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항공·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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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수입차 1만7628대 신규 등록…전월 比 28.8% 감소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올 7월 수입차 신규 등록대수가 전월보다 25.8% 감소한 1만7628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7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만5730대 보다 12.1% 증가했으며 2017년 누적은 13만5780대로 전년 누적 13만2479대 보다 2.5% 증가한 수치다.7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 벤츠가 5471대로 가장 많았고 △BMW 3188대 △렉서스 1091대 △토요타 1047대 △포드 1033대 △혼다 1001대 △미니 794대 △랜드로버 786대 △볼보 624대 △닛산 593대 △크라이슬러 537대 △푸조 383대 △재규어 334대 △인피니티 227대 △포르쉐 198대 △캐딜락 184대 △시트로엥 98대 △벤틀리 27대 △롤스로이스 7대 △피아트 4대 △람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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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 아프리카서 첫 결실
기아차의 중장기 글로벌 사회공헌사업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가 첫 결실을 맺었다. 기아자동차는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아프리카 빈곤지역에 건립한 첫 자립형 모델에 대한 지역사회 이양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에 이양된 자립형 모델은 기아차가 지난 2012년 탄자니아 나카상궤에 건립한 중등학교와 말라위 살리마에 세운 보건센터 등이다.기아차의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는 소외계층에게 단순히 물질적인 지원을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들이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빈곤지역의 복지와 경제를 살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이를 통해 건립된 모든 시설과 프로그램은 5년 내에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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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플래그십 쿠페 ‘LC500’ 첫차 주인공은?
렉서스 코리아는 지난달 26일 렉서스 강남 전시장에서 플래그쉽 쿠페 ‘LC500’ 1호차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LC500’의 첫 번째 주인공인 김정국씨(37)는 “평소 렉서스 브랜드를 좋아했고 나의 첫차도 렉서스 IS250이었다. 2012년 LC콘셉트카인 ‘LF-LC’를 처음 본 이후 지금까지 드림카로 꿈꾸고 있었다. 앞으로 LC와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고 싶다”고 전했다.한편 지난달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 ‘LC500’은 렉서스의 새로운 브랜드 가치 ‘브레이브 디자인(Brave design)’의 도입으로 다이나믹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표현하며 쿠페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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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비자들, 배출가스 조작한 ‘포르쉐·BMW·벤츠’에 법적 대응
한국 소비자들이 포르쉐, BMW, 벤츠 등 3개 독일 자동차 제조사에 대해 배출가스 조작 피해를 주장하며 소송전을 벌인다.4일 업계에 따르면 포르쉐, BMW, 벤츠 등을 소유한 6명이 오는 8일 배출가스 관련 조작과 담합으로 피해를 봤다는 내용으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서울지방법원에 제기할 예정이다.원고는 포르쉐 카이엔(2명), BMW 520D(1명)·X6(1명), 벤츠 E250d(1명)·ML(1명) 등을 소유한 총 6명이며, 피고는 포르쉐, BMW, 다임러(메르세데스 벤츠)다.소송 대리인은 2015년 아우디·폭스바겐의 ‘디젤게이트’ 관련 소송을 진행 중인 법무법인 바른의 하종선 변호사가 맡는다.하 변호사는 “독일 자동차 업체들이 담합과 조작으로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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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체로키, 최대 690만원 할인 특별 프로모션 실시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여름을 맞아 8월 한 달간 2017년식 지프 체로키 디젤 모델에 대해 최대 690만원 할인 또는 48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또한, 프리미엄 블랙박스 및 하이패스 단말기 무상 장착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이번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재구매 고객은 2017년식 지프 체로키 리미티드 2.2 디젤 모델을 최대 690만원 할인된 4,890만원, 2017년식 지프 체로키 론지튜드 2.2 디젤 모델을 최대 640만원 할인된 4,490만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금융 프로그램을 선호하는 재구매 고객이라면 가격 할인 혜택 대신 선납금 없이 48개월 무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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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8’ 모집
