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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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응체계 강화
한전KDN은 최근 광주전남지역의 코로나19 환자 급증에 따른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관리가 시행됨에 따라,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코로나 대응체계를 이전보다 강화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전KDN은 코로나19 발현 초기부터 ‘비상대책본부’를 가동, 운영해오고 있었으나 최근 광주 전남지역의 코로나19 재확산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보건안전 종합상황실을 재구축했다. 실시간 지역감염정보 제공, 긴급 상황 대응체계 운영, 사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재개 등 광주 전남지역의 코로나 확산방지 정책에 발맞춘 보다 강화된 보건안전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사내 감염차단과 예방을 위해 원격접속서비스(VPN) 장비를 확충해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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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해외 신규원전 사업 준비 박차
한국수력원자력이 한수원 주도로 한국전력기술, 한전연료, 두산중공업, 대우건설 등 ‘팀코리아’ 입찰전담조직을 구성, 체코 원전 사업 수주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체코 정부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신규원전 건설 발주를 위해 사업모델, 재원조달 방안, 사업일정을 발표하는 등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한수원은 이달 중으로 준비단계를 거쳐 전담 조직(TF)을 완성하고 향후 입찰서 작성 및 질의 대응 업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또, 입찰 예정노형인 APR1000의 기술적 안전성을 객관적으로 입증받기 위해 유럽사업자요건(EUR) 인증도 추진하고 있다. EUR은 유럽사업자 공통의 신형원전 설계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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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울산지역 공공기관 감사협의회 협약
한국동서발전은 14일 동서발전 주관으로 감사 역량 강화 및 청렴성 제고를 위해 ‘울산지역 공공기관 감사협의회 공동 감사·청렴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울산지역 공공기관 감사협의회는 9개 공공기관(한국동서발전, 근로복지공단, 에너지경제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울산항만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석유공사, 한국에너지공단)의 상임(비상임)감사로 구성되어 있다.이날 체결된 감사·청렴업무 협약의 주요 내용은 △감사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교류 △감사활동 시 전문분야 인력 지원 △청렴도 제고를 위한 부패방지 우수사례 공유 △감사·청렴업무 관련 합동교육, 캠페인, 발표회 공동개최 등이며, 향후 실무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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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속에서 딱딱해진 검붉은 여드름, 치료법은?
여름철에는 더욱 각별한 피부관리가 필요하다. 고온다습한 여름 날씨에 피부가 민감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여름에는 피지 분비까지 증가하면서 노폐물과 섞여 여드름이 쉽게 나타나기도 한다. 특히 피부를 만져봤을 때, 몽우리가 잡히고 만지면 열감과 통증이 있는데, 짤 수는 없는 여드름이 있다. 이를 결절성 여드름이라고 하는데, 피부 진피층과 피하지방층 등 피부 깊은 곳에서 염증이 진행돼 검붉은 색을 띠고 크기고 피부 깊은 곳에 고름이 생겨 압출이 어렵다. 또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안쪽으로 직경이 5~10mm 더 크거나 깊게 존재하고, 쉽게 사라지지 않는 경향이 있다. 무엇보다 이미 염증 부위가 넓어 피부 조직을 상당히 손상시킨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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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도내 독거노인 혹서기 물품 전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14일 도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혹서기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은 강승수 JDC 경영기획본본부장과 제주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를 비롯한 도내 10곳의 독거노인지원센터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JDC는 이번 전달식을 통해 도내 독거노인 1360가구에 선풍기와 여름이불, 여름의류 등 3,400만원 상당의 혹서기 대비 물품을 지원한다.이번 물품 전달은 ‘도내 독거노인 혹서기 물품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작년에 이어 2년째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 6월 25일 제주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이뤄졌다. 강승수 JDC 경영기획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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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18개국 관세청 무역정보 및 무디스 기업DB 통한 정보 제공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농수산식품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운영 중인 aT BMS(Buyer Management System)를 통해 해외식품 바이어 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aT BMS는 국내 농식품 수출기업이 해당사이트를 통해 희망 국가별 바이어알선 서비스를 신청하면 통상 1주일 이내에 바이어 정보를 무료로 전달하는 서비스이다.