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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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포항·완도 지역에 동원샘물 기부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업해 경상북도 포항, 전라남도 완도 지역에 동원샘물 7만병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동원F&B 관계자는 "지난 24일 집중 호우로 인해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식수난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세이브더칠드런에 동원샘물 500ml 7만병을 전달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에 전달한 동원샘물은 걷기, 달리기 플랫폼 ‘런데이’에서 진행한 ‘동원샘물 7만병 기부 챌린지’를 통해 마련됐다"라며 "해당 챌린지는 참여자들의 누적 달리기 거리 합이 7만km를 넘으면, 1km마다 동원샘물 한 병을 지원하는 사회적 캠페인으로, 이번 챌린지에는 5,6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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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원씽(ONE THING), 어성초 클리어 스팟 젤 출시
애경산업 자회사인 ‘원씽’(ONE THING)에서 피부 트러블을 집중 관리해 주는 ‘어성초 클리어 스팟 젤’(HEARTLEAF CLEAR SPOT GEL)을 출시했다.애경산업 관계자는 "원씽 어성초 클리어 스팟 젤은 120시간 저온 추출한 ‘발효 어성초’를 81.22% 함유해 트러블 진정에 도움을 주며, 비건 보습 원료인 ‘락토바실러스쿤키’를 함유해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해 준다"라고 전했다. 이어 "원씽 어성초 클리어 스팟 젤은 삼나무잎 추출물과 연잎 추출물, 효모발효물을 더한 ‘트러블 특허 성분’(Dermatic AC3)을 함유해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피지 분비 조절 및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라고 밝혔다. 원씽 어성초 클리어 스팟 젤은 예민한 피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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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2분기 영업이익 2626억원…“올해 목표치 절반 넘겼다”
삼성E&A가 2분기 영업이익 2626억원을 기록, 이미 올해 목표치 절반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E&A는 25일 연결기준 2024년 2분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2조6863억원, 영업이익 2626억원, 순이익 205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2분기 일회성 실적에 따른 역기저효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이 각각 3.6%, 23.8%, 18.3% 감소했으나, 시장전망치(매출 2조5616억원, 영업이익 2011억원)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이로써 삼성E&A는 2024년 상반기 매출 5조710억원, 영업이익 4719억원, 순이익 3694억원의 실적으로 연간목표의 절반 이상을 기록, 목표달성 전망을 밝게 했다.실적배경에 대해 삼성E&A는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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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인크루트 관계자는 "공공기관 채용 분야에서 쌓아 온 전문성을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채용 대행 서비스를 수행해 지난 7월 1일, 보건복지부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2000년 국내 최초로 채용대행 서비스를 시작한 인크루트는 그간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연금공단, 대학적십자사 등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의 채용 대행을 진행해 왔다"라고 밝혔다. 특히 최근 3년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신규 및 인턴 채용 뿐만 아니라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의 채용 및 대규모 공공기관 채용까지 총 1069건의 채용을 성공적으로 마친 점이 이번 표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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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2024 IP 라이선싱 빌드업’에 참여
GS리테일이 오는 11월까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IP 라이선싱 빌드업’ 프로그램에 플랫폼사로 참여, 우수 콘텐츠 IP를 보유한 국내 중소 콘텐츠기업의 성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GS리테일 관계자는 "IP 라이선싱 빌드업은 국내 신인 캐릭터 디자이너 및 중소 콘텐츠기업의 사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다"라며 "국내외 온·오프라인 유통망 및 홍보 인프라를 보유한 기업과 잠재력 있는 콘텐츠 IP를 보유한 중소 콘텐츠기업간의 매칭을 통해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수요 맞춤형 성장을 지원한다"라고 전했다. GS리테일은 지난 5월 ‘알파세대를 위한 상품 공동 개발 및 콘텐츠 기획’을 주제로 참가 기업을 모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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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2분기 영업이익 1307억원 “목표달성 파란불”
