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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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KT 구현모 대표 “안정·고객·성장으로 DIGICO 성장 이루자”
KT가 3일 광화문 사옥에서 구현모 대표와 최장복 노조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라이브 랜선 신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수 직원 100여 명도 온라인으로 신년식에 참여했다. KT에 따르면 이날 신년식은 ‘단단한 One-Team, 당당한 성장’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구현모 대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KT그룹 임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거둔 성과를 격려하고, 2022년에도 Telco의 역량을 기반으로 디지털 플랫폼 기업(디지코, DIGICO)으로서 새롭게 도약하자고 말했다. 랜선 신년식은 ‘2021년 성과와 2022년 우리의 다짐’ 영상을 시작으로 구현모 대표와 최장복 노조위원장의 신년사, KT에서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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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LG헬로비전 송구영 대표 “고객가치 혁신 기반 ‘질적 성장’ 이뤄내야”
LG헬로비전 송구영 대표가 ‘온라인 시무식’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신년인사를 전했다고 3일 밝혔다. 송구영 대표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 창출에 주력하며 질적 성장을 가속화하자는 핵심 메시지를 전하며, 지난 한 해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임인년 새해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LG헬로비전 2022년 시무식은 금일 사내방송과 온라인을 통해 전 임직원에게 공유됐다. CEO와 함께하는 찐토크부터 경영진이 전하는 2022년, 임직원 신년 소망영상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새해 첫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 오프닝에서는 ‘2021년 LG헬로비전 성과 Best5’가 소개됐다. ▲실적 턴어라운드 ▲MZ세대가 선택한 ‘프리미엄 케이블TV’(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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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하나금융그룹 김정태 회장 “살아남으려면 변화에 잘 적응해야”
하나금융그룹 김정태 회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기업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김정태 회장은 ”강점의 레벨업과 디지털 전환, 리딩 글로벌을 통해 시장의 냉혹한 평가를 이겨내고 금융의 경계를 넘자“라고 당부했다. 이하 신년사 전문. 사랑하는 하나가족 여러분!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하나가족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 2021년을 되돌아보며 작년 한 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그룹의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한 안정적인 수익창출구조를 확보하여 그 어느때보다 고무적인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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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투썸플레이스에서 차량 번호판 인식 결제 서비스 첫선
신한카드는 드라이브스루매장에서 차량진입만으로 결제가 이루어지는 ‘차량 번호판 인식 결제 서비스’를 투썸플레이스에서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신한카드에 따르면 먼저 투썸플레이스 ‘분당궁내 DT점’을 우선 적용하고 전국 투썸플레이스 DT매장에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적용할 방침이다.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투썸플레이스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투썸하트’ 앱에서 차량번호와 카드를 미리 등록하면 투썸플레이스 DT매장 이용시 별도의 결제수단 선택 없이 자동으로 결제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이번 투썸플레이스를 시작으로 편의점, 패스트푸드 등 서비스 적용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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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LG유플러스 황현식 사장 ”빼어남에 대한 집착이 혁신적 서비스 만든다“
LG유플러스 황현식 사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빼어남’을 통해 혁신적인 서비스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황현식 사장이 임직원에게 영상으로 전달한 2022년 신년 메시지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새롭게 도약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는 고객이 일상에서 기분 좋은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 회사로 탈바꿈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의미다. 황 사장은 ‘빼어남에 대한 집착’을 통한 차별화된 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동안 고객 가치 혁신이 나쁜 경험을 없애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앞으로는 특별한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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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LG화학 신학철 부회장 “올해는 ‘고객의 해’ 선포”
