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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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자이(Xi)=프리미엄 아파트’…이유 있는 독자적 행보
서울 강남 재건축 시장을 겨냥한 대형건설사들의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론칭이 마치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GS건설은 ‘자이(Xi)’ 브랜드로 독자적 행보를 걷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강남 재건축 최대어인 반포주공1단지1·2·4주구 재건축 수주전에서도 경쟁사는 새로운 브랜드를 내세운 반면 GS건설은 ‘자이 프레지던스(Xi Presidence)’로 정했다. 애초에 최고급 아파트 브랜드로 탄생한 ‘자이(Xi)’에다가 단지의 특징을 나타내는 수식어를 붙인 것이다. ◆‘자이(Xi)=프리미엄 아파트+지역 대표 아파트’GS건설이 자이(Xi) 브랜드를 고수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자이(Xi)=프리미엄 아파트’라는 등식이 성립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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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재난관리 및 시설점검 분야 기술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지난 19일 한국서부발전과 정부 100대 국정과제의 하나인 <국민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안심사회 구현> 이행을 위한 재난관리 및 시설점검 분야 기술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사회공헌 및 재난예방과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두 관의 강점분야인 시설물 유지관리에 대한 안전점검(한국시설안전공단)과 재난관리(한국서부발전) 분야의 시너지 창출 기대된다.한국시설안전공단 박구병 건설안전본부장은 협약식 인사말을 통해 “양 기관의 강점분야를 적극 활용하여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하하는데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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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외국적선사대표단 대상 인천항 홍보설명회 개최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20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주한외국적선사대표자협회(AFSRK, Association of Foreign Ship-owners' Representatives in Korea) 회원사 관계자 초청 인천항 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남봉현 사장은 외국적 선사 대표들과의 정식 대면을 통해 선사의 서비스 개설 검토에 필요한 최신 인천항 정보를 제공하는 등 신규 항로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남 사장은 이날 참석한 15개 외국적 선사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대형 컨테이너 선박 수용’과 ‘원양항로 개설’이 가능한 인천신항의 장점을 홍보하고 관심과 이용을 부탁했다. 또한, 남 사장은 신규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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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상 도로공사 사장 직무대행 “4차 산업혁명 선도 기반 구축 나설 것”
한국도로공사가 2021년까지 교량점검용 드론 개발을 목표로 개발업체들과 손을 잡고 4차 산업혁명 선도 기반 구축에 나섰다.한국도로공사는 지난 4월 본사에서 드론 개발업체인 (주)퍼스텍·휴인스(주)·언맨드솔루션 등 3곳과 ‘교량 점검용 드론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드론 조종 비숙련자도 교량 안전점검을 할 수 있도록 2021년까지 관련기술을 개발한다는 목표다.드론을 활용하면 높은 교량이나 하천을 횡단해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교량도 효율적으로 점검할 수 있다. 특히, 점검차량과 같은 장비 사용에 따르는 교통 지․정체를 줄일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드론을 본격적으로 점검업무에 투입하기 위해서는 숙련자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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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동거 가능한 방 10배 이상 '급증'
부동산 O2O 플랫폼dp 등록 매물 중 반려동물과 동거가 가능한 집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스테이션3는 다방에 등록된 매물 중 반려동물과 함께 살 수 있는 집의 숫자가 10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2015년 3월의 경우, 반려동물과 함께 살 수 있는 집은 다방에 등록된 전체 매물의 3%에 불과했지만, 2017년 현재 전체 매물의 약 30%로, 약 6만 4천 개의 집이 등록되는 등 꾸준하게 성장 중이다. 다방에 등록된 전〮월세 매물 중(아파트 제외) ‘반려동물 가능한 방’의 유형은 ‘원룸’이 46%로 가장 많았고, 투쓰리룸(42%), 오피스텔(12%)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7월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는 이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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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속 교통망’ 갖춘 오피스텔 분양 어디?
