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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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LG유플러스 황현식 사장 “‘빼어난 고객경험’이 U+3.0 핵심”
LG유플러스 황현식 사장이 고객에게 확실히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빼어난 고객경험’을 앞세워 미래 성장 전략인 U+3.0을 성공으로 이끌겠다고 선언했다. LG유플러스 황현식 사장은 2일 영상으로 임직원에게 전달한 2023년 신년 메시지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빼어난 고객경험’이 U+3.0 변화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황 사장은 2023년을 ‘미래 성장을 위한 변화가 꽃을 피우는 해’라고 소개하며, 이를 위해한걸음 더 진화된 고객경험을 강조했다. 황 사장은 “기존 사업에서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면 새로운 가치가 만들어지고, 이를 플랫폼 사업으로 진화하면 U+3.0으로 나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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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권영수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 새해 키워드로 ‘강한 실행력’ 강조
LG에너지솔루션 권영수 부회장이 2023년 계묘년(癸卯年) 신년사를 통해 올해 핵심 경영 키워드로 ‘강한 실행력’을 강조했다. 2일 권 부회장은 전 구성원에게 보낸 신년사에서 새해 인사와 함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라며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강한 실행력이며 이를 바탕으로 내부 역량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만들어 더 큰 미래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올 한 해 강한 실행력을 구축하기 위해 ▲IT 시스템 고도화와 업무 효율화 ▲명확한 R&R(Role & Responsibilities) ▲탄탄한 팀워크 확립 등 핵심 3대 과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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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제13대 백종일 은행장 취임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은 2일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제13대 백종일 은행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무식을 겸해 진행된 이 날 취임식에서 백종일 은행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2015년부터 5년여 동안 부행장으로 재직하며 여러분과 함께 했었는데 은행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다시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반갑다”며 어려운 금융환경에서도 전북은행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헌신한 서한국 전 은행장에게 경의를 표하며, 이를 이어 받아 더욱 굳건한 전북은행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백 은행장은 ‘핵심사업의 지속적인 고도화’, ‘해외사업 강화’, ‘기반영업의 회복’, ‘디지털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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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제14대 은행장 황병우 취임
DGB대구은행은 2일, 14대 황병우 은행장의 공식 취임과 함께 새해 첫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황병우 은행장은 대구 성광고, 경북대학교 경제학과 및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경제·경영 전문가다. DGB금융그룹 출범 이후 최연소 은행장인 황 행장은 권위주의를 탈피한 소통 경영을 강조했으며, 취임 첫 날 취임식 생략을 통해 절약한 행사 비용을 기부하는 실리적 면모와 함께 지역 이웃, 직급별 직원, 노동조합 등과 대화를 이어가는 열린 행보로 업무를 시작했다. 1월 2일 월요일 새해의 첫 출근일, 수성동 본점 로비에서 신임 임원들과 함께 출근하는 직원들을 직접 맞이한 황병우 은행장은 2023 DGB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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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열 하나은행장 취임 “손님·현장·강점 집중해야”
하나금융그룹은 하나은행 주주총회를 거쳐 이승열 은행장이 4대 하나은행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승열 신임 은행장은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통합 이전부터 외환은행 전략기획부장과 경영기획부장을 맡았으며, 통합 직후인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경영기획그룹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승열 은행장은 취임사를 통해 높아지는 변화의 파고를 넘어 하나은행이 위기에 더 강한 은행, 리딩뱅크로 도약하기 위한 3대 과제로 ‘손님’과 ‘현장’, ‘강점’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먼저, 은행의 존재 이유인 ‘손님’에 집중해 모든 과정에서 손님을 최우선순위에 두고 고민할 것을 임직원들에게 주문했으며 ‘손님 First’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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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한용구 신한은행장 “고객 일상에 밀착해 미래 은행 구현하자”
신한은행은 2023년 새해를 맞아 전략목표를 ‘고객중심 Value-up! 기본에 충실한 은행! 신뢰로 도약하는 미래!’로 선포했다. 한용구 신한은행장은 “고객중심의 가치는 더욱 발전시키고 고객과 사회의 견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자”며 “일류 신한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고 말했다. 한 행장은 이를 위해 먼저 고객가치를 최우선에 두고 촘촘한 ‘경영관리’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취약 차주를 비롯한 도움이 필요한 고객에게는 시의 적절한 지원책을 제공하고 고객중심 내부통제 체계를 확장해 고객과 직원을 보호하며 상호 신뢰를 쌓아 건실한 신한의 위상을 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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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이재근 국민은행장 “플랫폼 통해 고객 접점 확대해야”
