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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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타즈매니아 항공직송 연어’ 선봬
롯데마트가 10월 29일(목)부터 11월 4일(수)까지 전 점에서 ‘타즈매니아 연어’를 선보인다. 호롯데마트는 타즈매니아 연어를 항공으로 48시간 이내 들여와 100% 냉장 상태로 판매하며, 유통과정에서의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진공포장도 도입했다. 타즈매니아 연어는 고소한 맛은 물론 살의 탄력도 좋아 쫄깃한 식감이 우수하다는 특징이 있다.일반적으로 국내에서 취급하는 연어는 노르웨이산이 대부분이지만, 롯데마트는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다양한 신선식품의 산지 다변화를 추진하며 국내에서 인기가 높은 수산물인 연어도 제 2의 산지를 확보해 타즈매니아산을 선보이게 된 것이다.실제로 해양수산부의 수산물 수출입 통계 중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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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공기업 최초 내일채움공제 5년 만기 달성
한국남동발전이 중소기업 우수인력 장기재직 지원을 위해 진행한 내일채움공제 사업이 공기업 최초로 5년 만기를 달성했다.남동발전은 27일 한국남동발전 진주 본사에서 내일채움공제 5년 만기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과 근로자가 매월 일정금액을 공동으로 적립하고 5년 만기시 근로자에게 성과보상금 형태로 지급하는 장기재직 지원사업이다.수령금은 적립 규모에 따라 개인별로 차이가 있지만 근로자 본인의 납입금 대비 3배 이상인 2000만원 이상을 수령할 수 있다.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015년 83명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누적 218명을 선정해 약 5억여원의 중소기업 부담금을 지원했고, 그 중 23개사 47명이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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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전력ICT와 배전자동화 분야 인재양성 추진
한전KDN이 27일 배전자동화시스템(DAS)에 대한 이해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DAS Training Center'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한전KDN의 DAS Training Center는 광주 전남 지역학생을 대상으로 전력ICT 분야교육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진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산학협력 전력ICT 직무 교육을 통한 지역인재 양성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추진됐다.훈련 센터의 주요 운영 프로그램은 ▲지역인재 및 전력ICT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기술 교육 ▲배전계통운영 솔루션 소개 및 정전복구 실습 ▲송변전, 지능형계량인프라(AMI) 등 전력ICT 기술교육 ▲홍보관, 전력시험센터 방문을 포함한 현장견학 등이다.한전KDN은 센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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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K-Food Fair에서 홍삼 등 건강기능성식품 계약성사 봇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린 ‘베트남 K-Food Fair 온라인 수출상담회’에서 50만 달러의 현장 수출계약이 성사되는 등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상담회는 하노이와 호치민 2개 도시에서 코로나19로 침체된 베트남 현지의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K-FOOD의 수출을 정상화하기 위해 베트남 전역의 수입바이어 151개 사와 국내 수출업체 56개 사가 온라인으로 수출상담을 진행했다.상담회에서는 배, 포도 등의 신선농산물과 임‧수산물, 인삼홍삼 등 다양한 수출제품이 관심을 끌었으며, 총 9백만 달러의 거래 상담과 50만 달러의 현장계약 체결이 이뤄졌다. 특히, 홍삼관련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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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글로벌스탠다드 안전경영대상 수상
한국동서발전이 27일 열린 ‘제19회 글로벌스탠다드경영대상(GSMA)’ 시상식에서 안전경영대상(4년 지속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글로벌스탠다드경영대상은 한국경영인증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종합 경영테마 시상제도로, 국제표준이 있는 각 경영테마 영역에서 경영시스템과 수행실적이 탁월한 기업을 발굴해 시상한다.동서발전은 △안전최우선 문화 정착, △협력기업 안전 강화, △4차산업기술 기반 안전관리 선진화의 3대 추진전략을 수립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현장 근로자 중심의 안전보건경영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서발전은 도급·건설공사 안전보건관리 지침을 마련해 공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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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국민연금 이사장, 이사회서 직무청렴계약 체결