현대차그룹이 자립을 꿈꾸는 어려운 이웃에게 창업용 차량과 컨설팅을 지원하는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8’을 시작한다. 현대차그룹은 오는 4일부터 내년 3월까지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8의 신청 접수를 받는다. 6주 간격으로 6~8명씩 선발해(청년창업자 포함) 총 50대를 지원하며 지원 대상자에게는 창업자금과 함께 창업교육, 컨설팅 등 종합적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기프트카 캠페인 시즌8의 주인공으로 선정되면 현대차 포터, 스타렉스와 기아차 봉고, 레이 등 창업계획에 가장 적합한 차량과 함께 차량 등록에 필요한 세금과 보험료를 지원받는다.또 현대차그룹은 지원 대상자에게 500만원 상당의 창업자금 및 마케팅지원과 함께 창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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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에스컬레이드, 美 J.D. 파워 소비자 만족도 평가 ‘1위’
캐딜락(Cadillac)의 초대형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가 미국 시장조사 기관 J.D. 파워(J.D. POWER)에서 주관한 ‘2017 자동차 상품성 만족도 평가’ 대형 프리미엄 SUV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올해로 22회를 맞은 ‘자동차 상품성 만족도 평가(Automotive Performance, Execution and Layout, APEAL)’는 미국 신차 구매자를 대상으로 종합, 성능, 편의성, 옵션, 스타일 등 5개 부문에서 소비자 만족도를 평가해 각 세그먼트 별 1위를 선정한다.뛰어난 성능과 편의성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는 에스컬레이드는 편의성(Comfort) 4점, 스타일(Style) 5점 등을 획득하며 종합 성능 및 디자인(Overall Performance and Design)에서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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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대형트럭 ‘엑시언트’ 신규 오토할부 진행
현대자동차가 대형트럭 ‘엑시언트’ 구입 고객에게 전손사고 발생시 잔여할부원금을 전액 면제해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할부금리를 최대 1.2%포인트까지 낮춘 저금리 혜택을 받는 차종도 대폭 늘리기로 했다. 현대자동차는 이달부터 상용차 고객들의 구입 부담을 크게 낮춘 신규 오토할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신규 오토할부는 수리비가 차량가의 80%를 초과하는 전손사고 발생 시 잔여할부원금을 전액 면제해주는 프로그램이다.대상 차종은 엑시언트 트랙터 및 덤프트럭이며 36개월 이상 오토할부로 구입하는 고객이 전손보험 적용을 동의한 경우에 한한다. 전손보험은 전액 회사 측이 모든 비용을 부담하며 할부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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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G4 렉스턴 7인승 모델 출시…가격은 3390만원부터
쌍용자동차가 3열 시트 추가를 통해 탑승공간을 확대한 G4 렉스턴 7인승 모델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나아가 파격적 혜택의 차량관리 패키지 ‘프라미스(Promise) 753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인다. ‘프라미스 753 프로그램’은 G4 렉스턴 전 모델(5인승 포함) 구매 시 적용 가능하며 ▲7년/10만km 보증기간 연장 ▲5년 무상점검 ▲엔진오일, 에어컨 필터, 와이퍼 블레이드 등 필수 소모품 3회 무상교환 등으로 구성돼 있다.Luxury와 Prime 모델 구매 시 멀티 어드밴스드 서스펜션과 함께 패키지로 구성해 약 240만원에 해당하는 가치의 ‘프라미스 753 프로그램’을 70만원에 선택할 수 있다. 또 멀티 어드밴스드 서스펜션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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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우주선 ‘SKY JET’ 등장…‘발레리안:천 개 행성의 도시’ 시사회
렉서스 코리아는 오는 11일까지 렉서스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 렉서스 팬을 위한 영화 시사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뤽 베송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데인 드한(발레리안 역), 카라 델러비인(로렐린 역)이 출연하는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는 28세기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SF영화로 렉서스의 1인용 우주선 ‘SKY JET’의 등장은 물론 화려한 캐스팅으로 이미 많은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SKY JET’은 렉서스 디자이너들과 영화 크리에이티브팀의 협업을 통해 렉서스의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을 실현했다. 공기역학적 외관 디자인, 목소리나 터치로 작동되는 조종석은 물론 ‘LF-SA Concept’의 프론트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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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닉’ 타보고 구매하면 ‘기프트카드’가 내손에
기아자동차가 스토닉의 출시를 기념하고 ‘역대급 가성비’를 갖춘 만능 소형SUV 스토닉의 우수한 상품성을 알리기 위해 ‘스토닉 예스 체인지업 교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기아차가 이번 8월 한 달 동안 실시하는 ‘스토닉 예스 체인지업 교환 프로그램’은 국산 소형SUV(티볼리·QM3·트랙스)를 보유하고 있는 운전자가 스토닉을 시승한 후 스토닉을 구매할 경우 30만원 상당의 ‘CJ 기프트카드’를 제공하는 구매 프로그램이다.기아자동차는 이번 ‘스토닉 예스 체인지업 교환 프로그램’을 통해 소형SUV 운전자들에게 스토닉의 우수한 상품성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스토닉이 국내 소형SUV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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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8월에는 최대 12% 할인받아 구매하세요~”