수출업체가 바이어 정보를 신청하면, aT에서는 세계적인 신용평가회사 무디스 기업DB와 해외 18개국 관세청 무역정보를 활용해 바이어 정보를 선별하고, 유효성 검사를 거친 후 신청사에게 제공한다. 제공정보는 바이어 연락처, 이메일, 홈페이지, 주요 취급품목, 신용정보 등이며, 신청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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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코로나19와 건강보험의 미래' 토론회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4일 '진화하는 건강보험: COVID-19와 국민건강보험의 미래'란 주제로 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학술토론회에서는 공단의 코로나19의 대응활동 및 K-방역에서의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향후 건강보험이 나아가야 할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다.건보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의 변진옥 연구위원, 빅데이터실의 김동욱 연구위원, 일산병원의 오성진 정책실장, 그리고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권순만 교수가 각각 ▲공단과 건강보험의 코로나 위기대응과 평가 ▲건강보험 빅데이터의 코로나 위기 대응 역할 ▲보험자 병원의 지속가능한 장기방역체계구축 ▲포스트 COVID-19와 건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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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빈집케어플러스’ 시행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서울시내 빈집의 종합적인 관리를 위한 서울형 ‘빈집케어플러스’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형 ‘빈집CARE+(빈집케어플러스)’는 서울시 내 민간 소유의 빈집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롭게 도입된 빈집 관리·지원·매입시스템으로, 빈집소유자가 빈집CARE+시스템에 빈집을 등록하면 SH공사가 등록된 빈집을 관리/지원, 공공매입까지 하는 국내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빈집 토탈 관리 시스템이다. ‘빈집케어플러스’의 주요 내용은 크게 세 가지이다. 첫 번째는 ‘빈집 관리’이다. ‘빈집케어플러스’를 신청한 빈집에 대해 안전 및 위생 점검을 진행해 관련 위험을 감소시킨다. 두 번째는 ‘빈집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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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 이른 무더위 면역기능 저하 주의
코로나19 유행이 여름철에는 감소할 것이라는 예측과 달리, 국내외 환자는 본격적인 여름으로 들어선 6월 이후에도 증가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이렇게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면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특히 6월 평균∙최고기온이 1973년 이래 최고점을 찍는 등 이른 무더위가 찾아오고, 7~8월에도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더위로 인한 면역력 저하 우려가 커지고 있다.차움 면역증강클리닉 오수연 교수는 “여름철에는 냉방으로 인해 실내외 온도차가 심하고, 무더위로 인해 신체 항상성 기능에 부담을 준다”며 “무더위로 인한 열사병은 물론, 면역기능이 저하되면서 여름철 감기나 대상포진, 단순포진 등 각종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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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국내·외 사업소 비대면 기술지원 시스템 구축
한국중부발전은 여름철 전력수급 안정화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KOMIPO 기술연구원의 분야별 전문가와 국·내외 사업소 설비 담당자 간 비대면(Untact) 기술지원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KOMIPO 기술연구원은 사업장별 설비 문제점 및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국내사업소 대상 7대 기술분야별 기술교류회와 해외사업소 대상 현장 기술지원을 매년 시행하여 발전설비의 안정적 운영에 많은 기여를 했다.올해는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여름철 전력수급 안정화를 위해 '서울복합발전소 기술점검', '보일러/연소분야 전문가 비대면 기술교류' 및 '해외사업소(탄중자티, 찌레본) 원격 기술진단'을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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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USMCA 주요내용과 영향’ 웹세미나 개최
KOTRA가 16일 ‘USMCA 주요내용과 영향’을 주제로 웹세미나를 연다.USMCA는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nited States-Mexico-Canada Agreement)’의 약자로 지난 1일 발효됐다. USMCA에는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을 현대화하려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의지가 담겨있다. 북미산 부품 비율 인상 등 새로운 원산지 규정을 비롯해 노동·환경·지식재산권과 관련된 조항이 포함됐다.KOTRA는 자동차 등 우리 주력품목의 미국 수출전략과 현지 진출기업의 대응방식에 변화가 필요함에 따라 이번 웹세미나를 마련했다. 국내·외 전문가가 나서서 강연한 영상을 유튜브 채널 ‘KOTRA TV’에 송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홍익대 강준하 교수는 USMCA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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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사업’ 첫 환자 등록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가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사업’ 첫 환자 등록을 마쳤다.