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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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홍삼 전문 브랜드 홍건강 ‘자신만만’, ‘청춘만만’ 홍삼스틱 출시
일화의 온라인 전용 홍삼 전문 브랜드 홍건강이 2030세대를 겨냥한 ‘자신만만’, ‘청춘만만’ 홍심스틱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높은 기대수명과 코로나19로 인해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MZ세대를 겨냥한 제품으로 기존 홍삼 브랜드에서 볼 수 없었던 톡톡튀는 색감과 일러스트를 사용해 영(Young)한 감성이 느껴지는 감각적인 패키지를 엿볼 수 있다. 여기에 최근 홍건강의 전속모델로 ‘맛있는녀석들’, ‘오늘부터 운동뚱’에서 활약하며 젊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개그우먼 김민경을 내세워 본격적인 홍삼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6년근 홍삼 자신만만 홍삼스틱’은 다른 부원료 없이 홍삼만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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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 23만 8000원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올해 추석 차례상 차림비용이 전통시장 23만 7800원, 대형유통업체 33만 6800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4.0%, 6.6% 상승했다고 10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9일 기준으로, 추석 성수품 28개 품목에 대하여 전국의 18개 전통시장과 27개 대형유통업체에서 실시한 결과이다.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의 영향으로 배추, 무 등 채소류 가격이 상승하였고, 생육 부진으로 대과의 비중이 감소한 제수용 사과와 수입이 줄어 국내산 수요가 증가한 밤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따라서 정부는 추석 성수품 수급안정을 위해 추석 전 2주간 사과, 배, 쇠고기 등 10대 성수품의 공급량을 평시 대비 1.3배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우리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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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부산대, 정보보호·인터넷 정책연구 및 기술 발전을 위한 MoU 체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부산대학교(총장 차정인)와 정보보호·인터넷 분야 정책연구 및 기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10일 부산대학교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동남권역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인 부산대학교와 코로나19에 따른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 변화하는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정보보호·인터넷 분야 발전을 위한 협력과제 발굴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보보호·인터넷 분야 ▲혁신 정책 개발 ▲법·제도 개선을 위한 협력 ▲신기술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 ▲융합 전문인력 양성 및 교류 ▲지역 정보보호 기반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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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한국투명성기구와 청렴문화 업무협약 체결
조익문 한국농어촌공사 상임감사와 강성구 한국투명성기구 공동대표는 10일 전남 나주 공사 본사에서 '투명성 향상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공사는 최근 부패 발생경향이 직접적인 것 보다는 이해충돌과 같은 쉽게 포착하기 어려운 영역으로 바뀜에 따라, 반부패 의식의 성장과 반부패 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1999년 800여개 시민단체들의 연대로 출범한 한국투명성기구는 2000년부터 반부패 국제조직인 국제투명성 기구 한국본부로 우리 사회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다.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렴분야 민관 협력체계 구축 환경 조성 ▲청렴도 제고를 위한 정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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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중소기업과 디지택트 간담회 시행
한국동서발전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계약 제도를 개선하고 협력사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동서발전은 10일 협력사 9곳과 함께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한 디지택트 방식의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동서발전의 제도 개선 사항을 공유하고 중소기업의 건의·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동서발전은 최근 계약 제도를 개선하여 중소기업 우선구매 대상 기술개발 제품의 구매를 신속하게 진행하고, 발주기관이 공정하게 계약을 집행할 수 있도록 했다.먼저 ‘계약심의위원회 심의 대상 범위’를 조정해 2000만원을 초과하는 중소기업 우선구매 대상 기술개발제품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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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비대면(Untact) 원격 감사기법 도입
