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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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국가기록관리 유공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한국서부발전은 11일 국가기록원에서 주관하는 2019년도 국가기록관리 유공 포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수상, 기록물 관리 역량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국가기록관리 유공 포상은 62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기록물 관리체계 및 기록문화 확산의 우수성을 평가한 후 선정됐는데, 서부발전은 지난해 공공기관 최초 기록물관리 콘테스트 기획, 이용자 위주 기록관 개선과 국민열람실 운영 등을 통해 참여형·개방형 기록관리시스템을 구현하는 등 기록물 관리의 혁신성을 높게 평가받았다.또한 서부발전은 지난해부터 기록물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전자결재시스템 문서목록 100%를 국민에게 공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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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강원도, 강원도 경제 살리기 동참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강원도와 원주혁신도시 13개 공공기관이 11일 포스트 코로나 극복을 위한 강원 경제 활성화 동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본 협약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 숙박업 등을 도와 강원지역의 경제를 조기 극복하기 위하여 ‘강원경제 살리기 동참사업’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이 날 협약식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김용익 건보공단 이사장 등 13개 원주혁신도시 공공기관장, 천세복 강원도관광협회장 등 도내 5개 관련 협회장들이 참석하여 함께 힘을 모아 강원경제 살리기를 위한 사업 동참을 약속했다.원주혁신도시 13개 공공기관은 지역산업, 인재육성, 사회공헌 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통해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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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2020 한난 디지털영상·광고 공모전’ 시행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창의적인 홍보 아이디어 발굴 및 청년일자리 기회 창출을 위해 ‘2020 한난 디지털영상·광고 공모전’을 1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인 이번 공모전은 집단에너지, 수소에너지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효과를 주제로 하는 동영상 부문과 친환경 에너지, 에너지절약을 주제로 하는 인쇄광고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한다.전국 대학생 개인 또는 팀(3명 이내) 단위로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일부터 오는 6월 26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1차 온라인 심사, 2차 오프라인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을 비롯한 최우수상, 우수상 등 28점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통해 총 1,400만원 상당의 상금을 전달할 예정이며,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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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코로나19 현장 안전경영활동 시행
한국동서발전은 최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박일준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직접 현장 안전경영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동서발전 경영진은 11일 계획예방정비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동해바이오화력본부를 찾아 외부인력 출입 관리 등 코로나19 대응 현황을 포함한 현장 안전체계 점검을 시행했다.이번 현장 안전경영활동은 경영진이 직접 동해바이오화력 내 계획예방정비공사 현장과 5㎿급 연료전지 건설 현장을 찾아 코로나19 대응지침의 적극적인 이행을 독려하고, 안전을 최우선가치로 인식하는 문화를 확산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사장이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 점검에 나선 박일준 사장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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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윤리 결의대회 개최
한국남동발전은 11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윤리 결의대회 및 청렴특강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결의대회는 유향열 사장을 비롯한 본사 경영진 및 처·실장들이 참석해 열렸으며, 전 사업소 부서장 이상 간부들은 화상회의를 통해 ‘핵심관리자 청렴윤리 실천지침’을 서약하고, 간부직원의 솔선수범과 반부패 의지를 다지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이어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강사인 한수구 원장이 부서장 이상 간부들의 청렴의식 강화를 위한 ‘청렴도 top 달성을 위한 관리자 청렴리더십 혁신’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한국남동발전은 경영진의 윤리·인권 방송, 전직원 대상 청렴서약서 제출, 윤리·인권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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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제넨바이오, 코로나19 DNA 백신 비임상시험 순항
