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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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하안전평가 업무 사례집’발간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3일, 지하안전평가 검토실적을 공유하고 평가서를 작성하는 전문기관(민간업체)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지하안전평가 업무사례집’(사례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지하안전평가’란 지하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의 실시계획ㆍ시행계획 등의 허가ㆍ인가ㆍ승인ㆍ면허ㆍ결정 또는 수리 등을 할 때에 해당 사업이 지하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미리 조사ㆍ예측ㆍ평가하여 지반침하를 예방하거나 감소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방안을 담은 지하안전영향평가서는 국토교통부 장관의 위탁을 받은 국토안전관리원의 검토를 받도록 규정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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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광명스피돔 '대학생 초청 체험행사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8일 광명스피돔(경륜본장)에 상명대학교(서울캠퍼스) 경영학부 학생 132명을 초청해 사업을 소개하고 체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상명대학교 경영학부(학부장 최은정 교수)의 현장방문 요청으로 진행하게 됐으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평소 경륜사업을 접해보지 않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업 소개, 경주관람, 경륜경정 온라인 발매인 스피드온 활용 베팅 체험 등을 진행해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행사 진행은 유튜브 경륜경정 스피드클럽의 경륜분석 리뷰 방송에서 톡톡 튀는 진행으로 시청자의 주목을 받고 있는 노경미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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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 ‘미르2’ 싱가포르 ICC 중재판정 취소 기각에 항소 예고
액토즈소프트(이하 ‘액토즈’)는 ‘미르의 전설2’ 관련 지난 2020년 6월 싱가포르 국제상공회의소(ICC) 중재원의 부분 판정에 대한 취소신청이 기각된 것에 대해 항소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액토즈는 지난 3월 ICC의 손해배상 관련 판정에 대해서도 취소를 신청한다는 방침이다. 2일 액토즈는 지난 2020년 12월 싱가포르 고등법원에 제기한 ‘미르의 전설 2’ 관련 싱가포르 ICC 중재원의 2020년 6월 24일자 부분 판정에 대한 취소 신청 1심판결이 내려졌다고 2일 공시했다. 위메이드는 란샤 측과 액토즈를 상대로 ICC에 2001년 처음 체결된 후, 지속적으로 연장된 SLA(Software License Agreement)가 2017년 종료됐다는 확인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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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이(e)스포츠 페스티벌’ 개최
경기도는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에 걸쳐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이(e)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한 ‘경기 이(e)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경기 이(e)스포츠 페스티벌’은 도민이 이(e)스포츠 문화를 향유할 수 있게 마련한 축제의 장이다. 작년부터 수도권 최대의 융복합 게임쇼인 ‘플레이엑스포(PlayX4)’에서 함께 열어왔으며 장애인 이(e)스포츠 대회, 캠퍼스 대항전, 인기 프로게이머와 스트리머 등이 참여하는 인터넷 유명인(인플루언서) 초청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일본 국가대표 초청 한일전으로 스트리트파이터 경기를 구성해 이목을 끌고 있다. 11일에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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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날 연휴 문호리리버마켓과 함께하는 두 번째 ‘경기기회마켓’ 개최
경기도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옛 경기도청사에서 문호리리버마켓과 함께하는 두 번째 경기기회마켓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경기기회마켓은 지난 4월 1~2일 경기도청 봄꽃축제 사전 행사로 열린 첫 번째 경기기회마켓에 이어 문호리리버마켓과 경기도가 함께하는 두 번째 행사다. 어린이날을 맞아 카네이션을 재료로 소품(니스, 모빌 등) 만들기, 도자기 채색, 대장장이 체험, 연 만들기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하고 이색적인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5일 어린이날에는 ‘불후의 명곡’ 양희은 편에 출연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소프라노 송난영이 피아니스트 최소연, 바이올리니스트 크리스티안 김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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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기 신도시 ‘지역 맞춤형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복합화’ 추진
