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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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다우니, 섬유유연제 신제품 ‘화이트 머스크’ 출시 外
한국P&G 다우니가 호텔 스파에 머무는 듯 고급스럽고 포근한 향의 ‘화이트 머스크 섬유유연제’를 새롭게 출시했다. ‘다우니 섬유유연제 화이트 머스크’는 기존의 섬유유연제와 차별화된 은은한 머스크와 상쾌한 화이트플로럴 조합의 포근하고 릴랙싱 한 향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기존에 사용하던 비슷한 향기의 섬유유연제들과 다른 새로운 향을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출시됐으며, 편안한 머스크 향으로 다우니 화이트 머스크로 세탁한 옷감, 침구류 등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마치 프리미엄 호텔 스파에서 휴식을 갖는 듯한 포근함을 느낄 수 있다.이번 제품은 세계적인 퍼퓸 메종과 협업해 디자이너 향수에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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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한국독립영화 ‘3670’ CGV상 수상작으로 선정
CGV는 지난 6일 열린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한국독립영화 ‘3670’을 CGV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CGV 관계자는 "전주국제영화제 CGV상은 한국경쟁 부문에 초청된 한국독립장편영화 가운데 소재나 주제, 형식 등에서 기존 상업영화와 다른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는 작품에 수여한다"라며 "선정된 작품에는 1천만원의 시상금을 지원한다"라고 전했다. 올해 선정된 ‘3670’은 박준호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성소수자인 탈북 청년 ‘철준’이 남한 사회에 적응해 가는 과정에서, 사소한 오해를 계기로 자신이 애정을 쏟아온 공동체와의 균열을 경험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CGV 김재인 콘텐츠·마케팅담당은 “'3670'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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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체험 프로그램 확대
롯데GRS(대표이사 차우철)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에 나선다.롯데리아 관계자는 "자사 앱 ‘롯데잇츠’ 멤버십 고객 경험 확대를 위한 20년 코로나로 인해 중단된 어린이 대상 버거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인 ‘Mom 편한 체험’을 개편하여 새롭게 운영 중에 있으며, 이와 함께 지난해 첫 시행한 자사 앱 롯데잇츠 VVIP 회원 대상 “신제품 시식회” 행사를 전국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올해부터 재 운영되는 롯데리아 ‘Mom 편한 체험’은 전국 직영•가맹점의 매장 직원들이 어린이,보호자 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식품 안전 및 위생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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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반값다 피자헛’ 5월 연장 진행
한국피자헛이 ‘반값다 피자헛’ 이벤트를 가정의 달 5월에도 진행한다.한국피자헛 관계자는 "지난 3월부터 시작된 ‘반값다 피자헛’ 프로모션은 평일 최대 50% 할인과 주말 1+1 혜택이라는 파격적인 구성으로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4월 22일부터는 전국 매장(사북고한점, 단양점, 잠실야구장점, 천안SDI점 제외)으로 확대,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였다"라고 전했다. 5월 ‘반값다 피자헛’ 프로모션은 평일 반값 할인 대상 피자가 기존 ‘수퍼슈프림’ 피자에서 ‘직화불고기’ 피자로 변경되어 진행 중이다. ‘직화불고기’ 피자는 직화로 구운 불고기와 풍부한 토핑이 조화를 이루는 맛의 남녀노소 모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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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2025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 진행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2025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동서식품 관계자는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은 원두커피, 캡슐커피, 인스턴트 커피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가진 커피 브랜드 ‘카누’의 전문성을 알리고, 국내 커피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하는 원두커피 바리스타 경연대회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은 5월 2일부터 23일까지 ‘카누 패들’ 앱(APP)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며, 만 18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대회 예선은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총 5일간 서울 한남동 맥심플랜트에서 진행되며, 에스프레소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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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돼지바·설레임·위즐’에 저당 라인업 추가
롯데웰푸드는 대표 아이스크림 브랜드인 ‘돼지바’, ‘설레임’, ‘위즐’ 3종에 저당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기존 메가브랜드 아이스크림에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저당 트렌드’를 적용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라며 "지난 2월에는 ‘월드콘 바닐라 저당’, ‘티코 밀크초코 저당’ 등 저당 신제품을 선보이며 주요 브랜드 경쟁력을 끌어올린 바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저당 신제품 출시로 소비자의 선택권이 넓어질 전망이다"라며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취향에 맞게 저당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콘, 바, 파우치, 홈타입, 가정용 멀티 아이스크림까지 저당 라인업 구색이 다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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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에이블씨엔씨 미샤, 파인피토뮤신 비비&쿠션 출시 外
