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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동 데이터센터 건립 반대 대책위, 주민동의 없는 데이터 센터 건립 반대
항동데이터센터 건립 반대 대책위원회는 6월 21일 오전 10시 20분 국회 소통관에서 주민동의 없는 항동 데이터 센터 건립반대 기자회견을 갖고 일방적인 건립 중단과 국회의 규제 법안 마련을 촉구했다.기자회견은 김창한 항동 데이터 센터 건립반대 대책위원장의 여는 발언, 최재희 진보당 구로구위원회 위원장의 연대발언, 이미옥 더초록 여선환경연대 운영위원(구로학교안전 사회협동조합 이사장)의 기자회견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구로구 항동 수목원, 주거지역, 통학로 한 가운데 개인기업의 대규모 데이터 센터가 건립 될 예정이다. 데이터 센터는 가동에 필요한 고압 전류가 필수적이며 무려 15만4천볼트의 고압 전류가 공급된다. 15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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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비행기 국가대표 위플레이, 무림페이퍼 펄프·종이테마파크 ‘무해월드’에 등장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페이퍼가 스타필드 하남점에 마련한 펄프·종이 테마파크 ‘페이퍼 어드벤처 2023 – 무해월드(이하 무해월드)’에방문하면 평소 보기 어려운 특별한 공연을 만날 수 있다. 바로 종이비행기 세계대회 챔피언 수상과 기네스북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종이비행기 국가대표팀 ‘위플레이’가 무해월드에서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위플레이는 오는 24일 오후 2시와 4시에 걸쳐 무해월드에서 종이비행기 날리기 노하우 전수는 물론현란한 곡예비행과 수박에 종이비행기 꽂기 등 진기한 종이비행기 묘기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무림페이퍼 관계자는 “이번공연은 과거부터 이어온 무림과 위플레이의 돈독한 관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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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신] 부영그룹,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부모교육’ 개최
부영그룹은 그룹이 지원하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의 부모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 이번 부모 교육에서 국내 유아교육 권위자인 이기숙 부영그룹 상임고문(이화여대 유아교육과 명예교수)이 ‘우리 아이 한글 공부 언제, 어떻게 할까?’를 주제로 비대면 강의에 나섰다. 참석자는 총 1000여명으로 성황을 이뤘다.이날 강의에서 이기숙 부영그룹 상임고문은 “말과 글은 서로 연결되어 있고 언어는 지능 발달과 함께 이뤄진다”며 “한글을 읽고 쓰기 위해서는 공간개념이 우선돼야 하며, 부모와 또래 친구, 놀잇감과의 상호작용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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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 대신병원, 재활의료기관 인증 획득 및 간호관리료 차등제 1등급 달성
동아대학교 대신병원이 최근 의료기관인증평가원으로부터 ‘제1주기 재활의료기관 인증 의료기관’으로 인증과 더불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병동 간호관리료 차등제 1등급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4월 보건복지부 지정 제2기 재활의료기관 전국 53개소 중 한 곳으로 지정받아, 5월 2일 새롭게 개원한 동아대학교대신병원은 운영과 동시에 의료기관 인증평가원의 재활의료기관 인증을 통과했됐다.의료기관 평가 인증은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시행되고 있는 제도로, 전문조사단이 직접 병원을 방문해 진료과정 및 관리체계를 현장에서 확인, 의료기관의 품질과 안정성을 인증하는 중요한 척도로 인정받고 있다. 일반병동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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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5가구 중 4가구는 ‘노후 아파트’…새 아파트 어디 없소?
