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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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상반기 영업이익 433억원 ‘흑자전환’
한화오션(대표이사 권혁웅 부회장)이 연결 기준 잠정 실적공시를 통해 2024년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화오션의 2024년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4조8197억원, 영업이익 433억원, 당기순이익 23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약 47.8%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 했다.한화오션은 건조물량 증가와 LNG운반선의 반복 생산 체계가 매출증가에 영향을 끼쳤다고 밝혔다. 특히 고부가가치 선종인 LNG운반선이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컨테이너 적자호선의 영향으로 생산 일정 조정 및 외주비 증가 등 생산 안정화 비용이 반영된 결과 2분기는 소폭 적자를 기록했지만, 원가 절감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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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7월5주, 로또 분양 ‘래미안 원펜타스’ 등 전국 7곳 청약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다섯째 주에는 전국 7곳에서 총 1292가구(오피스텔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7월 다섯째 주에는 이른바 ‘로또 분양’으로 불리는 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펜타스’(292가구)가 청약 시장에 등장한다. 이곳은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로 2021년 감정평가를 받은 택지 가격을 바탕으로 분양가가 산정되면서 일대 시세보다 낮게 책정됐다. 특히 전용면적 84㎡는 인근 아파트들의 매매가를 감안했을 때 20억원 내외의 시세 차익을 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후분양 단지인 만큼 철저한 자금 계획이 요구될 것으로 보인다.한편 수도권에서는 경기 성남시 ‘판교밸리자이 2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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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씨엠, 2분기 영업이익 291억원…전분기比 22.0% 증가
동국씨엠(대표이사 박상훈)이 2024년 2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동국씨엠은 2분기 K-IFRS 별도 기준 매출 5628억원, 영업이익 291억원, 순이익 229억원을 기록했다. 전분기대비 매출 1.1% 증가, 영업이익 22.0% 증가, 순이익 7.3%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기준 매출은 1조1193억원, 영업이익은 529억원, 순이익은 442억원이다.공시 상 표기된 ‘전년동기’는 동국제강(현 동국홀딩스) 인적분할 기일인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기간만을 의미한다는 게 동국씨엠의 설명이다.동국씨엠 관계자는 “전방 산업 수요 침체로 생산-판매량이 소폭 감소했으나, 고환율 환경 하 수출 비중을 확대하고, 럭스틸(Luxteel)·앱스틸(Appsteel) 등 고부가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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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 환경부와 ‘동물 찻길 사고 예방’ ESG 업무협약 체결
포스코DX(대표 정덕균)가 환경부(장관 김완섭)와 협력해 영상인식 AI 기술을 적용한 ‘동물 찻길 사고(소위 “로드킬”) 예방 및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야생동물 보호에 나선다. 26일 포스코DX와 환경부, 국립공원공단, 국립생태원은 동물 찻길 사고 예방을 위한 ESG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포스코DX 판교사무소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정덕균 포스코DX 사장, 이병화 환경부 차관,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조도순 국립생태원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포스코DX가 개발한 ‘동물 찻길 사고 예방 및 모니터링 시스템’은 스마트 CCTV로 도로상에 출현한 야생동물을 감지하고, 영상인식 AI로 판독∙분석해 해당 구간을 지나는 운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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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컨소시엄, ‘고양 장항 아테라’ 분양 시동
고양시 첫 ‘아테라’ 브랜드 단지가 수요자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금호건설 컨소시엄은 장항지구 B-3블록에 짓는 ‘고양 장항 아테라’의 견본주택을 26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8개동 총 760가구 규모로,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청약일정은 오는 8월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3일이며, 당첨자 계약체결은 같은 달 26일~2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청약은 수도권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기간 1년 이상 경과하고, 면적·지역별 예치금 충족 시 만 19세 이상이면 1순위 청약할 수 있고, 재당첨 여부와 상관없이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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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명륜진사갈비 간편식 선보여
