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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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분양서비스협회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부동산분양서비스협회(회장 장영호)가 ‘부동산 마케팅기획자 양성과정 연계 청년 채용 인턴사업(이하 서울형 뉴딜일자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은 서울시가 참여자(구직자)의 취업 역량과 근무 경험과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민간형 지원사업으로 서울시에 거주하는 고용보험 미가입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국부동산분양서비스협회는 회원사의 기획실무를 담당하는 전문인력으로 근무를 희망하는 참여자 30명을 모집해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회원사와 참여자간 인턴십 채용을 연계한다. 인턴쉽 채용에는 협회 회장사 14개를 포함해 프롭테크. 광고 홍보사 등 총 24개 회원사가 참여했다.직무 교육과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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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024 우수협력회사 동반성장 간담회 개최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지난 14일 중구 앰버서더 서울 풀만호텔에서 ‘2024년 우수협력회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 지난 1년 동안 협력회사의 노고를 치하하고 우수협력회사에 상패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보현 부사장은 축사에서 “대우건설이 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도 6년 만에 시공능력평가 톱3 재진입 등 견실한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협력회사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우수협력회사 대상 ESG 컨설팅 및 평가 지원을 도입했고 금융지원 혜택도 확대·유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대우건설은 2007년부터 우수협력회사 발굴 및 육성을 통해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동반성장’의 가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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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 조직문화 이벤트 ‘고마워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시행
금호석유화학(대표이사 백종훈)은 본사 시그니쳐타워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이벤트인 ‘고마워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를 시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백종훈 대표 및 경영진들은 시그니쳐타워 지하에서 그룹사 임직원들에게 아침 식사와 함께 커피, 생과일 주스, 초콜릿을 선물했다. 기존에도 그룹사 임직원들에게 제공되었던 조식과 더불어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조식과 함께 마실 수 있는 음료와 초콜릿이 추가로 구성됐다.금호석유화학은 ‘고마워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이벤트가 언제나 한결같이 최선을 다하는 금호석유화학 임직원들의 활기찬 하루를 응원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라고 그 취지를 설명했다.백종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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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제23회 한미수필문학상’ 시상식 개최
한미약품은 지난 9일 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본사 2층 파크홀에서 ‘제 23회 한미수필문학상’ 시상식을 열고, 정진형 전공의 등 14명의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상금은 대상 1000만원, 우수상 3명 각 500만원, 장려상 10명 각 300만원으로, 총 5500만원이 수상자들에게 전달됐다. 이날 시상식은 한미약품 박재현 대표이사, 시상식을 주최하고 있는 청년의사신문의 이왕준 회장, 수상자 및 수상자 가족, 행사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2001년 시작된 한미수필문학상은 청년의사신문이 주최하고 한미약품이 후원하는 의료계 대표 문학 시상이다. 의사들이 환자를 진료하면서 느낀 이야기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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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2023 CDP Korea Awards 아너스상 수상
SK케미칼이 글로벌 ESG 평가 기관에서 기후 변화 대응 및 수자원 보호 노력을 인정받았다.SK케미칼(대표이사 안재현 사장)은 지난 13일 열린 ‘2023 CDP 기후변화 대응·물 경영 우수기업 시상식(2023 CDP Climate change and Water Security)’에서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상(원자재 부문)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SK케미칼에 따르면 CDP는 2000년 영국에서 설립된 글로벌 비영리 기관이자, 주요 상장 혹은 비상장기업의 기후변화, 물 안정성, 생물다양성 등 환경관련 경영정보공개를 요청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다. 90여개 이상의 국가가 공개하는 환경 정보의 글로벌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으며, 지속가능성 평가 지수 중 가장 신뢰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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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이범석 교수, 대한척수학회 회장 취임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은 재활의학과 이범석 교수가 대한척수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임기는 2025년 2월까지다.