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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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마을공동체사업, 제23호점 남원읍 ‘제주날다드론’ 개점
지역공동체와 상생 발전을 위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추진 중인 마을공동체사업 제23호점이 30일 문을 열었다.JDC에 따르면, 마을공동체 사업 제23호점인 남원읍 ‘제주날다드론’이 개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남원읍 ‘제주날다드론’은 드론 관련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항공 촬영 관광콘텐츠 개발, 지역 재난안전 활동 지원 운영사업으로 JDC가 사업비 1억원을 지원했다. 교육문화생활공동체 제주살래는 ‘제주날다드론’ 개점으로 지역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사업 추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이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JDC 마을공동체 사업은 지역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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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박형구사장, 제주지역 전력수급 안정화를 위한 현장점검 행보 나서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25일 제주지역 재난안전 및 전력수급 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하여 제주발전본부 현장점검을 시행했다고 30일 밝혔다.제주발전본부는 제주 전력계통 설비용량의 33%를 담당하고 복합발전, 기력발전, 내연발전 등 다양한 발전형식 설비를 보유하고 있어 신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아 출력변동 및 주파수 변동이 심한 제주계통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이번 현장점검은 중부발전 전문인력과 함께 설비운영 취약시기에 해양생물 유입, 태풍, 침수 등에 대한 발전설비 운영관리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하는 기업이념을 전파하고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현장점검에서는 발전설비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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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성모병원 제5대 병원장에 김현수 신부 취임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제5대 병원장에 김현수 토마스 신부가 취임했다.김현수 신부는 1990년 사제서품을 받아 천주교 인천교구 보좌·주임신부를 거쳐 복음화사목국장, 인천가톨릭대학교 부설 교리신학원장, 인천가톨릭교육재단 사무국장, 성직자국장 등을 역임했다.국제성모병원은 30일 마리아홀에서 병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이·취임식에는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장 홍승모 몬시뇰, 인천성모병원 행정부원장 고동현 노엘 신부, 인천가톨릭의료원 김준식 의료원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병원 보직자 및 중간관리자가 참석했다.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으며,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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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육군, 군수품 조달체계 다각화 업무협약 체결
KOTRA가 30일 서울 염곡동 KOTRA 본사에서 대한민국 육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류재원 KOTRA 무역기반본부장과 김성도 육군 군수참모부장이 대표로 참석했다.이번 MOU로 KOTRA는 육군과 군수지원 능력 기반을 확대하는 등 국가 산업발전에 이바지한다. 두 기관은 ▲군수품 조달 체계 다각화 ▲전시에 안정된 군수품 조달원 확보 ▲방산물자 수출진흥 ▲군수산업 분야 국내기업 해외진출 지원에 힘을 모은다.세계 84개국에 127개 해외무역관을 운영 중인 KOTRA의 글로벌 시장조사 역량과 육군의 군수산업 전문성이 만나 해당산업 발전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류재원 KOTRA 무역기반본부장은 “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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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강소중견 수출기업 간담회 개최
KOTRA가 30일 서울 삼성동에서 ‘강소중견 수출기업 간담회’를 열고 해외시장 진출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KOTRA 수출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는 11개 기업이 참가했다.KOTRA는 글로벌 역량을 보유한 우수 강소중견기업이 세계적 기업으로 도약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기존 월드챔프 육성사업과 수출도약 중견기업 육성사업을 올해부터 ‘중견기업 글로벌 지원사업’으로 통합했다. 현재 379개사가 참가하고 있으며 지난해 전략시장 수출액은 86억 6000달러를 기록했다.KOTRA는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코로나19 유망품목 긴급 수출지원사업’도 시범 시행한다. 코로나19 이후 세계적으로 물품 공급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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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공공기관 최초 화상감사 시스템 ‘랜선(線) Audit’ 구축 및 매뉴얼 제정
