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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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중소기업과 상생형 온실가스 감축 성과 달성
한국중부발전은 29일 현대요업과 온실가스 외부사업을 통해 정부로부터 최초로 인증 받은 감축실적을 이전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부발전이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상생형 온실가스 감축사업'의 첫 결실을 참여기업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본 사업을 통해 중부발전은 연간 약 2만톤의 온실가스 감축량에 상응하는 배출권을 확보하고, 참여기업은 설비 투자비용과 전기료를 절감해 경영수지를 개선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한국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은 “지역사회 및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확대해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저탄소 사회 구현에 앞장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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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중소기업 혁신성장 위한 기업성장응답센터 출범
한국남부발전이 중소기업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조직을 신설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규제혁신과 기업민원 보호 역할 수행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남부발전은 29일 기업성장응답센터를 출범하고, 부산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1차 전국 사업장 규제혁신·계약담당자 대토론회’를 화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새로 출범한 기업성장응답센터는 사업본부장 직속으로 2명의 규제혁신담당관이 전담 배치됐으며,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규제혁신, 기업민원 보호 및 공정계약모델 구현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남부발전은 고유 혁신 모델로 ‘규제혁신 가위, 바위, 보’를 추진할 예정으로, 가위는 ‘불필요한 규제 잘라내기’,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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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한국판 뉴딜 선도 위해 2024년까지 4조3000억원 투자
경기 회복 및 경제혁신 가속화를 위한 한국판 뉴딜 정책 선도를 위해 한국남부발전이 전략그룹을 조직하고, 향후 5년간 4조3000억원 투자에 나선다. 4만6000여개 일자리 창출이 전망돼 경기 회복의 마중물이 될 전망이다.남부발전은 ‘KOSPO 뉴딜 전략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1차 회의를 열어 KOSPO 뉴딜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29일 밝혔다.추진위원회는 남부발전이 기존에 운영해온 KOSPO 혁신성장위원회를 개편한 조직으로, CEO를 의장으로 경영진 및 본사 주요 간부가 한국판 뉴딜정책 추진을 위한 전략 수립과 실행력 강화를 위해 활동한다.그 첫 걸음으로 추진위원회는 2024년까지 4조3000억 원 투자와 일자리 4만6000여개 창출을 골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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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코로나 극복 위해 성과급 일부 온누리상품권 지급
한국남동발전은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하고자 직원 성과급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한국남동발전 노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에 곤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취지로 성과급 중 간부직원은 10%, 직원은 5%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하기로 합의했다.그 동안 한국남동발전은 코로나 19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일조했다.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처장급 이상 직원의 급여반납으로 코로나19 극복 재원마련과 더불어 ‘KOEN 경제활성화추진단’을 발족해 예산조기집행,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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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해커톤으로 '한전KDN형 뉴딜' 선도
한전KDN은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CEO을 TF장으로 하는 코로나경제위기대응TF내 '뉴딜추진반'을 신설하고, 에너지ICT전문기업 특성을 반영한 ‘한전KDN형 뉴딜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한전KDN형 뉴딜사업’은 한국판 뉴딜정책의 선도적 이행과 함께 미래지향적 신사업 추진을 위해 정부 정책을 면밀히 분석해 관련 과제 20개를 우선 발굴하여 선정했다. 특히 △광주AI 데이터센터 구축사업 △광주 3대분야 데이터셋 개발사업 △에너지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비대면 스마트워크 플랫폼 구축 △부산EDC 스마트시티 사업 △해상풍력발전 ICT분야 등 디지털․그린분야에 집중 투자해 경제활력 제고와 직․간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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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공제회C&C 이광수 사장,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 동참
