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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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5월 가정의 달 특별행사 ‘5(오)! 해피딜’ 진행
롯데마트가 5월 1일(목)부터 7일(수)까지 가정의 달 특별행사 ‘5(오)! 해피딜’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5월 초 징검다리 연휴 기간에 진행되는 만큼 나들이 먹거리 및 용품을 비롯해 가정의 달 선물용 상품들까지 고객 수요가 높은 상품을 엄선해 초저가 수준으로 선보인다"라며 "또한 네이버와 협업해 롯데마트 매장에서 네이버 페이(Npay) 포인트 또는 머니로 7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점 즉시 적립 프로모션도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먼저, 한우 등심, 대게, 수박 등 인기 신선 식품은 최대 50% 할인과 더불어 엘포인트(L.POINT) 5배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5월 2일(금)부터 6일(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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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스미후루코리아, ‘감숙왕 바나나칩 4종’ 카카오 쇼핑 라이브 진행 外
스미후루코리아가 ‘감숙왕 바나나칩 4종’을 카카오 쇼핑 라이브를 통해 특별 할인가로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스미후루코리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과일 원물 간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자 이번 라이브를 기획했다.30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라이브에서는 ▲감숙왕 바삭 바나나칩 ▲감숙왕 초코 바나나칩 3종을 다양한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최대 약 71%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특히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상품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시 장바구니 할인 혜택까지 더해져 더욱 합리적인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또한, 라이브 방송 중 실시간 소통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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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1분기 영업익 590억원..."전년 대비 23% ↓"
한미약품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3909억원과 영업이익 590억원, 순이익 447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2%,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3%, 29.3%씩 감소했지만, 이는 해외 자회사 등의 경영 정상화에 따른 일시적 영향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R&D에는 1분기 매출의 14.1%에 해당하는 553억원을 투입했다.한국 한미약품 매출(별도기준)은 전년 동기 대비 7.3% 성장한 2950억원을 달성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9%, 32% 증가한 470억원, 409억원을 기록했다.한미약품의 1분기 원외처방 매출(UBIST 기준)은 전년 동기 대비 3.3% 성장한 268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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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글로벌로지스, ‘2025 롯데택배 대리점상조회 한마음 단합대회’ 성료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지난 27일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롯데택배 대리점상조회 한마음 단합대회’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29일 밝혔다.롯데택배 대리점상조회가 주최하고, 롯데글로벌로지스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롯데택배 대리점 소속 택배기사 및 가족 1,000여 명을 비롯해 롯데글로벌로지스의 강병구 대표이사, 정진영 라스트마일본부장 등 임직원들도 참석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이외에도 쿠팡 대리점연합회 물류위원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참가자들은 릴레이 계주, 줄다리기, 구기 종목 등을 즐기며 서로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레크레이션, 가수 및 치어리더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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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캐나다 캔두에너지와 원자력 사업 협력 강화
두산에너빌리티는 캐나다 원자력 기업인 캔두에너지(Candu Energy)와 원자력 사업 협력을 위한 우선공급자 협약(Preferred Vendor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서명식엔 캔두에너지 개리 로즈 사장(President), 두산에너빌리티 김종두 원자력BG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캔두에너지는 캐나다 중수로 ‘캔두(CANDU)’의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관련 설계∙공급∙서비스를 전담하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은 캔두에너지가 약 2,000여개의 협력사 중 먼저 9개 기업을 우선공급자로 선정하며 추진됐다. 9개 우선공급자 중 캐나다가 아닌 해외 기업은 두산에너빌리티가 유일하다.이번 협약으로 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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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美 최대 해저케이블 공장 착공…"트럼프 2기 첫 한국 기업 투자"