삼성중공업은 2024년 2분기 매출 2조5320억원, 영업이익 흑자 1307억원의 잠정 경영실적을 25일 공시했다. 이는 직전 1분기 대비 매출 8%, 영업이익은 68% 증가한 것으로 분기 기준 영업이익 1000억원 이상을 기록한 것은 2014년 4분기 이후 약 10년만이다.매출 증가는 4월부터 생산에 착수한 FLNG(Z-LNG)의 매출 인식이 2분기부터 본격화된 영향이 크며, 영업이익은 △매출액 증가에 따른 고정비 감소 △공사손실충당금 반영 선박 비중 감소 △고수익 해양부분 매출 증가 등 경상적 요인과 △해양 프로젝트의 체인지오더(Change Order, 추가 공사) 정산 등 일회성 요인이 반영된 데 따른 것이다.한편 삼성중공업은 하반기에도 선종별 매출 구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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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캐치, "KB손해보험, 카카오페이, 신입·경력 신규 채용 실시한다"
진학사 캐치가 주요 금융권 기업에서 신입, 경력사원 채용이 활발하다고 25일 밝혔다. 채용을 진행하는 곳은 KB손해보험, 카카오페이, 서울신용보증재단, 나이스페이먼츠, 신한투자증권, 비바리퍼블리카 등이다. 진학사 캐치 관계자는 "KB손해보험에서 오는 31일까지 ‘2024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돌입한다"라며 "모집 분야는 4급 인턴(영업관리, 자동차보상)과 6급(영업지원)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근무지는 전국으로 모집은 각 직무별 두 자릿수 규모로 진행된다"라며 "채용 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역량검사 △1차면접 △인턴연수 △최종면접 △입사 순으로 6급의 경우에는 일부 채용 과정이 생략될 수 있다"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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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몽골 400호점 오픈
CU가 지난 2018년 8월 몽골에 진출한 이후 약 6년 만에 400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편의점 업계 최초로 해외 사업국 흑자를 달성했다. 25일 CU에 따르면, 몽골의 파트너사인 프리미엄 넥서스(구. 센트럴 익스프레스)사는 이달 1일 올해 상반기 실적이 매출액 2,861억 투그릭(1,173억 원), 경상이익 96억 투그릭(39.3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CU 관계자는 "국내 편의점 업계가 2018년부터 해외 진출을 시작한 이후 사업국에서 흑자 전환을 한 것은 CU가 처음이다"라며 "한국에서 1990년에 1호점의 문을 연 이후 1996년 360여 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한 것을 봤을 때 몽골도 비슷한 속도로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편의점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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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상반기 영업이익 1조6735억원…5분기 연속 흑자
HD현대가 5분기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HD현대는 25일 공시를 통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7조5549억원, 영업이익 879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4%, 영업이익은 86.2% 증가하며 양호한 실적 흐름을 이어갔다. 조선 부문 실적이 개선되고, 전력기기 및 선박 AM·디지털 솔루션 사업이 호조세를 이어간 데 따른 것이다. 이로써 HD현대는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34조693억원, 영업이익 1조6735억원을 기록했다.2분기 실적을 주요 사업별로 살펴보면, 조선·해양 부문의 HD한국조선해양은 친환경 이중연료 선박 등 고부가가치 선박의 매출이 실적에 본격 반영되면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1.3% 증가한 6조6155억 원의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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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올가홀푸드, 프리미엄 여름 보양식 기획전 실시
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대표 권순욱, 이하 올가)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중복을 맞아 집에서도 편리하게 프리미엄 여름 보양식을 즐길 수 있는 기획전을 내달 1일까지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풀무원 관게자는 "최근 전반적인 외식 비용이 증가하며 집에서 보양식을 즐기려는 ‘홈보양족’이 크게 늘었다"라며 "여기에 ‘헬스&웰니스’ 소비 트렌드 또한 지속되면서 국산 또는 유기농 원재료를 활용한 고급 가정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올가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까다로운 올가의 식품안전 관리 기준을 충족한 프리미엄 간편식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온 결과, 롯데백화점 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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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2분기 영업이익 7520억원…철강·인프라 실적 개선
포스코홀딩스가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8조5100억원, 영업이익 7520억원, 순이익 5460억원의 실적을 발표했다. 전년 동기(2023년 2분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 △43.3% 감소한 반면, 전분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5%, 29% 증가했다. 특히 전분기 대비 철강 및 인프라부문의 실적개선으로 2분기 투자비 확대에도 순부채 비율이 낮아졌다.철강부문 실적은 지난해 4분기를 기점으로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 포스코 고로 개수 등의 영향으로 생산과 판매가 줄어 전분기 대비 매출은 다소 줄었으나, 판매가격 상승 및 원료비 감소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소폭 증가했다.인프라부문에서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가스전 매장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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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충남 당진시 수해복구 성금 1억원 기탁
