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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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 15일 개장
부영그룹이 15일 무주덕유산CC를 개장하고 2018 골프 시즌을 시작했다. 생동감 넘치는 덕유산 대자연의 아름다움까지 만끽하며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무주덕유산CC는 해발 900m의 고지에 자리하고 있는 청정야생고원 골프장이다.지형의 변화를 최소화하고 자생식물과 기암 등 지형적 특성을 최대한 살려 아놀드 파머가 설계한 18홀의 코스(인코스 파 36, 야드 3251/아웃코스 파 36, 야드 3472)는 과감한 도전의식과 세심한 전략성이 요구되는 명품코스로 이미 골퍼들에게는 정평이 나 있다.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 관계자는 “올 봄 무주덕유산CC를 찾는 골퍼들이 아름다운 꽃나무들의 고운 자태를 감상하며 낭만적인 라운딩을 즐길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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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신길뉴타운 內 ‘신길파크자이’ 4월 분양
브랜드 아파트의 각축장으로 불릴 만큼 최근 핫한 뉴타운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길뉴타운에 명품 브랜드 자이 아파트가 들어선다. GS건설은 지난해 7월에 선보인 ‘신길센트럴자이’에 이어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163번지 일대에 ‘신길파크자이’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단지는 신길뉴타운 내 신길8구역을 재개발한 것으로 총 641가구 중 254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타입별로는 △59㎡A형 1가구 △59㎡B형 2가구 △84㎡A형 12가구 △84㎡ B형 171가구 △84㎡ C형 10가구 △84㎡ D형 50가구 △111㎡ 8가구 등으로 실수요층이 두터운 85㎡ 이하 국민주택이 전체의 97%에 달한다.단지가 위치한 신길뉴타운은 각종 교통 호재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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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컨소시엄, ‘세종 마스터힐스’ 3월 분양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태영건설·한림건설)이 이달 안에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리 6-4 생활권 L1, M1 블록에서 ‘세종 마스터힐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세종 마스터힐스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66개동, 전용면적 59~120㎡, 총 3100세대 규모며 L블록 1990세대, M1블록 1110세대 등으로 이뤄졌다.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59㎡ 930세대 △84㎡ 1,394세대 △102㎡ 241세대 △112㎡ 385세대 △120㎡ 150세대로 구성, 전체 세대의 약 75%가 전용 85㎡ 이하로 이뤄진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총 66개의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세종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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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하우스’, ‘센트럴’ ⋯ 변화하는 아파트 펫네임이 대세
부동산 시장에 펫네임(단지의 특성에 맞는 별칭)은 일반적인 추세다. 아무리 비슷해 보이는 아파트라 할지라도 입지 ∙ 주변 환경 ∙ 시설 ∙ 상품특징 등 주거 여건이 다르기 마련인데, 펫네임에는 각 아파트의 고유하고 차별화된 특성을 담을 수 있어서다.아파트 펫네임이 처음 도입되기 시작한 2010년대초에는 직관적인 형태였다. 바다 ∙ 강 ∙ 호수가 가까이 있으면 ‘오션’ ∙ ‘레이크’ ∙ ‘리버’를 사용하고, 공원이 있는 단지에는 ‘파크’ 라는 명칭을 붙였다. 그러나 최근에는 수요자들의 니즈가 다양해지면서 펫네임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펫네임은 건설사 입장에서는 단지의 특장점을 담을 수 있고, 입주민에게는 향후 주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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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지축지구 중흥S-클래스’ 16일 견본주택 개관
중흥건설이 오는 3월 16일 견본주택을 열고 경기 고양시 지축지구에서 ‘고양 지축지구 중흥S-클래스’ 본격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경기도 고양시 지축지구 B-6블록에 위치한 ‘고양 지축지구 중흥S-클래스’는 지하(최저) 2층~지상 (최고) 29층 7개동, △전용 72㎡ 166가구 △전용 84㎡A 483가구 △전용 84㎡B 83가구 등 총 732가구로 구성된다.‘고양 지축지구 중흥S-클래스’는 경기 고양시 덕양구 지축동 일원 전체 118만2,937㎡ 규모로 조성되는 공공택지개발지구인 고양 지축지구 중심에 위치해 있다. 3호선 지축역을 걸어서 10분 대 이용 가능한 역세권단지로 상암, 수색, 종로, 여의도 등 서울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전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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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자치구 보다 생활권이 ‘중요’
