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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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동원홈푸드 ‘밥없는 저당 닭가슴살 도시락’ 4종 출시 外
동원홈푸드의 식단 관리 전문 브랜드 ‘비비드키친(VIVID KITCHEN)’이 건강한 식단 관리를 위한 ‘밥없는 저당 닭가슴살 도시락’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동원홈푸드 관계자는 "‘밥없는 저당 닭가슴살 도시락’은 ‘데리야끼’, ‘양념치킨’, ‘숯불매콤’, ‘바비큐’ 등 4종으로 구성됐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원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밥과 곡물 대신 신선한 국내산 닭가슴살과 브로콜리, 양파, 파프리카 등 손질된 각종 채소를 담았다"라고 전했다. 또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소스’와 ‘저당 소스’로 맛을 내 1회 제공량 기준 단백질 함량은 19~28g에 달하는 반면, 열량은 255kcal 이하에 불과해 한 끼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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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병원, '암성통증, 조절할 수 있습니다'캠페인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은 5월 25일 장기려기념센터 1층 로비에서 환자와 보호자, 내원객 등을 대상으로 ‘암성통증, 조절할 수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말기암 환자와 가족을 위해 입원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가 주관했다. ‘암성통증’이란 암 환자가 겪는 통증을 포괄적으로 뜻하는 말로 많은 암환자들의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요인 중 하나로 암 때문에 일어나는 격심한 통증을 의미하며, 암의 진전으로 인한 신경 압박이나 침윤, 폐색, 조직 괴사 등이 통증의 원인이 된다.암환자들을 가장 힘들게 하는 통증은 90%이상 조절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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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SK에코플랜트, 기후산업국제박람회 참가…“에너지기업 면모 알릴 것”
에너지·환경 기업 SK에코플랜트가 한국 기후·에너지산업의 경쟁력을 알리는 초대형 국제 박람회에서 그린수소 생산부터 활용까지 전 주기 밸류체인을 선보인다. SK에코플랜트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제1회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SK그룹에서는 SK에코플랜트를 포함한 6개 멤버사가 ‘행동(Together in Action, 함께, 더 멀리 탄소없는 미래로 나아가다)’을 주제로 이번 박람회에 나선다.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SK그룹관 안쪽에 위치한 SK에코플랜트 전시관은 △디지털 디오라마(Diorama)로 표현하는 그린 시티(Green City) △미래 에너지(Future Energy) △폐기물 자원화(Waste to Resou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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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이슈] 호반건설, 국내 최초 건설현장에 ‘이음5G특화망’ 구축
호반건설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현장 내 이음(e-Um)5G특화망을 실증하고, 건설 전 과정 디지털화와 자동화 조성에 잰걸음이다. 호반건설은 네이버클라우드와 ‘화성비봉 B2 호반써밋 아파트’ 건설현장에 이음5G특화망을 실증했다고 25일 밝혔다. 국내 건설사 중 이음5G특화망 실증은 이번이 처음이다.호반건설에 따르면 이음5G특화망은 통신사가 제공하는 공용 5G통신망과 구분되는 개념으로 건물, 공장 등 특정 지역에만 제공되는 프라이빗 맞춤형 통신망을 지칭한다. 초연결·초저지연·초광대역의 강점을 갖고 산업을 혁신할 핵심 인프라로 각광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네이버 신사옥 ‘1784’가 대표적이다.이번 호반건설의 이음5G특화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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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포스코이앤씨, 한전과 친환경 시멘트 활용 ‘탄소중립’ 나서
포스코그룹이 한국전력공사와 손잡고 저탄소 친환경 시멘트를 활용한 탄소 중립 실천에 나선다. 포스코이앤씨(옛 포스코건설), 한국전력공사, 포스코는 24일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에서 한국전력공사에서 사용되는 시멘트 제품을 ‘포스멘트’로 활용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포스멘트(PosMent)는 포스코그룹이 자체 개발한 친환경 시멘트로, 석회석 대신 철강 생산공정에서 부산물로 나오는 고로슬래그를 시멘트 제조에 사용하기 때문에 톤당 약 0.8톤의 이산화탄소(CO2)가 발생하는 일반 시멘트보다 최대 60%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할 수 있다.한국전력공사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탄소 중립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한국전력공사 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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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이슈] GS건설, GTX-A 운정역 인근 ‘운정자이 시그니처’ 분양 돌입
GS건설이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에 들어서는 ‘운정자이 시그니처’의 견본주택을 오는 26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운정자이 시그니처는 파주 운정3지구 A19블록에 지하 2층~지상 28층, 13개동, 전용면적 74~134㎡, 총 98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74㎡A 102가구 ▲74㎡B 126가구 ▲84㎡A 40가구 ▲84㎡B 135가구 ▲84㎡C 79가구 ▲84㎡D 6가구 ▲84㎡T 2가구 ▲96㎡A 150가구 ▲96㎡B 221가구 ▲96㎡C 77가구 ▲99㎡A 42가구 ▲99㎡B 3가구 ▲134㎡A 3가구 ▲134㎡B 1가구 ▲134㎡C 1가구 등이다.단지는 다양한 타입을 구성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으며, 세대분리형 타입을 비롯해 옥외공간형, 오픈형 발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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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MCM, 남성 향수 ‘ONYX 오 드 퍼퓸’ 출시 外
