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생활경제 이슈] BBQ, 미국 성공 DNA로 '캐나다' 공략 外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미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K-치킨' 성공 DNA로 캐나다 시장을 공략한다. 윤홍근 회장은 최근 코로나 엔데믹을 맞아 그룹 내 확대 글로벌 회의를 개최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와 함께 미국에 이어 캐나다에도 어떤 상황에서도 기회를 만들어 내는 ‘BBQ DNA’를 접목해 성공 신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15일 밝혔다.제너시스BBQ 관계자는 "BBQ는 현재 캐나다에 브리티시콜롬비아주, 알버타주, 온타리오주 등 주요 지역에서 1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의 성공 신화를 접목해 시장 확대에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윤홍근 회장은 K-치킨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2003년부터 20
-
[생활경제 이슈] 쿠팡, 초특가 주방용품 할인전 연다 外
쿠팡이 인기 주방용품을 한곳에 모은 기획전 ‘2023 주방페어’를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쿠팡 관계자는 "주방페어는 쿠팡이 1년에 한번 진행하는 주방용품 분야 대표 할인전이다"라며 "여름 캠핑 시즌 준비에 필요한 아이템부터 식사 준비에 자주 사용하는 필수템까지 다양한 주방용품을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테팔, 프로그, 기본에, 락앤락, 포트메리온, 르쿠르제, 스카치브라이트, 해피콜, 글라스락, 코렐 등 38개 브랜드의 1000여개 이상의 상품이 마련돼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테팔 레드 딜라이트 인덕션 프라이팬 2종 ▲락앤락 향균 스테커블 냉장고 정리세트 ▲르크루제 카푸치노 머그350 2P세트 빨강 등이 있다. 이번 행사는 와우
-
[생활경제 이슈] 도미노피자 ‘KT 달달혜택’ 프로모션 진행 外
도미노피자가 오늘부터 오는 31일(수)까지 KT 고객 대상으로 방문 포장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오늘(15일)부터 진행하는 ‘KT 달달혜택’은 KT 아이디 당 월 1회, 2만 5천 원 이상 4만 5천 원 이하 주문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할인 금액만큼 KT 포인트가 차감된다"라고 전했다. 또한, ‘달.달.초이스’ 이용 가능 횟수(통합 월 1회, 타 제휴사 이미 이용한 경우 이용 불가)에서 차감되며 오프라인 주문 시에는 혜택을 받을 수 없다. ‘달.달 초이스’는 KT에서 제공하는 맴버십 혜택으로 도미노피자를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도미노피자에 큰 성원 보내주시
-
[생활경제 이슈] 삼양식품 2023년 1분기 매출 2455억...전년比 21.5% 증가 外
삼양식품은 2023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2,455억원, 영업이익 239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1.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6% 감소했다. 올해 1분기 매출은 국내와 해외 모두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였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9% 늘어난 1579억원을 기록했다"라며 "가격인상 효과, 환율상승 효과, 해외법인 영업 확대와 신시장 판로 개척 등의 영향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일본법인은 1분기 매출 6억4000만엔을 기록했다. 일본내 K-푸드 문화가 확산되면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유통개조를 통한 신규 거래처를 확보하면서 매출이 증가했다. 지난해 2월부터 영
-
[산업 이슈] 대한전선 1분기 실적, 영업이익 177억으로 전년 대비 50% 증가 外
대한전선(대표이사 나형균)이 15일 공시를 통해 2023년도 1분기 경영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올랐다. 대한전선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2023년도 1분기 매출 7,039억 원, 영업이익 177억 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 매출은 5,894억에서 19%, 영업이익은 118억에서 50% 증가한 결과다.대한전선 관계자는 "1분기 매출이 7,000억 원을 돌파한 것은 2011년 1분기 이후 12년 만이다. 영업이익도 2011년 이후 처음으로 150억 원을 넘어섰다"라며 "통상 하반기에 실적이 좋아지는 전선업계의 경향을 고려하면, 실적 상승세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전했다. 이번 호실적은, 실적에
-
[생활경제 이슈] 푸드나무, 2023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49억원 기록 外
‘랭킹닭컴’을 운영하는 푸드나무가 사상 최대 1분기 매출액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푸드테크 기업 푸드나무(290720, 대표 김영문)는 연결 기준 매출액 549억원을 달성한 2023년 1분기 경영실적을 금일(15일) 발표했다.푸드나무 관계자는 "랭킹닭컴을 필두로 ▲2030 여성을 위한 식단 큐레이션 플랫폼 피키다이어트 ▲헬스·피트니스 전문 플랫폼 개근질마트 등 자사 플랫폼의 신규 회원 증가가 1분기에도 이어졌다"라며 "이에 따른 지속적인 성장세, 오프라인 판매 채널 등의 다변화를 통한 시너지 효과가 지난 분기 매출 신장을 견인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국내외 자회사를 통한 신사업 진출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
