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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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자생한방병원, ‘환자 편의∙지역사회 상생’ 광폭 행보
서울 서남권에 새 둥지를 튼 보라매자생한방병원이 환자 편의와 지역사화와의 상생에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보라매자생한방병원(병원장 박원상)은 최근 서울 동작구에 소재한 본 병원에서 서울바른병원, 어울림병원과 각각 ‘한·양방 협진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협력병원에서 척추∙관절 수술을 받은 환자는 일상 복귀 전까지 보라매자생한방병원에 입원해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보라매자생한방병원에 내원한 환자 중 수술이 꼭 필요한 경우 진료의뢰를 통해 협력병원에서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진료연계를 약속했다.서울바른병원은 척추∙관절 수술로 잘 알려진 바른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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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스트리머와 AI 매니저 ‘쌀사’ 첫 서비스 시작
SOOP은 스트리머와 유저의 매니저 역할을 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AI 매니저 ‘쌀사(SARSA, SOOP AI Realtime Streaming Assistant)’를 17일 론칭했다. SOOP 관계자는 "이번 1차 오픈은 쌀사가 본격적으로 스트리머와 유저에게 도움을 주기 시작하는 첫 단계로, 콘텐츠 운영과 참여 편의성을 높이는 기본 기능들이 우선 적용됐다"라고 전했다. 1차 오픈에서는 두 가지 기능이 먼저 제공된다. 스트리머의 방송 세팅과 관리를 도와주는 방송 설정 매니저는 음성 명령을 통해 환경 설정, 연출 구성, 싱크 조정 등을 자동으로 수행해 안정적인 콘텐츠 진행을 지원한다. AI 방송 요약 기능은 유저가 방송 중간에 입장했을 때 그간의 주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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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제22대 민병욱 병원장 취임식 개최
고려대학교 구로병원(병원장 민병욱)은 17일 본원 새롬교육관 대강당에서 ‘제22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민병욱 병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병욱 병원장은 ▲중증질환 특화 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위상 강화 ▲교직원이 행복한 병원 ▲인류와 미래사회에 공헌하는, 반드시 존재해야 할 의료기관으로 만들겠다는 혁신적 중점 과제를 제시하며, 대한민국 상급종합병원의 패러다임 전환과 미래 의료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박명식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상임이사, 김동원 고려대학교 총장, 윤을식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장인홍 구로구청장, 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 등 내외 귀빈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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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하림, 신제품 ‘구워먹는 닭’ 배달의민족 B마트에서 판매 外
하림이 신제품 ‘구워먹는 닭’을 출시하고, 배달의민족의 즉시배달 서비스 ‘B마트’에서 가장 먼저 판매한다고 밝혔다.‘구워먹는 닭’은 신선한 국내산 닭 한 마리를 먹기 좋게 손질한 가정간편식(HMR)이다. 해동 과정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어 간편하며, 냉장 제품으로 신선도가 높아 육즙과 풍미가 그대로 살아 있다. 20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22~25분간 조리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 식감을 맛볼 수 있다. 기름에 튀기지 않아 깔끔하면서 담백한 맛이 특징이며, 다이어트나 건강 관리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하림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7일 하루 동안 B마트에서 ‘구워먹는 닭’을 최대 38%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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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질병청 'mRNA 백신 개발 지원사업' 선정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질병관리청이 국산 mRNA 백신 플랫폼 확보를 위해 추진하는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팬데믹에 대비해 안정적으로 백신을 공급하기 위해 mRNA 백신 플랫폼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mRNA 백신의 비임상 단계부터 품목허가까지 정부가 지원하는 것으로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총 5,052억원이 투입된다.올해는 본 사업의 첫 진입 단계로 질병청에서 선정된 기업들의 비임상 연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GC녹십자는 올해 동물에서의 비임상 시험 결과 확보와 임상 1상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국내 대표 백신 개발사인 GC녹십자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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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든호텔, 뷔페 라스텔라 ‘어린이날 파티’ 실시
