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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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사, 롯데백화점 ‘웨딩페어’ 참여
웰크론의 기능성 침구 브랜드 ‘세사(SESA)’가 롯데백화점이 주최하는 ‘웨딩페어’에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웰크론 관계자는 "롯데백화점 ‘웨딩페어’는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해 명품부터 리빙까지 15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프리미엄 웨딩의 모든 것’이라는 키워드로 롯데백화점 전 지점에서 23일까지 진행된다"라며 "행사 기간 중 롯데 웨딩멤버스+ 회원이 롯데백화점 세사 매장에서 제품 구매 시, 구매 금액의 두 배를 마일리지로 적립해주는 더블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여기에 세사만의 웨딩 프로모션 혜택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정상 제품 20%+10% 추가 할인 △2025 S/S 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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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새만금 글로벌 김 육상 양식 사업 위한 민·관·학 상생업무협약 체결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새만금개발청,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어업인 단체, 공주대, 포항공대 등 11곳과 ‘새만금 글로벌 김 육상 양식 사업 성공을 위한 민·관·학 상생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풀무원 관계자는 "지난 13일 전북 군산시 소재 새만금개발청에서 열린 상생업무협약식에는 새만금개발청 김경안 청장, 전북특별자치도 김종훈 경제부지사, 군산시 김영민 부시장, 한국농어촌공사 안재호 단장, 군산시수산업협동조합 김광철 조합장, 군산시어촌계협의회 심명수 회장, (사)한국 김생산어민연합회 군산지회 김영현 회장, (사)전북자치도 김생산 어민연합회 이완농 회장, 풀무원 혁신사업추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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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RUN 2025 SAIPAN' 기획전 선보여
모두투어는 마리아나 관광청과 함께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특별한 기획전 'RUN 2025 SAIPAN'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모두투어 관계자는 "올해 17회째를 맞은 ‘사이판 마라톤 2025’는 마리아나 관광청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오는 3월 8일 ‘This is The Marianas’라는 캠페인을 주제로 진행된다"라며 "대회 코스는 가라판 시내 중심의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에서 출발하며, 태평양의 절경을 따라 해안선을 달리는 구간이 포함돼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고도 변화가 적어 러닝 초보자도 부담 없이 레이스를 즐길 수 있으며, 상쾌한 바닷바람 속에서 사이판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대회는 42.19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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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슈퍼, 코리아 알파인스키 챔피언스 리그 후원 실시
롯데마트∙슈퍼는 오는 15일(토)에 진행될 ‘롯데마트∙슈퍼가 함께하는 제1회 대한스키/스노보드 협회장기 생활체육 전국스키대회' 메인 후원을 맡는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해당 대회는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용평리조트에서 열리며, 초등학생 대상으로 학년별로 총 6개 부문으로 나눠 치러진다"라며 "대회 종목은 알파인 스키 종목 중 하나인 ‘대회전’이며 96명의 선수들이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롯데마트∙슈퍼는 설상 스포츠의 발전과 스키 꿈나무들의 육성을 돕고자 이번 대회 후원에 참여했다. 롯데마트·슈퍼는 시상식 상금 후원과 더불어 참가자 대상으로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팩과 PB 상품인 '오늘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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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설악젤라또’ 온라인 판매 시작
SSG닷컴이 강원도 속초 디저트 맛집 ‘설악젤라또’를 업계 처음으로 온라인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SSG닷컴 관계자는 "설악젤라또는 이탈리아 젤라또 제조법에 능통한 김승현 대표가 2021년 속초에 매장을 오픈하며 시작됐다"라며 "이후 인공 첨가물 없이 강원도에서 공수한 천연재료만 사용해 만든 프리미엄 젤라또로 유명세를 탔다"라고 말했다. 현재는 국내 대표 포털사이트에 등록된 방문자 리뷰만 6천건에 달할 정도의 전국구 젤라또 맛집으로 자리잡았다. 14일 쓱닷컴 미식관에서 판매를 시작하는 설악젤라또의 제품은 총 8종(각100g, 6000원)이다. 설악밀크, 강릉 설향딸기, 초콜릿, 녹차맛에 이어 초당옥수수, 봉평메밀, 속초 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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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굽네치킨, ‘시카고 딥디쉬 피자’ 신규 광고 공개 및 할인 프로모션 진행 外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굽네치킨의 오븐피자 베스트셀러 ‘시카고 딥디쉬 피자’의 신규 광고를 공개하고 할인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굽네치킨은 오븐에서 구워 기름을 최소화한 조리 방식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오븐요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업계를 이끌고 있다. 굽네치킨은 치킨 외에도 피자 등 여러 가지 오븐요리 메뉴를 개발하며 건강한 미식 생활을 추구하는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기름기가 빠져 담백하고 맛있는 오븐치킨과 잘 어울리는 ‘시카고 딥디쉬 피자’는 프리미엄 치즈를 풍부하게 사용해 부드럽고 고소하며, 시카고 피자 특유의 두툼한 딥디쉬 도우의 바삭한 식감이 조화롭다. 실제로 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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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그룹 아이리드비엠에스 폐섬유증신약, 美 FDA 희귀의약품 지정
