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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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2025 H-Leaders 최고경영자 세미나 개최
현대건설이 우수 협력사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동반성장 체계를 강화한다.현대건설은 지난 11일 이한우 대표이사와 주요 경영진, 협력사 대표 등 2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2025 H-Leaders 최고경영자 세미나’를 개최했다.현대건설에 따르면 ‘H-Leaders 최고경영자 세미나’는 현대건설과 협력사 간의 유기적인 상호관계를 돈독히 하고, 협력사의 고부가가치 실현과 경쟁력 제고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올해로 14년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우수 협력사 ‘H-Leaders’ 200개 사와 부문별 최상위 평가를 받은 ‘H-Prime Leaders’ 42개사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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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부산 ‘동래 반도유보라’ 3월 분양
반도건설은 ㈜에쓰앤디가 시행하고 자사가 시공하는 ‘동래 반도유보라’를 오는 3월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동래 반도유보라는 부산광역시 동래구 낙민동 76-1번지 일원에서 지하 3층~지상 최고 42층, 3개동, 전용면적 84㎡ 총 400가구 규모로 구성된다.반도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우수한 교통환경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최적의 입지에 들어선다. 부산 지하철 동해선 동래역, 4호선 낙민역, 1호선 교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며, 시내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 중앙대로와 원동IC, 남해고속도로 등의 접근성도 편리해 부산 전역을 이동이 자유롭다.자녀들의 교육인프라도 탁월하다. 단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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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국내 최초 AI인캔(In-Can) 조색 시스템 ‘KCC Smart 2.0’ 상용화
KCC가 AI를 활용한 혁신적인 진보를 거듭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글로벌 응용소재화학기업 KCC(대표 정재훈)는 대리점에서 고객이 원하는 색상을 현장에서 바로 페인트로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 상용화를 시작했다. ‘KCC Smart 2.0’이라고 이름 붙여진 신기술은 KCC가 2023년에 국내 최초로 개발한 ‘KCC Smart’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KCC는 2023년 3월 대리점에서 페인트 색상 배합 설계부터 실제 조색까지 공정을 최대 5분 이내로 완료할 수 있는 AI기반 색상 설계 시스템 KCC Smart를 개발해 대리점 경쟁력과 고객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였다.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데이터베이스에 색상코드가 없는 색도 대리점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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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성남 은행주공 ‘안하무인격’ 홍보로 2차 경고
두산건설이 성남 은행주공에서 ‘안하무인격’ 홍보활동을 지속하다가 조합으로부터 2차 경고를 받았다.7일 성남 은행주공 재건축조합(조합장 황형석)은 두산건설을 상대로 ‘시공자 홍보활동 관련 규정 엄수 및 제2차 경고의 건’이란 제목의 공문을 발송했다. 앞서 지난달 24일 두산건설 소속 홍보요원들이 설 연휴 전 가래떡을 조합원들에게 개별적으로 전달한 것을 적발해 1차 경고한 지 2주일 만이다.그러면서 조합은 ▲조합의 홍보자료 활동 불가 의견에도 불구하고 조합원에게 수정계약서(안) 배포 ▲허위사실(수정계약서/입찰내역서를 제출하지 못했음에도 조합에 제출했다)는 내용으로 조합원에게 홍보 등을 이유로 들었다.이번 2차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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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2월2주, 전국 1곳 청약 접수…고양창릉지구 오픈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1곳에서 총 167가구(공공임대주택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2월 둘째 주에는 각 건설사들이 분양을 쉬어가는 모습이다.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하는 경기 화성시 ‘동탄호수공원 자연&자이’(공공임대주택, 167가구)만 청약 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이는 지난해 3월과 올해 연휴 이후 최저 물량이기도 하다.모델하우스는 고양창릉지구에서 공급하는 공공분양주택 등 4곳에서 오픈 예정이다. 고양창릉지구 A-4, S-5, S-6 블록에서 공급하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국제 전시장인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 3기 신도시 공공분양 견본주택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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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국내 최초 물 대신 이산화탄소로 굳히는 시멘트 현장적용
롯데건설은 물 대신 이산화탄소로 굳히는 시멘트를 국내 최초로 자사가 시공하는 현장에 시범 적용했다고 7일 밝혔다.롯데건설에 따르면 시멘트의 주원료인 석회석은 약 1300℃ 이상의 높은 온도로 가열하는 방식으로 제조되며 이 과정에서 대량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 롯데건설이 개발한 기술은 일반 시멘트 대비 약 200℃의 낮은 온도로 시멘트 제조가 가능하고, 석회석 사용량을 30% 절감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축할 수 있다. 또 이 기술을 통해 만들어진 ‘이산화탄소 반응경화 시멘트’는 물에 의해 굳는 기존 시멘트와 달리 이산화탄소와 반응하여 굳는 친환경 건설재료로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시멘트에 혼합해 배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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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성남 은행주공서 ‘입찰서류 바꿔치기’ 시도 논란
