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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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대한의학영상정보학회-대구테크노파크와 '제1회 의료영상 인공지능 챌린지' 개최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대한의학영상정보학회(KSIIM),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와 공동으로 진단보조용 의료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분야 개발을 위해, '제1회 저선량 CT기반 폐기종 수치 정량화의 개선을 위한 인공지능 기술 적용 챌린지(이하 제1회 의료영상 인공지능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제1회 의료영상 인공지능 챌린지'는 인공지능 심층학습(Deep learning)을 활용하여 인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방사선량을 최소화한 저선량 의료영상을 보다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한 경진대회로서, 대한의학영상정보학회에서 사전 선정된 총 7개 연구기관이 앞으로 1개월간 의료영상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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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도 휘는 '퇴행성 척추측만증' 주의
척추측만증(척추옆굽음증)은 척추가 정면에서 보았을 때 옆으로 휘어 있는 것을 말한다. 척추측만증은 척추 자체에 문제가 있어 발생하는 구조적 척추측만증과 척추는 큰 문제가 없지만 다리 길이 차이, 허리디스크, 바르지 못한 자세 등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기능성 척추측만증이 있다.구조적 척추측만증 중에서도 청소년기에 많이 발생하지만 원인을 알지 못하는 특발성 척추측만증이 전체 측만증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성장이 빠른 청소년기에는 척추의 성장도 가장 많이 일어나는데 뼈가 자라는 속도와 근육이 자라는 속도가 일치하지 않는 성장 불균형 때문에 척추측만증이 이 시기에 많이 생긴다고 보기도 한다.하지만 척추측만증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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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공식 유튜브 채널 통해 실시간 라이브 퀴즈쇼 실시
한국마사회는 오는 26일 오후 4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마사회TV’를 통해 실시간 라이브 퀴즈쇼를 열고 구독자들과 함께 펼치는 재밌는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마사회TV는 말 관련 지식·정보와 사회공헌, 스포츠단, 취업꿀팁 등 평소 누리꾼들이 궁금하고 알고 싶은 내용을 담은 콘텐츠를 담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마공원에서 펼쳐지던 다양한 축제와 이벤트가 열리지 못함에 따라 재활힐링승마 브이로그, 선수단 체험, 방구석 온라인 버스킹 등 경마공원에서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왔다. 이번에는 마사회TV 채널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낸 구독자들에게 한국마사회와 관련된 정보와 말산업 지식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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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양한광 교수, ‘암 관련학회 협의체’ 의장 선출
서울대병원은 본원위장관외과 양한광 교수가 ‘암 관련학회 협의체 대표자회의’에서 제 2대 의장으로 선출됐다고 24일 밝혔다.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양한광 교수는 서울대병원 위암센터장, 외과 과장을 거쳐 현재는 서울대병원 암진료부원장을 맡고 있다. 암 분야에 정통한 국내 최고 전문가로 다방면으로 활동 중이다. 암 관련학회 협의체는 국내 여러 암 관련 학회가 공동의 목소리를 낸다는 취지로 2017년 설립된 협의체다. 대한암학회를 비롯한 25개의 학회가 소속됐다. 구체적으로는 △비과학적 암 진료에 대한 공동 대응 △암 관련 교육, 홍보 및 연구 공동 수행 △국가 암 정책 공동 대응 △기타 암 진료 수준 향상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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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포항-삼척 철도건설 최장경간 교량 설치 완료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는 동해선 포항∼삼척 철도사업 중 국토 7호선을 횡단하는 트러스교 설치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트러스교란 목재나 강철 막대를 삼각형으로 연결한 골조구조를 트러스라 부르며, 이것을 연속시켜 만든 교량을 트러스교라고 한다. 이번 트러스교는 총연장 108m, 폭 8.4m, 높이 10.6m에 총 중량 1,132톤으로, 국내 단선철도 단일경간으로는 최장교량(108m)이다.공단은 추진대를 활용해 교량을 이동설치하는 압출공법을 적용해 도로의 교통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설치했다.한편, 동해선 포항∼삼척 철도건설사업은 총사업비 3조 4070억원을 투입해 지난 2002년에 착공했으며, 1단계 구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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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유대현 교수, 대한류마티스학회 ‘대한류마티스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본원 류마티스내과 유대현 교수가 지난 10월 22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제40차 대한류마티스학회 및 제14차 국제학술심포지엄’에서 ‘대한류마티스학술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고 24일 밝혔다.한양대병원에 따르면 ‘대한류마티스학술상’은 대한류마티스학회에서 지난 3년간 류마티스분야 학술연구 업적과 국내외 학회 활동을 통해 학회발전에 기여도가 가장 높은 1인을 선정해 수여한다.유대현 교수는 류마티스관절염과 전신홍반루푸스와 관련해 다수의 연구 논문을 발표하는 등 국내 류마티스학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 특히 2009년부터 바이오시밀러 분야에서 책임 연구자로서 많은 임상연구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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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020 정부혁신 박람회'서 AR 기반 지하시설물 관리 솔루션 선봬