최근 주택시장에서는 자치구의 이름보다 생활권이 우수한 단지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같은 자치구라고 해도 생활권에 따라 학군이라든지 상업, 교통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인프라가 다르기 때문이다. 특히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에 따른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면서 주택시장에서 생활권의 중요성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생활권이 우수한 단지는 실수요층 유입이 꾸준해 미래가치가 높은 데다 아파트값도 주변 시세보다 높게 형성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실제로 같은 자치구라도 생활권에 따라 집값에서 큰 차이가 난다.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역(2∙9호선) 생활권인 당산동5가는 아파트값이 3.3㎡당 평균 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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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자치구 이름보다 생활권이 더 중요해
최근 자치구 이름보다 생활권이 우수한 분양 아파트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같은 자치구라도 생활권에 따라 학군이나 상업, 교통 등 공유할 수 있는 인프라가 다르기 때문이다. 특히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로 시장의 양극화가 심해지면서, 생활권의 중요도는 더욱 부각되고 있다. 생활권이 우수한 곳은 실수요층들의 유입이 꾸준해 미래가치가 높은데다 아파트값도 주변 시세보다 높다. 실제 같은 자치구라도 생활권에 따라 집값에서 큰 차이가 난다.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역(2∙9호선) 생활권인 당산동5가는 아파트값이 3.3㎡당 평균 2511만원 선인 반면, 인근 지역은 3.3㎡당 2020만 원 선이다. 여의도와 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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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분양시장 활짝”…올해 3만8천여 가구 분양 봇물
올해 부산에서 3만8천여가구의 분양 물량이 쏟아진다. 도심 재개발•재건축사업이 활기를 띠면서 전년 대비 신규 분양물량이 대폭 증가했다. 해운대구, 사하구, 부산진구 등 지난해 청약광풍이 불었던 지역에 브랜드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인 만큼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연말까지 부산광역시에 분양 예정인 물량은 3만8,671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2만2,790가구) 대비 69.68% 늘어난 규모로, 2002년 4만630가구가 공급된 이래 16년만에 가장 많은 물량이다. 올해 부산의 신규분양 물량이 급증한 요인으로 재건축•재개발 물량 증가가 꼽힌다. 재건축•재개발 물량이 2만 6,426가구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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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역 금성백조 예미지 3차’ 4월 분양
금성백조는 오는 4월 동탄2신도시 C7블록에서 ‘동탄역 금성백조 예미지 3차’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7층, 4개동, 전용면적 84~101㎡ 아파트 498가구와 전용면적 22㎡ 오피스텔 420실 등 총 918가구 규모다. 아울러 뉴욕 맨해튼을 컨셉으로 한 프리미엄 상업시설인 ‘애비뉴스완’도 함께 분양할 예정이다. 상가는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1만7,295㎡로 공급된다. ‘동탄역 금성백조 예미지 3차’의 가장 큰 장점은 단지에서 SRT 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SRT를 이용할 경우 동탄역에서 수서역까지는 15분 안에 도착이 가능하다. 오는 2021년 개통 예정인 GTX를 이용하면 삼성역까지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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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아름다운 지역사회 만들기 활동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아름다운 우리지역 만들기 일환으로 진주혁시도시 주변 지역에 대한 대대적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진주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 및 지역민이 힘을 모아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직원의 자발적 참여 독려를 위해 박구병 안전관리이사를 필두로 노·사 공동 행사를 추진하여 22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또한, 단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 정화활동을 위해 문산중 인근 주택부지 및 인근 상업지역을 공단 책임 담당구역으로 지정하여 정기적으로 정화 및 지역가꾸기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강영종 이사장은 “공단은 지역사회의 구성원의 책임을 다하고자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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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보다 낮은 분양가, ‘로또 청약 단지’에 주목해볼까?