서울 아파트 노후화가 심화되면서 새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수요가 더욱 커질 전망이다. 노후 비율이 높은 지역의 경우 신규 분양을 기다리는 수요가 많은 만큼 서울 분양 단지들은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는가 하면,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도 상승세를 보이는 모습이다. 부동산R114 자료를 보면 20일 기준 서울 아파트(임대 제외) 166만3238가구 중 입주한지 10년 이상 된 노후 단지는 약 82.01%(136만4003가구)에 달한다. 이는 전국 평균 노후 비율 75.13%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로 10가구 중 8가구가 입주 10년 이상의 노후 아파트인 셈이다. 반면 입주한 지 5년 이하 새 아파트 비율은 약 8.99%(14만9580가구)에 불과하다.상황이 이렇자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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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한-프랑스 정상회담... 양국 첨단 산업 상호 투자 확대 지원 약속
윤석열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한불정상회담을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낮 엘리제궁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된 정상회담에서 이차 전지, 배터리 등 첨단 분야를 중심으로 상호 투자를 확대하고 이를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양 정상은 한국 우주항공청 설립을 계기로 ▲ 우주 협력 ▲ 프랑스 에어버스 및 한국 기업간 방위산업 협력 ▲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및 수소에너지 등 청정에너지 기술협력 ▲ 청년스타트업 교류·협력 등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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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을 내 집처럼”…6월, ‘민간공원 특례사업’ 단지 3600가구 공급
주거 쾌적성에 대한 수요자들의 니즈가 커지면서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공급되는 아파트의 인기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이란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제21조의2(도시공원 부지에서의 개발행위 등에 관한 특례)에 따라 공원 부지 중 30%는 민간 사업자가 아파트 등으로 개발하고 나머지 녹지 70%는 공원으로 조성해 기부채납하는 방식을 말한다. 단순히 가까운 ‘공세권’ 단지가 아니라 공원 안에 아파트가 위치해 직접적으로 공원을 조망하고, 누릴 수 있는 장점을 갖췄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미래 주거트렌드’에 따르면 ‘미래 주거선택 요인’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공원·녹지와 같은 ‘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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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소방서, 욱성화학 자위소방대와 합동소방훈련
부산 금정소방서는 화재위험성이 높은 중점관리대상 중 관 내 욱성화학 공장 내 화재발생에 대비한 민관 합동소방훈련을 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금정소방서와 욱성화학 자위소방대의 초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소방서와 유기적인 협력으로 유사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훈련은 예고되지 않은 가상 상황 부여에 따른 무각본 소방훈련으로, 관계자 초기대응 능력과 자율대응 체계를 마련, 대형화재 방지와 관계인의 경각심 고취를 목적으로 욱성화학 공장 근로자 130명이 참석했다. 화재신고 및 상황전파, 소화기와 옥외소화전을 이용한 초기 대응능력과 지게차를 이용한 위험물 이동조치 등의 임무를 수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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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등 포상... 27명 수상 대상
국가보훈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등에 대한 정부 포상식을 22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포상식에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박 장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모범 국가보훈 대상자 23명과 보훈문화 확산에 앞장선 대외 유공인사 4명 등 총 27명이 선정됐다.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은 "대한민국을 위해 청춘을 바치고 현재까지도 국가와 지역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 분들, 그리고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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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추경 편성 추진 재차 촉구... 박광온 "에너지 비용이 양극화 부담 완화 위한 추경 필요"
더불어민주당이 정부를 향해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재차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광온 원내대표는 21일 국회 최고위 회의에서 "에너지 비용이 우리 사회 양극화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며 "에너지(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서 추경(추가경정예산)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의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관련 발언 논란과 관련해서는 "대통령이 쏘아 올린 공이 수능 불안과 불신의 파장을 불러왔다"며 "수능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은 입시의 공정성을 지탱하는 큰 기둥이다. 이 기둥이 흔들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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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본회의 개최... '반의사 불벌죄 폐지' 스토킹 처벌 강화법 처리