LG화학 신학철 부회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고객의 해’로 선포한다고 밝혔다. 신학철 부회장은 이를 위해 ▲경영환경 불확실성 대비 ▲Next 성장동력 육성 ▲지속가능성 중심 전환 ▲고객가치 혁신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하 신년사 전문. 임직원 여러분,글로벌 경제 대전환 시기 한가운데에서 2022년이 시작되었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임직원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지난 한 해는 ‘성장의 해’를 맞아 임직원 모두의 힘을 모아 성공적으로 3대 Next 성장동력의 전략 방향을 명확히하고,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해 나가기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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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신년사 대신 조직문화 혁신 방안 발표
LG에너지솔루션이 신년사 대신 ‘행복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한 6대 과제’를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에 따르면 성과 창출에 방해되는 요소들은 과감히 없애고, 임직원들이 심리적 안전감을 느끼며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대대적 혁신 방안을 발표한 것이다. 오전 시무식 등 형식적 행사도 없애고, 대신 오후에 미니콘서트·Funevent 등 다양한 소통 이벤트도 개최한다고 전했다. LG에너지솔루션 CEO 권영수 부회장은 3일 신년 영상 메시지를 통해 “고객에게 신뢰받고 나아가 사랑받는 기업이 되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며 회사의 가장 중요한 고객은 바로 임직원 여러분”이라며 “임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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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LG이노텍 정철동 사장 ‘고객 경험 혁신’ 강조
정철동 LG이노텍 사장이 3일 사내 이메일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전한 신년 메시지에서 ‘고객 경험 혁신’을 강조했다. 정 사장은 “우리만의 가치 있는 고객 경험을 혁신해 나가자”며, “LG이노텍만이 줄 수 있는 ‘고객 경험 혁신’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이를 위해 정 사장은 “고객 경험 여정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고객 중심적 제품 만들며 사후관리 대응 속도와 정확도를 높여 나갈 것”을 주문했다. 특히 정 사장은 “2022년은 ‘실행력 강화의 해’”라며, “강한 실행력으로 일등 사업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미래를 준비하자”고 당부했다. 그는 “지난 3년간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수익구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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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지성배 회장 “‘정부 중심’에서 ‘민간 중심’ 전환해야”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지성배 회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협회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며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정부 중심에서 민간 중심의 투자 전환을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성배 회장은 “벤처투자 세제지원 등 인센티브 강화 건의 및 민간 모태펀드 결성 기반 구축 지원을 통해 시중 유동자금이 대규모로 벤처투자에 투입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며 “또 펀드 존속기간 장기화 건의 및 업계자율규제기능 강화를 통해 벤처펀드 선진화 기반 확충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이하 신년사 전문. 벤처캐피탈 가족 여러분! 희망찬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올 한해 소망하시는 일들 모두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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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CES 2022서 ‘마이크로 LED’ 등 TV 신제품 공개
삼성전자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2’에서 TV 신제품을 대거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영상디스플레이 사업 비전인 ‘스크린 에브리웨어, 스크린 포 올(Screens Everywhere, Screens for All)’을 실현하기 위해 올해 ‘마이크로 LED’, ‘Neo QLED’, ‘라이프스타일 TV’를 중심으로 사용자별 ‘맞춤형 스크린’ 시대를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삼성전자는 CES 2022에서 2022년형 마이크로 LED 110형, 101형, 89형의 3가지 모델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마이크로 LED는 마이크로미터(㎛) 단위의 LED가 백라이트나 컬러필터 없이 스스로 빛과 색을 낸다. 2022년형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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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CES 2022 ‘LG 월드 프리미어’ 개최
LG전자가 혁신적인 라이프스타일과 미래 비전을 소개하는 ‘LG 월드 프리미어(LG World Premiere)’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CES 2022 개막 하루 전인 美 서부시간 4일 오전 8시(한국시간 5일 오전 1시)에 CES 공식 사이트를 비롯해 LG전자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을 통해 공개된다. LG전자는 이번 ‘LG 월드 프리미어’의 주제인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더 나은 일상(The Better Life You Deserve)’에 맞춰 ▲고객의 더 나은 일상(A Better Life for You) ▲모두의 더 나은 일상(A Better Life for All) ▲미래의 더 나은 일상(A Better Life Tomorrow)을 소개한다. 고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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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생명, 이환주 대표이사 취임식 개최