최근 수도권 분양 시장에서 ‘로또 청약 단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보증심의가 분양가 제한으로 이어지면서 수요자들 사이에서는 청약 당첨만 받으면 수억원의 차익을 거둘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HUG 분양가 제한… 신규 단지 분양가가 인근 시세보다 낮아지기도…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8조에 의거해 사업주체가 입주자를 모집하기 위해서는 입주자모집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이때 분양 보증에 가입이 안되어 있으면 입주자 모집을 할 수 없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국내 유일의 주택보증기관이기 때문에 보증 승인이 거절되면 분양 행위 자체가 사실상 불가능해진다. 결국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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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시대’ 맞은 강원도, 6월까지 6100여 가구 분양
이달부터 강원도에 새 아파트 분양이 본격화된다. 지난해 분양 성적표가 좋았던데다 평창 올림픽으로 외곽이라는 이미지를 벗고 교통, 상권 등 인프라가 크게 개선된 만큼 분양 결과에도 관심이 쏠린다.부동산 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강원도에 6월까지 8곳에서 6183가구가 분양 될 예정이다. 원주시 3곳 3446가구로 가장 많고 춘천시 2곳 1553가구, 강릉시 2곳 1033가구, 동해시 1곳 151가구 등이다.지방 부동산 시장 침체 속에서도 강원도는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작년 강원도 아파트값은 1.21% 올랐다. 춘천(2.19%), 원주(0.74%) 등이 가격 상승을 이끌었으며, 같은 기간 지방 아파트 값이 1.12% 떨어진 것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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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래 도로공사 사장, 김천지역 희귀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 지원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지난 10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GS칼텍스와의 최종전에서 김천시장,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EX 사랑기금’ 3,6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EX 사랑기금’은 한국도로공사가 V리그 2017~2018 시즌 ‘김천 하이패스 배구단’ 경기결과에 따라 1경기 승리 시마다 100만원, 서브․블로킹․후위공격 득점 시 각 3만원을 적립한 기금으로,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하이패스 배구단이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지난 시즌 보다 1,100만원이 늘어난 3,600만원이 적립됐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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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타운하우스 입주자 “좋은 이웃과 함께하며 즐기는 삶”
경치 좋은 곳에 홀로 있는 단독주택들이 이전의 트렌드라면, 최근에는 문화와 생활을 공유하는 타운하우스가 인기다. 서로 보안과 방범을 보완해줄 수 있고 아이들에게도 평생 친구를 만들어줄 수 있다는 이점 덕분에 30대와 40대를 중심으로 타운하우스 붐이 일고 있다. 최근 양평숲속마을 옥천단지에 입주한 서강훈(이하 서) 씨는 “처음에는 서울을 떠나 어떻게 살까 걱정도 했는데 이제는 이전의 삶을 상상할 수 없다"며 “내 집 마당에서 개도 키우고 주말에는 지인들을 초대해 바비큐 파티도 즐길 수 있어 행복하다”고 전했다. 초기에는 용인, 김포 등 서울과 인접한 도시에 구성됐던 타운하우스는 도심에서 거주하는 것보다 생활비 절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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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숲속마을 옥천단지, 전원마을 찾는 젊은 세대에 인기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에 위치한 ‘양평숲속마을 옥천단지’가 3월 24일부터 오픈하우스를 개최한다. 양평숲속마을 옥천단지는 양평숲속마을에서 2년간의 부지선정을 거쳐 시공에 들어간 전원마을이다. 양평숲속마을은 이전에도 개군면 앙덕2리에 72세대 실거주자 분양완료를 이끌어낸 바 있다. 전원주택의 경우 빌라나 아파트와 달리 오픈하우스를 찾기 쉽지 않은 현실이다. 택지선정이 끝난 후 건축주가 직접 건축을 진행하고 완공 후 바로 입주하기 때문에 별도의 오픈하우스를 제공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전원주택을 찾는 세대가 30~40대의 젊은 세대임을 감안할 때 오픈하우스를 통해 대략적인 감을 키우는 것이 매우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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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리건설 ‘명지 제나우스 블루오션’ 견본주택 개관
장위홀딩스가 시행하고 상리건설이 시공하는 ‘명지 제나우스 블루오션’ 견본주택에 개관 주말동안 약 1만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투자자와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개관 첫 날에는 견본주택을 관람하려는 방문객들이 약 100m 정도로 줄서 있는 모습도 연출됐다. ‘명지 제나우스 블루오션’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명지지구 업무 4-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로 전용 24~38㎡ 총 519실로 구성된다. ‘명지 제나우스 블루오션’은 명지국제신도시 내 핵심입지로 눈길을 끈다. 또한 오피스텔 비규제지역으로 투자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단지는 풍부한 개발호재로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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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대구 현대백조 재건축 수주깃발 꽂았다
SK건설이 대구 현대백조타운 재건축 시공권을 따내는 데 성공했다. SK건설에 따르면 10일 현대백조타운 재건축조합이 개최한 시공자 선정총회에서 SK건설은 총 679표 중 455표(67%)를 얻어 경쟁사들을 압도적인 표차로 누르고 최종 시공자로 낙점됐다. 대형 건설사로서 브랜드 파워와 안정적인 사업추진 능력 등이 승리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실제로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018년 3월 국내 건설회사 10개의 브랜드 평판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SK건설은 10위권내 건설사들을 대부분 제치고 현대건설, 삼성물산, 현대산업개발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그만큼 소비자들이 SK건설의 브랜드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얘기다.아울러 SK건설은 시공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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