국제성모병원에 따르면 대한척수학회는 재활의학과, 비뇨의학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등 각 분야 전문의가 모여 국내 척수손상 치료분야의 발전을 위해 지난 2004년 창립됐다.제12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범석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 보건대학원에서 보건정책 및 관리 관련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국립재활원에서 26년간 근무하면서 국내 척수환자의 재활을 위해 헌신하고, 현재는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재활의학과에서 진료를 보고 있다.이 교수는 지금까지 9000명이 넘는 척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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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다한증 치료제 ‘드라이언액’ 출시
동화약품은 땀 분비 억제 효과는 물론 은은한 파우더리 머스크향을 첨가해 상쾌함까지 더한 다한증 치료제 ‘드라이언액’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동화약품에 따르면 겨드랑이, 손, 발 다한증(땀과다증) 치료에 사용하는 드라이언액은 피부 표피층에 용액이 흡수된 후 형성된 겔 매트릭스가 땀샘관을 막아 땀 분비를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피부 자극을 호소하는 다한증 환자들을 위해 에탄올을 첨가하지 않은 것도 특징이다.사용 방법은 저녁에 적용 부위에 적당량을 바른 후 다음 날 아침에 물로 씻어 제거하면 된다. 땀 분비가 멈출 때까지는 매일 밤 한 번씩 사용하고, 증상이 나아질 경우에는 일주일에 1~2회로 줄여서 사용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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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 대통령 표창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송정한)은 14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4회 글로벌 헬스케어 & 의료관광 컨퍼런스’에서 ‘2024 메디컬코리아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추진해 온 글로벌 헬스케어 활동과 관련이 깊다. 분당서울대병원이 자체 개발한 의료정보시스템 ‘BESTCare 2.0’은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UAE, 일본 등 세계 각국의 24개 병원에 수출되며 미국 중심의 의료IT 시장에 한국산 의료정보시스템이 성공을 거둔 사례로 잘 알려져 있다.또한 분당서울대병원은 국제진료센터를 구축, 외국인 환자 유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한국 의료관광 산업 성장에도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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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올해의 교수상’ 김주상-장대현-최훈 교수 선정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2023 올해의 교수상’ 수상자로 △김주상 호흡기내과 교수(연구부문) △장대현 재활의학과 교수(소통부문) △최훈 유방갑성선외과 교수(진료부문)를 각각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올해의 교수상‘은 지난 1년간 환자 치료와 연구를 통해 병원 발전에 이바지한 의료진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다.선정 분야는 △연구 △소통 △진료 3개 부문으로 △임상의학연구 발전(연구부문)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한 소통과 공감 문화 확산(소통부문) △헌신적인 진료 등 병원의 질적·양적 발전(진료부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홍승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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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영업·R&D 분야 연내 700명 이상 증원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가 대대적인 인적 기반 확대에 나선다. ‘2028년 글로벌 1위 임플란트 기업 달성’이란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데 인재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14일 오스템임플란트에 따르면 사측은 최근 몇 년간 매해 200~300명 가량을 신규 채용해왔다. 세계 1위 임플란트 기업을 넘어 2036년 매출 10조원의 치과기업 세계 1위를 달성하기까지 국내외 직원 수를 3만명 수준으로 늘려 탄탄한 인재 기반을 동력 삼는다는 계획에 따라서다.분기점인 올해는 좀 더 공격적인 채용 계획을 수립, 직원 수 700명 이상 순증을 목표하고 있다. 계획대로라면 연내 국내외 오스템임플란트 임직원 수는 7000명 수준에 이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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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헬스사이언스 '펭귄파스' 제일파프 다이소 입점
제일헬스사이언스(대표 한상철)는 펭귄파스로 불리는 제일파프가 지난 해 편의점 진출에 이어 다이소에 입점한다고 14일 밝혔다.제일헬스사이언스에 따르면 다이소는 전국 1500여 곳에 달하는 오프라인 매장을 갖고 있어 소비자들의 접근성이 매우 높다. 특히, 부담없는 가격대에 품질까지 갖춘 상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 세대를 막론하고 다이소를 찾는 이들의 발길이 늘고 있는 추세다.제일파프는 이러한 다이소의 성장에 발맞춰, 기성세대 소비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들과 접점 확대를 위해 전국 단위의 유통망 채널 확장에 나선 것이다.지난 1984년 출시되어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제일파프는 펭귄파스라 불리며 40년동안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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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박만훈상' 수상자 선정