한전KDN은 10일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고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을 적극 이행하기 위해 비대면(언텍트) 감사기법을 도입, 업무 혁신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한전KDN 비대면 감사기법은 한전KDN에서 자체 개발한 '청백e-감사시스템'과 정부의 온나라 PC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 비대면 기법을 적용한 것으로 ▲ PC Cam활용 원격 화상영상회의 인터뷰 ▲ 확인서·질문서·문답서 등 각종문서 온라인 공유 등 온라인을 활용한 시스템을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 감사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이를 통해 코로나19에 따른 감사활동의 제약을 극복함과 동시에 직원들의 출장 최소화, 직원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공유 활성화로 효과적인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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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aT, 올해의 가을 꽃과 식물 선정발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꽃생활 문화확산을 위해 매년 추진 중인 ‘계절 꽃 프로젝트’에서 올해의 가을 꽃과 식물로 천일홍과 소국(국화), 몬스테라와 아나나스를 선정해 10일 발표했다.천일홍은 ‘변치않는 사랑’이라는 꽃말처럼 꽃 색깔과 모양이 오랫동안 변하지 않아 드라이플라워로도 각광받고 있으며, 이런 이유 때문에 선물용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을 꽃이다. 가을을 대표하는 국화 소국은 ‘아름다운 처방전’이라는 수식어가 따라올 정도로 비염과 고혈압, 불면증, 피로회복 등 각종 질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화분이나 꽃병에 꽂아두는 것만으로도 진정효과가 뛰어나고 향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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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국제협력 과제정보 검색서비스 개시
한국연구재단은 그동안 지원한 국제협력 연구과제의 정보를 연구자들이 편히 찾아볼 수 있도록 ‘국제협력사업 과제정보 검색서비스’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공개된 검색서비스는 우리나라 연구자와 공동연구를 진행한 해외 연구자의 정보를 포함하고 있어 실질적인 연구정보 습득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그간 연구자들은 관심분야의 국제협력 연구지원 현황과 해외의 동일 주제 연구 파트너를 찾고 기존 연구데이터를 공유·활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해당 검색서비스는 공공데이터 공개․활용의 일환으로 우리나라 연구자들이 어떤 국가의 연구자들과 국제공동연구, 인적교류를 해왔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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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국가 재난 응급의료 전문가 양성
최근 기록적 홍수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상당했다.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재난에 대비해 응급의료 전문가의 필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서울대병원은 국가 재난 응급의료 교육 ‘기초과정’을 오는 15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교육은 현장 강의와 온라인 강의로 진행된다.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국가 재난 응급의료 교육센터’는 미국의사협회 공식 재난 교육 프로그램인 ‘국가 재난 응급의료 전문가 NDLS(National Disaster Life Support)’ 교육과정 훈련센터다. 2008년에 아시아 최초로 인증 받아, 현재까지 약 1450명의 재난종사자를 양성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기초과정, 전문과정, 강사과정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교육은 기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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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 루테늄 아이플라크 장비 도입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안구종양 근접방사선치료를 실시한다.강남세브란스병원 안과 김민·방사선종양학과 조연아 교수팀은 근접방사선치료 ‘루테늄 아이플라크(Ru-106 eyeplaque)’ 장비를 구축하고 최근 치료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이 치료는 방사선을 방출하는 루테늄 동위원소 금속판을 안구에 부착해 방사선 조사로 종양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수술 후 7일 이내에 금속판을 제거하게 된다.조연아 교수는 “기존 수술법은 안구를 적출해 의안을 착용해야 했지만, 근접방사선치료는 안구도 보존할 뿐 아니라 일정 수준의 시력 보존도 가능하다. 또한 치료기간도 1주일 정도라 빠른 일상 복귀가 가능하다”라고 말했다.근접방사선치료는 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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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ICT 모의 분쟁조정 경연대회 온라인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2020년 ICT 모의 분쟁조정 경연대회’를 오는 11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KISA는 법원 소송절차보다 신속하고 경제적인 ‘조정제도’에 대한 학생 및 예비 법조인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7년도부터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전자거래, 인터넷주소, 온라인광고, 정보보호산업 부문에 대한 ‘ICT 모의 분쟁조정 경연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모두 22개 팀(110명)이 참가신청을 해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예선심사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확대 시행됨에 따라 지난 8월 서면으로 진행했으며, 주제선정의 적절성과 이해도 등을 기준으로 본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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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이륜차 교통사고, 주말 및 야간시간 집중"