한전KDN이 24일부터 오는 12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2020 정부혁신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2020 정부혁신 박람회”는 정부혁신 성과를 대국민에게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이번 박람회는 사회적가치, 디지털서비스, 참여와 협력, 지역혁신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한전KDN은 디지털서비스 분야에 ‘AR과 위치정보를 활용한 지하시설물 안전관리 솔루션을’ 출품했다.한전KDN이 출품한 혁신사례는 증강현실(AR)과 자체개발 위성항법시스템(GNSS)을 적용한 솔루션으로 도로 밑에 매장된 지하시설물의 설비정보를 전력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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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한·중·러 포스트 코로나 경제협력포럼’ 개최
KOTRA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24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에서 ‘한·중·러 포스트 코로나 경제협력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우리 신북방정책과 중국 일대일로의 상생협력 방안 중 하나로, 한·중 기업의 제3국 공동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과 중국은 지난 2017년 정상 간 양해각서(MOU) 체결 후 경제협력 채널을 가동하고 있다.‘신북방 협력의 해’ 원년인 올해, 한국과 러시아는 수교 30주년을 맞았다. 신북방 지역은 풍부한 자원과 수준 높은 과학 기술을 토대로 신흥 경제권으로 부상 중이다. 지난해 한국과 신북방 국가의 교역 규모는 305억 달러를 달성했다. 이중 러시아 비중이 73%로, 한-러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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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정홍근 교수, 대한족부족관절 추계학술대회서 족부질환 특성 강연 실시
건국대병원은 본원 정형외과 정홍근 교수가 지난 13일과 14일 올림픽 파크텔에서 온라인으로 개최한 제30차 대한족부족관절 추계학술대회에서 회장 강연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건국대병원에 따르면 강연 내용은 정홍근 교수의 23년 족부족관절 인생과 함께 족부 외과의사로서 꼭 알아둬야 할 중요 지침으로 이뤄졌다. 또 족부족관절 분야의 임상적 특징을 설명하며 발과 발목 변형의 교정이 필요한 다양한 증례와 관련한 최신 수술법을 소개했다.정홍근 교수는 "학회 회장으로서 학회 회원과 족부질환을 처음 시작하는 정형외과 의사를 위한 강연으로 족부족관절 질환의 진단의 어려움과 수술적 치료에 있어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설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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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올해의 겨울 꽃과 식물로 아네모네, 심비디움 등 선정발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꽃생활 문화확산을 위해 해마다 추진하고 있는 ‘계절 꽃 프로젝트’에서 올해의 겨울 꽃과 식물로 스카비오사와 아네모네, 심비디움과 아이비를 선정해 24일 발표했다.aT에 따르면 솔체꽃으로 더 잘 알려진 스카비오사는 연보라색과 흰색 두 종류의 은은하고 여린 느낌의 꽃으로, 화병에 꽂으면 다른 꽃 없이도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아네모네는 색상이 다양하고 강렬해 활짝 핀 꽃 한송이로도 꽃다발에 포인트를 주기 좋은 꽃이다. 화사한 색상으로 인해 연말연시 연인을 위한 특별한 꽃다발로 안성맞춤이다. 또한 겨울철 식물로 선정된 심비디움은 라틴어의 ‘Cymba(배)’에서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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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신영와코루, ‘방사선 치료용 브래지어’ 개발 위한 기술이전 협약
연세의료원은 신영와코루가 연세암병원에서 ‘방사선 치료용 브래지어’ 개발을 위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전하는 기술은 여성 암 환자들이 방사선 치료 시 착용해 치료 효과는 높이고, 정상 조직은 보호할 수 있는 브래지어의 설계 및 사용 방법이다. 유방암 환자의 경우 종양 부위는 고정하고 정상 부위의 방사선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며, 유방암 이외의 여성 암 환자의 치료 시에는 유방을 치료 부위에서 이격시켜 보호하는 기술이다. 환자들이 심리적으로 보다 안정된 상태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목적도 있다.계약 체결식에는 최재영 연세의료원 의과학연구처장 겸 의료원 산학협력단장, 문석준 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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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전, 호흡곤란 부종 나타나면 의심...전문의 상담 권고
