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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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이슈] 대상㈜ 집으로ON, NC 다이노스 컬래버 ‘아귀강정·다이노스 레그’ 2종 출시 外
◆대상㈜ 집으로ON, NC 다이노스 컬래버 ‘아귀강정·다이노스 레그’ 2종 출시대상㈜의 온라인 전문 브랜드 ‘집으로ON’이 ‘NC 다이노스’ 야구단과 손잡고 ‘집으로ON X NC 다이노스’ 컬래버레이션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대상㈜ ‘집으로ON X NC 다이노스’ 신제품 2종은 ▲다이노스 아귀강정 ▲다이노스 레그다. 이번 신제품은 마산지역 명물 아귀를 활용한 강정과 NC 다이노스의 상징인 공룡다리를 연상케하는 닭다리로 구성돼 지역색과 팀 시그니처 캐릭터를 강조했다. 또한 제품 패키지도 구단의 캐릭터와 야구 유니폼을 활용했다.‘집으로ON X NC 다이노스’ 아귀강정은 국내산 아귀로 만들어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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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오, 머니트리와 협력..”세상의 모든 포인트를 사용하세요”
위메프오가 각종 포인트를 하나로 모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머니트리 통합 포인트 결제’ 서비스를 적용한다고 15일 밝혔다.머니트리는 갤럭시아머니트리의 간편 결제 플랫폼이다. 각종 금융·생활 포인트와 상품권 등을 머니트리 캐시로 전환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이번 서비스로 이용자는 위메프오에서 머니트리와 제휴한 9개 포인트를 사용해 결제할 수 있다. 부족한 결제 금액은 추가 인증 없이 머니트리 캐시와 간편 계좌 충전을 활용해 채울 수 있다.위메프오는 결제 수단 확대를 기념해 30일까지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위메프오 앱에서 머니트리 통합 포인트로 1만원 이상 결제하면 머니트리 캐시 2천원을 환급한다. 캐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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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이슈] 코카-콜라사 스프라이트, 새로운 패키지 공개 外
◆코카-콜라사 스프라이트, 새로운 패키지 공개코카-콜라사의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가 새로워진 디자인의 패키지를 공개했다.이번에 선보인 새로운 패키지는 스프라이트 고유의 초록색을 배경으로 브랜드 로고를 강조하는 간결하고 강렬한 디자인으로 구현됐다.시원한 초록색 패키지 전면에 브랜드 로고를 더 크고 심플하게 배치해 강렬하고 상쾌한 브랜드 정체성을 한층 강조했다. 또한, 제품별로 로고 색상을 달리해 각 제품을 한눈에 구별할 수 있도록 했다. 작년에 패키지 디자인을 변경한 코카-콜라와 동일하게 스프라이트 오리지널 패키지에는 흰색 로고를, 스프라이트 제로에는 검정색 로고를 사용해 제품간 차별점을 강조했다.이번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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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빕스, 1997 스테이크 판매량 1위…”2분에 1개씩 팔려”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운영하는 빕스는 ‘1997 스테이크’가 출시 50일 만에 전체 스테이크 메뉴 판매량 1위를 기록하며 스테이크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고 밝혔다.1997 스테이크는 빕스 25주년을 기념해 초창기 전 연령층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불고기 맛 스테이크를 재해석한 메뉴다. 이전 레시피를 활용하면서도 스테이크 자체의 육질을 중시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과거처럼 소스를 재워 굽지 않고 바스팅(Basting) 조리 기법을 적용했다. 바스팅은 조리하는 동안 소스를 바르는 방식으로 스테이크의 부드러운 식감과 풍미를 더욱 살린 것이 특징이다.빕스는 1997 스테이크가 지난 4월 21일 출시 이래로 50일 동안 영업시간 기준 약 2분에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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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이슈] 오비맥주 필굿, MZ세대 직장인 애환 담은 ‘굿잡 해피니스 캘린더’ 출시 外
◆오비맥주 필굿, MZ세대 직장인 애환 담은 ‘굿잡 해피니스 캘린더’ 출시- 오비맥주(대표 배하준)의 발포주 브랜드 필굿(FiLGOOD)이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25일’과 협업해 유쾌한 MZ세대 직장인의 모습을 담은 ‘굿잡 해피니스 캘린더’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굿잡 해피니스 캘린더는 ‘오늘도 잘 살았으니까, 하루의 마무리는 필굿 잡아 굿잡!’이라는 의미의 필굿 ‘굿잡(Goob Job) 캠페인’의 일환으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MZ세대 직장인들을 응원하고자 기획됐다. 일러스트레이터 ‘25일’은 일상 속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재치 있는 그림들로 온라인 상에서 MZ세대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이번 캘린더 제작에 참여했다.총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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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김광석, 못다 한 이야기’ 6월 22일 단독 개봉