성남 은행주공 재건축사업에서 입찰 이후 줄곧 “해줄 수 있다”며 불법홍보를 일삼던 두산건설이 이젠 아예 대놓고 ‘입찰서류 바꿔치기’를 시도해 또 논란이다.6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포스코이앤씨와의 경쟁에서 불리하다 판단된 독소조항을 제외한 후 새로 작성한 ‘도급계약서 및 입찰내역서’를 입찰 당시 제출했던 서류와 교체하려고 시도했으나, 조합은 받아들이지 않고 퇴짜를 놨다. 그러자 두산건설은 허가되지 않은 신규 서류를 인쇄한 후 조합원들에게 개별적으로 직접 배포했다.조합에서 작성한 입찰지침서에는 “입찰자는 제출한 입찰서류를 교환, 변경 또는 취소할 수 없다”고 명시돼 있다. 그런데도 두산건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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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작년 매출 10조5천억원…목표치 초과 달성
대우건설은 2024년 연간 경영실적 잠정집계 결과(연결기준) 매출 10조5036억원, 영업이익 4031억원, 당기순이익 2428억원의 누계 실적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대우건설은 2024년 말 기준 연간 매출 10조5036억원으로 전년 대비 9.8% 감소했으나 2024년 매출 목표(10조4000억원) 대비 101.0% 초과 달성했다. 사업부문별로는 ▲주택건축사업부문 6조8418억원 ▲토목사업부문 2조1704억원 ▲플랜트사업부문 1조1386억원 ▲기타연결종속부문 3528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전년 실적(6625억원) 대비 39.2% 감소한 4031억원, 당기순이익은 전년 실적(5215억원) 대비 53.4% 감소한 2428억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불확실한 대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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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정희민 사장, ‘성남 은행주공’ 찾아 수주전 진두지휘
포스코이앤씨는 정희민 사장이 지난 4일 성남 은행주공 재건축사업 수주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하며, 현장을 직접 찾아 수주활동을 진두지휘했다고 밝혔다.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정 사장은 엔지니어 출신의 경영자로서 초고층 건축물을 비롯한 각종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을 뿐 아니라 프로젝트 및 재무관리 분야에서도 능력을 인정받는 건축전문가로서, 이번 현장방문에서 공사 여건과 함께 조합에 제안한 공사 기간, 공사비, 특화설계 등의 제안내용을 다시 한번 철저하게 점검했다.정 사장은 “‘정직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한 포스코이앤씨의 진심이 담긴 제안 내용이 조합원 한 분 한 분께 잘 전달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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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작년 신규 수주 19조9100억원…창사 이래 최대
GS건설은 5일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12조8638억원, 영업이익 2862억원, 신규수주 19조 9100억원의 2024년 경영실적(잠정)을 발표했다.매출은 전년 대비 4.3%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흑자전환을 기록했다. 특히 미래의 매출 성장세를 가늠하는 신규수주는 전년 대비 95.5% 증가한 19조9100억원을 기록, 지난 2022년 신규수주 16조740억원을 넘어서며 창사 이래 최대를 기록했다.사업본부별 매출을 살펴보면 건축주택사업본부가 지난해 10조2371억원에서 9조5109억원으로 7.1% 감소했고, 인프라사업본부는 지난해 1조1041억원에서 1조1535억원으로 4.5% 증가했다. 플랜트사업본부는 지난해 3004억원에서 4257억원으로 41.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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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2조5000억원 규모 ‘UAE 메탄올 프로젝트’ 수주
삼성E&A가 UAE(아랍에미리트)에서 올해 첫 해외 수주 소식을 전했다.삼성E&A가 3일 공시를 통해 UAE 국영석유기업 아드녹(ADNOC)과 ‘UAE 메탄올 프로젝트(UAE Methanol Project)’ EPC(설계∙조달∙공사)에 대한 계약을 지난달 3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UAE 수도 아부다비에서 진행된 계약식에는 삼성E&A 남궁 홍 사장, 타지즈社 마샬 알 킨디(Mashal Al-Kindi) 사장 등 각 사의 최고 경영진이 참석했다.UAE 루와이스(Ruwais) 산업단지의 타지즈(TA'ZIZ) 공단에 건설되는 이번 플랜트는 하루 5000톤 규모의 메탄올을 생산하는 시설이다. 계약 금액은 약 2조4788억원이며, 계약 기간은 44개월이다.삼성E&A는 최근 성공적으로 수행한 말레이시아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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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홈씨씨 인테리어’, ‘TISE 2025’서 최신 기술·제품 선봬
KCC글라스(대표 정몽익)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는 1월 28일부터 30일(현지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 바닥재 전시회인 ‘TISE 2025(The International Surface Event 2025)’에 참가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일 밝혔다.올해로 네 번째 참가인 홈씨씨 인테리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친환경 생산 기술과 디자인 역량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KCC글라스의 ‘디지털 프린팅(Digital Printing)’ 기술과 ‘바이오필릭 디자인(Biophilic Design)’을 접목한 LVT(Luxury Vinyl Tile, 럭셔리 비닐 타일) 제품이 세계 각국의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KCC글라스는 설명했다.KCC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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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래미안 원페를라’ 내일(4일) 1순위 청약 접수