-
[IT이슈] 피블(PIBBLE) 2.0,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공식 오픈을 앞두고 홍보대사 모집 外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분야의 작가와 창작자들이 참여하는 피블 2.0이 공식 오픈을 앞두고, 클로즈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피블 관계자는 "PIBBLE 2.0은 AI와 함께하는 컨텐츠 창작 기능, AI에 의한 컨텐츠 점수 평가 기능, 그리고 AI 저작물에 대한 인증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이 콘텐츠를 창작하고, AI가 평가한 가치에 따라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라며 "사용자들은 AI 기술의 활용을 최대한 활용하여 텍스트,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생성하고 실시간으로 피블 플랫폼에 포스팅할 수 있으며, AI가 제공하는 가치 평가 점수를 통해 창작물의 예상 가치를 확인
-
[IT이슈] 롯데시네마, 방탄소년단 슈가(SUGA) 라이브뷰잉 진행 外
“SUGA | Agust D TOUR 'D-DAY’ in JAPAN”은 지난 4월부터 방탄소년단 슈가가 데뷔 후 처음 개최하는 솔로 콘서트로 미국, 인도네시아, 일본, 태국, 싱가포르, 서울에 이르기까지 9 개 도시 (총 25 회)를 돌며 달리는 월드투어 콘서트이다. 이 중 6월 3일 오후 5 시에 진행되는 공연은 ‘라이브뷰잉’을 통해 롯데시네마에서 중계된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콘서트는 데뷔 전과 후, 여러 분기점을 맞은 슈가와 Agust D의 스토리에 집중하며 트릴로지 역사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라며 "각기 다른 콘셉트와 매력을 드러낼 슈가의 특별한 스테이지는 생생한 감동과 현장의 열기를 고스란히 담아 롯데시네마의 대형 스크린과 풍부한 사
-
경동건설 故정순규노동자 사망사고 관련, 부산경찰청에 고소
중재재해없는세상만들기부산운동본부와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5월 15일 오후 2시 부산경찰청 앞에서 사업부와 검찰 그리고 노동부의 무책임에 강력항의하며 경동건설 故정순규노동자 사망사고관련, 경동건설과 JM건설의 직접 관련자들을 상대로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행사 혐의로 부산경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기자회견은 박수정 부산운동분부 집행위원장의 사회로, 故정순규노동자의 아들 정석채,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故김용군 어머니)의 발언, 이영훈 신부(부산운동본부 공동대표), 정승남(故정순규 딸)의 기자회견문 낭독으로 진행됐다.2019년 10월 부산 남구 경동건설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
[산업 이슈] SK스퀘어, 2023년 1분기 실적 발표 外
SK스퀘어의 2023년 1분기 실적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112억원, 영업손실 6,390억원, 순손실 5,237억원을 기록했다. SK스퀘어 관계자는 "연결 실적은 포트폴리오 회사들의 지분법 평가 손익을 반영하고 있다"라며 "이번 1분기에는 SK하이닉스 지분법 평가 손실과 SK쉴더스 지분매각으로 인해 약 1조원의 연결 매출 등이 감소했다"라고 전했다. 참고로 SK쉴더스 연결 실적은 아직 딜이 완료되지 않았지만 회계기준에 따라 올 1분기부터 중단영업이익으로만 반영했다.반면 포트폴리오 회사들을 제외한 SK스퀘어 본체는 양호한 현금흐름을 확보함으로써 신규투자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올 1분기 기준으로 현금화가 가능한 3,584억원의
-
경기도, 도심항공교통(UAM) 실증노선 상용화 준비 체제 돌입
경기도가 도심항공교통(UAM. Urban Air Mobility) 도입을 추진 중인 가운데 국토부와 함께 2025년 말 상용화 준비에 들어갔다. 경기도는 지난 12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도심항공교통 팀 코리아(UAM Team Korea) 제6차 본 협의체에 참석해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한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앞서 도는 지난해 3월 국토부 공모사업인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그랜드챌린지 2단계 사업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국토부는 수도권 도심을 중심으로 2024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챌린지 2단계 사업에 대한 실증 실험을 한 뒤 2025년 말 상용화에 나설 예정이다. 경기도는 2단계 사업에 대한 시군 수요조사를 통해
-
경기도, 케냐 바링고주와 보건의료분야 협력 양해각서 체결
경기도는 지난 12일 케냐 바링고주(州) 현지에서 ‘보건 의료분야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경기도와 케냐 바링고주 간 의료인 연수, 나눔 의료 지원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도는 지난 3월 오병권 행정1부지사가 도청에서 케냐 바링고주 체시레 체보이(Benjamin Chesire Cheboi) 주지사와 만나 의료분야 지원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이번 방문은 3월 만남의 후속 조치라고 도는 설명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보건 의료 관련 전문가와 의료인 연수 등 인적교류 ▲의료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의료정보시스템, 의료 장비 및 의약품 등의 정보 교류 ▲암 및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관리, 응급의료 시스템 등 보건정