호반그룹이 충남 당진시의 조속한 수해복구를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호반그룹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당진시와 시민들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지난 24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 문은수 대한적십자사 충남지회장이 참석했다.충남 당진시는 이달 들어 집중호우로 인해 전통 시장과 학교가 물에 잠기고 도로와 주택 등 기반 시설에 큰 피해를 입었다. 호반건설을 통해 기탁된 이번 성금은 침수 주택과 시설 복구, 당진시민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우리 지역을 위한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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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 서울시 동부기술교육원과 ‘건설인력 양성·협력사 채용지원’ 협약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은 24일 서울특별시 동부기술교육원과 ‘건설인력 양성 및 협력사 채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 17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한화 건설부문 전창수 인사지원실장, 이준명 외주구매실장, 서울특별시 동부기술교육원 김강열 원장, 장애리 교학부장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식은 서울시 차상위 계층을 포함한 건설분야 취업 희망자들에게 서울특별시 동부기술교육원 정규과정 외 협력사 우수인재 채용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울특별시 동부기술교육원의 ‘현대건축시공’ 및 ‘건물보수’ 교육(주간)은 60여 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오는 9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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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난임 시술비에 산후조리원 비용도 지원”
GS건설이 미래 국가 발전을 위협하는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기업 차원에서 발벗고 나선다. GS건설은 임신, 출산, 육아 전 주기에 걸쳐 실효성 있는 혜택을 확충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사내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관련제도를 보강 및 신설한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난임시술비, 산후조리원 비용 지원, 배우자 출산휴가 확대 등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꼭 필요한 혜택’이 신설, 보강돼 눈길을 끈다.GS건설은 업계 최초로 2014년 사내 어린이집을 만들어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육아휴직제, 난임 휴가 제공 등 기존에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갖추고 있으나, 저출생 문제가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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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무라벨·재생 페트병 최초 도입 이어 경량 플라스틱 페트 도입
롯데칠성음료는 국내 최초로 무라벨 페트병과 rPET(Recycle PET, 재생 페트)를 도입한 데 이어 최근 설계 변경으로 플라스틱 용기 경량화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롯데칠성음료측은 2030년까지 플라스틱 사용량을 20% 감축한다는 계획이다.롯데칠성음료는 2023년의 ESG 경영 성과를 담은 ‘2023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하고, ESG 경영 실천과 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3 플라스틱 감축 로드맵’을 수립했다.이에 2030년까지 석유에서 추출된 원료로 만들어진 신재 플라스틱 사용량을 2023년 대비 20%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플라스틱 용기 경량화’와 ‘재생원료 사용 확대’라는 두 가지 추진 전략을 내세웠다. 이를 통해 생수 브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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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2분기 매출 1577억·영업익 71억
동아에스티는 지난 2분기에 별도 기준 매출 157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동아에스티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8.9% 감소한 71억원을 기록했다. R&D 비용 및 판관비 증가로 이익이 감소됐다고 설명했다. R&D 투자비용은 26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6.3% 늘어났다.전문의약품(ETC) 사업부문은 영업환경 악화로 일부 처방약 품목 매출이 감소했다. 하지만 인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 성장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1080억원을 기록했다.그로트로핀은 전년 동기 대비 35.4% 증가한 282억원을 기록했다. 모티리톤(기능성소화불량치료제)이 16.3% 증가한 90억원, 슈가논(당뇨병치료제)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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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김포골드라인 전동차 조기 투입
김포골드라인 증차 계획이 속도를 내고 있다.현대로템은 김포골드라인 증차분 총 6편성(12량) 중 초도 편성분이 예정보다 6개월 앞선 지난달 영업 운행에 투입됐다고 25일 밝혔다.김포골드라인은 2019년 9월에 개통된 김포시 최초의 노선으로 양촌역(김포 한강신도시)과 김포공항역(서울 강서구)을 잇는다. 1편성당 2량으로 구성돼 있으며 운행 최고속도는 80km/h이다.앞서 현대로템은 2021년 5월 김포시와 ‘김포도시철도 차량 시스템 일괄 제작 구매’ 계약을 체결해 지난해말까지 5편성을 조기에 납품했다. 1편성은 납기 대비 5개월, 2ㆍ3편성은 4개월, 5편성은 3개월 각각 단축했다. 지난해에 추가로 계약한 1편성(2량)은 연내까지 납품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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