군인공제회C&C 이광수 사장이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아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스테이 스트롱은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지난 3월 외교부가 시작한 글로벌 캠페인이다. 두 손에 비누 거품이 더해진 그림과 함께 '견뎌내자!(Stay Strong!)'라는 문구를 넣어 철저한 개인위생관리로 코로나19를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군인공제회C&C 이광수 사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과 공무원, 국가안보를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는 대한민국 모든 국군장병에게도 감사를 드린다”며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으로 ‘언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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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글로벌로지스, 2020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롯데글로벌로지스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에서 대통령 명의의 인증패를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지난 2018년 처음으로 시행 된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은 일자리 양과 질을 개선한 기업에 대해 그 노력을 인정하고 격려하는 정부 포상으로, 매년 선정 된 기업들은 정기근로감독 유예, 정책자금 지원, 세액 공제 등 각종 행정 및 재정적 특전을 제공 받게 된다.롯데글로벌로지스는 직원들의 일, 생활 균형 실천과 같은 일자리 질 개선부분에서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 PC-OFF 및 Mobile-OFF제도 시행, Sandwich-Day 연차사용 의무화, 유연근무제 등을 시행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여성 육아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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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공포증 동반한 공황장애 환자, 증상 심하고 더 많은 약물 사용
공황장애에 광장공포증이 동반되는 경우, 공황장애의 증상이 심하고, 우울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더 흔하며, 더 많은 약물이 투약된다고 건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홍준 교수가 논문을 통해 밝혔다.이 논문은 SCIE급 국제학술지인 ‘Medicine’ 최신호에 게재됐다.광장공포증은 사람들이 많은 공공장소, 특히 급히 빠져나갈 수 없는 상황에서 혼자 있게 되는 것에 대한 공포증이다. 광장공포증이 있는 사람들은 지하철, 버스, 대형 마트 등의 이용이 어려워 일상생활에 제약이 생긴다.이 광장공포증은 공황장애 환자에게 흔하며, 많은 공황장애 환자들이 광장공포증과 관련된 공황발작을 호소한다.전홍준 교수는 공황장애 진단을 받은 87명의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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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성균관대역 상업시설 임대 모집
철도 관련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수원시 성균관대역사내 2개 매장에 대한 임대사업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2019년 1월 준공된 성균관대역사는 수원시 장안구 율전동에 위치하며 대지면적 9400㎡, 건축면적 3404㎡로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북부역 신설역사내 상업시설과 환승주차장으로 구성되어있다.성균관대역사내에는 현재 스토리웨이 편의점과 다이소 외에도 종합검진이 가능한 내과 및 치과, 미용실, 아이스크림, 스넥, 화훼, 베이커리 매장 등이 입점해 운영중에 있으며, 이번에 새롭게 모집하는 매장은 4층 403호 (계약면적 98.3㎡)와 410호 (계약면적 104.4㎡) 2개소이다.관리비는 계약면적 3.3㎡ 당 9100원이며 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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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20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참가업체 모집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대한민국 대표 우리술을 뽑는 ‘2020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 참가할 업체를 오는 8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우리술 품평회는 우리술의 품질향상과 경쟁력 촉진을 위해 2007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국가공인 주류 품평회이다. 출품 부문은 탁주, 약청주, 증류주, 과실주, 기타주류 총 5개 부문으로, 1차 서류평가(30%)와 2차 제품평가(70%)를 거쳐 각 부문별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발한다. 대통령상은 부문별 1위 제품 중 제조시설, 품질관리, 유통역량 등 현장평가를 거쳐 최고득점을 한 1점에 대해 수여한다.또한,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수상작에 대해서는 바이어 초청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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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KT와 손잡고 우즈베키스탄 HIS 사업 진출
이대목동병원은 본원 재활의학과 배하석 교수 연구팀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년도 ICT기반 의료시스템 해외 진출 시범 사업’의 수행기관 중 하나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연구팀은 우즈베키스탄 병원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기반 병원정보시스템(HIS) 확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타슈켄트 아동병원, 서글럼(Soglom) 응급의료병원 등 현지 병원 3곳에 HIS를 도입하는 이번 사업에서 이대목동병원은 HIS 개발 자문, 임상 자문 등 총괄하고 KT는 클라우드 및 네트워크 기술 자문 및 구축을 담당한다. HIS가 도입되면 환자 진단 시간 및 진료 비용을 줄일 수 있다. 그런데 우즈베키스탄은 환자 데이터 수집이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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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극심한 여름철 ‘백내장’ 주의