-
경기도, 저출생 대응 위한 도민 참여형 '(가칭)인구2.0위원회' 추진
경기도가 피부에 와닿는 저출생 대응 정책을 도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도지사와 도민참여단 200명이 직접 참여하는 ‘(가칭)인구2.0 위원회’를 발족한다. 저출생 대응을 위한 정책 구상을 구체화하고 의사결정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담아내기 위한 시도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월 1회 정기위원회를 직접 주재할 계획이다.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미국 1.64명, 일본 1.33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1명 이하는 한국이 0.78명으로 유일했다. 결혼 건수는 지난 10년 새 40%, 첫째아 출생아 수도 37% 하락했다. 2022년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도민의 63.9%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자녀 수가 2명인데 실제 둘째아 출
-
경기도, '2023 미세먼지 저감 우수 시·군’ 평가 실시
경기도는 ‘2023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 우수 시·군’ 평가를 실시하고 용인시, 김포시, 구리시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시·군별 인구수에 따라 1, 2, 3그룹 등으로 나눠 ▲미세먼지 개선성과 ▲기관장 관심도 ▲미세먼지 발생원 관리 ▲계절관리제 시행실적 등 4개 분야 23개 지표에 대해 실시한 자체평가 70%와 노력도, 우수사례 등 외부 전문가평가 3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룹별 최우수 기관에는 용인·김포·구리시, 우수 기관에는 부천·양주·안성시, 장려 기관에는 성남·광명·포천시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전문가들은 지역 여건을 잘 인식하고 이를 사업화해 추진한 용인, 고양
-
경기도, 2023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023년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 참여기업을 다음 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은 경기도가 일자리 창출 및 유지, 성장 가능성 등이 뛰어난 도내 중소기업을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인증하고, 고용환경개선 지원(13개 사),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 시 가점 부여 등 29개에 달하는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고용 촉진과 성장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인증 기간은 인증일로부터 2년으로, 일자리 증가율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은 1회에 한해 추가 연장(2년)이 가능하다. 서류심사와 기업 현장실사, 선정심의위원회 평가 등을 거쳐 올해 60개 사 내외를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정할
-
경기도, '2023 에너지 진단 및 시설개선 원스톱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도내 사업장의 에너지효율 향상 촉진과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3년 에너지 진단 및 시설개선 원스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에너지 진단 및 시설개선 원스톱 지원사업’은 중소사업장의 에너지 시설을 무료로 진단해주고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시설개선 비용을 보조해주는 사업이다. 노후 설비를 고효율 에너지 설비로 교체해 에너지 요금 절감으로 중소기업의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에너지 사용량 감소를 통한 중소기업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확산과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촉진한다. 지원 기업 중, ㈜승일은 화장품 용기 제조에 사용하는 에너지비용을 낮추기 위해 공기압축기에 인버터를
-
경기도,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연구용역 착수
경기도는 지난 10일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을 위한 개발계획(변경)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15일 밝혔다. 연구용역 기간은 5월 10일부터 내년 4월 9일까지며 고양 JDS 및 안산 사이언스밸리 등 2개 지구 총 30.4㎢에 대한 개발계획(변경)을 수립해 산업통상자원부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2022년 도내 시·군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다. 이후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평가 기준에 의한 민간 평가단의 평가를 거쳐 고양 JDS지구와 안산 사이언스밸리를 대상지로 선정했다. 고양 JDS지구는 인천공항, 김포공항 접근성이 양호하고 킨텍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