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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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신제품 에쎄 ‘느와르’ 출시
KT&G (사장 방경만)가 초슬림 프리미엄 신제품 에쎄 ‘느와르’를 오는 23일 전국 편의점에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느와르’는 국내에서 시판되는 제품 중 유일하게 블랙 궐련지를 사용했으며, 이를 통해 브랜드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또한, 버지니아 타입의 블렌딩으로 담배 본연의 풍부한 맛을 극대화해 흡연감을 차별화한 에쎄의 새로운 프리미엄 제품이다.에쎄 ‘느와르’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0mg, 0.10mg이며, 가격은 갑당 5,000원이다.송승철 KT&G 국내브랜드팀장은 “기존 에쎄와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버지니아 블렌딩으로 깊고 풍부한 맛을 경험하고자 하는 소비자를 위해 개발했다”라면서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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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석포제련소, 제천안전체험교육장서 임직원 안전교육 실시
영풍 석포제련소는 3월과 4월에 걸쳐 임직원들이 안전보건공단 제천안전체험교육장에서 안전교육 및 체험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2월 26일부터 4월 24일까지 진행되는 조업정지 기간 동안 안전보건공단의 도움을 받아 산업재해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총 4회에 걸쳐 실시됐으며 회당 약 25명씩, 총 10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 인원은 상대적으로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높은 입사 6개월 이내의 신입사원과 기존 인력 중 작업 전환자를 중심으로 편성했다.교육은 30분간의 이론교육과 1시간 30분의 실습 체험으로 총 2시간씩 진행했다. 또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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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사내 중고거래 ‘보물장터’ 열어
광동제약(대표이사 회장 최성원)은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임직원 간 중고물품을 사고파는 사내 ‘보물장터’를 열어 일상 속 자원순환을 실천했다고 22일 밝혔다.광동제약에 따르면 보물장터는 임직원이 가정에서 가져온 중고물품을 서로 사고파는 행사다.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전자기기, 의류 등 약 200여 점의 생활용품이 모였으며, 행사 당일에는 물건을 구매하려는 직원들로 ‘오픈런’ 현상까지 벌어졌다. 이 행사는 광동제약이 지속해 온 친환경 자원순환 캠페인 ‘KD굿사이클링’의 일환이다.이번 행사는 버리긴 아깝지만 쓸모 있는 물건이 새 주인을 찾도록 해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줄이고, 일상 속 자원순환을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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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제지, ‘2025 고객초청 제지기술세미나’ 개최
한솔제지가 패키징 관련 전후방 사업을 영위하는 주요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2025 고객초청 제지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한솔제지는 세미나에 참여한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자사 패키징에 사용되는 종이소재 관련 정보 및 재활용 프로세스 등 공유하는 한편, 대전공장에서 생산된 친환경 패키징 제품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만져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다.한솔제지 대전공장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LG생활건강, 롯데웰푸드, 성심당 등 국내 대표 식품업체를 포함해 컨버터사, 물류회사, 지류회사 등 패키징 산업분야 관계자 80여 명이 참여했다.한솔제지는 지난 해에도 상하반기에 걸쳐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해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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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메디텍, 여성용 의약품주입기 `질소프` 대만 TFDA 인증 획득
휴온스그룹 의료기기 전문 기업 휴온스메디텍이 여성용 의약품주입장비 및 전용 미세바늘(니들)에 대한 대만 수출을 개시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섰다.휴온스메디텍(대표이사 이진석)은 최근 ‘질소프(Jill'SOF)’와 ‘브이니들(V-Needle)’에 대한 대만 식품의약품청(TFDA)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하고 첫 수출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질소프’는 질 건조증 치료를 위한 전동식의약품주입장비다. ‘질소프’는 휴온스메디텍의 피부 약물 정량 주입기 '더마샤인 시리즈'에 활용되는 압력 감지 자동주사 기술을 기반으로 질 내 시술에 특화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결합했다. 약물 주입량과 주입 속도를 설정할 수 있어 환자별 맞춤형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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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셀트리온제약, 美 최대 암학회서 다중항체·ADC플랫폼 개발 성과 공개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은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암학회 ‘AACR(미국암연구학회) 2025’ 무대에 나란히 선다고 22일 밝혔다.셀트리온은 다중항체 신약 CT-P72의 전임상 결과를 최초로 발표할 예정이며, 셀트리온제약은 ADC(항체약물접합체) 이중 페이로드(dual-payload) 개발 성과를 첫 공개한다. 양사가 항체 분야에서 각광받는 차세대 모달리티와 플랫폼 기술을 각각 장착해 국제 무대에서 처음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관련 전문가들과 투자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우선 셀트리온은 오는 27일(현지시간) 미국 바이오기업 ABPRO와 공동 개발하는 CT-P72의 전임상 결과를 구두로 발표한다. CT-P72는 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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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와 EMR 데이터 연동..."원내 디지털 환경 구축"