도로교통공단은 이륜차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이륜차사고가 크게 증가했으며 특히 주말과 야간시간대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최근 5년간(2015~2019년) 이륜차로 인해 9만4975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고 이로 인해 2829명이 사망, 11만5929명이 부상당했다. 지난해는 이륜차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감소했으나, 교통사고 사고건수가 전년(2018년) 대비 18.7% 증가해 2만 건을 넘어섰다.이륜차사고는 주말과 야간시간에 집중됐다. 요일별로는 금·토요일에 각각 15.6%로 가장 많이 집중됐고, 전체 교통사고와 대비해서는 토·일요일 비중이 평소보다 높았다. 시간대별로는 18시~22시에 사고가 집중되어 저녁식사 및 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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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수출 유망 중소·중견기업 상품 홍보영상 제작 지원
KOTRA가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홍보용 상품영상 제작을 돕는다.KOTRA는 온라인 마케팅 확산 추세에 발맞춰 ‘2020 디지털 콘텐츠 제작 지원 및 활용 마케팅 사업계획’을 마련하고, 300개 기업을 선정해 홍보영상 제작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소비재(100개), 정보통신(60개), 항공․전기전자․기계․중장비(50개), 전력․조선(20개), 콘텐츠·에듀테크(30개), 의료기기(30개), 프로젝트·공공조달(10개) 분야가 대상이다.KOTRA는 22일까지 신청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선정기업은 제작비용 400만원을 지원받고 10%인 40만원 이상 자비를 추가 부담하는 방식으로 영상을 제작한다. 기업은 영상 제작업체를 자유롭게 선택해 30~60초 분량 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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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의료원, 미래의학 선도 위한 ‘한림대의료융합센터’ 개소
한림대학교의료원은 미래의학 연구를 선도하고 의료원 의학기술 집약 발전을 위해 한림대의료융합센터를 운영한다.한림대학교의료원은 지난 1일 서울 영등포구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내 한림대의료융합센터를 개소하고 오는 15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센터장은 전욱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장이 맡는다.한림대의료융합센터는 4차산업혁명의 첨단 기술과 의학을 접목해 신의료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줄기세포, 재생의학, 정보통신기술(ICT) 헬스케어, 로봇 및 미디어이다.줄기세포 분야에서는 줄기세포 배양, 줄기세포 블록, 3D 골형 배양, 세포 유래 엑소좀 등에 대해 연구한다. 재생의학 쪽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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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사우디 왕립위원회 얀부병원 병원정보시스템(HIS) 구축 계약 체결
분당서울대병원-이지케어텍 컨소시엄은 지난 2일, 사우디 왕립위원회 얀부병원(RCHS)과 8개 클리닉(PHC)에 의료정보시스템 BESTCare2.0A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계약은 약 48억 원 규모로 내년 상반기에 완료 예정이다. 본 계약은 해당 컨소시엄의 사우디 내 9번째 종합병원 수출이며, 중동과 미국을 모두 합쳐 16번째 병원정보시스템 해외 수출 성공 사례다.RCHS는 왕립위원회 메인병원으로 사우디 서부 메디나주 얀부시에 위치해있다. RCHS는 342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도시 전역에 8개의 클리닉도 운영 중에 있으며 왕립위원회 임직원과 지역민 대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CHS는 의료 품질 및 환자 안전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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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0 콘텐츠산업포럼' 온라인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0 콘텐츠산업포럼’을 오는 15일부터 17일, 21일부터 23일까지 총 6일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올해 콘텐츠산업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새로운 대전환을 맞이하고 있는 콘텐츠산업의 미래에 대한 정책 비전을 모색한다. ‘새로운 세계, 다시 만난 콘텐츠’를 주제로 ▲게임 ▲패션 ▲음악 ▲이야기 ▲방송 ▲금융 등 6개 분야의 세부 포럼으로 나눠 진행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 비대면 형식으로 콘진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첫날인 15일에 개최되는 ‘게임포럼’은 ‘새로운 시대, 게임의 길 - 게임이 콘텐츠의 미래를 비추네’를 주제로 ▲한국게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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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필리핀 펩시 및 롯데주류 일본법인 롯데지주로부터 3년만에 재인수
롯데칠성음료가 10일 이사회를 열고 롯데지주로부터 ‘필리핀 펩시(Pepsi-Cola Products Philippines Inc, 이하 PCPPI)’와 ‘롯데주류 일본법인(Lotte Liquor Japan Co., Ltd.)’ 등 해외법인 2곳을 총 919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2017년 10월 롯데지주 출범 당시 사업부문과 투자부문으로 인적분할한 후 투자부문을 롯데지주로 넘기고 3년만에 일부 법인을 재인수하게 됐다. 인수는 현물출자 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해 진행된다.롯데칠성음료는 이번 현물출자를 통해 PCPPI 지분 42.2%를 714억원, 롯데주류 일본법인 지분 100%를 205억원에 인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재무안정성 개선과 함께 해외 사업 시너지 증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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