기에 여름가전 시장을 강타한 창문형에어컨에 이어, 하반기에는 캠핑난로가 메가 히트상품으로 자리매김하며 파세코의 수익성 개선에 크게 힘을 실어줬다"고 말했다. 파세코의 2020년 4분기 매출만 따져 보면 전년 동기 대비 소폭(-4%) 감소한 424억원을 달성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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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스터디카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완화로 인한 정상운영
랭스터디카페는 15일부터 사회적거리두기 단계 완화로 24시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카페 음료 및 브런치 마지막 주문은 오후 10시까지, 시간권 구입은 오후 11시까지 가능하며 스터디룸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랭스터디카페 곽철화대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었지만 방역수칙을 보다 더 철저히 준수하며 최선의 노력으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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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켄터키치킨업그레이비버거' 출시
글로벌 치킨 전문 브랜드 KFC가그레이비소스를 곁들인 신제품 ‘켄터키치킨업그레이비버거’를 출시했다.켄터키치킨업그레이비버거는 지난해 3월 출시된 ‘켄터키치킨버거’를 더 맛있는 조합으로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KFC 관계자는 "켄터키치킨버거는 지난 2019년 미국에서 큰 화제를 일으켰던 치킨버거를 KFC가 재해석해 선보인 제품으로, 촉촉한 브리오슈번과 큼직하고 부드러운 통다리살을 적용해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며 "이번에 선보인 켄터키치킨업그레이비버거는 풍미 가득한 그레이비소스와 부드러운 감자치즈 소스, 페퍼드레싱 등 다양한 소스와 고소하고 바삭한 해쉬브라운 등의 식재료를 더해 맛과 식감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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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음료, 영업이익 2.4배 급성장
하이트진로음료(대표이사 조운호)는 2020년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8.5% 성장했다고 16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41% 증가하며 급성장세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외부 활동이 감소해 음료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주력 제품의 매출 증대를 이끌며 기대 이상의 경영 성과를 실현했다는 평가다.업계 최초의 음료 브랜드를 다수 보유한 하이트진로음료의 매출 성장은 주력 제품인 ‘석수’, ‘블랙보리’, ‘진로 토닉워터’, ‘하이트제로0.00’ 위주로 돋보였다.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코로나 불황에도 주력 제품을 통한 실적 견인으로 경영 성과 청신호를 이어온 만큼 향후에도 주력 제품에 대한 마케팅을 더욱 강화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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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꼬뜨-게랑, 프리미엄 굿즈 출시
빙그레(대표이사 전창원)가 새로운 프리미엄 굿즈(goods)를 내놓는다.지난해 론칭한 브랜드 ‘꼬뜨-게랑(Côtes Guerang)’을 활용해 스카프 1종과 넥타이 3종을 출시한다. 빙그레관계자는 "100% 이태리 직수입 실크를 사용한 스카프 제품은 기업 SNS 마케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빙그레 왕국’을 새겨 넣었다"며 "고급스러운 붉은 색상에 빙그레 왕국을 대표하는 제품 이미지와 문장을 패턴화해서 다채롭고 조화로운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넥타이 3종 역시 100% 실크 트윌 원단을 사용했으며 빙그레의 대표 제품인 바나나맛우유, 메로나, 캔디바의 패턴을 적용하여 재미와 디테일을 더한 프리미엄 제품이다.빙그레의 이번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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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리빙 PB ‘앳센셜’ 집 꾸미기·인테리어 상품 다변화
CJ오쇼핑 리빙 PB ‘앳센셜’이 집 꾸미기와 인테리어에 관심이 높아진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대응해 상품 다변화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앳센셜 관계자는 "올 한해 온라인 시장 특성에 맞춰 고객 취향을 저격하는 실속 있고 활용도 높은 포인트 아이템을 지속 발굴할 예정"이라며 "앳센셜 상품 포트폴리오 확장 배경에는 ‘위드(with) 코로나’ 시대를 맞아 공간에 대한 역할과 인식이 변화한데 있다"고 말했다. 다양한 활동을 영위하는 공간으로 집의 역할이 확대되면서 집에 대한 투자가 하나의 뉴노멀로 자리잡았다. 실제로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12월 및 연간 온라인쇼핑 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08조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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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멕스, 온라인몰·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기획전 진행
코멕스산업이 온라인 쇼핑몰 코멕스몰과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다채로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코멕스의 이번 온라인 기획전은 ‘신학기 대전’, ‘캠핑용품 대전’, ‘사회 초년생 기획전’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됐다. 코멕스의 대표상품을 1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사은품 증정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코멕스산업 관계자는 "2월 말까지 진행하는 ‘신학기 대전’은 단체 생활이 많은 학생들이 보다 꼼꼼히 개인 위생을 챙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코멕스몰과 코멕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네모물병’, ‘스퀘어보틀’, ‘컵앤보틀’ 등 개인 물병 8종을 1만원 이상 구매하면 무료배송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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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확행 선사하는 ‘슬세권’ 식음료 아이템은?
집콕의 장기화와 함께 모든 생활 권역이 집으로 좁혀지면서 집과 관련된 신조어들이 속속 탄생하고 있다. 슬리퍼와 같은 편안한 복장으로 가까운 여가 및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권역을 의미하는 ‘슬세권(슬리퍼+세권)’이 대표적이다.특히 ‘슬세권’은 식음료 업계에서 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마트, 편의점 등 집 주변에서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유통 채널을 이용하는 이들이 급증했기 때문이다.사례를 살펴보면 최근 코카-콜라가 최근 한정판으로 선보인 ‘코-크 시티 패키지’가 대표적인 ‘슬세권’ 아이템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패키지에 담긴 국내 6개 도시의 랜드마크와 각 도시의 정수가 담긴 골목 등 힙플레이스들이 집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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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단독브랜드 ‘올스탠다드’ 20만개 판매 돌파
’커머스포털’ 11번가의 제조사 공동기획 브랜드 ‘올스탠다드(All Standard)’가 지난해 3월 론칭 이후 약 1년 간 누적 판매수량이 20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11번가의 ‘올스탠다드’는 11번가와 중소 제조사가 공동기획해 다양한 생필품을 유통마진을 줄인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11번가 단독 브랜드다. 유망한 중소 제조사를 선별해 상품기획 단계부터 협업해 상품을 론칭한다.브랜드 이름처럼 생활에 기본이 되는 상품들, 고객에게 꼭 필요한 상품들 중심으로 라인업을 구성해 지난 3월 ‘뱀부타월’을 첫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60여 종의 상품을 출시했다.11번가 관계자는 “디자인, 기능, 가격 측면에서 불필요한 군더더기와 거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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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국제적 권위 'TÜV 생분해 인증' 취득…“해양 생분해 인증 기업은 국내 최초”
CJ제일제당은 유럽과 북미 지역에서 공신력있는 친환경 인증인 <TÜV 생분해 인증>을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인증은 소재가 생분해되는 환경에 따라 분류되는데, CJ제일제당의 PHA는 산업/가정/토양/해양의 네 가지 인증을 따내는 데 성공했다. 특히, ‘해양 생분해’ 인증은 국내 최초이자, 글로벌 기준으로도 극소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TÜV 생분해 인증>은 유럽 최고 권위의 친환경 인증기관인 ‘TÜV AUSTRIA’에서 발급하는 친환경 인증으로, 국제 ISO표준과 EU 표준에 의거한 매우 엄격하고 까다로운 평가 과정을 통과해야 한다. CJ PHA는 미생물 발효 기반의 친환경 생산과정을 비롯해, 토양과 바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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