김용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27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청렴문화 정착과 투명한 윤리경영 실천을 위해 김용근 선임 비상임이사와 직무 청렴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체결식에서 김용진 이사장은 직무청렴 계약서에 서명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을 통해 윤리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공단은 2007년부터 '직무청렴계약 운영규정'을 마련해 이사장을 포함한 전 임원이 윤리경영 실천에 솔선수범하도록 직무청렴계약을 체결하고 있다.직무청렴 계약 주요 내용은 직무수행 중 준수해야 할 직무청렴 의무와 책임, 직무청렴 위반 시 제재조치 등을 담고 있다.김용진 이사장은 “국민의 신뢰를 받는 기관이 되기 위해서는 윤리경영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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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식품 빅데이터 온라인 해커톤 참가팀 모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농식품 혁신서비스 발굴을 위해 AI·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2020 농식품 빅데이터 온라인 해커톤’ 대회 참가자를 오는 11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디지털 뉴딜 5대 대표과제 중 하나인 ‘데이터 댐’ 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된 ‘농식품 빅데이터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관련 빅데이터와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공공서비스와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대회다. 빅데이터 분석과 데이터 기반 서비스 개발에 관심있는 만 15세 이상 국민이라면 누구나 팀을 구성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주제는 ▶농식품 빅데이터를 이용한 앱 또는 웹 구현 등의 ‘서비스 개발’과 ▶혁신적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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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하반기 온라인 품평회 개최...10개국 참여로 시장성 파악
코로나19로 수출신흥국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기업들을 위해 국내와 해외에 거주하는 외국인 소비자들이 제품을 실시간으로 평가하는 비대면 품평회가 열렸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23일 서울 aT센터에서 하반기 온라인 품평회를 개최해 현지 소비자들의 시각에서 우리 농식품을 맛보고 피드백과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품평회는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미얀마, 몽골, 카자흐스탄, 러시아, 브라질, 인도, 필리핀, 이탈리아 10개국의 재한외국인뿐 아니라 4개국 aT해외사무소에서 운영하는 해외 모니터요원 등 총 100명의 품평단원이 26개 수출선도기업의 제품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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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화폐박물관, ‘제6회 월당서회전’ 개최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은 특별전시실에서 27일부터 11월 22일까지 한국서가협회 대전지회의 ‘제6회 월당서회전’(月堂書會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서가협회 대전지회는 대전 향토문화 발전을 이끄는 지역 서예단체다.이번 ‘월당서회전’엔 서가협회 초대 작가이자 대전지회장인 월당 김연희 선생의 작품 ‘해바라기’, ‘소나무’, ‘설매(雪梅)’를 비롯한 문인화 및 서예작품 30여점이 선보인다.조폐공사 이강원 차장은 “작품을 음미하면서 코로나19로 쌓인 답답함을 잠시나마 씻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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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 “중년·여성 우울증 환자, 치매 위험 3배 가까이 높다”
우리나라 치매환자는 최근 10년간 약 4배 급증하면서 예방의 필요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추세가 이어지면서 정부도 치매국가책임제 등 치매를 적극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치매 관리의 핵심은 예방과 돌봄이다. 하지만 여전히 치매관리에 대한 사각지대가 존재하는 만큼 사회적으로 전문적인 관리를 통해 초기에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다양한 원인 중에서도 우울증은 향후 치매의 발병을 예측할 수 있는 질환이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 다양한 연구를 통해 노년기 우울증과 치매의 연관성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년기 우울증과 치매의 연관성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게 사실이다. 특히 코로나 19 관련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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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안암병원 천식환경보건센터, 온라인 찾아가는 환경보건 이동학교 시행
고려대 안암병원은 본원 천식환경보건센터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환경보건 이동학교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환경성 질환에 가장 취약한 군은 어린이다. 다양하고 복잡한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특징을 가진 환경성 질환에 대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올바른 정보 습득과 교육이 필요하지만 교과서에는 설명이 부족한 것이 실정이었다. 특히 이번 환경보건 이동학교는 코로나19로 인해 장기화 된 초등학교 원격수업의 질적인 문제와 콘텐츠의 부족을 해소하는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금번 진행하는 온라인 환경보건 이동학교는, 환경부의 지원으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환경보건센터는 천식알레르기, 태안군보건의료원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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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지역 전통시장’ 온라인 홍보 릴레이 나서
