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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이슈] 삼성증권, 이달 말까지 온라인 채권거래 이벤트 실시 등
◇삼성증권, 이달 말까지 온라인 채권거래 이벤트 실시 삼성증권은 모바일 앱 엠팝(mPOP)에서 해외 채권을 1000달러 이상 순매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커피 기프티콘 등의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 '비장의 무기 채권거래' 이벤트를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삼성금융네트웍스의 통합 앱인 '모니모'를 통해서도 참여 가능하다. '비장의 무기 채권거래' 이벤트는 총 세 가지 이벤트로 진행된다. 첫 번째 이벤트로는, 이벤트 기간 내에 삼성증권 모바일 앱에서 '비장의 무기 채권거래' 이벤트를 신청하고, 기간내 엠팝(mPOP)으로 1천달러 이상 해외채권을 순매수 시,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두 번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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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M신용정보, 중증질환 환우 위한 ESG 활동 실시
SM그룹(회장 우오현)의 서비스 부문 계열사인 SM신용정보는 지난 14일 영등포 SM신용정보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제작한 히크만 주머니를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이하 KMDP)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SM그룹에 따르면 히크만 주머니란 암이나 백혈병 등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화학 요법 진료를 쉽고 빠르게 하기 위해 몸에 달아 놓는 고무관 ‘히크만 카테터’를 보관하는 주머니이다. 히크만 카테터는 정맥에 직접 연결하는 의료기기로 감염 위험이 높아 위생적인 관리가 중요한 만큼 히크만 카테터를 삽입하고 생활하는 환자들에게 히크만 주머니는 꼭 필요한 생필품이다. 그러나 히크만 주머니는 공식적인 공급처나 판매처가 없어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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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G, 잎담배 농가에 건강검진비 등 5억 2000만원 지원
KT&G(사장 백복인)가 국내 잎담배 농가와의 지속적인 상생을 위해 5억 2000여 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지원금은 잎담배 경작인 건강검진 비용과 자녀 장학금, 배풍열 연료저감장치 지원에 활용된다.KT&G에 따르면 잎담배 농가들은 감소하는 농촌 인구와 고령화 문제로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 기계화가 어려운 잎담배 경작 특성상 노동 강도가 매우 높은 편이며, 잎담배 경작인들은 평균 연령이 높아 건강관리에 많은 관심이 요구된다.특히, 지난해부터 KT&G는 유류비 절감과 동시에 탄소배출 저감이 가능한 배풍열 연료저감장치를 농가에 보급하며 지원 규모를 늘렸다. 이는 건조기를 통해 잎담배 건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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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삼성전자에 인공지능경영시스템 인증 수여
한국표준협회는 국내 최초로 삼성전자 DA(생활가전) 사업부에 ISO/IEC 42001(인공지능경영시스템) 인증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삼성전자의 인증 취득은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의 인공지능 분야 국제 인증 취득이며, 특히 인공지능 기술 발전을 선도하는 삼성전자가 이 인증을 받음으로써 한국의 인공지능 기술이 국제적으로도 인정받게 되었음을 의미한다.협회에 따르면 ISO/IEC 42001(인공지능경영시스템)은 국제 표준화 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공동으로 제정한 인공지능 경영시스템에 대한 요구사항으로, AI 시스템과 관련된 역할을 조직이 책임감 있게 수행하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이번 삼성전자 심사는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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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육군과 군수품 기술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업기술시험원(원장 김세종, 이하 KTL)은 대한민국 육군과 '군수품 품질, 신뢰성, 안전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군수품의 품질, 신뢰성, 안전성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분야별 전문 인력 구성 및 정보 공유를 위한 업무 협력 체계 구축 ▲세미나, 교육, 정보공유, 인력교류 등을 통한 상호 역량 증진 ▲첨단기술 연구과제 발굴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조 등에 대한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했다.구체적으로 KTL은 군수품에 대한 신뢰성·안전성 평가 지원을 통해 군수품의 품질 향상을 도모해 장병들의 사기·복지 증진과 최상의 전투태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기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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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그랜드코리아레저와 저탄소 식생활·K-푸드 수출진흥 업무협약 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와 그랜드코리아레저는 1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저탄소 식생활의 글로벌 확산을 비롯해 K-푸드 수출진흥과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동참과 글로벌 확산 ▲ K-푸드 수출진흥과 국내관광 활성화 ▲ 우리 농수산식품 소비 촉진을 위한 연계사업 발굴 ▲ 공공기관 ESG경영 선도 등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농수산식품 산업육성과 K-푸드 수출진흥을 선도하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관광·레저 산업육성과 외래 관광객 유치에 앞장서는 그랜드코리아레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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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상그리드산업협회 출범...초대 회장 LS전선 구본규 대표