CGV가 ‘에이핑크 스페셜 무비: 혼’에 이어 두 번째로 숏무비를 선보인다.CGV는 가수 김광석의 즉흥 라이브 공연 모습을 담은 숏무비 ‘김광석, 못다 한 이야기’를 오는 22일 개봉한다고 15일 밝혔다. ‘CGV 숏무비’는 짧은 콘텐츠를 소비하고 즐기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한 CGV만의 숏폼 콘텐츠다.오는 22일부터 단독으로 상영하는 ‘김광석, 못다 한 이야기’는 포크송 열풍의 주역인 고 (故)김광석이 1992년 10월 23일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학에서 진행한 즉흥 공연을 숏폼콘텐츠화 한 것이다. 김광석이 미국 여행 중 타지에서 외롭게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즉흥적으로 연 무료 라이브 콘서트 현장을 담았다. 이번 영상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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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이슈] 프레시지, ‘워커힐 호텔’과 협업 RMR 3종 출시 外
◆프레시지, ‘워커힐 호텔’과 협업 RMR 3종 출시간편식 퍼블리싱 기업 프레시지가 50여 년 전통을 이어가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와 협업하여 집에서도 고급스러운 홈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간편식(RMR) ‘워커힐 고메 밀키트’ 3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수많은 미식가들의 취향을 만족시킨 워커힐 호텔의 셰프들이 직접 개발 과정에 참여하여 오랜 전통을 이어온 차별화된 맛의 노하우를 담아냈다. 실제 호텔에서 사용하는 질 좋은 식재료를 비롯해 워커힐 호텔 만의 비법 레시피와 시그니처 소스 등을 그대로 구현해 내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이번 ‘워커힐 고메 밀키트’는 ▲각종 갑각류로 만든 워커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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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펀드 온투금융 1주년, 투자자 이용 행태 리포트 발표
피플펀드(대표이사 김대윤)가 국내 1호 온라인투자연계금융기관(이하 온투금융기관) 등록 1주년을 맞아 투자 상품 이용자의 온투금융 등록 전/후 투자 행태를 비교 분석해 발표했다. 분석 결과, 연간투자액, 재투자율, 투자단위금 등 투자 선호도를 보여주는 모든 지표들이 성장했다. 특히, 피플펀드는 투자자 유형에 따라 온투금융 등록 전 대비 최대 4.1배까지 지표가 증가하는 등 제도권 금융 편입이 기존 개인투자자들의 투자처 선호도 상승 및 고객관계 심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피플펀드가 이번에 발표한 <온투금융 1주년, 투자자 이용 행태 리포트>의 분석 대상은 피플펀드가 지난 4년간 꾸준히 판매해 온 ‘아파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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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이슈] 럭키슈에뜨, 2S/S 시즌 8개 스타일 ‘라피아 햇’ 출시 外
◆럭키슈에뜨, 2S/S 시즌 8개 스타일 ‘라피아 햇’ 출시최근 기상청은 ‘3개월 전망’을 통해 올 여름 날씨가 평년보다 더 더울 것으로 관측했다. 다가오는 7-8월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50%로 예상되는 등 무더운 여름나기 준비가 필요한 시기다.이에 발맞춰 패션업계 또한 올 여름 더위와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및 여름 바캉스를 계획하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뙤약볕을 막아주는 모자와 같은 외출 아이템의 수요가 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여성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럭키슈에뜨’에 따르면 22S/S 시즌 ‘라피아 햇(Raphia 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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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2022 ‘챌린지! 스타트업’ 참가 기업 모집
CJ온스타일이 자사 대표 상생 프로그램인 ‘챌린지! 스타트업’에 참여할 제조업 기반 스타트업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챌린지! 스타트업’은 CJ 온스타일이 IoT, AI 등 혁신 기술 기반의 신제품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에 제품 개발, 마케팅 노하우, 실제 상품 판매까지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상생 프로그램이다. CJ온스타일은 2019년 12월 서울산업진흥원 산하 창업지원센터인 서울창업허브와 손잡고 ‘챌린지! 스타트업’ 공동 운영 합의를 체결했다. 이후 20년, 21년에 걸쳐 16개 기업을 선발해 지원했으며 올해 다시 세 번째 기수인 10 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CJ온스타일은 서류 심사를 통해 7월 초 30개 기업을 1차 선발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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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외식 물가 잡는 ‘치킨 대전’ 개최
연초부터 ‘물가 안정 프로젝트’를 시행해온 홈플러스가 외식 물가까지 잡는다. 홈플러스(사장 이제훈)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치킨 대전’을 열고, 여름 보양식 재료인 생닭부터 간편식, 델리 등 치킨 품목을 총망라해 고객 장바구니 부담을 낮춘다고 15일 밝혔다.통계청에서 발표한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외식물가지수는 지난해 12월보다 4.2% 상승했다. 외식 품목 중 올해 들어 가격이 가장 크게 오른 것은 가격 상승률 6.6%를 기록한 ‘치킨’이다. 현재, 주요 치킨 프랜차이즈 대표 상품 가격은 1만6000~2만원 수준이다.홈플러스는 국내산 생닭으로 만든 ‘델리’ 상품 ‘퀴노아를 품은 로스트 치킨’, ‘두마리 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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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라이브 방송 효과로 화장품 매출 평균 6배 늘었다