에이블씨엔씨(대표 신유정)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MISSHA)가 화장품 성분 전문가 ‘디렉터파이’와 협업을 통해 신제품 ‘레이어링 핏 파인피토뮤신™ 세럼 비비크림’과 ‘세럼 쿠션’ 2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에이블씨엔씨 미샤는 국내외에서 비비크림을 통해 독자적인 입지를 구축하며 K-베이스 메이크업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여기에 대표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인 ‘레이어링 핏’ 시리즈에 혁신적인 성분을 더한 차세대 베이스 제품을 추가로 선보이며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디렉터파이는 유튜브 구독자 104만 명을 보유한 인기 뷰티 크리에이터다. 철저한 성분 분석과 냉철한 리뷰로 소비자들에게 두터운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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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전주국제영화제서 농심신라면상 시상
농심이 지난 6일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성스러운’ 감독에게 특별상 ‘농심신라면상’을 시상했다. 아울러 오는 8일까지 농심 홍보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농심의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농심 관계자는 "올해 영화제에서 처음으로 제정된 ‘농심신라면상’은 농심이 영화계를 이끌 잠재력을 가진 감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라며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한 신라면처럼, 세계 영화계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감독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격려를 담았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성스러운 감독의 ‘여름의 카메라’는 영화적 완성도가 돋보인 작품으로,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작품활동을 독려하는 의미에서 선정했다.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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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가정의 달 맞아 한부모 가족 대상 생활용품 기부
락앤락(대표 이영상)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한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생활용품을 기부했다.락앤락 관계자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락앤락과 함께 하는 용기’ 사업을 전개하며 한부모 가족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으며,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NGO 단체 지파운데이션과 협력해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시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를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식품보관용기 ‘컬러스텐 코지’ 등 실생활에 필요한 생활용품 1,700여점을 기부했으며, 후원 물품은 서울시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를 통해 서울 거주 한부모 가족과 관련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컬러스텐 코지’는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사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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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피지 모락셀라 스포츠 세제’ 선보여
LG생활건강의 세탁세제 브랜드 피지(FiJi)에서 스포츠 의류 세탁에 특화된 세탁세제 ‘피지 모락셀라 스포츠 세제’를 출시했다.LG생활건강 관계자는 "지난해 여름 처음 선 보인 ‘피지 모락셀라’는 빨래 쉰내의 주범 모락셀라균을 전문적으로 세척하는 냄새 제거 전문 세탁세제 브랜드다"라며 "올 2월부터는 인기 탁구선수 신유빈을 전속모델로 발탁해 고객 친화적인 광고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이어 "이달 새로 출시한 피지 모락셀라 스포츠 세제(이하 모락셀라 스포츠)는 신유빈의 모델 발탁을 기념해 개발한 제품이다"라며 "신유빈처럼 열정적으로 운동하는 스포츠 선수들은 빨래해야 하는 운동복의 양이 많고, 땀냄새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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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K-슈퍼루키 위드 영’ 참가 기업 모집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오는 16일까지 ‘K-슈퍼루키 위드 영’ 본사업에 참가하는 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CJ올리브영 관계자는 "K-슈퍼루키 위드 영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올리브영과 함께 수출 잠재력을 갖춘 화장품 중소기업을 발굴해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라며 "지난해 12월부터 운영한 시범 사업이 이달 종료됨에 따라 본사업으로 전환, 참여 기업 규모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라고 전했다. 선정 기업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간 올리브영의 온오프라인 사업 인프라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받는다. 시범 사업과 비교했을 때 가장 큰 변화는 입점 매장 수다. 기존 수도권 12개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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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SPC 배스킨라빈스, 직제조 아이스크림 디저트 3종 선보여 外