CU는 명륜진사갈비의 숯불 돼지갈비와 그 특제 소스를 활용한 콜라보 RMR 상품 16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CU 관계자는 "먼저 명륜진사갈비의 시그니처 메뉴 돼지갈비를 넣은 갈비고기 정식 도시락, 돼지갈비 덮밥, 돼지갈비 초밥, 갈비 버거, 갈비 주먹밥 등을 선보인다"라며 "고기를 넣어 든든한 한 끼로 즐기기에 손색없는 메뉴들로 구성했다"라고 전했다. 돼지갈비 특제 양념소스 맛을 살린 갈비 양념 덮밥이나 볶음면 같은 냉장 즉석식부터 갈비맛 미트파이, 고로케, 부리또와 같은 베이커리도 있다. 훈제 닭다리나 닭가슴살, 반숙란, 핫바 등에도 양념을 가미해 달콤 짭조롬한 갈비맛이 이색적인 상품들이다.명륜진사갈비의 ‘마음껏 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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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장애인 표준사업장 공동설립 참여…“사회적 책임 이행”
㈜한화가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창작활동 지원을 위한 장애인 표준사업장 공동설립에 참여한다. 한화는 지난 25일 경기 일산에 위치한 문화예술분야 장애인 표준사업장 ‘올모(OLMO) 일산’ 오픈식에 참여해 투자지원을 실시하고 매월 예술가들을 위한 창작비용을 후원한다고 밝혔다.올모는 장애예술인을 근로자로 고용해 이들의 작품 활동을 지원하는 전문 기업이다. 제조업, 카페, 베이커리 등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느티나무의 사랑’을 주축으로 한화를 비롯한 다양한 기업들이 참여해 설립됐다.한편 현재 한화가 투자하고 후원하는 사업장인 올모일산에서는 총 50여명의 발달장애인 작가가 활동하고 있다. 올모일산은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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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아영FBC, ‘와인 오마카세’ 서비스 선보여 外
아영FBC는 오는 27일부터 와인 오마카세 서비스를 사브서울과 5개 다이닝 매장(무드서울, 모와, 르몽뒤뱅, 클럽 코라빈, 무드앵커)에 선보인다고 알렸다.와인 오마카세 서비스는 사브서울, 무드서울, 모와 등 국내 대표 와인 다이닝 공간에서 좀더 섬세한 고객 맞춤형 와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와인 오마카세는 일본어 '오마카세'에서 따온 서비스 명으로 '맡기다'라는 뜻으로 소믈리에에게 고객의 와인 선택을 맡기는 것을 의미한다. 각 매장의 바(Bar) 좌석에 앉아 메뉴를 주문하고 오마카세 서비스를 신청하면, 전담 소믈리에가 고객의 음식 메뉴, 개인적인 취향, 그리고 그날의 기분 등을 고려해 와인을 선정한다. 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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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대한민국 해군 ‘군수지원함(AOE-II)’ 수주
한화오션이 대양해군을 지향하는 대한민국 해군의 지원군 역할을 하게 될 군수지원함(AOE-II)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한화오션(대표이사 권혁웅 부회장)은 지난 25일 단독입찰로 방위사업청이 발주한 ‘군수지원함(AOE-II) 2차 함 건조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사업규모는 약 4601억원이다.이번 사업은 기술 및 조건 협상을 거친 뒤 8월 중 계약을 체결하고 건조 및 시운전을 거쳐 오는 2028년 12월 대한민국 해군에 인도될 예정이다.군수지원함(AOE-II)은 운항 중인 함정에 탄약 및 화물, 유류 등을 해상에서 공급하기 위한 목적의 군함이다. 작전중 구축함, 호위함처럼 고속으로 기동하면서 공급할 수 있다. 전투기의 작전 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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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이스트투웨스트, 건설 현장 자원재활용 업무협약 체결
반도건설은 협력사 ㈜이스트투웨스트와 친환경 건설 현장 조성을 위한 자원재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건설 현장 자원재활용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반도건설과 이스트투웨스트는 이번 업무협약 이후 현장에서 지속 발생하는 폐소화기들을 수거 및 재활용하여 친환경 소화기로 재공급할 예정이다.반도건설은 폐소화기의 폐기 과정을 간소화하는 동시에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건설 현장 조성을 위해 이스트투웨스트에 폐기 대상 소화기를 제공하며, 수거한 폐소화기를 분해·가공해 친환경 소화기를 재생산한다.이스트투웨스트는 폐소화기 재활용에 필요한 폐기물처리 업체등록과 KFI인증(한국소방산업기술원의 소방용품시험)을 올 하반기까지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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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2024 호반혁신기술공모전’ 시상식 개최
호반그룹이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한 ‘호반혁신기술공모전’을 통해 오픈이노베이션 상생협력을 이어간다. 호반그룹은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2024 호반혁신기술공모전(2024 HIT CHALLENGE)’의 최종 심사 발표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진행된 행사에는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이정호 호반그룹 레저부문 부회장, 송종민 호반산업 부회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 수상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호반그룹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에는 건설, 제조,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94개의 기업이 참가해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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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스테이트, 자산관리 협력사와 파트너십 강화