GTX, SRT, 수도권 급행전철 등 쾌속 교통망을 갖춘 오피스텔 분양단지가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그동안 오피스텔 분양시장에서 흥행 단골 키워드는 단연 ‘역세권’이었다. 교통 편의성과 함께 주변 지하철역을 기반으로 활성화된 상권, 발달한 주거환경 등으로 풍부한 임대수요를 형성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역세권을 넘어서 GTX, SRT, 수도권 급행전철 등 이른바 쾌속 교통망을 갖춘 단지들이 주목받고 있다.먼저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 GTX는 A, B, C 등 총 3개 노선에 대한 개발이 추진 중이다. A노선은 경기 파주에서 동탄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오는 2023년 개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B노선(송도~마석), C노선(의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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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김형일(현대건설 글로벌 마케팅본부 부사장)씨 부친상
▲김상기씨 별세, 김형일(현대건설 글로벌 마케팅본부 부사장)씨 부친상=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30분, 02-3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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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귀해지는 서울 재개발∙재건축 4분기 분양 ‘주목’
갈수록 강화되고 있는 규제에도 불구하고 알짜 입지를 갖춘 재개발∙재건축 단지들이 올해 막바지 분양을 나설 예정이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부동산 리서치 전문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 4분기 서울시 재개발∙재건축 공급수는 총 13,497가구이며 이 중 5,802가구가 일반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이는 작년 총 16,447가구 중 6,635가구가 일반 분양한 것에 비해 다소 감소한 수치다. 내년에도 서울시 재개발∙재건축 공급물량은 감소할 가능성이 크다. 6∙19대책, 8∙2대책, 9∙5대책 등 정부가 연이은 규제에 나서고 있는데다 내년 1월부터는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도 시행될 예정이어서 사업추진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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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추석명절 맞아 자동차사고피해가정 방문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19일, 경기도 수원의 자동차사고피해 지원가정(신모씨, 1964년생)을 방문해 온누리 상품권과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공단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공단에서 지원하고 있는 자동차사고 피해가정을 위로하고, 공단 자동차사고피해가족 지원제도에 바라는 개선사항을 듣고 있다.총 6천3백17 가정에 생필품 등을 제공했고, 전국 각 지역본부 별로 피해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있다.이날 지원가정을 방문한 공단 오영태 이사장은 지원가정의 애로사항을 듣고, 자동차사고피해가족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공단은 지난 2000년부터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경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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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 20일 홍보관 오픈
한화건설은 오는 20일 전남 여수시 웅천택지개발지구 관광휴양1단지 6-1, 6-2블록 일대에 짓는 프리미엄 오션 라이프 복합단지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 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는 지상 1~29층, 레지던스 5개동, 오피스텔 1개동, 고급 리조트, 상가 등 총 6개동으로 구성된 복합단지다. 레지던스(생활형 숙박시설) 348실과 오피스텔 180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레지던스 △113㎡ 4실 △136㎡ 2실 △141㎡ 86실 △144㎡ 2실 △152㎡ 210실 △176㎡ 40실 △251㎡ 2실 △255㎡ 2실, 오피스텔은 원룸형 △27㎡ 167실 △30㎡ 13실 등이다.홍보관에는 전용 141㎡ A타입, 전용 152㎡ C타입, 176㎡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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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진단 D·E등급 세대주, 1.3% 초저금리 전세자금 대출 가능
정부가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이 시급한 구역 내에서 거주하는 서민들을 위해 1.3% 초저금리로 전세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19일 국토교통부는 위험한 주택에 거주하는 서민들이 안전한 주택으로 신속하게 이주할 수 있도록 주택도시기금에서 전세자금을 지원하는 ‘안전주택 이주자금대출’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안전주택 이주자금대출’은 안전위험 D·E등급 주택이나 재개발, 주거환경개선사업구역 내 노후·불량주택에 1년 이상 거주하고 부부합산 총 소득 5000만원(신혼가구 6000만원) 이하로서 해당 위험주택이외에는 주택을 소유하지 않는 세대주를 대상으로 한다.이번 대출상품은 올해 추경을 통해 신설된 것으로 대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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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추석맞이 홀로 어르신 돕기 봉사활동’ 펼쳐