경기도는 3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경기연구원, 3기 신도시 및 72개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시‧군 담당자,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1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형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복합화 공동연수(워크숍)’를 개최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현재 도는 3기 신도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신도시가 위치하는 주민의 수요 충족을 위해 지구별로 요구하는 체육관, 도서관, 어린이집, 주차장 등을 단일시설에 복합화해 생활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면서 예산을 절감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이에 따라 경기연구원에서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삶의 질 확충을 위한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복합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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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어린이날 '미사경정공원과 광명스피돔으로 놀러오세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하남 미사경정공원(경정본장)과 광명스피돔(경륜본장)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고3 일, 밝혔다. 미사경정공원의 어린이날 행사는 지난 2019년(코로나19) 이후 4년 만이다. 하남시, 광명시 등과 협업으로 개최되는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고, 행사장은 어린이들의 동심을 자극하고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우선 미사경정공원 운영동 앞 광장에서는 체험․놀이 프로그램, 무대공연 등이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페이스페인팅, 비즈구슬 팔찌 만들기, 잣껍질 등을 장식하는 향낭 만들기, 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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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군포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개소···민선 8기 1호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군포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가 2일 개소식과 함께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센터는 민선 8기 첫 번째로 개소하는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다. 군포시 노동종합복지관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정구원 경기도 노동국장, 하은호 군포시장, 이길호 군포시의회 의장, 이학영 국회의원, 최진학 국민의힘 군포시 당협위원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군포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생활밀착형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기구 확대’의 하나다. 도는 점차 증가하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노동권익 안전망 구축을 위해 2026년까지 시·군에 노동자 지원기구를 확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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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긴급복지 위기 도민 발굴‧지원 체계 강화
경기도가 ‘수원 세 모녀 사건’ 이후 집중 관리 중인 긴급복지 위기도민 발굴‧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시‧군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같은 복지사각지대 발굴단을 도 자체적으로 2025년까지 5만명 규모로 운영하고, 과거 콜센터(핫라인) 접수자의 위기도를 재조사해 추가 지원을 검토한다. 공적 지원 사각지대 위기 도민을 위한 후원 모금 계좌를 개설해 생계지원금도 제공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긴급복지 위기상담 콜센터(핫라인) 개선 추진계획’을 마련해 이달부터 이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기존 긴급복지 콜센터(핫라인) 중심의 단점을 보완하고 지원 내용을 추가하는 것으로 ▲더 넓은 복지안전망 ▲더 촘촘한 사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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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역사문화자원·스토리 엮은 지역관광 콘텐츠 3곳 선정
경기도가 고양 한국항공대학교 및 화전마을, 가평 청춘역1979 일대, 의정부 부용산 일대(신숙주묘) 등 3곳을 역사·문화·생태·평화 이야기를 담은 관광명소로 조성한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3년 역사·문화·생태 관광융합콘텐츠 개발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시‧군의 역사·문화·생태 관광 자원 활성화를 위해 이야기(스토리텔링)에 기반한 관광콘텐츠를 발굴하는 내용으로, 지난 2월부터 공모를 진행했다. 사업 목적, 종합계획서, 관리 능력, 기대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고양시, 가평군, 의정부시 등 3개 시·군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지역에는 각 9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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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지자체 최초 도청·산하기관 직원 대상 챗지피티 제안 공모 최종 심사