더운 여름엔 레저나 여행 등 야외 활동량이 늘어남에 따라서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아진다. 강한 자외선 노출은 우리 몸 건강을 위협할 수 있어 적극적인 관리가 필수이다. 특히 외부에 바로 노출된 눈은 파장이 긴 자외선이 직접적으로 침투하기 때문에 지속해서 자외선 노출 시 백내장이 발생할 위험이 크다.백내장은 눈 속의 수정체가 불투명해져서 시력에 이상이 생기는 질환을 말한다. 수정체는 카메라의 렌즈 기능처럼 눈에 빛을 모아 망막에 상을 맺히게 하며 초점을 맞추는 역할을 한다. 백내장이 발생하면 투명한 수정체가 혼탁해져 빛을 차단하게 되고 초점을 맞출 수 없어 마치 안개가 낀 것처럼 물체가 흐리게 보인다.흔히 백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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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구로병원, ‘연구중심병원 육성 R&D 사업’ 주관 기관 선정
고려대 구로병원(병원장 한승규)이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가 주관하는 ‘2020 연구중심병원 육성 R&D 사업’ 총괄 기관으로 선정됐다. 고려대 구로병원은 2028년까지 8년 6개월간 총 358억 원 규모의 연구과제를 총괄하게 된다. ‘연구중심병원 육성 R&D사업’은 연구중심병원의 연구 인프라를 통합 개방하여 산·학·연·병의 R&D 협력을 촉진하고 지속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확립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진행하는 사업으로 고려대 구로병원과 함께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총 3개 병원이 주관 기관으로 선정됐다. 3개 기관은 각 사업 주제별로 세부과제 연구를 총괄하게 된다. 고려대 구로병원은 ‘인공지능·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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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 대국민 캠페인 실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플러그인(액티브X, 실행파일) 설치가 필요 없는 안전하고 편리한 인터넷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 대국민 캠페인’을 오는 11월 20일까지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IE 10 이하 등 구형 웹 브라우저는 일부 웹 표준(HTML5) 기반의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할 뿐 아니라,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른다. 또한 보안 취약성으로 인해 해킹 등의 위협에도 쉽게 노출될 수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구형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이용자가 존재하는 상황이다.이에 KISA는 플러그인 설치 없이 인증 및 결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최신 웹 브라우저 사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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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신부전 환자의 여름 관리법...제철 과일·야채 유의
흔히 만성신부전이라고도 하는 만성콩팥병은 매우 흔한 병이다. 우리나라에서 만성콩팥병의 유병율은 약 13% 정도로, 7명 중에 1명이 앓고 있을 정도로 매우 흔하다. 더군다나 그 주요 원인인 당뇨병과 고혈압이 점점 증가하고 있고 고령 인구의 증가로 만성콩팥병 환자는 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만성콩팥병으로 신장기능이 현저하게 저하되기 전까지는 특별한 증상을 나타내는 경우는 많지 않아 증상만 가지고는 만성콩팥병 유무나 그 심각성을 알기 어렵다. 그런데 적절한 치료 없이 방치하면 만성콩팥병이 진행해 투석이나 신장이식이 필요할 정도로 콩팥이 완전히 망가지게 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조기에 진단해 적절한 치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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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여름철 전력수급 비상훈련 시행
한국전력은 지난 28일 전남 나주 본사 재난상황실에서 전력수급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한 '전력수급 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훈련은 이상고온 지속으로 전력수요가 높은 상황에서 발전기의 불시고장으로 인해 예비력이 250만kW 미만으로 급격히 떨어지는 비상상황을 가정해 전력수급 대응체계를 면밀하게 점검했다.전력예비력이 400만kW 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전력수급비상 ‘관심’ 단계가 발령된다.이에 한전 재난상황실 직원들은 사업소와 핫라인 운영하고, SMS·팩스 등 가용 통신수단을 활용해 전력수급상황을 방송사에 통지한다. 또한 회사 소셜미디어와 홈페이지에 실시간으로 공지하며, 전력거래소 등 유관기관과의 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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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연구원, 5개 기업과 함께 원전해체 핵심기술 실용화 순항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한 국내 원전 해체 핵심기술 실용화가 2단계에 돌입한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지난 28일 국내 원자력 전문 산업체들과 원자력시설 해체 핵심기술 실용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연구원은 기업들과 함께 원전을 포함한 원자력시설 해체 핵심기술을 검증하고 장차 기술이전을 통해 상용화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실용화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17년 4개 기술에 대한 1단계 실용화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해당 기술에 대한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실용화 협약 역시 지난 실용화 사업의 성공으로 형성된 산업체 협력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 원자력연구원은 이미 확보한 핵심기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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