SK바이오사이언스와 IVI(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 국제백신연구소)는 14일 백신업계 노벨상 ´박만훈상´의 2024년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명단에는 △스웨덴 예테보리대학 얀 홈그렌 (Jan Holmgren) 교수가 단독 수상자로 △미국 모어하우스의과대학 바니 그레이엄(Barney Graham) 교수와 텍사스주립대 오스틴 캠퍼스 제이슨 맥렐란(Jason McLellan) 교수가 공동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은 故 박만훈 부회장의 타계 3주기인 내달 25일 수상자들의 내한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SK바이오사이언스가 후원하고 IVI가 주최하는 박만훈상은 국내 세포배양 백신의 선구자인 故박만훈 SK바이오사이언스 부회장의 업적을 기리고자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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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기아 전기차 특화 금융상품 ‘E-라이프(Life) 솔루션’ 출시
현대캐피탈이 현대자동차에 이어 기아 전기차(EV) 구매 고객을 위한 특화 금융 프로그램인 ‘E-라이프(Life) 솔루션’ 임대(리스)상품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캐피탈은 자사의 전기차 리스 상품을 이용하는 개인 고객이 이용하던 기존 상품의 만기 6개월 전후로 기아 전기차를 재이용할 경우 100만원의 리워드 혜택도 제공한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리스로 기아 전기차를 사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파격적인 월 이용료와 다양한 부가 혜택이 담긴 전기차 전용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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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전 임직원 참여하는 윤리경영 실천 ‘MG신뢰회복캠페인’ 추진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24년 3월부터 대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청렴·반부패 실천분위기 확산을 위해,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MG신뢰회복캠페인’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에 따르면 ‘MG신뢰회복캠페인’은 새마을금고중앙회 윤리의날 선포, 윤리실천 5단계 프로그램 운영, 윤리·행동강령 실천운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캠페인의 단계별 접근을 통해 윤리실천에 대한 임직원의 이해를 높이고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전 임직원은 MG신뢰회복캠페인을 통해 △윤리의식 자가진단 △윤리 퀴즈 △부서별 청렴간담회 △청렴·윤리·인권실천결의 △윤리의날 선포 등 청렴·윤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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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 비상식량세트 840개 기부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는 14일 대한적십자사에서 이재민들과 취약계층 등을 지원하기 위한 ‘비상식량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손해보험업계는 2023년 4월 17일에 대한적십자사와 협약을 체결한 후 매년 1억원씩 ‘긴급구호기금’을 기부하여 동 기금을 재원으로 재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을 수행 중이다. 협의회는 이번 전달식에서 비상식량세트 840개를 기부하였으며, 더 많은 이재민들을 도울 수 있도록 금년 중 2차례 추가 제작ㆍ기부(연내 총 2,500여개)할 예정이다. 비상식량세트는 즉석밥, 통조림 등 총 28개의 간편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한적십자사에 비축 후 재난으로 피해를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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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금융 콘텐츠 구독자 150만명 돌파
토스뱅크는 자사 금융 콘텐츠를 구독하는 유저가 150만명이 넘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14일 밝혔다. 토스뱅크는 지난해부터 고객들의 투자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선별해 제공하는 ‘투자소식’과 일상 생활 속에서의 쏠쏠한 금융 정보를 제공하는 ‘토스뱅크 소식’을 운영하고 있다. 목돈 굴리기의 연계 서비스인 ‘투자소식’을 구독하는 고객들에게는 토스뱅크 목돈 굴리기 메뉴에서 소개하고 있는 채권투자나 발행어음, 공모주 등 자산관리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들을 선별해 콘텐츠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토스뱅크 소식’은 경제뉴스 및 금융정보를 비롯해 토스뱅크 제품과 서비스, 이벤트 출시 및 사용팁을 확인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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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지주, APCM 이사진 교체안에 반대 입장 표명
JB금융지주 이사회는 오는 3월 28일 제 11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홈페이지에 주주총회 안내와 함께 주주제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먼저, JB금융지주는 얼라인파트너스(APCM)의 주주제안을 통한 다수 이사진의 교체 시도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였다. JB금융지주 이사회와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얼라인파트너스의 요구를 수용하여 자본시장 역량 및 여성 사외이사 비중 확대를 위해 얼라인파트너스가 추천하고 주주제안한 이희승 후보자를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얼라인파트너스가 다수 이사를 추가 추천하는 것은 이사회의 독립성, 공정성 및 균형성을 해치고 이해충돌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우려하였다. 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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