KB생명보험은 3일 오전 10시 본사 강당에서 신임 이환주 대표이사 취임식을 겸한 2022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무식은 경영전략에 대한 방향을 이환주 대표이사가 직접 설명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환주 신임 대표이사는 2022년 경영전략 방향으로 ▲Top tier 생명보험사를 향한 도약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여 고객중심과 가치성장을 추구 ▲공감과 소통을 통한 빠르고 강한 실행력 확보등을 제시했다. 이환주 대표는 “"IFRS17과 K-ICS 新제도 도입 상황을 도약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가치 중심 경영의 시작은 항상 고객이며, 공감과 소통을 통해 목표를 향한 도전과 강한 실행력을 갖추어 나가자"고 포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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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NHN 정우진 대표 “2022년 리딩 IT 기업 위해 정면돌파해야”
NHN 정우진 대표는 3일 신년사를 통해 새해 주요 메시지로 '정면돌파'의 정신을 강조했다. 먼저 NHN은 자생력을 갖춘 독립 법인의 출범과 성장 준비로 성장의 속도를 더한다고 밝혔다. 게임, 커머스, 페이코 법인에 이어 작년 두레이와 데이터 사업이 분사한 상황 속에서 전문성을 지닌 기업으로의 시장 내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클라우드 분사, 국내 게입사업 재정비, 일본 NHN PlayArt 상장 준비 본격화 등을 예고했다. NHN은 메타버스, NFT, 블록체인 등 빠르게 변하는 IT 흐름 속에서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유연한 수용과 발빠른 대응을 갖춘다는 설명이다. 다음으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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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카드, 이창권 대표이사 사장 취임
KB국민카드는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이창권 대표이사 사장의 취임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창권 사장은 취임사에서 “코로나19로 경제 전반의 불확실성과 금융규제 강화 그리고 금융업 전반의 파괴적 혁신으로 치열한 경쟁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고 밝히며“위기가 언제나 성장을 만들어 온 것 처럼 탄탄한 기본 사업역량을 바탕으로 미래에 대한 철저한 예측과 준비를 통해 위기를‘완벽한 기회’로 만들어 가야한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격변의 시기를 잘 준비하여 1등 카드사의 위상을 회복하고 No.1 금융플랫폼 기업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야 한다”고 밝히며 이를 위해 △고객 중심 경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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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 신규 임원 선임
카카오는 3일 미래이니셔티브센터에 김기홍 센터재무지원실 부사장, 신민균 센터전략지원실 부사장, 조한상 경영지원실 부사장, 권미진 ‘브이2(V2, 가칭)’ 태스크포스(TF) 부사장을 신규 선임한다고 밝혔다. 카카오에 따르면 센터재무지원 조직을 총괄하는 김기홍 부사장은 2015년 카카오에 입사, 2018년 카카오커머스 CFO를 거쳐, 2019년 6월 카카오게임즈 CFO를 맡아 카카오게임즈의 기업공개(IPO)를 마무리했다. 센터전략지원실은 신민균 부사장이 전담한다. 신 부사장은 전 카카오벤처스 공동대표로 스타트업 육성과 투자를 수행했으며, 2018년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에 합류해 블록체인, 인공지능(AI) 등 카카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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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SK하이닉스 박정호 부회장 “기술 인재에게 정년 없는 회사 만들겠다”
SK하이닉스 박정호 부회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엔지니어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훌륭한 기술 인재에게 정년이 없는 회사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박정호 부회장은 향후 10년의 환경 변화에 대비하려면 글로벌 마인드와 1등 마인드를 지녀야 한다면서, 이런 변화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기업문화 업그레이드와 안전관리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하 신년사 전문. 구성원 여러분,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로 SK하이닉스가 출범한 지 만 10년이 되었습니다. 그간 훌쩍 성장한 우리의 모습에 감회가 새롭습니다. 치열하게 경쟁하며 생존을 고민하던 기업에서 연간 10조 원 이상 영업이익을 창출하는 SK그룹의 대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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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2022년 비대면 시무식 개최
신영증권은 3일 2022년 시무식을 비대면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전 임직원이 시청했다. 신영증권 황성엽 대표이사는 이날 신년사에서 “디지털 환경의 변화에 따라 금융업 등 모든 업의 본질이 변화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의 본질에 적극 대응하지 않으면 미래는 결코 밝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가 사는 복잡계 세상에서 변화는 언제나 혁명처럼 닥쳐올 수 있다”며, “격변의 씨앗이 어디에 움트고 있는지 관찰하며 변화의 물결에 적극 대응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임인년(壬寅年)을 맞아 호랑이띠 임직원들의 새해 덕담과 유명 바이올리니스트의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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