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사업은 희귀질환자의 임상 및 유전자 데이터를 수집해 질병의 원인을 규명하고 치료를 위한 연구를 시작하는 국가사업이다. 보건복지부를 비롯한 관계 부처, 의료계, 학계, 산업계, 환자가 함께한다.이번 사업의 핵심은 희귀질환자의 모집이다. 조건에 맞는 희귀질환 환자 데이터가 많이 모일수록 향후 원인규명과 치료제 개발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는 전국 16개 희귀질환 협력기관의 중앙지원센터로서 환자 모집을 총괄한다. 조건에 부합하는 환자를 꼼꼼하게 선별해 사업의 기초를 다진다.서울대병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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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2020 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 실시
도로교통공단은 오는 15일부터 8월 28일까지 ‘보행자 보호를 위한 교통 안전거리 두기’를 주제로 제38회 ‘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경찰청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도로 위 거리두기로 보행자와 운전자 간 교통안전 확보의 중요성을 시사하는 작품을 모집한다.세부 주제로는 ▲이륜자동차, 원동기장치자전거 안전운전을 통한 보행자 보호 ▲교통약자 보행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운전 ▲보행자 교통안전수칙 등이다.공모 분야는 광고영상 및 광고디자인으로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심사는 주제의 적합성, 완성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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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디지털 미디어 '엑스페이스' 개관
한국무역협회와 코엑스는 오는 16일 코엑스 로비에서 MICE업계 최초로 친환경 기업정보 전달 디지털 미디어인 ‘엑스페이스(xpace)’를 개관한다고 14일 밝혔다.코엑스에 따르면 엑스페이스는 국내최초 옥외광고 자유표시구역으로 지정된 코엑스 야외 공간에 이어 코엑스 전시컨벤션센터 실내에 MICE 행사와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기업 홍보마케팅용 미디어 공간이다.매년 코엑스에서 열리는 2500여회에 이르는 기업 신제품 발표와 패션쇼 등 각종 브랜딩 행사와 전시회 개최 시에 국내외 기업들의 마케팅과 홍보수단으로 활용된다.또한 행사개최 과정에서 배출되는 축구장 3배 면적(2만1000㎡)의 현판과 현수막 배너 등의 폐기물이 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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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근시와 젊은 나이 망막박리간 관련성 규명
20, 30대 젊은 층에서 호발하고 있는 망막박리의 원인이 근시에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분당서울대병원 안과 우세준 교수팀이 2003년부터 2018년까지 16년 간 망막박리 수술을 받은 환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안구 내벽에 붙어있어야 할 망막이 벽지가 떨어지듯이 맥락막에서 떨어져 들뜨게 되는 상태를 ‘망막박리’라 한다. 망막에 구멍이 생겨 액체 상태의 안구내액이 망막 아래로 흘러들어가 망막의 시세포와 내망막층이 분리되는 질환이다.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지만, 시력 장애가 발생하기 전에는 눈앞에 날벌레가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비문증, 빛이 번쩍거리는 듯한 광시증, 검은 커튼을 친 것처럼 시야가 까맣게 변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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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한-중 에어로파트너링 진행
KOTRA가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경남테크노파크 항공우주센터와 함께 지난 13일부터 닷새간 중국 톈진에서 ‘2020 한-중 에어로파트너링(Aero Partnering)’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14일 밝혔다.‘한-중 에어로파트너링’은 2018년에 시작해 3회째를 맞았다. KOTRA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항공부품 기업을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예년보다 앞당겼다고 전했다.현지에서는 중국상용기유한책임공사, 중국항공공업그룹, 허난민항발전투자유한공사 등 7개사가 참가했다. 우리 기업은 하이즈항공, 수성기체산업 등 21개 항공부품사가 나섰다. 양측은 일주일 동안 비대면 방식으로 원격 구매·투자 상담을 하고 있다.지난해 중국은 미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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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유망 프랜파이즈 해외진출 원격 지원
KOTRA가 유망 프랜차이즈의 해외 진출을 ‘원격’ 방식으로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KOTRA는 지난 10일 개최한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화상상담을 진행한다.프랜차이즈 서비스 분야는 해외 파트너가 산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경우가 있어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의 사전 설명이 필수적이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로 온라인 상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열렸다.지난 10일 온라인 사업설명회에는 ▲설빙 ▲씨유 ▲비에이치씨 ▲쥬씨 ▲두끼떡볶이 ▲치킨플러스 ▲놀부 ▲아딸 ▲비비큐 ▲서래갈매기 ▲피자마루 ▲킹콩부대찌개 ▲마녀주방 ▲뷰피플 등 14개사가 참가했다. 기업별 진출 희망국가 언어로 발표가 진행됐으며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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