국내 ‘해상풍력·전력계통’ 산업 발전을 주도할 한국해상그리드산업협회(KOGIA)가 출범했다.KOGIA는 15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창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LS전선과 두산에너빌리티,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KT서브마린 등 주요 전력 기자재 업체 20여 곳이 회원사로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KOGIA 초대 회장을 맡은 구본규 LS전선 대표, 한무경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의원, 천영길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정책실장, 김태옥 한국전력공사 부사장 등 1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KOGIA는 해상 그리드(전력망) 관련 국내 기자재 산업을 보호하고, 중소 부품사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할 방침이다.‘국내 기자재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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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이슈] 셀트리온,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CT-P43 국내 품목허가 신청
셀트리온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성분명 우스테키누맙) 바이오시밀러 ‘CT-P43’의 품목허가 신청서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15일 제출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이날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등 오리지널 의약품이 보유한 적응증 전체에 대해 CT-P43의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CT-P43이 국내허가를 획득하면 램시마IV, 램시마SC, 유플라이마 등 기존 TNF-α(종양괴사인자) 억제제 제품군에 더해 인터루킨 억제제 제품까지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게 된다.셀트리온은 이번 국내 허가 신청에 앞서 지난 달 유럽 EMA에 CT-P43의 허가 신청을 완료한 바 있다. 셀트리온은 곧 미국 FDA에도 허가 신청서를 제출해 미국 내 판매를 위한 허가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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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5월 휴게소 ‘고객감사 이벤트’ 성료..."전년 대비 매출 9% ↑"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내수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한 고속도로 휴게소 ‘고객감사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고객감사 이벤트는 전국 207개 휴게소에서 ‘사은 경품행사’, ‘어린이날 선물제공’, ‘인기간식 할인’, ‘생수증정’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벤트에 참여한 총 37만 7543명의 이용고객에게는 3억 9백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됐다.또한 이번 행사를 기반으로 5월 휴게소 매출액은 코로나 발생 이전인 19년도 대비 2.7%,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된 22년도 대비 9.1%가 상승해 내수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한편, 이벤트 기간 중 가장 관심을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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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中企 상생 학습 워킹그룹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협력사와 함께 수시로 학습 워킹그룹을 실시해 중소기업의 경영역량을 제고하고 있다. 남부발전은 지난 14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26개 협력사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협력사와 남부발전이 함께 배우는 학습 워킹그룹’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남부발전에 따르면 이번 워킹그룹은 바쁜 현업으로 교육 참여가 어렵고, ESG경영, 챗GPT 등 IT 동향 및 해외 마케팅 보고서 작성 등 관련 전문가 초청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고, 학습 능력 제고로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지난 5월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시범 개최한 후 협력사의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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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사회과학단장에 조대연 교수 선임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은 6월 15일자로 사회과학단장에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조대연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한국연구재단에 따르면 조대연 단장은 정부에서 위탁받은 사회과학단 소관분야 지원사업의 △ 평가관리, △ 사업기획, △ 중장기 발전방안 제안 및 정책수립‧자문, △ 예산 배분방안 수립, △ 진도점검 및 성과활용 촉진, △ 연구수요‧기술예측‧연구동향 등 조사분석, △ 대외협력 업무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업무를 3년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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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강시혁 교수팀 "AI로 심혈관 스텐트 시술 정확도 ↑"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강시혁 교수팀(의정부 을지대병원 순환기내과 문인태 교수)이 복잡한 심혈관 조영술 분석 및 시술에도 인공지능(AI)을 활용할 수 있다고 15일 밝혔다. 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협심증, 심근경색과 같이 심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면 스텐트를 넣어 혈관을 넓히는 시술을 하는데 연간 약 7만 명의 환자가 심혈관 스텐트 삽입술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텐트 삽입술 전에 심혈관 모양과 협착 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심혈관 조영술을 시행하는데, 심혈관 조영술은 영상이 복잡하고 작은 혈관 안의 3차원 구조를 모두 파악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 이 때문에 스텐트 시술이 필요한 환자의 4명 중 1명은 심혈관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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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인도네시아 적십자·제약사와 혈액제제 사업 업무협약 체결