서울가든호텔은 2025년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일(일)부터 ~ 5일(월)까지 양일간, 뷔페 레스토랑 ‘라스텔라’에서 ‘어린이날 파티’를 준비했다. 서울가든호텔 관계자는 "파티는 아이들을 위한 맞춤형 메뉴와 체험형 프로그램, 그리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로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어, 어린이날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라스텔라 뷔페에서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츄러스, 과일 푸딩, 케이크, 핫도그, 소떡소떡, 치킨너겟, 젤라또 아이스크림 등 다채로운 키즈 메뉴가 준비된다. 양일간 라스텔라를 방문하는 모든 어린이에게는 ‘실바니안 패밀리 색칠놀이 키트’와 ‘1인 1컵 케이크 꾸미기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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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히어로 프로그램’ 지원 활동 진행
스타벅스 코리아(대표 손정현)가 우리 사회 각계각층에서 공익을 위해 헌신하는 이들을 응원하는 히어로(Hero)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1년간 국군장병, 소방관, 경찰관 등 직접 만나 응원한 히어로가 2만 3천 명을 넘어섰다.스타벅스 관계자는 "파트너들이 전국 방방곡곡에서 활동하는 히어로들을 방문해 전달한 물품은 커피 약 2만 3천 잔, 푸드 약 2만 1천 개에 달한다"라며 "이 외에도 지난해 10월에는 국군의 날을 맞아 군인 전용 앱을 통해 국군장병 51만 명을 대상으로 연간 사용 가능한 아메리카노 쿠폰을 제공한 바 있다"라고 전했다. 스타벅스는 지난해 4월부터 국군장병 취업박람회 지원을 시작으로 각 기관과 복지 혜택을 지원하는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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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민병원-하버드의대 공동연구, 당뇨발 궤양 치유시간 예측연구 발표
서울부민병원 관절센터 안지용 과장은 미국 하버드의대 매사추세츠 종합병원(MGH)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당뇨발 궤양(Diabetic Foot Ulcer, DFU)의 치유 시간을 예측할 수 있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미국족부족관절학회(AOFAS, American Orthopaedic Foot & Ankle Society)의 공식 학술지인 Foot & Ankle International (SCIE 저널, Impact Factor 3.3)에 게재돼, 당뇨발 치료 예측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3D 적외선 카메라를 기반으로 정밀 분석 통한 치유 속도 예측기존에는 당뇨발 궤양의 치료 경과를 객관적으로 예측하기 어려웠으나, 본 연구에서는 3D 적외선 카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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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색소침착치료제 멜라토닝크림 광고 캠페인 온에어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색소침착치료제 멜라토닝크림 광고 캠페인을 온에어한다고 17일 밝혔다.TV 광고는 전년도에 이어 배우 박지현이 출연한 광고로 17일부터 재개하며, TV 광고 외에 디지털 콘텐츠를 신규로 선보인다. 디지털 콘텐츠는 주 타겟층인 3040 소비자들의 Funnel(고객이 제품을 인지하고 구매까지 도달하는 단계)별로 구성해 멜라토닝크림에 대한 제품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신규 디지털 콘텐츠는 소비자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일상의 소재를 담았다. 색소 침착된 피부 때문에 사진 보정 어플에 의존할 수밖에 없을 때, 자외선에 많이 노출되는 여행, 골프 등 색소 침착된 피부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 멜라토닝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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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테크닉스, 태국법인에 Media PV 설치..."동남아 시장 공략"
한솔테크닉스가 태국 촌부리에 위치한 법인 사업장 내에 자사의 독자 기술이 적용된 ‘Media PV’를 설치하고 동남아 시장 공략을 위한 레퍼런스를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한솔테크닉스의 Media PV는 태양광 모듈과 LED 디스플레이를 결합한 제품으로, 전기를 생산하면서 동시에 영상이나 문구를 송출할 수 있다. 여러 개를 연결해 하나의 스크린처럼 구성할 수 있어 건물 외벽이나 구조물에 설치할 경우 건물 미관을 살리면서도, 정보 전달 및 옥외광고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최근 태국은 ‘Thailand 4.0’ 정책을 통해 첨단 기술 기반의 산업 고도화와 에너지 자립을 국가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특히,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방콕 등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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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세계 혈우인의 날 맞아 ‘브라보 캠페인’ 전개
JW중외제약은 ‘세계 혈우인의 날(4월 17일)’을 맞아 혈우병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한 ‘브라보 캠페인(BRAVO Campaign)’을 전개했다고 17일 밝혔다.‘세계 혈우인의 날’은 세계혈우연맹(World Federation of Hemophilia, WFH)이 혈우병과 기타 출혈성 질환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1989년 제정한 기념일이다. 2025년 캠페인 슬로건은 ‘모두에게 열린 치료: 여성과 소녀들도 출혈장애를 겪습니다(Access for all: Women and girls bleed too)’로 여성 출혈질환의 진단과 치료 접근성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JW중외제약은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참여한 영상 콘텐츠를 JW 미디어 채널(홈페이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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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단신]롯데리조트, 분양 회원권 ‘시그니처 L’ 리뉴얼 신규 상품 출시