‘래미안 원페를라’가 오는 4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삼성물산이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818-14번지 일원에 조성하는 ‘래미안 원페를라’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2층, 16개동, 총 1097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 59~120㎡ 48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 157가구 △84㎡ 265가구 △106㎡ 56가구 △120㎡ 4가구로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힌 다양한 면적으로 구성된다.1순위 청약 접수 이후 당첨자는 12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같은 달 24일~27일까지 4일 간 진행한다.1순위(당해) 청약조건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서울특별시 2년 이상 거주자 중 만 19세 이상 성년자 △세대주 △2주택 이상 소유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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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대전시 마수걸이 분양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출격
롯데건설은 2월 대전광역시 동구 가오동에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를 분양한다.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대전 동구 가오동 394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33층, 10개동, 전용면적 59~120㎡ 총 95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74㎡, 총 394가구가 일반분양 분이다. 이 단지는 대전에 공급되는 첫 번째 롯데캐슬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이자, 스카이라운지 등 지역 최고 수준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대단지로 조성된다.롯데건설에 따르면 먼저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4베이 판상형 구조의 맞통풍이 가능한 설계가 적용됐다. 여기에 풍부한 일조량과 쾌적한 대전천 조망 및 보문산, 식장산을 아우르는 파노라마 뷰를 만끽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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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 무순위 청약 진행
롯데건설이 서울시 성북구 삼선5구역 재개발을 통해 선보이는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무순위 청약을 오는 2월 3일 진행한다.이번 무순위 청약은 부적격세대 또는 중복청약 등의 사유로 발생한 84㎡ 타입 잔여 45세대다. 청약 접수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되며,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통장 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단, 청약 신청은 1인 1건만 가능하며, 2건 이상 청약 시 모두 무효 처리된다. 이후 당첨자 발표는 6일이며, 계약은 8일이다.분양 관계자는 “이번 무순위 청약에는 수요층의 대거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데, 중심업무지구로의 뛰어난 직주근접성을 갖춘 입지로 인기를 이어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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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HD현대 손잡고 친환경 도료 시장 선도
KCC와 HD현대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HD현대삼호, HD한국조선해양)가 손잡고 친환경 페인트를 선보이며 업계를 선도하고 나섰다.글로벌응용소재화학기업 KCC(대표 정재훈)는 세계적인 조선사 HD현대가 손잡고 공동 개발한 선박 내부용 도료 EH4600(HS)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지역 환경오염/생활 환경오염/유해물질 감소의 사유로 환경표지 인증을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환경표지 인증은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에 따라 동일 용도의 제품 중 제품의 생산/유통/사용/폐기 등 전(全)과정, 각 단계에 걸쳐 에너지 및 자원의 소비를 줄이고 오염물질의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을 선정해 환경표지를 인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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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2025년 동절기 현장 임직원 대상 직무교육 실시
반도건설은 공사 진행 중인 전 현장 임직원을 대상으로 동절기 직무교육을 진행해 현장 임직원 간 소통과 직무역량 강화의 기회를 마련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동절기 직무교육은 직원 간 소통·화합 기회를 마련하고 각 현장에서 호흡을 함께하는 팀원 간의 팀워크 향상과 소속감 증진 및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준비했다. 직무교육 참여 대상자는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전 현장과 CS사무소 임직원으로 총 4차례에 나눠 인접 상하 직급끼리 그룹을 지어 차수별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직무교육 내용으로는 현장 임직원 간의 원활한 업무 진행 및 협력을 위한 소통 협업교육과 업무 강도가 높은 현장 임직원들을 위한 회복탄력성 강화 교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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