발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공기업 최초로 화상 방식의 감사 시스템인 ‘랜선(線) Audit’를 구축하고 관련 매뉴얼을 제정했다고 30일 밝혔다.한전KPS에 따르면 ‘랜선(線) Audit’(화상 감사)는 기존의 대면 방식이 아닌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는 감사로, 한전KPS는 공기업으로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 정부 지침에 적극 동참하고자 이와 같은 화상 감사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한전KPS는 올해 상반기 국내 사업장에서 ‘랜선(線) Audit’를 시범적으로 실시했으며, 해외 사업장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해 현지 감사 수행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화상 감사를 실시한 바 있다.특히, 한전KPS는 화상 감사를 활성화해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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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앤지, 소비자와 함께 하는 환경 지속가능성 캠페인 공개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한국피앤지가 새로운 환경 지속가능성 비전 ‘생활을 통해 지구를 혁신하는 힘’을 공개하고, 앞으로 소비자, 유통사, 시민단체 및 정부와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한국피앤지 발라카 니야지(Balaka Niyazee) 대표는 지난 30일 언택트(비대면)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친환경 원료를 사용한 고품질의 지속가능한 제품 혁신 및 개발 ▲순환경제를 지원하는 제조・유통 시스템 구축 ▲책임 있는 소비 독려 ▲지속가능한 사회・문화 조성에 기여 등 4대 분야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우선, P&G는 성능을 타협하지 않으면서도 제품이 제조,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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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코로나19 안심진료소 ‘발열·호흡기 안심진료소’ 오픈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지난 29일 의료진과 코로나19 검사자의 동선을 완전히 분리하고 감염 위험을 원천 차단한 ‘발열·호흡기 안심진료소’를 새롭게 오픈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안심진료소는 향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에 대비하는 한편 기존 안심진료소의 한계를 극복하며 ‘코로나19 안심진료소’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인천성모병원은 기존에 임시로 설치했던 컨테이너형 안심진료소를 325.26㎡ 규모의 견고한 조립식 건물로 교체하고 호흡기진료실, 검체채취실, 영상촬영실, 대기실(성인·소아), 간호사실, 접수창구, 약제창구, 교직원 휴게시설 등을 별도로 마련했다.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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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클링커 생성 예측 등 11개 발전운영 솔루션 경진대회 개최
한국동서발전은 스마트발전소 구현을 위해 추진한 발전운영 솔루션 자체개발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성과를 발표했다.동서발전은 지난 29일 동서발전의 4차 산업기술 전담조직인 발전기술개발원에서 발전운영 솔루션 개발 성과 경진대회를 열어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과제평가 위원회를 통해 우수 솔루션을 선정하고 포상했다고 30일 밝혔다.동서발전은 발전사 최초로 구축한 EWP 전사 빅데이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지난 2월부터 ▲ 설비진단 노하우 ▲ 최적 운전기법 ▲ 데이터 분석ㆍ시스템 개발의 내부 역량을 결집해 고장예측과 상태진단 알고리즘을 개발해 왔다.이날 전문위원 5인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석탄발전소 기동시 보일러 수냉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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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비유럽권 최초 코로나19 대응 유로화 소셜 커버드본드 발행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 지원을 위해 5억 유로 규모의 코로나19 대응 소셜 커버드본드를 제로금리 수준(유로화 기준)으로 발행했다고 30일 밝혔다.주금공에 따르면 커버드본드란 금융기관이 주택담보대출 등 우량자산을 담보로 발행하는 채권으로, 투자자는 발행기관에 대한 상환청구권과 함께 발행기관이 담보로 제공하는 기초자산집합(Cover Pool)에 대해 제3자에 우선해 변제받을 권리를 갖는다.이번 커버드본드의 만기는 5년이고, 발행금리는 5년 만기 유로 미드스왑금리(-0.347%)에 0.35%의 가산금리를 더한 0.003%로 결정됐다. 이는 올해 1월에 이어 2회 연속 제로금리 수준으로 발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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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라면·고추장 아마존몰서 對美 수출 31% 증가"
미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에서 한국 농식품 중 라면이 단연 인기품목인 것으로 조사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aT 미주지역본부를 통해 조사한 ‘미국 온라인 유망 한국 농식품 현황’에 따르면, 아마존몰 실제 이용자들의 평점과 리뷰를 기준으로뽑은 K-Food Top 20 안에는 라면·우동 등 면류가 8개로 가장 많았으며, 소스·양념류는 6개, 음료·스낵류 등 4개, HMR(가정간편식)은 2개 순이었다.볶음면, 컵면, 봉지면 등 다양한 종류의 라면제품은 ‘맛과 편리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1위에서 4위를 휩쓸었고, 고추장도 3개 제품이 포함됐다. 고추장은 다양한 요리로 활용가능하다는 점에서 미국 소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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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화상상담 1만건 돌파
