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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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지역난방 사용고객 무상점검 사업 ‘난방 ON 서비스’ 운영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4일 국내 집단에너지업계 최초로 고객의 불편사항을 사업자가 원스톱으로 직접 해결하는 ‘난방 ON 서비스’ 시범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난방 ON 서비스’ 시범사업은 지역난방 세대설비 장기사용 노후화비율이 높은 성남시를 대상으로 2022년 8월까지 진행되며 성남시에 거주하는 지역난방 공동주택 입주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이번 사업은 국가에너지 절약과 국민생활 편익증진을 위해, 지역난방 사용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추진하는 최적의 서비스 모델로 향후 추진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난방 ON서비스 센터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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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글로벌로지스, 택배기사를 위한 건강검진 버스 운영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전국 택배기사를 위해 ‘건강검진 버스’ 운영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택배물량이 증가하여 택배기사 스스로 병원을 찾아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기 어려운 현실을 감안해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전국 택배터미널, 집배센터를 직접 찾아가서 1만여 명의 택배기사 전체가 연 1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검진항목은 혈액검사, 흉부촬영, 심혈관 검사(뇌졸중,뇌혈관, 심근경색) 및 지질대사(동맥경화, 심장질환, 관상동맥) 등 60여 개의 다양한 검사를 실시하여 택배기사들의 건강관리를 사전에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롯데글로벌로지스는 지난 2일 제주를 시작으로 경기 광주, 평택,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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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2020 서울국제발명전시회 금상 수상
한국동서발전은 2020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발전업계 최초로 개발한 ‘발전소 부품 3D 스캐닝 형상검사 기술’로 금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국제발명전시회는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 주관하는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의 주요 행사 중 하나로, 이번 전시회에는 세계 24개국이 참가해 464점을 출품했으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됐다. 동서발전은 4차 산업혁명기술 전담 조직인 발전기술개발원이 개발한 ‘발전소 부품 3D 스캐닝 형상검사 기술’을 출품해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이 기술은 3D스캐너 상용기술을 응용한 비접촉식 검사 기술로, 머리카락 1/2굵기에 해당하는 오차범위 25㎛ 수준의 발전부품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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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안심신고 변호사' 제도 도입
국가철도공단은 공익신고자 신변보호를 위해 '안심신고 변호사' 제도를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안심신고 변호사' 제도는 외부 위촉 변호사가 공익신고자를 대신하여 공단 감사실로 부정부패 등을 제보하는 시스템으로, 공단 감사실은 안심신고 변호사를 통해서 조사업무를 수행해 신고자의 신원노출 가능성을 차단하고 2차 피해를 예방하는 등 공익신고자 보호조치를 대폭 강화했다.공단은 금번 제도도입을 위하여 감사와 인사․노무 분야 자문경험이 풍부한 변호사 3명을 위촉하였으며, 향후 공단 홈페이지에 관련 내용을 게시하여 공익신고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김용범 상임감사는 “공익신고자들이 신분 노출로 인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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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2020년 인사혁신 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
한국남부발전이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비대면 업무관리 시스템으로 공공기관 인사혁신의 모범이 됐다. 코로나19 상황 대응은 물론, 불필요한 대면보고 시간을 줄임으로써 업무혁신을 이뤄냈다는 평이다.남부발전은 지난 3일 온라인 중계로 진행된 ‘2020년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2006년부터 중앙행정기관, 시·도 교육청, 헌법기관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인사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범정부적인 혁신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인사혁신 분야에서 있어 국내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채용‧공직전문성 ▲인적자원 개발 ▲근무혁신 ▲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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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AI×글로벌 아카데미’ 성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지난 2일 KCTV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인공지능 시대의 신뢰 컴퓨팅’을 주제로 한 강병훈 카이스트 교수의 강연을 마지막으로 ‘JDC AI×글로벌 아카데미’가 성황리에 끝났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강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 녹화로 진행됐으며, 추후 KCTV제주방송을 통해 방송된다.