GC녹십자는 지난 14일 인도네시아 적십자와 제약사 트리만과 혈액제제 임가공 및 플랜트 사업을 위한 혈장 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도네시아 적십자는 안정적인 혈액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GC녹십자는 혈액제제 임가공 및 플랜트 건설 사업의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GC녹십자는 지난 1일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로부터 혈액제제 플랜트 건설 및 기술 이전과 관련한 사업권을 최종 승인받았다. 이번 3자간 업무협약을 통해 안정적인 원료 혈장 확보로 성공적인 글로벌 플랜트 건설 및 기술이전에 대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전세계적으로 혈액제제 플랜트 수출을 성공리에 완수한 기업은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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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뉴이프, 액티브 시니어 맞춤 ‘두뇌트레이닝700’ 출시
대교의 시니어 라이프 토탈 솔루션 브랜드 ‘대교 뉴이프’는 5060세대의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뇌 활성화 훈련 도서 ‘30일 30종 두뇌트레이닝 700’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대교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도서는 세계적인 뇌 과학자로 유명한 일본 도호쿠 대학 가와시마 류타 교수의 감수를 받은 도서로, 과학적인 근거 아래 시니어의 뇌 인지기능을 향상시키는 트레이닝 콘텐츠 중심으로 제작됐다.기존에 대교 뉴이프가 제공하던 ‘브레인 트레이닝 프로그램’이 시니어 인지기능 상태에 따라 치매, 경도인지장애, 일반 등으로 세분화된 맞춤형 인지 학습을 제공했다면, 이번에 출시한 ‘두뇌트레이닝 700’은 액티브 시니어를 대상으로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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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롯데호텔,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동반성장 우수 참여기관 수상
롯데호텔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가 시행 중인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에서 동반성장 우수 참여기관으로 선정되어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직장 내 자유로운 휴가 문화 조성과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정부와 기업이 함께 근로자의 국내여행 경비(휴가비)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근로자가 20만원, 재직 중인 기업이 10만원을 적립하면 정부가 10만원을 추가로 지원해 총 40만원을 국내여행 경비로 사용할 수 있다. 지난해 롯데호텔은 한국관광공사와 ‘중소기업 근로자 복지 증진을 위한 ESG 상생’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최대 호텔망을 보유하고 있는 특장점을 활용해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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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충청권 스마트 건설안전 관제센터’ 오픈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4일,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위한 충청권 스마트 안전 통합관제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관리원은 충청남도 15개 시‧군과 충청북도 11개 시‧군, 대전광역시 및 세종시를 충청권으로 분류하고 청주시에 있는 충청지사를 통해 안전점검 등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14일 문을 연 통합관제센터는 국토교통부와 관리원이 건설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충청권의 18개 현장에 무상으로 지원한 지능형 CCTV, 붕괴위험 방지장치 스마트 안전장비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관제센터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적용한 시스템을 통해 건설현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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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안전 관리 최우선, 수산물 안심하고 소비해달라”대국민 호소
수협중앙회는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를 앞두고 위축된 수산물 소비심리를 안정시키기 위해 대대적인 수산물 소비 독려 운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고 15일,일, 밝혔다. 국내 수산물 생산·유통·소비자단체들도 수산물은 국민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수산물을 공급하고 있다며 안심하고 소비에 나서 줄 것을 호소하고 나섰다. 15일, 수협중앙회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우리 수산물 지키기 운동본부’ 발대식을 개최했다. 운동본부는 먼저 대국민 호소문을 통해 “일본의 원전 사고 이후부터 우리 수산물은 방사능 물질에 어떠한 영향도 받고 있지 않을 정도로 안전하게 지켜지고 있다”며 “전국 수산인들은 국민의 건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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