심장은 혈액을 끊임없이 순환시켜 우리 몸 구석구석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핵심 신체기관이다. 이런 심장의 기능 이상으로 우리 몸에 충분한 혈액을 공급하지 못해 생기는 질환군을 심부전(heart failure)이라 정의한다.심부전은 급성기와 만성기를 반복하며 점차 나빠지는데 환자나 그 가족의 고통, 삶의 질 저하가 심하고 발병 후 5년 이내 사망률이 10명 중 6~7명 수준으로 대다수 암보다도 높다. 모든 병이 그렇듯 조기 발견과 치료가 최선으로 많은 주의가 필요한 질환이나 일반대중들의 경각심과 인식은 아직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심부전은 다양한 질환에 의한 일종의 합병증으로 그 원인이 매우 다양하다. 관상동맥 질환(심근경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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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업계 공공기관들과 전남교육청 협업으로 취창업교육 실시
올해 처음 도입된 전라남도 내 농업계열 고교 2‧3학년 학생들 대상의 미래영농인 육성을 위한 ‘고교 오픈캠퍼스’가 열린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를 비롯한 광주전남혁신도시 농업계 공공기관 3곳은 지난 10월 26일 전라남도 교육청과 ‘미래영농인 육성 및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aT는 지난 23일부터 오는 25일까지 호남원예고등학교 학생 등 총 20명을 대상으로 한국농어촌공사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전라남도 교육청과 협업해 학생취업과 창업역량함양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비대면 라이브방송을 활용해 △aT 주관의 수출농가지원프로그램, 푸드플랜정책 △한국농어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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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제9회 고속도로 공공디자인 수상작 발표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국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담은 ‘제9회 고속도로 공공디자인 공모전’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공모주제는 ‘안전이 담보된 고품격의 고속도로 디자인’으로, 대상시설은 △톨링존(톨게이트 및 부속시설) △휴게존(휴게시설 및 졸음쉼터) △기타 시설물(가드레일, 방음벽 등) 3가지로 진행됐다.대상(국토부장관상)은 톨게이트 통행권 발권기를 개선한 ‘COME CLOSER’ (이유림, 권지혜作)로, 차량과 발권기 사이의 거리를 감지해 운전자가 안전벨트를 풀거나, 몸을 내밀지 않아도 통행권을 쉽게 뽑을 수 있도록 디자인 했다.최우수상에는 고속도로 아래를 지나는 통로를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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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춘천성심병원 김동준 교수, 대한간학회 회장 취임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은 본원 소화기내과 김동준 교수가 대한간학회 제26차 추계학술대회에서 1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24일 밝혔다.김동준 교수는 대한간학회 이사, 대한소화기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학회 발전을 위해 힘써왔다.특히 김동준 교수는 국제학술지에 160편 이상의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지난해 11월에는 간질환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소화기연관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김정룡 기념강연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김동준 대한간학회 회장은 “앞으로 연구 활성화, 다양한 학술교류, 회원간 소통 강화 등을 통해 학회 발전에 힘쓸 계획”이라며 “간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분들의 건강을 위해 앞장서는 학회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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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장윤석 교수팀, 세계 알레르기학회 ‘차세대 프로젝트상’ 수상
분당서울대병원은 본원 알레르기내과 장윤석 교수팀(서울의대 내과 ‧ 서울대학교 의학연구원 알레르기 및 임상면역연구소 / 제1저자 푸제(Purevsuren Losol) 박사)이 세계 알레르기학회(JSA / WAO Joint Congress 2020)에서 ‘차세대 프로젝트상(Next Generation Project Award)’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학회 주요 행사는 지난 9월 17일에서 20일까지 일본 교토에서 개최, 관련 일정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 연구는 “천식에서 인체 톨-유사수용체 유전자와 상기도 마이크로바이옴의 역할(TLR pathway genes may contribute to asthma in association with upper airway microbiota)”이라는 주제로 면역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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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배우 양택조와 함께 ‘교통약자 배려 캠페인’ 공익광고 촬영 진행
도로교통공단은 지난 21일 경기도 파주시 목동동에서 배우 양택조 씨와 ‘교통약자 배려 캠페인’ 공익광고 촬영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도로교통공단은 운전자의 작은 배려가 교통약자에게는 안심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중추 역할을 맡은 양택조 씨는 지난해 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 고령자 교통안전 홍보대사로 위촉 된 후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해오고 있다. 이번 공익광고의 주요 콘셉트는 ‘영화 같은 일상’으로, 교통약자들이 도로 위에서 느끼거나 경험하는 여러 상황들을 영화의 한 장르처럼 리얼하게 보여주며, 교통약자의 안전을 위해 운전자의 배려가 매우 중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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