KOTRA가 화상상담 1만건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월, KOTRA는 코로나19에 대응해 3개월 내 1000건을 목표로 삼았지만 10배가 넘는 1만298건을 달성했다.화상상담을 본격적으로 추진한 2월 중순부터 상담 건수는 일평균 106건을 기록했다. 국내에서는 4108개 기업이 참가해 약 2.5건씩 상담했다.해외바이어는 모두 4745개사였다. 중국, 서남아, 동남아·대양주에서 주로 참여했다. 해당지역 상담비율이 약 50%지만 최근에는 북미·유럽시장 참가가 활발해지고 있다.상담품목은 화장품, 생활용품, 식품 등 소비재 분야가 54.2%로 비중이 가장 컸다. 자동차부품, 기계부품, 전기전자 등 중간재 분야 상담도 늘어나고 있다. 렌즈부품을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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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글로벌 리더 양성 통해 해외 제도 전수 실시
국민연금공단은 글로벌 리더를 양성해 전 세계에 연금제도 연수에 나서고 있다고 30일 밝혔다.국민연금공단의 글로벌 리더는 세계 각국에 국민연금 제도연수 및 공단 방문·현지 연수에 참여해서 외국의 연금담당자에게 분야별 강의를 실시하는 등 연금제도 전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그간 공단은 국민연금제도와 시스템에 대해 벤치마킹을 하고자 하는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국제연수를 실시해 왔다고 전했다.지난 2014년부터 매년 국제연수를 실시해 총 102개국, 765명의 외국 연금담당자에게 제도 전수를 해오고 있으며, 특히 6년 연속 참가국인 인도네시아, 네팔, 베트남의 경우 우리나라의 연금제도 운영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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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식품 사회적경제기업 크라우드펀딩 지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본사가 이전한 광주전남지역의 농식품 분야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위해 크라우드펀딩 지원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펀딩은 코로나19로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기 위해 광주전남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7월 17일까지 지원업체를 모집한다. 모집결과에 따라 최대 15개 업체를 선정해 크라우드펀딩 전문사이트 등록수수료와 제품 홍보를 위한 콘텐츠 제작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목표금액 펀딩에 성공한 기업에는 10월에 예정된 대한민국식품대전의 부스 운영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업체에 대해서는 소정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특히 광주사회혁신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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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구로병원, 급성기 뇌졸중 환자 후유장애 예측 신기술 제시
급성기 뇌졸중 환자에서 수면호흡장애의 동반유무가 신경학적 후유장애 회복지연의 주요 예측인자라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급성기 뇌졸중 환자의 초기 집중치료 과정에서 전통적인 수면다원검사 또는 호흡측정기를 이용한 수면 중 호흡상태에 대한 정밀검사를 시행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쉽지 않은 현실이다.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심혈관센터-뇌신경센터 공동연구팀에 따르면 24시간 심전도 모니터링 결과를 기반으로 한 심폐결합분석법 (cardiopulmonary coupling analysis)을 적용해 급성기 뇌졸중 환자의 수면호흡장애 동반유무를 손쉽게 조기진단하고, 향후 뇌졸중에 의한 신경학적 후유장애의 회복수준을 예측할 수 있다고 30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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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삼성중공업, 美 블룸에너지社와 연료전지 선박 공동개발 협약 체결
삼성중공업이 미래 친환경 선박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연료전지 적용 선박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삼성중공업은 세계적 연료전지 제조사인 美 블룸에너지(Bloom Energy)와 선박용 연료전지(Fuel cell)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JDA)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정호현 삼성중공업 기술개발본부장과 스리달(Mr. KR Sridhar) 블룸에너지 사장은 거제조선소와 캘리포니아 블룸에너지 본사를 화상으로 연결해 협약 체결 기념 행사를 언택트로 진행했다.삼성중공업은 세계 최초로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상용화에 성공한 블룸에너지와 공동 개발을 통해 주력 제품인 LNG선, 셔틀탱커 등에 적용할 수 있는 연료전지 핵심기술을 오는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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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료원-나누리의료재단, 마다가스카르에 첨단 가상해부 시뮬레이터 지원
고려대학교의료원과 나누리의료재단이 함께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 의학교육 및 의사양성을 위한 귀중한 힘을 보탰다.고려대의료원은 나누리의료재단과 함께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국립 안타나나리보 의과대학에 해부학 교육장비 ‘아나토마지 테이블’을 구입해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아나토마지 테이블’은 美 아나토마지 社에서 만든 일명 ‘가상해부 시뮬레이터’라 불리는 제품으로, 카데바 없이도 실물 크기의 입체적인 인체영상을 터치를 통해 자르고 분리하며 생생하게 해부실습을 할 수 있어 세계 유수의 대학들에서 해부학 교육에 사용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이 지난 2012년 아시아 최초로 도입해 화제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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