SPC 배스킨라빈스가 매장 내 디저트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직제조 디저트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이번 신제품은 ▲‘더 듬뿍 팥빙수’ ▲‘카페 크런치 선데’ ▲‘아포가토’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배스킨라빈스만의 노하우를 담아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아이스크림 디저트 제품을 개발해, 고객이 매장에서 더욱 풍성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더 듬뿍 팥빙수’는 기본에 충실한 오리지널 팥빙수를 재해석한 제품으로, 부드러운 우유 얼음 베이스에 고운 팥, 인절미 떡, 콩고물 등 재료를 아낌없이 담아냈다. 원하는 아이스크림을 추가해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으며, 혼자서도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는 컵빙수 형태도 함께 출시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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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쿠찌, ‘그라니따’ 4종 선봬
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커피 브랜드 파스쿠찌가 여름을 맞아 ‘그라니따’ 음료 제품 4종을 출시했다.SPC그룹 관계자는 "신제품은 ‘서머 페스타 그라니따(Summer Festa Granita)’를 콘셉트로 이탈리아의 시원한 여름 디저트를 다채로운 색과 맛으로 선보인다"라며 "파스쿠찌의 대표 디저트인 ‘그라니따 (Granita)’는 이탈리아어로 ‘얼음을 부수다’라는 뜻으로 덥고 습한 시칠리아섬에서 유래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얼음 알갱이로 이루어진 모습이 화강암(Granite)을 닮아 ‘그라니따’라고 불리게 됐다"라고 밝혔다. 신제품은 △ 파스쿠찌의 대표 커피 블렌드 ‘골든삭(Golden Sack)’ 원두로 추출한 에스프레소 얼음을 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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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레고그룹, 주행 가능한 실물 크기 F1 레이스 카 10대 공개 外
레고그룹(LEGO Group)이 포뮬러 원(F1)과 협업해 실제 주행 가능한 실물 크기 레고 F1 레이스 카 10대를 공개했다.이번 프로젝트는 레고그룹과 F1이 체결한 다년간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레고그룹이 여러 대의 실물 크기 레고 자동차를 주행 가능한 형태로 제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레고그룹은 최근 F1 10개 팀의 레이스 카 10종을 레고로 구현한 ‘레고 스피드 챔피언 F1 시리즈’를 출시한 바 있다. 이를 기반으로 크기를 실제와 흡사한 약 1:1 비율로 확대하고 최대 20km로 주행 가능한 엔지니어링 기술을 적용했다.이번 역대급 프로젝트를 위해 디자이너, 엔지니어 등 전문가 26명이 힘을 모았다. 정교한 디자인 구현과 주행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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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가공유 3종 설탕 무첨가 리뉴얼
매일유업(대표 김선희, 이인기, 곽정우)이 가공유 브랜드 ‘우유속에’ 3종(딸기과즙, 코코아, 커피속에 모카치노)을 설탕 무첨가로 리뉴얼 출시했다.매일유업 관계자는 "‘우유속에’는 1995년에 처음 출시된 매일유업의 대표적인 가공유 브랜드이다"라며 "인공색소와 인공감미료를 첨가하지 않고, 실제 원물과 과즙을 풍부하게 담은 맛에 300ml라는 대용량을 가공유 시장에 처음 선보여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 2022년에는 우유의 유당으로 인해 불편한 사람들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매일유업의 락토프리 우유인 ‘소화가 잘되는 우유’와 협업하여 유당을 제거한 ‘락토프리’ 가공유를 선보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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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변우석 ‘팬밋업 초청 이벤트’ 진행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팬밋업 초청’ 앱 이벤트를 열고, 브랜드 모델 변우석과 함께 교촌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준비했다고 7일 밝혔다.교촌치킨 관계자는 "교촌치킨앱에서 진행되는 이번 팬밋업 초청 이벤트는 교촌치킨앱 회원만을 위해 마련된 특별 프로모션으로, 윙박스와 사이드 메뉴로 구성된 ‘팬밋업 초청 세트’ 구매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1·2차에 걸쳐 열리는 ‘팬밋업 초청’ 이벤트는 회차별로 각각 다른 메뉴로 구성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라며 "5월 20일까지 진행되는 1차 이벤트에는 ▲교촌윙박스+퐁듀치즈볼 세트 ▲허니윙박스+국물맵떡S 세트를, 5월 21일부터 6월 3일까지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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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1분기 매출 1546억원..."전년 대비 7배 상승"
SK바이오사이언스가 독일 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효과로 외형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 지속된 R&D 및 시설 투자가 이뤄지고 있음에도 영업적자 폭이 개선됐고 분기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대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SK바이오사이언스는 7일 연결 기준 ‘25년 1분기 매출 1546억원, 영업적자 151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10월 인수 절차를 마무리한 IDT바이오로지카(이하 IDT)의 실적이 반영되며 매출이 전년 동기 223억원 대비 약 7배 가량 수직 상승했다. 외형적인 성장뿐 아니라 영업적자 폭도 전년 동기 281억원 대비 46% 감소한 수준으로 개선됐다.SK바이오사이언스의 올해 첫 분기 실적 개선은 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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