대웅제약이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솔루션을 기반으로 의료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본격화한다.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대웅제약 본사에서 씨어스테크놀로지(대표 이영신), ACK(대표 조선주)와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의 전병상 확산 및 병원 EMR 연동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차세대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인 씽크를 병원의 전자의무기록(EMR, Electronic Medical Record) 시스템과 연동함으로써 의료진들의 환자 관리 편의성을 높이고, 나아가 병원 운영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됐다.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에서 수집된 환자 생체신호는 실시간으로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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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스카이, 플라워 체험형 공간 ‘블루밍 유니버스 : 빅플라워’ 오픈
서울스카이가 오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하늘로 향하는 신비로운 꽃들의 여정을 콘셉트로 한 플라워 체험형 공간 ‘블루밍 유니버스: 빅플라워 (Blooming Universe : Big Flower, 이하 블루밍 유니버스)’를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체험형 공간 ‘블루밍 유니버스’는 서울스카이를 찾은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관람객들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이자 ‘플라워 전망대’로 변신한 서울스카이에서 더욱 특별한 시간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먼저 관람객들이 가장 먼저 들어서는 서울스카이 정문은 ‘플라워 레인(Flower Rain)’이라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빛나는 꽃이 떨어지는 연출을 가미한 미디어 기둥을 중심으로, 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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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제주-가오슝’ 신규 취항…한·대만 하늘길 확장
티웨이항공은 22일부터 제주-가오슝 노선을 주 4회(화·목·토·일) 운항하며, 제주발 국제선 하늘길을 확장한다고 밝혔다.티웨이항공에 따르면 가오슝행 항공편은 제주국제공항에서 오전 11시 5분 출발해 가오슝 국제공항에 현지 시각으로 12시 40분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가오슝에서 현지 시각 오후 1시 40분 출발해 오후 5시 5분 제주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양국 여행객 모두에게 편리한 스케줄로 이동 편의성을 높였다.제주-가오슝 노선은 △김포-송산 △김포-가오슝 △인천-타이중 △인천-가오슝 △대구-타이베이 △제주-타이베이에 이은 티웨이항공의 일곱 번째 대만 노선으로, 한-대만 여객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전망이다.티웨이항공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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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사내 심리상담실 ‘라포레나’ 운영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이 사내 심리상담실 ‘라포레나(RAPPORENA)’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의 정신건강 증진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서고 있다.‘라포레나(RAPPORENA)’는 임직원들이 직장 안팎에서 겪는 정서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회복탄력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한화 건설부문의 대표적 심리지원 제도다. 임직원 및 가족(배우자, 자녀), 협력사 직원까지 모두 이용 가능하며, 사전 신청을 통해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대부분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올해는 임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존 프로그램 외에도 비대면 상담이 가능한 신규 채널과 신체 활동을 통한 정서 회복 프로그램이 추가로 도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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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전 임직원 대상 ESG교육 실시
DL이앤씨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ESG 경영에 대한 임직원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속가능경영 인식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온라인 수강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다섯 개의 과목으로 구성됐다. ESG 경영의 개념과 목적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부문의 핵심 사항인 기후변화, 탄소중립, 안전, 인권, 이사회 역할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ESG 글로벌 이니셔티브,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등의 ESG 관련 실무 정보도 다수 포함하고 있다.DL이앤씨는 ‘지속가능한 글로벌 디벨로퍼(Sustainable Global Developer)’라는 ESG 비전 아래, ‘지속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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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025 함께으쓱(ESG) 기부 챌린지 시작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2025 함께으쓱(ESG) 기부 챌린지’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대우건설의 함께으쓱(ESG) 기부챌린지는 대우건설 임직원들의 걸음 수 누적 집계를 통한 기부 챌린지로, 4월 15일부터 1개월 간 휴대폰 어플로 직원들의 걸음수를 집계해 일정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면 기부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는 모든 임직원들에게는 사내 메신저인 ‘바로미’에 디지털 배지가 수여된다.