LS전선이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한국 기업 중 최초로 미국에서 대규모 공장 건설에 착수하며, 보호무역 강화 속에서도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LS전선은 자회사 LS그린링크(LS GreenLink)가 버지니아주 체사피크(Chesapeake)시에 미국 최대 규모의 해저케이블 제조 공장을 착공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투자는 총 6억 8,100만 달러(한화 약 1조 원) 규모로, 트럼프 행정부 2기 이후 한국 기업의 첫 대형 현지 투자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LS전선은 이번 투자를 통해 미국의 공급망 자립 전략에 선제 대응하고,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전환을 이끄는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미국 내 해저케이블 생산 인프라가 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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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송재철 교수, ‘국무총리 표창’ 수상
한양대학교병원은 본원 직업환경의학과 송재철 교수가 지난 28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최 ‘산재근로자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송재철 교수는 산업화 시기 탄광 등에서 일하며 진폐증에 걸린 근로자 보호에 사명감을 갖고, 2004년부터 20년간 진폐심사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공정한 판정과 관련 제도 수립에 힘써왔다. 이를 통해, 진폐 및 석면노출 근로자의 권리구제와 산재보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연평균 2,400건의 진폐 근로자 장해 상태를 판정하는 등 진폐 판정의 신뢰도와 수용성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또한, 2015년에는 석면심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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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차병원, 국내 난임센터 최초 일본 진출
차 의과학대학교 차병원은 연간 1,200명의 난임 환자를 진료하는 일본의 대형 난임센터인 하트(HART)클리닉을 산하 기관으로 편입하며 국내 난임센터 최초로 일본에 진출했다. 이와 함께 일본에서 최초로 난임에 줄기세포 치료를 병행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하트클리닉과 (사업통합)계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차광렬 차병원·바이오그룹 글로벌종합연구소장, 차원태 차 의과학대학교 총장, 최석윤 차바이오텍 총괄 부회장, 윤도흠 차병원 의료원장, 윤경욱 차헬스케어 대표, 한기원 차바이오텍 해외사업본부장, 오카 치카히로 하트클리닉 원장, 오카 카즈히코 하트클리닉 부원장, 애드난 카타코빅 호주 차병원 대표, 텍 리앙 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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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아동학대 안전망 구축 업무협약 체결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고동현 신부)이 유관기관과 함께 지역 내 학대 피해자의 치료 및 의료비 지원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국제성모병원은 지난 28일 인천서부경찰서에서 가정폭력 및 학대 피해자의 정신건강 치료비 지원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국제성모병원을 비롯해 인천서부경찰서, 서구청,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검암아동보호전문기관이 참여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아동학대 피해자와 가족의 정신건강 치료 및 의료비 지원과 유관기관 협업체계 구성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골자로 한다.이를 위해 각 기관은 ▲학대 피해자·가족의 치료 및 의료비 지원(국제성모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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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AACR서 면역항암제 'YH32367' 임상 1상·렉라자 저항성 기전 결과 발표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지난 28일(현지 시각)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5)에서 YH32367(ABL105)의 임상 1상 결과와 렉라자(레이저티닙)의 임상3상 연구에서 1차 치료 시 저항성 기전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유한양행이 에이비엘바이오와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면역항암제 YH32367은 HER2 발현 종양세포에 특이적으로 결합해 T 면역세포 활성 수용체인 4-1BB를 자극해 면역세포의 항암 작용을 증가시키는 작용 기전을 통해, 종양 특이적 면역 활성을 높이는 동시에 종양 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이중항체다.이 임상시험은 HER2 양성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YH32367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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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1분기 영업익 204억원…"전년 대비 31% ↑"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9%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동기간 매출은 3284억원으로 7.7% 늘었다.이번 실적에는 주요 사업회사의 외형 성장 등이 기여했다고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전했다.헬스케어 전문회사 동아제약의 매출은 7.3% 오른 1701억원이었다. 이는 일반의약품 사업 부문이 성장한 데 따른 결과다. 다만 공장 노후 설비 교체에 따른 일회성 원가 및 판관비 증가로 영업이익은 12.9% 감소한 169억원이었다.물류 전문회사 용마로지스는 신규 화주 유치와 주력 산업군인 의약품, 화장품 물류 증가로 매출이 10.2% 늘어난 1009억원을 기록했다.영업이익도 43억원으로 108%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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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국제학술대회 ‘ICLAS 2025' 참가..."태국 공략 가속화"