지난달 채용된 한국감정원 공채 신입직원 42명이 지난 18일 대구시 동구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석맞이 홀로 어르신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국감정원 소속인으로 사회에 첫 걸음을 내딛는 신입직원들이 직접 나눔의 문화를 체험하고 명절을 외롭게 지내는 홀로 어르신에게 추석을 맞아 따뜻한 손길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신입직원들은 대구시 동구에 거주하는 홀로 어르신을 위해 추석맞이 특별 급식을 준비했으며 참기름, 유과, 잡곡 등 추석 맞이 선물을 직접 어르신이 거주하는 집까지 전달하기도 했다.신입직원 대표 김한진씨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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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4지구 재건축, GS건설 vs 롯데건설 ‘격돌’…본게임 ‘스타트’
서울 서초구 잠원동 한신4지구 재건축 시공권을 놓고 GS건설과 롯데건설이 대결을 벌이게 됐다. 승자는 내달 15일 총회에서 결정된다. 앞으로 있을 송파구 잠실 미성·크로바에서도 양사의 맞대결이 예고된 가운데 본게임이 시작된 것이다. 한신4지구는 신반포8차·9차·10차·11차·17차와 녹원한신, 베니하우스 등 중·소규모 단지들이 하나로 통합된 것으로 총 2898가구의 규모를 갖추고 있다. 재건축을 통한 예상 신축 가구수는 3685가구며 예상 공사비는 9300억원에 이르는 대규모 사업장이다.업계에 따르면 한신4지구 재건축조합은 18일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마감을 진행했다. 한강변 대규모 사업장인 만큼 앞서 가진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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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포스코건설-롯데건설, ‘의왕 더샵캐슬’ 10월 분양
포스코건설과 롯데건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기 의왕시 오전가구역을 재건축한 ‘의왕 더샵캐슬’을 오는 10월 분양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8층, 8개동, 총 941 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113㎡, 32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의왕 더샵캐슬’은 안양 평촌과 인접해 있어 평촌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곳으로 평가되고 있다. 단지 앞 모락로와 경수대로를 이용하면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등 범계·평촌의 대규모 상업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교육여건도 우수한 편이다. 단지 인근에 의왕초, 모락중·고 등 초·중·고등학교가 밀집해 있을 뿐 아니라 평촌 학원가도 약 2km 거리로 가깝다.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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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건설사 취업인기 1위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서 현대건설이 4개월째 1위 자리를 지켰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는 9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일명 건설워커 랭킹)에서 현대건설이 4개월째 종합건설 부문 정상자리를 지켰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엔지니어링), 구산토건(전문건설),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건축설계/CM), 계선(인테리어)이 각 부문별 1위로 선정됐다. 종합건설 부문에서는 현대건설에 이어 삼성물산, 대우건설, 대림산업, 포스코건설, GS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한화건설, 부영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호반건설, 금호건설, 한신공영, 계룡건설산업, SK건설, 태영건설, 두산건설, 코오롱글로벌, 쌍용건설, 두산중공업이 20위권에 들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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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사장 공모절차 진행
현재 공석인 한국도로공사 사장에 대한 공모 절차가 진행중이다.도로공사는 지난 6일부터 신임 사장 선임을 위한 공모 절차를 시작했으며지난 15일에 서류 접수를 마감하고 18일에 서류심사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도공 관계자에 따르면 “면접은 서류 심사 결과에 따라 20일에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현재 지원자들에 대해서는 여권 출신 정치권 인사 등 하마평만 무성할 뿐 도공 내부적으로는 철저히 보안을 유지하고 있다. 면접 이후에는 임원추천위원회 추천과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의결 등을 거쳐 사장 후보가 결정되고 국토부 장관 제청 후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 임기는 3년으로 직무수행실적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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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현대건설·대림산업, ‘고덕 아르테온’ 10월 분양
현대건설·대림산업 컨소시엄이 오는 10월 서울 강동구 상일동 고덕주공3단지를 재건축한 ‘고덕 아르테온’을 분양한다. 고덕 아르테온(Artheon)은 예술을 상징하는 ‘아트(ART)’와 신을 상징하는 ‘테온(THEON)’의 조합으로 고덕주공3단지가 가지고 있는 뛰어난 입지와 함께 입주고객의 자부심을 높여준다는 브랜드명이다.고덕 아르테온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41개동, 전용면적 59~114㎡ 총 4066세대 규모로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1397세대를 일반 분양한다. 이는 올해 강남 4구 재건축사업 물량으로는 최대 규모다. 일반분양분은 전용면적별로 △59㎡ 101세대 △84㎡ 1,167세대 △114㎡ 129세대로 구성된다. 전체 세대의 약 9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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