대우건설은 이번 1개월 간 임직원 전체 누적 걸음수가 4억보를 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플을 활용하기 때문에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전 직원의 참여가 가능하고, 걷기 습관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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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그룹 카본코, 세계 최고 효율 ‘이산화탄소 흡수제’ 개발
DL이앤씨의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기술 전문 자회사인 카본코가 세계 최고 수준의 이산화탄소 흡수제 개발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이 흡수제는 석탄, 액화천연가스(LNG) 등 화석연료 연소 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포집에 사용되는 핵심 물질이다. 화력발전소나 제철소 등에 적용하면 이산화탄소를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카본코의 흡수제는 이산화탄소 포집 과정에서 소모되는 에너지가 적다. 그만큼 포집 비용을 줄일 수 있다. 1t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할 때 소모되는 에너지가 2.15GJ(기가줄, 에너지의 국제단위)에 불과하다. 상용 흡수제인 모노에탄올아민(MEA)보다 46% 이상 에너지 소비를 줄였다. 현재 세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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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소방히어로 36호 선정 및 감사장 전달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주)(회장 김정규)가 한국노총 소속 전국소방안전공무원 노동조합과 함께 선정하는 소방히어로 36호 주인공을 선정했다.타이어뱅크는 21일 송탄소방서를 찾아 36번째 주인공인 송탄소방서 이정성 소방위에게 타이어교환권과 감사장을 전달했다.타이어뱅크에 따르면 이정성 소방위는 2004년 임관한 22년차 베테랑 소방관이다. 다수의 재난·재해 현장 대응과 인명 구조 활동으로 수많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데 헌신해왔다. 현장에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소방점검 관련 각종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시민들을 위한 예방교육, 지역 내 정기적인 소방시설물 안전점검과 재난취약계층에 대한 소방시설 보급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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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슈퍼바이브 X 프랭크버거 치지직 대회’ 개최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22일 자사 신작 MOBA 배틀로얄 PC 게임 ‘슈퍼바이브(SUPERVIVE)’로 펼쳐지는 ‘슈퍼바이브 X 프랭크버거 치지직 대회’를 개최한다. 수제버거 브랜드 ‘프랭크버거(Frank Burger)’와 제휴를 맺고 진행되는 이번 스트리머 대회는 3인 1팀 ‘트리오 모드’만의 색다른 전투 양상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앞서 ‘슈퍼바이브’ 시즌 0 ‘아크 2’에서 새롭게 적용된 ‘트리오 모드’는 보다 직관적인 전투를 가능케 하고 역전의 기회를 더 자주 창출할 수 있는 재미가 두드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22일 오후 7시부터 참가 스트리머의 ‘치지직’ 채널에서 예선 경기를 시청할 수 있으며, 오는 27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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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매시 레전드, ‘길티기어 -스트라이브-’와 컬래버레이션 진행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5민랩이 개발 운영하는 실시간 PVP 액션 게임 '스매시 레전드(SMASH LEGENDS)'가 대전 격투 게임 ‘길티기어 -스트라이브-’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4월 22일부터 7월 1일까지 약 10주간 진행되며, 다양한 콜라보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먼저, 레전드 ‘로렌과 벡스’, ‘잭’O’, ‘아오이’에게 적용 가능한 초희귀 등급 스킨 3종이 4월 22일 출시된다. 각각 길티기어의 인기 캐릭터인 ‘엘페르트’, ‘파우스트’, ‘바이켄’의 외형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콜라보 전용 패션 티켓으로만 이용 가능한 콜라보 패션 소환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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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사회공헌 협약
대한항공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지구촌 어린이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대한항공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이르면 올해 5월부터 ‘플라이트 포 베터 투모로(Flight for Better Tomorrow)’ 캠페인을 공동 시행한다. 이 캠페인은 여행과 동시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온라인 기부 프로그램이다.대한항공은 최근 신규 CI와 함께 발표한 새로운 기업 미션을 실천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대한항공의 3가지 미션 중 ‘Better Tomorrow’ 부문으로, 전 세계의 활발한 교류 확대와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공헌을 의미한다.기부는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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