글로벌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태국 방콕에서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개최된 국제학술대회 ‘ICLAS(International Conference of Laser, Aesthetic medicine and Surgery) 2025'에 참석해 지난해 말 허가 받은 제품들의 상반기 런칭 계획을 공개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 진행된 'ICLAS 2025'는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와 대한미용성형레이저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학술대회로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의료진 및 업계 관계자 다수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메디톡스는 태국에 설립한 단독법인 ‘메디톡스 타일랜드(Medytox Thailand)’와 합작법인 ‘메디셀레스(Medyceles)’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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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구로병원,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 선정
고려대학교 구로병원(병원장 민병욱)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고대구로병원에 따르면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은 지역별로 산발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분만기관 간 연결망을 전국적으로 촘촘하게 구축해 △응급분만 및 고위험 신생아 치료에 24시간 대응 △중증도에 따라 적정 의료기관에서 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권역별로 고위험 산모‧신생아 집중치료와 24시간 응급 대응을 위해, 최상위 의료기관(대표기관)과 지역 내 일반기관(참여기관) 간 연계‧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은 서울서남권 대표병원으로 선정되어, 고위험 임산부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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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1분기 영업익 70억원..."전년 대비 853.8% ↑"
동아에스티가 전문의약품 및 해외사업 부문 성장으로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7% 증가한 1690억원, 영업이익은 853.8% 증가한 70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동아에스티에 따르면 ETC(전문의약품) 부문은 그로트로핀, 모리티톤이 성장했으며, 자큐보, 타나민 등 신규 품목 매출이 추가되며 전년 동기 대비 15.4% 증가했다.해외사업 부문은 캔박카스(캄보디아) 매출이 증가했으며, 이뮬도사, 에코윈 등 신규 품목 매출이 추가되며 전년 동기 대비 51.2% 증가했다.R&D 부문에서는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는 지난 2024년 10월 미국 FDA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오는 5월 미국 발매 예정이다. 또한 지난 2024년 12월 유럽 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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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큐리에이터, AACR서 BAL0891 연구 결과 2건 발표
신라젠(대표 김재경)과 큐리에이터가 공동으로 BAL0891을 연구한 결과 2건이 28일 오후(미국 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개최 중인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대회(AACR 2025)에서 발표됐다. 큐리에이터는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혁신적인 3D 오가노이드 연구에 특화된 생명공학 회사다. 양사는 작년 6월 3D TIME(3D Tumor Immune Microenvironment) 모델을 통해 BAL0891과 면역항암제의 병용 시너지 확인 및 바이오마커 확보 등 BAL0891의 개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에 발표된 연구 결과 2건은 아래와 같다. 첫 번째 연구는 BAL0891과 anti-PD-1 항체와의 병용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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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 국내 최초 ‘AI 기반 중증외상 전주기 케어시스템’ 본격 추진
아주대병원(병원장 박준성)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전담하는 ‘부처협업 기반 AI 확산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최초로 ‘AI 기반 중증외상 전주기 케어시스템(AIRNET, AI Resuscitation Network Establishment for Trauma)’ 개발 및 검증을 권역외상센터에서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음성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소생실 내에서 이루어지는 치료행위를 자동으로 인식하여 기록하는 한편, 환자의 병원 이송 과정을 중앙에서 관제하는 AI 기반의 종합적 응급의료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중증외상 환자의 생존률을 높이고 사망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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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랩, AACR서 ‘HLB3-002’ 제형 변경 연구 결과 포스터 발표
휴온스그룹 휴온스랩이 최근 인간 유래 히알루로니다제를 활용한 제형 변경 기술 개발 가능성을 확인하고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휴온스랩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암연구학회 2025 연례회의(이하 AACR 2025)’에서 재조합 인간유래 히알루로니다제 ‘HLB3-002(rHuPH20)’를 활용한 제형 변경 연구 결과를 포스터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히알루로니다제는 피하에 존재하는 히알루론산을 분해해 약물의 확산 효력을 증가시키는 물질이다. 휴온스랩은 히알루로니다제를 활용해 항체의약품 정맥주사제(IV)를 피하주사제(SC)로 변경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연구진은 실험용 쥐(rat)를 대상으로 HLB3-002 및 인플릭시맙 복합제를 투여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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