KB국민은행은 2일 KB국민은행 신관에서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아 ‘2023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재근 KB국민은행장은 2023년 신년사에서 새해 인사와 함께 취임 1주년의 소회를 전하며 ‘No.1 금융플랫폼’ 도약을 위한 4대 핵심 경영방향을 소개했다. 먼저 최고의 고객경험 제공을 위한 고객접점 경쟁력 강화를 꼽았다. KB스타뱅킹, 리브 Next, KB Wallet, KB부동산 등 KB플랫폼이 가진 서비스 역량을 확대하고, ‘9To6 Bank’와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를 통한 혁신적인 고객 접점 확대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 역량 고도화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본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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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 “올해 초위기, 초대응 체제 구축해야”
산업은행은 2일, 본점 대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강석훈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3년은 경제성장률 1%대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등 침체를 넘어 위기 상황이고, 위기를 넘어 ‘초(超)위기 상황’임을 강조하였다. 산업은행이 통상적인 대응체제를 넘어 최고 수준의 ‘초(超)대응 체제’를 구축하여 ‘대한민국 경제의 1%를 책임지는 정책금융기관’으로서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으며, 올해 목표를 아래와 같이 세 가지로 제시했다. 먼저 새로운 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미래산업 육성을 꼽았다. 미래 분야로의 산업구조 전환, 안정적인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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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종호 기보 이사장 “공정·혁신·연대로 기업 혁신성장 지원 집중해야”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부산 본점에서 임직원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과 새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기보는 새정부의 국정과제를 충실히 이행하고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술기업의 Start up부터 Scale up까지 함께하는 혁신성장플랫폼'을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하고, 임직원이 실천할 핵심가치로 ▲공정 ▲혁신 ▲연대를 설정했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기보는 중소벤처기업 중심의 역동적 혁신성장을 뒷받침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코로나19 위기 극복 지원에 앞장서 왔다”고 밝혔다. 올해 중점과제로 ▲복합경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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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사] 서유석 신임 금융투자협회장 “일하는 협회장 되겠다”
제6대 한국금융투자협회장으로 선임된 서유석 회장은 2일 취임사를 통해 최일선에서 일하는 협회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론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지원 및 대체거래소(ATS) 출범과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법안 국회 통과, 금융투자소득세 과세체계 정비 등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하 취임사 전문. 사랑하는 우리 금융투자협회 임직원 여러분! 희망찬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반갑습니다.금융투자협회 제6대 회장으로 여러분과 함께 일하게 되어 무척 설레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여러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한국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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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올해 자산 300조 달성 목표”
MG새마을금고 박차훈 중앙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창립 60주년을 맞는 올해 새마을금고 자산 300조원을 달성해 대한민국 대표 리딩금융협동조합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하 신년사 전문. 존경하는 새마을금고 회원 여러분!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예로부터 토끼는 지혜를 상징하고 풍요로움을 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23년에는 우리 새마을금고 회원여러분 모두 토끼의 기운을 가득 받아 현명하고 다복(多福)한 한 해를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3년 넘게 지속된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새마을금고는 2022년 11월 현재 자산 276조원을 달성하였으며, 새마을금고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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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 ”상반기 자산 건전성·유동성 관리 힘써야“