교통사고 대응에 챗지피티(GPT)를 이용, 도민의 교통안전을 확보하자는 제안이 ‘경기도 챗GPT 제안공모 최종심사’에서 1등을 차지했다. 경기도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챗지피티(GPT) 기술을 경기도정에 적용하기 위해 도청과 산하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제안 공모를 한 후 3일 경기도청에서 공개 오디션을 통해 경기지피티 전담 조직(TF) 시범사업으로 추진할 최종 3건의 제안을 선정·발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챗지피티를 경기도가 가장 먼저 도정에 반영해보고자 하는 생각으로 이런 기회를 만들었는데 오늘 발표한 내용 중에서 좋은 내용들은 우선 작은 것부터 도정에 반영했으면 한다” 라며 “작은 것이라고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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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첫 번째 '기후변화주간' 도민 3226명 탄소중립 실천서약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경기도가 22일부터 일주일 동안 진행한 ‘2023년 경기도 기후변화주간’이 경기RE100 비전 발표, 도민과 함께하는 캠페인, 리사이클 마켓 행사 등의 성과 속에 4월 28일 막을 내렸다. 이 기간에 3천여명이 넘는 경기도민들이 캠페인에 참여해 탄소중립 실천을 서약했다. 경기도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 것은 올해가 처음으로, 도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기후변화 문제를 함께 공감하고, 생활 속의 작은 불편함을 기꺼이 감수하는 실천 의지를 약속하는 소통의 장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기후변화주간 첫 행사로 도는 4월 2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도민들이 자발적으로 중고 물품을 판매·교환하는 리사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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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전세사기 특별법' 논의 소위서 이견차... 이번주 본회의 처리 불가
국회는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소위를 3일 열고 전세 사기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법 처리를 시도했으나 또 다시 결렬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토위는 지난 1일에 이어 이날 심사를 이어갔지만, 여야 간 이견차를 좁히는데 실패했다.더불어민주당은 정부·여당 안의 피해자 인정 요건을 완화해 지원 대상 범위를 넓혀야 한다는 입장을 내세웠고 정부·여당은 다른 범죄 피해자와의 형평성 문제때문에 받아들이지 못하는 형국이었다.여야는 간사 간 논의를 통해 소위 일정을 추가로 잡기로 했으나 이번주 내 본회의 처리는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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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정법원, 첫 조정 전담 변호사 진혜정 위촉
부산가정법원(법원장 박치봉)은 5월 1일 오후 2시 부산법원종합청사 12층 법원장실에서 진혜정 변호사에 대한 조정 전담 변호사 위촉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부산가정법원은 이번에 처음으로 조정 전담 변호사를 위촉했고, 그 과정에서 공고와 서류 심사, 면접 등을 거쳐 지원자의 능력과 적성 등 직무수행 적합성을 심사했다. 가족 간의 분쟁을 다루는 가정법원의 특성상 조정을 통한 원만한 해결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조정 전담 변호사는 조정위원으로서 법원에 상근하며 배정받은 일정 수의 조정 사건에서 절차를 주재하고 분쟁을 조율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법률 전문가인 변호사가 보다 많은 가사조정 사건에 개입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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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학교 담장 허물어 통학로 확장키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5월 2일과 3일 영도구 초등학생 사망 관련 대책 회의를 열고 현장 의견 수렴을 거쳐 통학로 학생 안전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은 스쿨존 개선이 필요한 학교 중 담장 이동이 가능한 학교를 발굴해 통학로 보행 개선에 나선다. 학교 담장을 허물어 보행로를 확장하고 여건에 따라 임시출입문도 개설해 학생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차량 운전자 시야 확보를 위해 학교 수목과 불투명한 학교 담장도 개선할 예정이다. 학교 용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안전한 통학로 조성도 추진한다. 통학 여건이 열악하고 비탈길 등 사고 발생 가능성이 큰 초등학교 50곳에는 ‘통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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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제34주기 5‧3 동의대 사건 순직경찰관 추도식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5월 3일 오전 10시30분 부산경찰청 대강당 및 국립대전현충원에서「제34주기 5‧3 동의대 사건 순직경찰관 추도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1989년 5월 3일 부산 동의대 학내 입시부정 문제 등 규탄시위 해산 과정에서 화염병에 의해 발생한 화재로 사망한 순직경찰관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서다. 이날추도식은부산경찰청장‧경찰청경무인사기획관등경찰인사 200여명과 유족‧부상자‧부산시 행정부시장‧시의회 부의장‧자치경찰위원장등주요기관장을 포함한 외부인사 100여명이참석해부산경찰청장의식사(式辭)를시작으로추도사‧유족인사‧종교의식‧헌화‧추모공간순례순으로경건하고엄숙하게 진행됐다. 우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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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롯데하이마트, 최근 2주간 직전 같은 기간보다 여름 가전 매출 증가外
올해 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에어컨, 선풍기, 서큘레이터 등 여름 가전 매출도 늘어나고 있다. 기상청이 4월 24일 발표한 ‘2023년 5~7월 3개월 전망’에 따르면, 5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50%, 비슷할 확률이 40%로 나타났고, 6~7월 기온은 평년보다 높거나 비슷할 확률이 각각 40%로 나타났다.실제로 롯데하이마트(대표 남창희)에서는 최근 2주(4월 18일~5월 1일)간 에어컨, 선풍기, 서큘레이터 등 여름 냉방가전 매출이 직전 같은 기간(4월 4일~4월 17일) 보다 크게 늘었다.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여름 대표 가전인 에어컨은 약 20% 증가했다. 특히 이동형 에어컨과 창문형 에어컨 매출은 각각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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