이종이식 전문기업 제넨바이오는 제넥신 포함 산학연 컨소시움이 연구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DNA백신에 대한 비임상 시험이 순조롭게 진행됐다고 11일 밝히며 관련 진행상황을 공유했다.GX-19는 제넥신, 바이넥스, 국제백신연구소, 제넨바이오, 카이스트, 포스텍 등 6개 기업 및 기관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개발 중인 코로나19 DNA백신 후보물질로, 제넥신은 지난 5일 GX-19를 영장류에 투여해 야생형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에 대항하는 중화항체 생성을 확인했다고 밝힌 바 있다.GX-19의 효능과 안전성 검증을 위한 영장류 비임상 시험을 담당하는 제넨바이오는 최근 컨소시엄에서 선정한 백신 후보물질을 6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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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청신호 명동'에 청년위한 금융강좌 개설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들을 대상으로 앞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다양한 금융지식을 알려주는 금융교육 강좌 '슬기로운 금융생활'을 개설한다고 11일 밝혔다. 금융교육은 우리은행이 담당하고, 장소는 최근에 서울 명동에 오픈한 청신호주택 홍보관 ‘청신호 명동’으로 SH공사가 제공한다. 이달 21일 오후 7시에 열리는 첫 번째 강좌는 '금융초보생, 통장과 친해지기'라는 주제로 시작해 올12월까지 총 8회에 걸쳐 매달 새로운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좌의 주요 주제로는 '내 집 마련을 위한 신혼부부 자산관리전략', '사회초년생의 청약저축 100% 활용법', '금융상품 완전분석', '신용등급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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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박석배 상임감사 취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1일 제 21대 상임감사직에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박석배 국민소통특별위원이 임명됐다고 밝혔다. 박석배 상임감사는 새천년민주당 총무국부국장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국가균형발전위 국민소통특별위원 등을 역임했다. 박 상임감사는 취임사에서 “공공기관의 감사로서 제도개선과 대안 제시의 감사, 문제 해결형 감사를 통해 조직의 활력을 불어넣고, 공사의 다양한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춘 현장형 감사를 통해 감사의 본분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소극적 행정을 쇄신하고 깨끗한 공직문화를 확립해 나가는 한편,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과정에서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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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광주전남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확대 나서
한국농어촌공사는 11일부터 전국 부서 계약담당자들이 광주전남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몰 이용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온라인몰은 나주혁신도시 이전기관 14곳과 전라남도, 광주시,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등이 함께 구축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플랫폼’으로, 농산물을 비롯한 10여개소의 물품 및 서비스가 등록되어 있다.공공구매 플랫폼은 각 기관별로 전용몰 형식으로 운영되어 각각 별도의 계정등록과 결제시스템이 구축되어 순차적 오픈된다.등록물품으로는 LED조명기구, 농산물, 청소장비, 사무용가구, 인쇄, 디자인, 출판, 유통, 교육, 위생관리용역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온라인 구매가 가능해짐에 따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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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장 기간 인공심장 이식유지 환아, 뇌사자 심장이식 받아 건강히 퇴원
세브란스병원은 심근병증을 앓고 있는 박군에게 ‘체외형 좌심실보조장치(LVAD)’ 이식해 국내 최장 기간인 8개월 동안 심장 기능을 유지하고, 뇌사자의 심장을 이식하는 데 성공했다. 수술을 받은 환아는 건강을 회복해 지난 4일 퇴원했다고 11일 밝혔다.박군은 심장근육이 약해져 심장의 운동기능을 상실하는 희귀난치성질환 중 하나인 확장성 심근병증으로 지난 2년여간 치료를 받아왔다. 그러나 기저질환과 심한 승모판막 기능부전으로 심기능 저하가 악화돼 지난해 8월부터 에크모(ECMO) 치료를 받았다.세브란스병원 선천성 심장병센터 소아심장과 김아영·심장혈관외과 신유림 교수팀은 환아의 남은 심장기능을 살리고자 에크모 치료 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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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4차산업 기술 활용한 스마트 건설관리 추진
한국동서발전은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전통 산업인 건설에 4차 산업 기술을 융복합해 ‘스마트 건설관리’ 구현에 나섰다.동서발전은 동해바이오화력 내 친환경 연료저장고 신설공사에 측량․설계․시공의 전 공정에 걸쳐 드론, 3D 레이저 스캐너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는 스마트 건설관리 시스템을 시범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시범사업에서는 드론을 활용해 측량은 물론 안전사고 발생 위험지역을 사전에 점검하고 근로자가 접근하기 힘든 상부지역 안전을 점검한다. 또한, 건설장비 접근경보 시스템을 통해 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한다.