‘JDC AI×글로벌 아카데미’는 AI 관련 분야의 저명한 전문가들과 함께 AI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5월 이경상 카이스트 교수를 필두로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김경일 아주대 교수의 강연이 진행됐으며, 하반기에는 고삼석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김용섭 날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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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코로나 블루’ 극복 위한 ‘동행’ 5차 온라인 전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해 시린(본명 : 서은석) 작가가 참여하는 ‘동행:同行’ 5차 온라인 전시를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동행:同行’ 전시는 코로나19 여파로 문화예술 행사가 취소되면서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계를 지원하고, 지속적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고립감에 빠진 도민 정서를 위로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된 전시로, JDC가 지난 8월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길바닥 이야기 – 길 위에서, 사진 인문학을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 시린 작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사람 간 교류가 단절된 상황에서 길 위의 풍경이 가진 이야기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 온기를 나누고자 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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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태국 방콕서 ‘글로벌 파트너링 아시아’ 개최
KOTRA는 지난 3일 태국 방콕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태국산업연맹(FTI)과 함께 ‘글로벌 파트너링 아시아’ 행사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자동차, 전기·전자 분야 한국기업 40개사와 도요타 다이하쓰(Toyota Daihatsu), 에릭슨(Ericsson), 도시바(Toshiba) 등 현지 글로벌기업 60개사가 참가했다. 3회째를 맞이한 ‘글로벌 파트너링 아시아’는 소재·부품·장비 분야 한국기업의 아세안 지역 가치사슬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자동차, 전기·전자 분야에서 ▲한-태국 글로벌 파트너링 세미나 ▲온라인 상담회 ▲기업 홍보부스 운영 등 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전기차 및 스마트 전자’ 분야 협력 논의가 활발히 진행됐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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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약가협상체계 품질경영시스템 10년 연속 인증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환자의 치료에 필요한 약제의 가격을 결정하는 공단 약가협상 운영체계에 대해 '품질경영시스템(ISO9001)' 인증갱신 심사를 통과하여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ISO9001 인증제도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품질경영시스템 국제규격으로, 고객에게 제공되는 서비스 실현 체계의 적합여부를 검증된 인증기관에서 객관적으로 평가해 인증해주는 제도이다. 공단은 2011년 최초로 '국제품질경영시스템(ISO9001)' 인증을 받은 후 매년 약가협상관련 규정 및 협상절차의 운영사항을 국제규격에 부합하게 관리했으며 올해는 매 3년마다 수행하는 갱신 심사를 통과해 10년 연속 인증을 유지하게 됐다.건보공단 강청희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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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뭉치는 근근막통증증후군...원인과 치료는?
‘근근막통증증후군’은 근육의 과도한 사용이나 올바르지 못한 자세, 스트레스 등으로 근육에 통증 유발점(Trigger point)이 생기면서 통증을 초래하는 질환이다. 낯선 표현 같지만 우리가 흔히 “담이 들었다”, “근육이 뭉쳤다” 등으로 표현하는 통증이 바로 ‘근근막통증증후군’이다.담이 든 정도로 경미한 통증만 나타나기도 하지만 근수축, 운동 범위 감소, 근육 약화 및 자율신경계 증상이 동반되는 등 심각한 통증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다. 또 만성화되면 일반적인 치료에 반응하지 않을 수도 있다.특히 근근막통증증후군은 근육, 근막 속에 통증을 유발하는 압통점, 즉 통증 유발점이 생기는데 이를 압박하게 되면 심한 통증을 느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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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박지수 상임감사, ‘WE대한약속 챌린지’ 동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본원 박지수 상임감사가 콘진원을 대표해 부패에 반대하고 청렴을 약속하는 `WE(위)대한약속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5일 밝혔다.‘WE대한약속 챌린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이달 4일까지 우리나라에서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를 계기로 전 세계인과 청렴 인식을 함께 공유하고자 추진하는 SNS 캠페인이다. 캠페인 참여는 새끼 손가락을 펴서(약속 하듯이) 서로 교차시킨 뒤 사진을 찍어 SNS 채널에 올리면 되며 ‘부패를 반대합니다. 청렴을 약속합니다!’라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콘진원은 임직원이 함께 부패 및 비위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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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2020 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4일 한수원 경주 본사, 서울 UAE사업센터에서 원전 공공기관 및 국내외 원전 해체기업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0 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행사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대책 준수를 위해 오프라인 참석자 수를 제한하고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며, 유튜브 스트리밍으로 참여를 확대했다.‘원전해체 초기시장 창출을 위한 인프라 구축’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국내 원전해체 추진현황을 소개하고, 우리나라를 포함한 미국, 캐나다, 독일 프랑스 등 주요 국가들이 원전해체 경험과 현안을 공유했다.이번 포럼에서는 국내 원전해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산업 활성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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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증권’ 카사, 1호 건물 수익증권 공모 완판