KT에스테이트(대표이사 최남철)가 자산관리 협력사들과 지속적인 소통 및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2024년도 협력사 상생협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6일과 17일 이틀에 걸쳐 KT우면연구센터와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되었으며, 시설물 유지 관리 분야 대표와 임직원 약 110명이 참석했다.올해 간담회에서는 KT에스테이트의 협력사 운영 비전 공유와 함께 협력사와의 건전한 순환 구조와 파트너십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협력사와의 상생 경영과 동반성장을 주제로 한 상호간의 토론도 진행됐다.또 우수한 시공능력과 공로를 인정해 ㈜유강이앤씨, 센추리테크㈜ 등 총 17개 협력사를 우수 협력사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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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후원, 영국 ‘슈퍼카 페스트 더 트랙’ 개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가 오는 27일(현지시간) 영국 레스터셔주 맬로리 파크(Mallory Park, Leicestershire)에서 열리는 자동차 페스티벌 ‘슈퍼카 페스트 더 트랙(Supercar Fest The Track)’ 행사를 공식 후원한다. ‘슈퍼카 페스트’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 모터스포츠 이벤트 ‘쉘슬리 월시 힐 클라임(Shelsley Walsh Hill Climb)’의 주요 행사 중 하나로, 영국에서 진행되는 자동차 관련 행사 중 가장 역동적인 이벤트로 꼽히고 있다.‘슈퍼카 페스트’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인 ‘슈퍼카 페스트 더 트랙’에서는 500대 이상의 슈퍼카가 전시된다. 관람객들은 서킷에서 슈퍼카들이 질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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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상반기 영업이익 1642억원 흑자전환…신규 수주 8조3000억원
GS건설은 26일 공정 공시를 통해 신규 수주 8조3465억원, 매출 6조3681억원, 영업이익 1642억원의 2024년 상반기 경영 실적(잠정)을 발표했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6조36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1% 감소했고, 2분기 매출은 3조 2972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7.4% 증가했다. 사업본부별 2분기 매출을 살펴보면 건축주택사업본부는 2조5327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6.1% 증가했고, 인프라사업본부는 2591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1.5% 감소했다.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신사업본부는 3503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21.9%가 늘어나며 2분기에도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상반기 영업이익은 16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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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컨소시엄, 인천지하철1호선 연장 수혜 ‘검단아테라자이’ 분양
GS건설 컨소시엄(금호건설)이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불로동 484-3번지 일대에 조성하는 ‘검단아테라자이’ 견본주택을 26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 검단아테라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총 70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A 140가구 △59㎡B 23가구 △59㎡C 261가구 △59㎡D 22가구 △59㎡E 22가구 △74㎡ 99가구 △84㎡ 142가구 등 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GS건설에 따르면 검단아테라자이는 다양한 도로망 확충 공사 등으로 향후 교통여건 향상이 기대되는 좋은 입지와 우수한 교육환경은 물론 쾌적한 주거여건을 갖췄다.먼저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 신설역인 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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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간편식 삼계탕 상반기 판매량 24% 증가"
오뚜기는 간편식 삼계탕 제품의 상반기 판매량이 전년대비 24%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오뚜기는 꾸준한 매출 상승세를 보이는 스테디셀러 ‘옛날 삼계탕’에 이어 구수한 현미 누룽지를 넣은 ‘옛날 누룽지닭다리삼계탕’을 선보이며 삼계탕 HMR 라인업을 강화했다.오뚜기 관계자는 "치솟는 외식 물가에 집에서 직접 삼계탕을 만드는 경우도 있지만, 뜨거운 불 앞에서 오랜 시간 요리하기란 여간 힘든 게 아니다"라며 "이에 데우기만 하면 되는 간편식 삼계탕으로 눈을 돌리는 소비자가 늘면서, 오뚜기 삼계탕 HMR의 올해 상반기(1~6월) 누적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4% 증가했다"라고 밝혔다. 오뚜기 ‘옛날 삼계탕’은 부드러운 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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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몽골 에르덴 지역에 4만 6천5백 그루 심어
오비맥주는 24일 몽골 에르덴 지역에 위치한 ‘카스 희망의 숲’ 일대에서 조림사업 15주년 기념식을 열고 국제 환경단체 푸른아시아(대표 손봉호)와 함께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25일 밝혔다.오비맥주 관계자는 "‘카스 희망의 숲’은 동북아시아 지역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미세먼지와 황사의 발원지인 몽골에 나무를 심는 대규모 환경개선 프로젝트다"라며 "오비맥주는 몽골의 사막화를 방지하기 위해 푸른아시아와 함께 2010년부터 15년째 몽골 북동부 에르덴 지역에 조림사업을 펼치고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까지 오비맥주가 현지 몽골 환경난민들과 함께 몽골에 심은 나무는 약 4만 6천5백 그루에 달한다.이번 기념식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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