MCM이 남성 향수 ‘ONYX 오 드 퍼퓸’을 출시했다. MCM 관계자는 "보석 오닉스와 같은 이름으로 에너지, 강인함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MCM ONYX 오 드 퍼퓸’은 장인의 기술과 새로운 조향 기법의 만남을 통해 탄생했다"라며 "산뜻한 진저 향으로 시작되는 이번 향수는 부드럽고 은은한 흙냄새가 매혹적인 우디 노트를 선사한다"라고 전했다. 그 뒤로 드러나는 라벤더 향은 신선한 향과 플로럴 향의 경계를 넘나드는 개성적인 매력이 있으며, 마지막에는 오래도록 잔향을 남긴다.특히 ‘ONYX 오 드 퍼퓸’은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공급받은 성분이 전체 성분의 72%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비건 포뮬러 제품이다. 생분해성 성분이 79% 이상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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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현대건설, 친환경 건설자재기업 ‘홀심’과 탄소중립 파트너십 체결
현대건설이 세계적인 친환경 건설자재 전문기업 홀심(Holcim)과 저탄소 건설재료 공동개발 및 기술 협력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24일(현지시간) 스위스에 위치한 홀심 본사에서 ‘저탄소 건설재료 공동개발 및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현대건설 기술연구원장 박구용 전무와 홀심 프랑크 부르크하르트(Frank Burkhardt) CMO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건설은 ▲탄소발생량 저감을 위한 소성점토(칼사인드 클레이, Calcined Clay)활용 저탄소 신재료 개발 ▲해양환경 대응 고내구성 콘크리트 기술개발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연구를 추진하고, 저탄소 건설재료의 적용 확대에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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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홈앤쇼핑, 창립 12주년 맞아 중소기업 지원 역할 지속 外
홈앤쇼핑 (대표이사 이일용·이원섭)은 "2011년 회사 설립 이후 중소 협력사를 위한 실질적인 혜택 확대와 고객을 위한 알뜰 쇼핑 기회 제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으며 5월 26일에 회사 창립 12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 12여년의 시간 동안 홈앤쇼핑은 중소기업제품 판매를 위한 메기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으며, 유망 중소협력사에게 우수 상품 개발에 대한 강한 동기를 부여함은 물론 다소 침체되어 있던 지역 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 왔다"라고 말했다. 홈앤쇼핑은 대표적인 중소기업 판로지원 사업인 ‘일사천리’를 통해 평소 영업 유통망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유망 중소기업의 발굴부터 TV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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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팅크웨어, 빌트인 블랙박스 ‘아이나비 QUANTUM3’ 출시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세계 최초로 빌트인 타입의 듀얼 레이다가 탑재된 4K플래티넘 ‘아이나비 퀀텀3(QUANTUM3)’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팅크웨어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하는 ‘아이나비 퀀텀3’는 세계 최초로 빌트인 타입에 듀얼 레이다가 탑재된 블랙박스로 주차녹화 시 전후방 레이다 센서로 사람과 사물 등의 움직임을 감지하고 충돌 전후의 모든 상황을 녹화한다. 또 주차녹화모드에서도 30fps로 촬영해 선명하고 또렷한 영상을 제공하며, 움직임이 많은 블랙박스 영상의 특징을 고려해 30Mbps 이상의 높은 비트레이트를 적용해 잔상 현상인 모션블러를 개선했다.여기에 전방 4K(UHD), 후방 2K(QHD)의 높은 화질로 영상을 녹화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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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홈쇼핑모아, 올해 모바일 홈쇼핑 남성 패션 상품 구매 26% 증가 外
모바일 홈쇼핑 플랫폼 홈쇼핑모아를 운영하는 버즈니(대표 남상협, 김성국)는 올해 모바일 홈쇼핑에서 남성 패션 상품 구매가 26%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올해 1월부터 4월까지 홈쇼핑모아 이용자가 국내 모든 홈쇼핑 및 T커머스에서 판매하는 남성 패션 상품의 구매건수는 전년 동기대비 26.6%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세부 카테고리별로 ‘패션 의류’ 구매가 41.8% 증가하며 전년 대비 가장 크게 증가했고, 남성 언더웨어 상품도 28.7%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올해 홈쇼핑모아 이용자가 구매한 남성 패션 상품 중 가장 많이 구매한 상품은 패션 의류(57.8%)가 차지했다. 이어 골프와 등산복 등 스포츠의류(26.8%)가 뒤를 이었고, 언더웨어(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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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라이온코리아 코도모, 아이의 올바른 양치 습관 형성 위해 베베쿡과 협력 外