일동제약그룹의 신약 연구개발 회사인 아이리드비엠에스(대표 이재준)가 개발 중인 새로운 기전의 혁신 신약(first-in-class) 후보물질 ‘IL21120033’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특발성 폐섬유증(IPF)과 관련한 희귀의약품 지정(ODD)을 받았다.14일 일동제약에 따르면 IL21120033은 면역과 관련한 신호 전달 단백질인 케모카인(chemokine)의 수용체들 중에서 생체 조직의 섬유화와 염증 유발 등에 밀접하게 관여하는 CXCR7(C-X-C chemokine receptor 7)에 작용하는 저분자 화합물 기반의 항섬유화 신약 후보물질이다.CXCR7은 염증 발생에 관여하는 신호 전달의 핵심 매개체로서, 케모카인 수용체 리간드인 CXCL12(C-X-C motif chemokine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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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보틱스, CEO에 김민표 부사장 선임
두산로보틱스는 신임 CEO로 김민표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김 부사장은 지난해 두산로보틱스에 합류해 CSO(Chief Strategy Officer)로서 사업전략, 신사업, R&D 부문을 총괄했다. 특히 두산로보틱스 IPO 이후 차세대 로봇 및 지능형 솔루션 개발, 사업모델 개편, 조직문화 트랜스포메이션 등 기업 경쟁력 강화에 힘써 왔다.김 부사장은 글로벌 컨설팅 기업을 거쳐 지난 2018년부터 핀테크 기업 비바리퍼블리카(토스)에서 보험사업과 제품을 총괄했으며, 2020년 전자지급결제대행업 토스페이먼츠 대표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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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2024년 영업이익 4915억원...전년 대비 6.6% 증가
카카오는 연결 기준 2024년 연간 매출액이 전년보다 4.2% 증가한 7조8,738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6.6% 증가한 4,915억원, 영업이익률은 6.2%다. ‘티메프 사태’로 인해 발생한 카카오페이의 일회성 대손상각비를 조정할 시, 연간 영업이익은 5,230억원으로, 전년보다 13.5% 증가하며 영업이익률 또한 6.6%로 상승한다. 별도 기준으로 산정시, 카카오의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2조5,951억원, 영업이익은 4,965억원이다. 전년보다 매출액은 3.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9% 감소했다. 카카오브레인 양수도로 인해 지난해 6월부터 반영된 AI 사업 분야의 영업손실을 제외할 경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8% 개선된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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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024년 매출 26조 4312억원 달성…상장 이후 최대
KT가 연결 기준 매출 26조 4312억원, 별도 기준 매출 18조 579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0.2%, 1.1% 성장했다고 밝혔다. 별도 서비스매출은 16조원을 처음 돌파했다. 영업이익은 4분기에 시행한 인력구조개선 등 일회성 인건비 반영으로 연결 기준 8095억원, 별도 기준 3465억원을 기록했다. 일회성 인건비를 제외할 경우 연결 영업이익은 1조 8118억원, 별도 영업이익은 1조 3328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9.8%, 12.4% 증가해 전년 대비 수익성이 개선됐다. 무선 사업은 온라인 무약정 요금제 ‘요고’ 등 다양한 요금제를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며 전년 대비 1.3%의 매출 성장을 이뤘다. 5G 가입자 비율은 전체 핸드셋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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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2024년 영업이익 66억원...흑자 전환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13일 2024년 경영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6,927억 원, 영업이익 66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4분기 실적 역시 매출 1,891 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9% 성장했으며, 영업이익 2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아울러 컴투스는 여러 주력 게임 및 신작 성과를 기반으로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 5,573억 원, 영업이익 242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각각 1.7%, 17.9% 성장했다. 지난해 10주년을 맞은 대표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지속적인 글로벌 상승세와 3년 연속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0% 이상 성장한 KBO 및 MLB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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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2024년 영업이익 2156억원...흑자 전환