큰 관심 속에 진행된 국내 첫 부동산 디지털 수익증권(DABS, 이하 댑스) 공모가 무난히 완판에 성공했다. 금융위원회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한 국내 유일의 부동산 디지털 수익증권 거래 플랫폼 ‘카사(Kasa)’는 1호 상장 예정 빌딩 ‘역삼 런던빌’의 공모가 완판 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 총액은 101억8,000만원이며, 총 203만6,000댑스가 발행된다. 댑스는 오는 7일 개인별 배정이 확정된 후 10일 카사 플랫폼으로 입고될 예정이다. ‘역삼 런던빌’은 오는 18일 카사 플랫폼에 상장된다. 오전 9시 상장 수익증권의 거래가 개시되면, 국내 최초의 디지털 증권거래 시장이 탄생하는 셈이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전 9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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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12월2주, 전국 9938가구 청약…서울 2곳 분양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2월 둘째 주에는 전국 13곳에서 총 9,938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실시된다. 다음 주에는 그 동안 분양이 거의 없었던 서울에서 공급 물량이 예정돼 예비 청약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위례지구 A1-5블록’ 1,282가구와 ‘위례지구 A1-12블록’ 394가구 총 1,676가구의 공공분양을 비롯해 ‘망우역 신원아침도시’ 99가구의 일반분양이 예정돼 있다.임대 물량도 주목할 만하다. 서울에서 ‘서울양원(S1블록)‘의 192가구와 경기에서 ‘다산진건(A1블록)’ 의 755가구가 국민임대 임차인 모집에 나선다.이어 견본주택 개관도 11곳이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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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플러스, ‘연말 결산할인’ 기획전…최대 500만원 할인
오토플러스㈜(대표 이정환·김득명)가 연말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자사의 직영 중고차를 특가로 할인 판매하는 ‘2020 연말 결산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한 해 동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주요 인기 차종을 중심으로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G80 △벤츠 E클래스 △그랜저를 포함한 총 38대의 차량이 출품됐으며, 차종별로 약 100만~500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아우디∙BMW∙벤츠 등 수입차 브랜드를 포함한 고가 차량의 경우 300만~500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G80은 511만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특히 할인 대상 차량을 구매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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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현대차그룹, ‘5분 충전에 100km 주행’…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 완성
현대자동차 그룹이 고성능, 고속충전, 500km 이상 항속주행 등을 갖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를 완성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일 ‘E-GMP 디지털 디스커버리’ 행사를 열고 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의 기술적인 특장점과 새로운 고속화 모터 및 배터리 시스템 등을 공개했다.E-GMP는 현대차그룹이 전기차 도약의 원년으로 삼은 2021년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일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와 기아자동차 ‘CV’(프로젝트명) 등 차세대 전기차 라인업의 뼈대가 되는 기술집약적 신규 플랫폼이다.현대차그룹은 향후 E-GMP를 기반으로 개발되는 차세대 전용 전기차에 신규 PE 시스템(Power Electric System),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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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평택·아산 등 ’삼성시티’…올해 마지막 물량 기대
경기 수원, 화성, 평택, 충남 아산 등 이들 지역은 삼성그룹 계열사의 사옥이나 공장이 위치해 지역 경제는 물론 부동산까지 영향을 받는 ‘삼성시티’라는 공통점이 있다. 일반적으로 삼성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은 일자리 창출로 고용이 증가하고, 주택 구매층인 30~40대 인구가 대거 유입된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종사자 대부분이 소득수준까지 높아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부동산 일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이런 이유로 올해 ‘삼성시티’에서 분양한 신규 단지들은 높은 경쟁률로 단기간 완판을 기록하는가 하며, 입주 후에도 시세 상승이 가파른 모습이다. 실제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감정원 청약홈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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