롯데리조트는 지난해 선보인 분양 회원권 ‘시그니처 L’의 혜택을 대폭 강화한 2차 신규 상품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지난해 3월 첫 출시한 ‘시그니처 L’은 롯데리조트는 물론 롯데호텔, 롯데면세점 등 다양한 롯데그룹 계열사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분양회원 상품으로, 롯데리조트 속초 · 부여 통합회원권과 제주 아트빌라스 회원권으로 구성됐었다.이번에 리뉴얼한 상품은 롯데리조트 속초와 부여의 통합회원권으로 롯데리조트 멤버십 최초로 롯데리조트 속초 호텔동도 분양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포함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전 회원권으로는 롯데리조트 속초의 콘도동만 이용 가능했다.통합회원권은 10~30평형 ‘스위트.L(S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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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그룹, ‘두바이 더마 2025’ 참가..."글로벌 영향력 확대"
휴온스그룹이 중동 두바이에서 열린 피부미용 전시회에 참석해 각 회사의 제품 및 기술을 소개하며 글로벌 영향력 확대에 나섰다.휴메딕스(대표 강민종), 휴온스메디텍(대표 이진석), 휴온스바이오파마(대표 김영목)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린 중동 최대 피부과 전시회 '두바이 더마 2025(Dubai Derma 2025)'에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두바이 더마’는 올해 24회째 개최되는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지역 최대의 피부과 전문 전시회다. 의료기기와 에스테틱,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 화장품과 의약품의 합성어) 분야 기업과 전문가들이 모여 소통하고 세미나를 여는 등 중동 피부미용 산업 발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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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브라질서 '허쥬마' 공급 기간 연장 성공..."중남미 주요국서 입찰 성과 확대"
셀트리온이 글로벌 주요 파머징 시장(Pharmerging Market)인 중남미 지역에서 입찰 성과를 이어가며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셀트리온은 우선 중남미 최대 의약품 시장인 브라질에서 유방암 및 위암 치료제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의 공급 기간 연장에 성공했다. 셀트리온 브라질 법인은 허쥬마 출시 다음 해인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트라스투주맙 연방정부 입찰에서 5년 연속 낙찰을 이어온 데 이어, 최근 다시 한번 공급 기간 연장에 성공해 2026년 3월까지 허쥬마를 공급하게 됐다.해당 입찰은 브라질 트라스투주맙 시장에서 97%를 차지하고 있어, 올해도 해당 시장에서 안정적 매출 확보가 이어질 전망이다.과테말라에서는 다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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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공군방공사령관일행, KAI 본사 방문..."중동 시장 확대 기대"
KAI는 지난 16일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 공군방공사령관일행이 본사를 방문해 KF-21 등 주요 항공기 생산시설을 시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양국 공군간의 교류/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방문기간 중 UAE 공군은 KAI를 방문하여 KF-21, FA-50 등 개발 및 생산시설을 시찰했다.특히 알사흐란 알누아이미 AWC(Airforce Warfare Center)사령관은 차세대 전투기인 KF-21을 직접 탑승하여 우수성을 확인했다. 지난 2월 UAE에서 열린 IDEX 전시회에서 KAI의 강구영 사장은 UAE 공군방공사령관과 면담시, KAI의 KF-21 사업 현황과 함께 향후 유무인 복합 및 AI-Pilot을 통한 미래전장에서의 KF-21의 확장성 및 개발 로드맵에 대해 설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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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레인보우로보틱스와 MOU 체결..."AI 휴머노이드 물류로봇 개발 나선다"
CJ대한통운이 국내 물류업계 최초로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나선다. 독립적인 의사결정과 행동이 가능한 ‘에이전틱 AI’ 기술도 자체 개발해, 사람처럼 판단하고 움직이는 로봇을 물류 현장에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단순 자동화를 넘어, AI 기반의 자율 운영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CJ대한통운은 로봇 플랫폼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물류용 AI 휴머노이드 로봇 공동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CJ대한통운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CJ대한통운 김정희 TES물류기술연구소장과 레인보우로보틱스 허정우 기업부설연구소장 등 양사 경영진이 참석했다.이번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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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장미축제 40주년 맞아 추억사진 공모전 개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올해 장미축제 40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추억이 담긴 사진 공모 이벤트를 17일부터 이달 말까지 2주간 SNS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내달 16일 장미축제 개막을 약 한 달 앞두고 펼쳐지는 이번 이벤트에서 에버랜드는 SNS에 응모된 사진 중 40여 점을 뽑아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사진 속 인물과 배경이 움직이는 장미축제 스페셜 추억 영상을 제작할 계획이다. 스페셜 영상은 장미축제 기간 에버랜드 포시즌스가든 LED 대형 스크린과 온라인에 공개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추억을 선물한다.에버랜드 관계자는 "지난 40년 동안 장미축제를 사랑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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