넷마블은 작년 4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6,490억원(YoY -2.5%, QoQ 0.3%), EBITDA(상각전 영업이익) 734억원(YoY 19.3%, QoQ -28.6%), 영업이익 352억원(YoY 87.2%, QoQ -46.3%), 당기순손실 1,667억원(YoY 적자지속, QoQ 적자전환)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2024년 연간으로는 매출 2조 6,638억원(YoY 6.5%), EBITDA 3,700억원(YoY 216.5%), 영업이익 2,156억원(YoY 흑자전환), 당기순이익 63억원(YoY 흑자전환)으로 집계됐다. 4분기 해외 매출은 5,369억원(4분기 전체 매출 대비 83%)이며, 2024년 누적으로는 2조 1,130억원(24년 전체 누적 매출 대비 79%)을 기록했다. 4분기 기준 국가별 매출 비중은 북미 46%, 한국 17%, 유럽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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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지난해 영업손실 481억원...적자 지속
컴투스홀딩스가 2024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공시하고, 퍼블리싱 게임 라인업을 확대해 실적 향상을 도모한다고 13일 밝혔다. 컴투스홀딩스는 2024년 4분기 매출 203억 원, 영업손실 413억 원, 당기순손실 260억원을 공시했다. 관계기업의 비현금성 평가손실이 일회성으로 반영되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은 1,493억 원, 영업손실 481억 원, 당기순손실 425억 원으로 나타났다. 매출은 전년대비 2.5% 소폭 감소했고, 관계기업 평가손실이 연결기준 손익지표를 악화시켰다. 별도 기준 2024년 4분기 및 연간 매출은 대폭 성장했고,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흑자 기조를 지속했다. 컴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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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2024년 영업이익 1조1157억원...전년 대비 8% 감소
넥슨이 13일 자사의 2024년 4분기 및 연간 연결 실적을 발표했다. 넥슨은 지난해 매출 4,462억 엔(한화 4조 91억 원), 영업이익 1,242억 엔 기록(한화 1조 1,157억 원), 순이익 1,348억 엔 기록(한화 1조 2,11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4년 연간 기준 환율 적용(year-over-year as-reported)시 매출은 전년 대비 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 감소했다. 순이익은 91% 증가했다. 지난 4분기는 매출 797억 엔(한화 7,294억 원), 영업이익 -17억 엔(한화 –158억 원), 순이익 320억 엔(한화 2,930억 원)을 기록했다. 4분기 기준 환율 적용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 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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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두, 김태균 신임 CBO 영입... ‘플렉스 SSD’로 글로벌 사업 강화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문기업 파두(대표 남이현, 이지효)가 글로벌 사업 강화를 위해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O)를 영입하고 고객 맞춤형 솔루션 ‘플렉스 SSD™’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말 파두에 CBO로 합류한 김태균 부사장은 30년 이상 반도체 업계 경력을 보유한 글로벌 사업 전문가다. 그는 삼성전자에서 DS부문 전략기획, 사업분석 리더 등을 역임하며 신사업 전략 수립과 사업 추진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반도체 업계에서 쌓은 폭넓은 전략기획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김태균 CBO의 합류로 파두의 해외 시장 진출이 더욱 가속화할 전망이다.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핵심 전략 ‘플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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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그룹, AI·디지털 협의체 개최
GS그룹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빌딩에서 허태수 회장과 최고경영진, 임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디지털 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AI·디지털 협의체는 그룹의 변화를 공유하고 내·외부 강사를 초청해 강연을 들은 후 미래 전략을 세우는 협의체다. 올해 신년 임원 모임 이후 전체 사장단과 각 계열사 경영진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GS 경영진들은 이날 AI와 디지털 기술을 통해 일하는 방식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사업적 발전을 꾀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 양자컴퓨터 등 혁신 기술 시대에 대비할 방안을 강구하고, 미래 사업 생태계를 선도할 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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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20일 출시...자동전투와 능동성장 컨텐츠 조화 도전
위메이드가 4년여간 개발해온 대작 '레전드 오브 이미르(Legend of YMIR)'로 MMORPG 시장에 올해 첫 출사표를 던진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2월 20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 위메이드는 지난 1월 대대적인 쇼케이스를 열고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주요 특징을 발표했다. ‘MMORPG의 변치 않는 가치’를 추구하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북유럽 신화의 진중한 아트, 전투 스타일에 따른 다양한 클래스, 과정 중심 전투, 수동 플레이 등으로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북유럽 신화를 기반으로 창조한 세계관 속에서 9천 년마다 반복되는 세상의 종말 ‘라그나로크’가 일어나기 전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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