라이브 방송 선두주자 11번가가 올해 새롭게 시도한 라이브방송 ‘LIVE11’의 뷰티 콘텐츠 ‘뷰티클’(뷰티 클래스)이, 6배 가까이 뷰티 브랜드 매출 증대를 이끌며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매달 고정 진행하는 예능형 라이브방송에 대한 고객 인지도 증대와 코로나19 거리두기 완화로 인해 화장품 구매가 이전보다 늘어난 점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11번가는 지난 2월 ‘LIVE11’의 10번째 예능형 고정코너 ‘뷰티클’을 론칭 했다. 하루 2개 브랜드씩 한달에 5일 간 진행하는 뷰티 수업 콘셉트의 라이브방송으로, 4개월간 30여개 브랜드(중복 제외)가 참여했다. 뷰티클 라이브방송 참여 의사가 있었지만 미처 선정이 되지 못한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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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이슈] 가품 원천 차단 구조 지켰더니…캐치패션 5월 명품 판매 더 늘었다 外
◆가품 원천 차단 구조 지켰더니…캐치패션 5월 명품 판매 더 늘었다캐치패션(대표 이우창, CATCH FASHION)이 올해 기준, 지난 5월 28일, 29일 양일간 일일 최고 판매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5월 4주차(5/23~5/29)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71%, 전주 대비 58% 신장했다.캐치패션이 지난 5월부터 운영 중인 ‘글로벌 세일 챌린지’ 프로모션에 대한 고객 호응이 컸다. 관계자에 따르면,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가품 걱정 없이 100% 정품만을 구매할 수 있는데다, 일찍 찾아온 여름 시즌을 대비한 개성 있는 글로벌 패션 아이템 수요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캐치패션의 공식 파트너사이자 글로벌 탑티어 명품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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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百,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 가능한 화병 선보여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색다른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 가능한 화병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해당 상품의 브랜드는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리빙 브랜드 ‘셀레티’이다. 대표 상품은 세계 각국의 소녀들을 모티브로 제작한 ‘캐노피 시리즈’로, 도자기에 재미있는 패턴이 담겨 꽃을 꽂았을 때 꽃의 아름다움을 한층 돋보여준다. 또한 꽃이 시들었을 때는 머리 부분을 다시 올려 인테리어 장식으로도 활용 가능하다.해당 상품은 갤러리아에서 직접 운영하는 ‘갤러리아 기프트샵’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대는 약 18만원대에서 26만원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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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프랜차이즈 기업 대상 ‘브랜드 프로필’ 출시
당근마켓(공동대표 김용현, 김재현)은 전국 각지에 가맹점을 보유한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브랜드 프로필’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브랜드 프로필은 당근마켓 비즈프로필의 기업용 계정이다. 기존 비즈프로필은 동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중심으로 자유롭게 개설할 수 있었다면, 브랜드 프로필은 별도의 제휴를 통해 운영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 기업의 경우도 지금까지 각 지점에서 고객과 소통을 위해 개별 비즈프로필을 개설해야 했다면, 이제 브랜드 프로필 기업 계정 하나로 전국 모든 지점에서 이용할 수 있는 혜택과 정보를 동시 다발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당근마켓의 첫 브랜드 프로필은 SPC그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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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티콘 거래 전문 플랫폼 ‘니콘내콘’ 누적 다운로드 75만, 누적 거래액 981억 달성
5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5% 대를 기록하는 등 고물가 시대가 도래하면서 ‘알뜰 소비’ 트렌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 모바일 쿠폰 거래 시장을 선도하는 기프티콘 거래 플랫폼 ‘니콘내콘’이 고공실적을 기록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스타트업 더블엔씨(대표 박진희)가 운영중인 니콘내콘은 2018년 첫 선을 보인 국내 최초의 기프티콘 전문 거래 플랫폼이다. 상품의 검수 및 중개를 도와 개인 간 거래의 신뢰도를 높이는 ‘C2B2C(Consumer to Business to Consumer)’ 모델을 기반으로 보다 안전한 기프티콘 거래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쓰지 않는 기프티콘의 현금화는 물론 시중보다 저렴한 구매가 가능해 현명한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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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북미 공략 본격화
아모레퍼시픽은 1964년 국내산 화장품 최초(‘오스카’ 브랜드)로 해외 수출을 달성하고 1990년대 초부터 브랜드의 글로벌화를 추진했다. 중국과 프랑스에 공장을 설립, 현지 생산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2000년대 이후 글로벌 시장 확장 및 성장을 본격화했다.코로나-19 여파 등의 어려운 영업 환경 속에서도 아모레퍼시픽은 미래 성장 기반을 쌓기 위해 해외 시장에 투자를 지속해왔다. 2022년 아세안의 경우 채널 및 브랜드 믹스로 수익성을 개선했고, 특히 북미 사업은 1분기 매출이 전년대비 60% 이상 늘어나는 등 고무적인 성과를 올렸다.22년 1분기, 아모레퍼시픽 북미 매출은 모든 브랜드의 고른 성장과 함께 비중이 높은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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