여야기 21일 국회 본회의를 개최해 스토킹 범죄에 대해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더라도 가해자를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 등을 처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개정안은 스토킹 범죄에 대한 '반의사 불벌죄'(피해자가 가해자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표시하면 처벌할 수 없는 범죄) 규정을 폐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본회의에서는 군인연금법 개정안도 상정될 예정인 가운데 공영방송의 지배구조를 바꾸는 내용의 '방송3법 개정안'은 상정 가능성이 높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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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GS칼텍스, ‘그린 트랜스포멘이션’ 가치 담은 기업 블로그 리뉴얼
GS칼텍스(대표 허세홍 사장)는 21일 저탄소, 에너지전환 등 미래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Green Transformation’의 가치를 담아 기업 블로그인 ‘미디어 허브’를 리뉴얼했다고 밝혔다. GS칼텍스는 이번 미디어허브 리뉴얼을 통해 △Green Transformation 추진 △사용자 편의성 △회사 플랫폼들과의 연계성 등 세 가지의 요소를 중점적으로 강화했다고 설명했다.GS칼텍스에 따르면 우선 미디어허브 메인 화면에 ESG 섹션과 Future 섹션 하단 GX(Green Transformation) 카테고리를 신규 배치, GS칼텍스의 탄소 감축 노력과 저탄소 신사업 콘텐츠들의 접근성을 대폭 강화했다.아울러 미디어허브 독자의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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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경기북부지부, 제36호 후원기업 현판식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는 6월 20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조경업체 ‘양주조경’에서 제36호 후원기업 현판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현판식에는 양주조경 정주한 대표, 법무보호공단 고용협력위원회 한보호 회장, 박경훈 사무국장, 정상구 법무보호공단 경기북부지부장, 노용 과장, 이영옥 주임 등이 함께했다.정주한 대표는 “나눔을 통해 보호대상자를 돕고, 편견 없는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 대표는 경기북부지역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매월 일정액의 CMS 후원을 약정했다. 한보호 고용협력위원회 회장은 “후원기업에 동참해 준 정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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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한화 건설부문, 전 건설현장 ‘혹서기 안전보건관리 점검’ 실시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이 여름철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전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관리 점검에 나섰다. 한화 건설부문은 고용노동부에서 건설근로자들의 혹서기 안전보건관리를 위해 가장 강조하는 물, 그늘, 휴식의 3대 수칙의 준비 상황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아이스크림 데이’ 등의 감성안전활동과 수시 체온측정 등 건설근로자 건강관리 활동을 적극 장려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고 21일 밝혔다.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6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를 ‘폭염재난예방 혹서기 특별관리기간’으로 지정하고 폭염에 노출되는 근로자의 건강보호 및 온열질환을 예방해 왔으며, 이번 점검은 각 현장별로 세부 수칙 및 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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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대형화재와 인파사고에 대비 유관기관 합동 위기대응 훈련
대구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은 6월 21일 오전 10시 대구경찰청장 주관으로,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내 위치한 문화예술회관에서 대형화재와 인파사고에 대비한 유관기관 합동 위기대응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대구경찰청(성서경찰서), 대구광역시, 달서구청, 대구소방본부, 달서구 보건소, 가스공사, 한국전력 등 7개 기관 15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훈련은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팔공홀)에서 뮤지컬 공연 중, 대형화재가 발생하여 공연장 안에 있던 관람객이 한꺼번에 대피하는 과정에서 대피로·계단 등에서 인파 사고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 훈련은 112치안종합상황실 중심으로 상황관리, 지휘관의 지휘·통솔 및 유관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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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산업은행 부산 이전' 관련 간담회 개최
국민의힘과 정부는 21일 국회에서 당정 간담회를 열고 한국 산업은행 본점을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전하는 것에 관한 의견을 나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당에서 윤재옥 원내대표, 박대출 정책위의장,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 국회 정무위원회 여당 간사인 윤한홍 의원과 부산시당위원장 대행인 전봉민 의원 등 부산 지역 여당 의원들과 정부 측 김주현 금융위원장,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 등이 자리한다. 당은 서울로 정한 한국산업은행법의 신속한 개정 등 국회 차원의 지원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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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현대차, 정비인력 양성 ‘현대 상용 플릿 전동차 기술인증’ 도입
현대자동차가 전동화 시대를 대비해 전기차 정비 서비스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차는 ‘현대 상용 플릿 전동차 기술인증제(Hyundai Fleet Certification Program electified, 이하 HFCPe)’ 런칭, 상용 전동차 정비 인력 육성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HFCPe’는 현대차의 상용 전동차를 운용 중인 플릿사 대상 기술인증제로, 실제 현장 사례에 기반한 실습 교육 및 전동차 수리∙진단 역량 확보를 통해 고객이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상용 전동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현대차에 따르면 ‘HFCPe’ 교육 프로그램은 총 3단계로, ▲기초전기전자 이론을 학습할 수 있는 ‘전동차 기본 이러닝 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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