우리금융그룹 손태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내실경영을 하는 동시에 위기를 기회로 포착해 수익성 제고에 힘써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하 신년사 전문. 사랑하는 우리금융그룹 가족 여러분! 계묘년(癸卯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토끼는 예로부터 전래 이야기들 속에서 지혜가 뛰어난 동물로 묘사되어왔으며 다산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우리 임직원들이 여러 어려움들을 지혜롭게 이겨내고 풍성한 성과를 얻는 한 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우리금융그룹을 아껴주신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해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작년, 우리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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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강신숙 수협은행장 “포스트 공적자금 시대, 변화하는 자세로 맞이하자”
강신숙 Sh수협은행장이 2일, 2023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강 행장은 신년사를 통해 “변화는 생존의 문제이며, 부단한 변화의 노력을 통해 자생력 있는 튼튼한 은행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인동심 기리단금(二人同心 基利斷金; 두 사람이 합심하면 그 날카로움이 쇠도 끊을 수 있다)’의 마음으로 수협은행 임직원 모두가 합심하자”고 덧붙였다. 강 행장은 지속적인 금리상승과 경기침체 장기화, 금융권 디지털 경쟁심화 등 대내외 경영환경이 결코 녹록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쉼 없이 정진해야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공적자금 상환 후 맞는 첫 해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하고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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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회장 “아시아 최고 금융그룹 향해 나아가자”
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2년 어려운 상황속에서 성장의 역사를 지속하기 위해 노력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올해도 위기를 기회로 바꿔 아시아 최고의 금융그룹을 향해 나아갈 것을 주문했다. 이하 신년사 전문. 사랑하는 하나가족 여러분!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하나가족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2022년,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작년 한 해, 급격하게 상승한 금리와 치솟는 환율 등 불안정한 거시환경과 고유가로 대변되는 물가상승, 주식, 부동산을 비롯한 자산시장의 하락 등 많은 어려움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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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2023년 온라인 시무식 개최..."혁신신약 플랫폼 통해 글로벌 제약사 자리매김"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은 2일 오전 2023년 계묘년을 여는 온라인 신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전 임직원이 함께 글로벌 대웅의 비전과 경영방침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전승호∙이창재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2022년에는 코로나19 여파에 더해 고금리, 저성장 기조 등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매출 1조원 클럽과 함께 역대 최고치 영업이익을 달성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며, “국산 34호 신약 펙수클루의 성공적인 출시와 더불어 국산 36호 신약 엔블로 허가 획득으로 2년 연속 신약 허가 승인이라는 성과를 통해 대웅제약의 탄탄한 파이프라인을 대내외에 확실히 각인시키게 됐다. 또한 나보타가 세계 속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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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허은철 GC녹십자 대표 "도전의 DNA 다시 깨울 때"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아 2023년 신년사를 공지하고 본격적으로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별도의 시무식 행사는 생략했다.허은철 GC녹십자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창립 후 56년의 시간 속에서 전진과 후퇴를 반복하며 다져온 시간이 겹겹이 쌓여 성장을 위한 양질의 연료가 되었고, 목표를 향해 도약할 수 있는 견고한 디딤돌이 되었다”며, “이제 다시 청년의 심장으로 목표를 향해 다시 한번 뛰어오르고자 한다”고 말했다.허 대표는 ‘만들기 힘든 약, 그러나 꼭 필요한 약’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온 끈질긴 도전의 시간처럼, 불가능해 보일수록 더 악착같이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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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이슈] 구자은 LS 회장, 취임 2년차 신년하례에서 ‘비전 2030’ 선포
LS그룹은 구자은 회장이 2일, 안양 LS타워 대강당에서 ‘2023년도 LS그룹 신년하례 및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향후 8년간 그룹이 달성해야 할 목표이자 청사진인 ‘비전 2030’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된 LS그룹의 신년하례 및 비전선포식은 그룹 임직원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하례(1부), 비전선포식(2부) 순으로 진행됐으며, 구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새해 인사를 나누고 미래 성장 계획과 주요 경영 전략 등을 공유했다.이 행사는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LS티비’를 통해 1만여 그룹 임직원들에게 실시간 방송됐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구 회장은 ‘비전 2030’의 핵심으로 “CFE(Carbon Free Elec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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