건설장비 접근경보 시스템은 현장작업자가 건설장비의 일정 작업범위 내에 접근하면 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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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우리 농산물 구매&활용 레시피’ UCC 공모전 실시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진 가운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우리 농산물 구매&활용 레시피’ UCC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11일부터 6월 7일까지 4주간 실시되며,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자신만의 참신한 요리 레시피를 가진 국민이면 누구나 개인이나 팀(최대 4인)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실제 농산물 소비촉진과 활용방안 공유를 위해 국내산 신선농산물의 구매과정부터 조리과정까지 모두 영상에 포함하도록 했다. 제출된 UCC 영상은 aT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조회수, 독창성 등을 고려해 본상 8명, 참가상 20명 등 총 28명을 시상할 예정이다. 공모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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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에 ‘카네이션 브로치’ 전달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병원을 찾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1, 2차 의료기관(병·의원)으로부터 진료의뢰를 받고 내원한 70세 이상 환자들에게 카네이션 브로치를 전달했다. 또 처음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을 내원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각 진료과 및 검사실까지 직접 동행하는 안내 서비스도 제공했다.이운정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진료협력센터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건강과 빠른 쾌유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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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노출된 암생존자, 심혈관질환 위험 높아
초미세먼지가 암 경험자의 심혈관질환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한국환경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한 대규모 연구결과다.서울대병원 박상민 교수팀(김계형 교수, 최슬기 연구원)은 2006년 암 진단을 받은 서울·부산·인천의 암 경험자 4만899명을 추적, 관찰했다. 암 경험자는 암 생존자의 다른 표현으로, 암 진단 후 5년 이상 생존한 사람을 지칭한다.연구팀은 초미세먼지(입자 지름 2.5㎛ 이하) 노출 정도에 따라 표본을 총 5개 분위로 나눴다. 초미세먼지에 가장 많이 노출된 5분위(평균농도 28.2g/m3 이상)는 가장 적은 1분위에 비해 심혈관질환과 관상동맥질환 위험이 각각 31% , 47% 높았다. 다만, 상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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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두통학회, 제2회 두통 이야기 공모전 개최
대한두통학회는 환자만이 알 수 있는 두통의 고통을 공유하고 적극적인 치료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제2회 두통 이야기 공모전’을 개최, 1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대한두통학회가 두통 치료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보다 쉽게 전달하고 있는 ‘두통없는 행복한 세상’ 홈페이지의 모바일 버전 오픈을 기념해 마련됐다. ‘두통없는 행복한 세상’ 홈페이지는 두통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지역별 두통 전문의 찾기, 두통 최신 뉴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공모전에는 두통을 경험한 환자거나 두통 환자의 가족 또는 지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야기는 에세이, 그림, 사진, 웹툰, 영상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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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대생, 코로나19 관련 논문 2편 국제학술지 게재
고려대학교는 본교 의과대학 의학과 4학년 박주얼 학생이 독자적으로 연구한 코로나19 관련 논문 2편이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박주얼 군의 개인적이고 단순한 호기심에서 기인했다. 스리랑카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박주얼 군은 스리랑카가 지하철을 만들 만큼 경제가 발달한 곳이 아니었기에 한국의 지하철은 도시 발전의 상징과 같다고 생각했으며, 지하철역마다 나름의 특징과 이야기가 있는 것에 흥미를 느꼈다. 마침 코로나19로 학사일정이 미뤄져 3주 간 방학이 생겨 실제 한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얼마나 실천되고 있는지 지하철 통계 데이터를 활용해 연구로 연결했다.이번 연구는 서울의 지하철 사용량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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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긴급 지사화 서비스' 2개월 지원사례 분석
KOTRA는 지난 3월부터 우리 수출기업의 해외 현지 마케팅을 대행하는 ‘긴급 지사화(化) 서비스’를 시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신청기업의 구체적 수요에 따라 해외무역관 전담직원이 맞춤형으로 현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긴급 서비스 취지를 살려 신속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KOTRA는 행정 절차를 대폭 간소화했다. 사업 신청부터 개시까지 걸리는 시간이 1개월에서 1주일로 줄어들었다. 시장성, 수출역량 등 내·외부 평가항목 합산 결과로 지원 대상을 결정하던 방식도 바꿨다. 신청기업이 대행을 원하는 서비스의 현지수행 가능여부만 고려해 선정하고 있다.우리 중소·중견기업 249개사는 현재 57개국 82개 해외무역관에서 긴급 지사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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