라이온코리아의 어린이 구강 전문 브랜드 ‘코도모’가 아이의 올바른 양치 습관 형성을 위해 영유아 식품 전문 기업 ‘베베쿡’과 함께 ‘치카치카 캠페인’을 연말까지 지속한다. 라이온코리아 관계자는 "작년 5월 코도모와 베베쿡이 함께 시작한 ‘치카치카 캠페인’은 이유식 시작 시기에 맞춰 본격적인 구강 건강관리를 하는 영유아 부모들에게 적합한 제품 선택 및 올바른 칫솔질 방법 등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라며 "이를 통해 대중에게 브랜드의 기능성과 전문성을 명확히 인식시키려는 취지다"라고 전했다. 코도모는 치카치카 캠페인을 통해 베베쿡에서 이유식을 처음 주문하는 고객과 매월 100명을 추첨해 증정하는 ‘베베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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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세븐일레븐 ‘워킹온더클라우드’ RMR 파스타 출시 外
세븐일레븐은 여의도 63빌딩 59층에 위치한 고급 레스토랑 ‘워킹온더클라우드(Walking On The Cloud)’와 연계한 프리미엄 파스타 RMR 상품 3종을 ‘세븐셀렉트(7-SELECT)’ 상품으로 출시한다. 세븐셀렉트는 2008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세븐일레븐의 대표적인 PB브랜드이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워킹온더클라우드’는 지중해풍의 건강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유러피안 레스토랑으로 MZ 젊은 연인들에게는 유럽 정원풍의 분위기에 초고층에서 서울도심과 한강을 조망할 수 있어 ‘야경 맛집’, ‘프로포즈 성지’ 등으로 유명하다"라며 "뿐만 아니라 드라이에이징, 수비드, 차코르 그릴링 등 차별화 조리법을 적용한 트렌드한 메뉴들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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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단신] 대한항공, 중국 정저우 화물기 신규 취항
대한항공이 중국 중서부 화물 시장 개척에 나선다. 대한항공은 25일부터 중국 정저우에 화물기를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다.대한항공에 따르면 정저우 노선은 주 2회(목·토) 오전 12시 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중국 시안을 경유해 중국 정저우로 이동한 후 다시 인천으로 돌아온다. 인천~정저우 노선에는 연료 효율성이 높은 B777 화물기가 투입된다.대한항공은 현재 중국 지역에 상해, 천진, 광저우, 시안, 홍콩까지 5개 도시에 화물기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정저우 노선 추가로 향후 중국 중서부 시장 개발과 함께 항공 물류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정저우 노선 화물기 신규 취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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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G마켓, 경상북도와 소상공인 지원 협약 外
G마켓이 24일 경상북도와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확대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G마켓 관계자는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G마켓 본사 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G마켓 이택천 영업본부장을 비롯해 경상북도 이달희 경제부지사 등이 참석했다"라며 "양측은 고물가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G마켓은 단독 프로모션 기획관인 ‘경북관’을 신설해 올 하반기 동안 경상북도 소재지의 소상공인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다음달 19일부터 6개월 동안 상설 운영하며, 광고, 할인쿠폰 등 다양한 판촉 지원을 이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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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롯데마트, PB ‘요리하다 젓갈 3종’ 신규 출시 外
롯데마트가 '집밥열풍'에 힘입어 밑반찬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다.롯데마트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 장기화와 고물가의 영향으로 외식보다는 내식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가정간편식과 반찬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이와 더불어 맞벌이와 핵가족화 등으로 반찬을 직접 만들기 보다는 만들어진 반찬을 구매하는 빈도가 늘어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롯데마트 냉장반찬 매출은 5월 누계 기준 전년대비 10% 신장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젓갈류는 전년대비 20% 신장을 보이고있다.이에 롯데마트는 지난 18일(목) PB(자체브랜드) '요리하다 젓갈류 3종(오징어젓/낙지젓/명란젓)'을 신규 출시해 밑반찬 구색을 확대하고 내식 수요를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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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CU, 고려대, 연세대 축제에 빵 후원 外
CU가 이달 열리는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축제에 CU 차별화 디저트 상품인 연세우유 크림빵과 고대1905 프리미엄 빵 시리즈를 후원했다.CU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유행에 민감한 Z세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편의점 디저트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연세우유 크림빵과 고대1905 프리미엄 빵 시리즈 시식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상품에 대한 고객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기획됐다"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CU는 지난 22일부터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연세우유 말차생크림빵, 고대1905 사과잼페스츄리, 연세우유 티라미수생크림컵 등 현재까지 출시된 10여 종의 인기 상품을 전달했다.상품을 나눠주는 부스는 열리자마자 긴 줄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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