국민연금공단은 27일 전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전북지역 전통시장을 알리기 위한 '지역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 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단을 비롯한 세 기관으로 구성된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 홍보협의체’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홍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공동 프로젝트로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프로젝트는 각 기관이 릴레이 형식으로 ‘전북지역 전통시장 탐방’을 주제로 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 채널에 동시 게재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첫 번째 릴레이 주자로 나선 공단은 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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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환자안전부문 최우수 병동 및 부서 선정
이대목동병원은 안전관리부가 선정하는 ‘제1회 환자안전부문 최우수 병동 및 부서’에 응급환자 전용 입원 병동인 52병동과 약제팀이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처음 지정된 이 상은 환자 안전 개선에 앞장서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한 부서를 선정해 모범 직원을 격려하고, 환자 안전에 대한 직원들을 인식을 향상시키고자 했다. 이번에 수상한 병동과 부서에는 모든 구성원의 이름이 담긴 현판과 기념 배지가 수여됐다. 병원 내 ‘환자 안전’은 당연해 보이지만, 간과해서는 안 되는 가장 중요한 분야다. 낙상, 본인 확인, 투약 오류 등 작은 안전사고라도 발생하면 결과적으로는 환자 생명에 위협이 될 수 있다. 이대목동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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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감사실의 사전컨설팅 통해 국민 편익증진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감사실의 사전컨설팅 제도를 적극 운영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민에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27일 밝혔다.사전컨설팅이란 업무 시 제도나 법령이 불분명해 적극행정이 주저되는 사안 등에 대해 감사실이 사전에 해당 업무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검토한 후 업무 담당자에게 해결방안을 도출해 실무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국민이 공사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겪을 수 있는 걸림돌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조치이다.HF공사는 2019년부터 감사실 사전컨설팅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나 문서접수를 통해 신청해야 하는 등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이번에는 문서 접수 이외에도 감사인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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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획득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최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2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ISMS 인증은 한 기관이 자신의 정보자산 보호를 위해 운영하는 정보보호 관리체계와 각종 활동이 인증 기준에 적합한지 심사하는 제도다. 총 80개의 정보보호 관리 통제항목 기준에 부합해야 인증이 가능하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ISMS 인증을 위해 내·외부 전문컨설팅 등 6개월 이상의 준비 및 운영 기간을 통해 본원의 의료정보시스템이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했다.인천성모병원은 ISMS 인증기준에 맞춰 ‘의료정보시스템(EMR, OCS) 및 홈페이지 서비스 운영’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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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펙사벡', 미국 FDA서 희귀의약품 지정
신라젠의 핵심 파이프라인 '펙사벡'이 미국에서 가치를 인정받았다.신라젠은 항암 바이러스 펙사벡이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IIB-IV 단계 흑색종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을 승인 받았다고 27일 밝혔다.흔히 피부암으로 불리는 흑색종은 멜라닌세포가 존재하는 부위 어디에서나 발생할 수 있다. 피부에 발생하는 암 가운데 악성도가 가장 높은 반면 자각 증상이 없으며, 평범한 점이나 결절로 보이는 경우가 있다.흑색종은 외과적 수술치료와 항암화학요법, 방사선 등으로 치료하는데 최근에는 면역요법까지 시행되고 있다. 면역요법은 다른 치료방법에 비해 경미한 부작용(오한,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치료가 끝나면 증상이 사라지는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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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다음달부터 ‘아세안 한류박람회’ 진행
KOTRA가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다음달 2일부터 2주 동안 ‘2020 아세안 한류박람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한류 거점인 아세안 시장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을 전개하며 유망 소비재·서비스의 수출을 지원한다.한류박람회는 K-팝, K-드라마 등 한류를 우리 소비재·서비스 수출 진흥과 연계한 KOTRA의 대표적 문화콘텐츠 사업이다. 2010년부터 11년째 개최 중으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한류스타 일곱 팀이 나서는 ‘개막 한류공연’을 비롯해 ▲해외 110개 온·오프라인 유통망 협업 한국제품 판촉전 ▲1:1 화상상담 ▲O2O 쇼룸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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