기아자동차가 모닝, K3, K5, 스포티지, 쏘렌토 등 14개 주요 차종에 대해 선착순 총 1만대 한정으로 최대 12%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기아차 알뜰신차 이벤트’를 진행한다. 총 14개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2%에서 12%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기아차 알뜰신차 이벤트’는 1만대 선착순 계약을 받는 것을 시작으로 차종별 한정 수량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지속된다.차종별로 살펴보면 경차 모닝의 경우 최대 8%의 할인율을 적용받아 76만원에서 최대 123만원까지 혜택을, K3는 최대 12%의 할인을 통해 167만원에서 최대 252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K5는 7%의 할인을 적용받으면 158만원에서 최대 204만원까지 할인된 가격에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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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 김포 BPS 인증 중고차 매장 신규 오픈
BMW 그룹 코리아는 공식 딜러인 바바리안 모터스가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매장인 김포 BPS(BMW Premium Selection)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김포 BPS 전시장은 706㎡(214평)에 이르는 지하 1층과 사용면적 752㎡(228평)의 지상 1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BMW와 MINI 인증 중고차량을 판매하게 된다. 차량은 지하 1층 40대와 지상 1층 전시장 내 22대 등 총 62대를 수용할 수 있다. 서울외곽 순환도로에 인접하여 김포를 비롯한 수도권 고객들이 편하게 접근할 수 있으며, 국민차매매단지 김포공항점 내 위치하여 넓은 주차공간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BMW 바바리안 모터스는 오픈을 기념하여 김포 BPS 전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 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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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7월 판매율 저조…신차효과로 그나마 ‘선방’
기아자동차의 7월 판매율은 국내와 해외 판매가 모두 줄면서 전년 대비 5.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2017년 7월 국내에서 4만3611대, 해외에서 17만2507대 등 총 21만6118대를 판매했다.국내판매는 승용 모델의 전반적인 판매 감소 속에도 RV 모델 판매가 증가했으나 K7과 니로 등의 신차 효과가 이어졌던 지난해 대비 0.9% 감소했다. 해외판매는 국내공장 생산 분과 해외공장 생산 분 판매가 모두 줄며 전년 대비 6.8% 감소한 17만2507대를 기록했다.기아차의 2017년 7월까지 누적판매는 국내판매 29만9454대, 해외판매 123만6934대 등 전체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 감소한 153만6388대를 기록했다.기아차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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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베스트셀러는 역시 ‘그렌저’
현대자동차는 올 7월 국내 5만9614대, 해외 27만3566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한 총 33만3180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24.5% 증가, 해외 판매는 6.2% 감소한 수치다. 현대차는 하반기에도 부정적인 대외변수들로 인해 쉽지 않은 영업 환경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러한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상품경쟁력 강화를 통해 무리한 양적 성장에 집중하기 보다는 수익성 개선을 최우선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현대차는 7월 생산 차질로 국내 시장에서의 판매가 큰 폭으로 감소했던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24.5% 증가한 총 5만9614대를 판매했다.차종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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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SUV ‘티볼리·G4렉스턴’ 잘나가네~
쌍용자동차가 지난 7월 내수 8658대, 수출 2755대를 포함 총 1만1413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는 티볼리 브랜드와 G4 렉스턴 등 신차효과에 힘입어 14.7% 증가한 내수판매 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출물량 감소 영향으로 전체 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로 10.7% 감소한 실적이다. 내수판매는 티볼리 브랜드와 G4 렉스턴이 소형과 대형 SUV 시장에서 각 세그먼트 별 No.1 자리를 지키며 판매증가세를 주도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14.7%, 누계 대비로도 6.7% 증가세를 기록했다. 특히 본격적인 경쟁 체제에 진입한 소형 SUV 시장에서 새롭게 탄생한 티볼리 아머(Armour) 등 티볼리 브랜드가 내수 판매 증가세를 주도했다.지난달 디자인을 과감하게 바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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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7월 4만1406대 판매…소형 SUV 트랙스 ‘두각’
한국지엠이 7월 한 달간 총 4만1406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7월 내수판매는 1만801대로 전년 동월 대비 24.8% 감소했으나 소형 SUV 트랙스와 경차 스파크가 판매 상승세를 보이며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쉐보레 트랙스는 지난달 1282대가 판매되며 전년 같은 기간 대비 89.9% 증가세를 기록했다. 7월을 기점으로 올해 내수 누적판매 1만대를 넘어선 트랙스는 최근 수동 모델과 블레이드 에디션을 새롭게 출시하며 치열한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였다.또 트랙스는 올해(7월까지) 총 15만5260대가 수출되며 국내 수출 1위 모델의 지위를 이어가고 있다.이와 함께 스파크의 경우 7월 한 달간 총 4225대를 판매했는데 3개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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