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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동서대와 함께 ‘에버그린 프로젝트 시즌 2’ 2차연도 사업 본격 추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이 동서대와 함께 영화영상분야 상생협력사업인 ‘에버그린 프로젝트 시즌 2’의 2차연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에버그린 프로젝트’는 지역대학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대학과 함께 혁신을 이뤄나가기 위해 협력하는 사업이다. 군은 동서대와 함께 (재)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2023~2024 지역사회 상생협력 지원 사업’에 선정, 영화 영상문화 교육 및 체험을 통한 지역 내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와 일자리 창출까지 도모하는 ‘에버그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 2차년도 사업에는 지난해에 이어 동서대 임권택영화예술대학 교수진의 전문 커리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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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건물 편의시설 설치 실태 점검
경기도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공공건물 등의 편의시설 설치 실태를 점검하고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절차 진행 등 개선을 요구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11월 20일부터 12월 8일까지 도내 31개 시군의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의무 이행과 장애인 등 편의시설 설치·운영 실태를 도민감사관과 함께 특정감사했다. 2015년 개정된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장애인등편의법)에 따라 시군에서 신축하는 공공건물은 장애인 등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의무적으로 한국장애인개발원 등으로부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BF) 인증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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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상반기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경기도가 1월 3일부터 2월 19일까지 2024년 상반기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한국장학재단에서 2010년 2학기 이후 대출받은 등록금과 생활비에 대해 반기 동안 발생한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에는 2023년 하반기(7월~12월)에 발생한 이자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대학·대학원 재학생(휴학생)과 미취업 졸업생으로, 본인 또는 직계존속 중 1명이 경기도에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미취업 졸업생의 경우 대학 졸업 후 10년 이내, 대학원 졸업 후 4년 이내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대학(원) 학생 본인이 경기민원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고,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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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분도 실리도 없는 가덕도신공항 건설 기본계획 고시 철회하라"
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은 1월 3일자 성명을 내고 "지난 12월 29일 국토교통부가 2029년 12월 개항을 목표한 가덕도신공항 건설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고시했다.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개항 일정을 앞당기더니, 2030엑스포 유치가 무산되었음에도 이에 대한 반성은커녕 예정대로 진행한다는 기본계획을 더는 용납할 수 없다"며 고시철회와 건설 추진 중단을 촉구했다.또 '24시간 운영가능'과 '부산신항 등과 연계한 글로벌 물류허브 공항'은 부산시민을 호도하는 것이며, 입지 타당성을 말하는 가덕도신공항 건설 전략환경영향평가는 졸속적이고 위법한 전략환경영향평가를 바탕으로 수립된 것이라고 주장했다.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가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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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북부특자도 설치 기자회견문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총선 전 주민투표가 끝내 묵살되었습니다.경기도가 정부에 주민투표를 요청한 것은 이미 100일 전인 지난 9월 26일입니다. 필요한 모든 절차와 준비를 철저하게 마친 후였습니다.그러나 중앙정부는 시간 끌기로 일관했습니다. 준비 기간까지 고려하면 이제 총선 전 주민투표는 불가능합니다.이 모두는 정부의 ‘책임방기’이고, 더 나아가 ‘직무유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국토균형발전’은 진보와 보수를 떠나 30년이 넘도록 역대 정부가 이어온 국가 운영의 기본방향이자 전략입니다.어쩌면 그보다 훨씬 전인 군부독재 정권에서조차 지향했던 가치이기도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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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물병원 진료비용 게시 의무화 시행
오는 5일부터 모든 동물병원은 동물 진료에 대한 진료비용을 게시해야 한다. 경기도는 지난해 개정된 ‘수의사법’에 따라 올해부터 수의사가 1인 이상인 모든 동물병원은 진찰, 입원, 검사비 등 주요 진료항목 비용을 게시해야 한다고 3일 밝혔다. 게시 방법은 동물병원 내부 접수 창구, 진료실 등 동물 소유자들이 알아보기 쉬운 곳에 책자나 인쇄물을 비치하거나 벽보를 부착하는 방식 또는 해당 동물병원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 등이다. 게시하지 않은 경우 시정명령이 부과되고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으면 과태료(1차 30만원, 2차 60만원, 3차 90만원)가 부과된다. 도는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시군을 통해 관내 동물병원을 대상으로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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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119구급대, 1일 538회 2분40초마다 출동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지난해(2023년) 구급활동실적을 분석한 결과, 119구급대는 총 19만6219건 출동해 11만2420명을 병원으로 이송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부산시 인구 16.5명당 1명꼴로 119구급차 이용했고 1일 538회, 2분40초마다 출동한 셈이다.10년 전인 2013년(출동건수 148,926건) 비교해보면 31.8% 상승된 수치로, 구급수요가 폭증한 2022년 코로나19 대유행시기(출동건수 209,809건)을 제외하면 매년 구급출동건수는 꾸준히 증가추세에 있다. 환자유형별로는 급성 및 만성질환 등 질병으로 인한 환자가 8만2938명(73.8%)으로 가장 많았고, 질병 외 환자는 2만9482명(26.2%)으로 그 중 추락·낙상 등 사고부상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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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12월 4째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 12월 4째주 전력수급 실적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연말 산업체 조업률 감소 영향으로 지난주 전력수요는 78.2~84.1GW가 발생하였으며, 예비력은 안정적으로 운영됐다. 1월 첫째주 1전력수급 전망은 이번주 북극한파가 약해지고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평년대비 기온이 다소 높아져 전력수요는 80.5~83.0GW가 예상되며, 예비력은 23.3~28.8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전망된다고 거래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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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정부 혁신계획' 이행 완료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달 22일, 정부 혁신계획 이행을 위한 노사합의 서명식을 개최하고, 동월 29일 관련 규정개정을 완료해 기획재정부의 공공기관 복리후생 체크리스트 45개 항목을 전부 준수하는 공공기관이 됐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개최된 노사합의서 서명식은 전력거래소 경영진과 노조 집행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전력거래소 정동희 이사장과 전력거래소 노동조합 이진우 위원장 및 전력거래소 우리노동조합 곽지섭 위원장이 『정부 혁신계획 이행 노사합의서』에 서명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노사합의에 따라 전력거래소는 ▲노조창립기념일 및 사창립기념일 정상근무 이행 ▲주택자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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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청장, 대구경찰청 편입 군위경찰서 치안현장 간담회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1월 3일 오전 11시 군위경찰서 3층 대강당에서 청장, 시경찰청 과‧계장, 군위경찰서장 및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치안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3. 7. 1. 국회를 통과한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4년 1월 1일 자로 군위경찰서가 대구경찰청에 편입됨에 따라 개최하게 된 것이다.이 자리에서 군위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 여성청소년계 장원석 경감과 경무과 경무계 백유진 순경이 그간의 업무 유공으로 대구경찰청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군위경찰서장(직무대리 총경 이성철)은 그간 군위경찰서의 안정적인 대구청 편입을 위해 T/F팀을 구성‧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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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역본부, 안전기원 무사고·무재해 결의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강원지역본부는 3일, 올 한 해 건설현장의 안전, 건설근로자 및 직원들의 무사고·무재해를 결의하는 안전기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원도 춘천시 강원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직원들은 관내 건설공사 현장의 무재해를 위한 결의를 다지고 안전보건 등 관리원의 경영방침을 적극 이행하기로 뜻을 모았다. 관리원 강원지역본부는 강원도 18개 시·군과 경기도 동부권 16개 시·군 건설현장의 안전점검을 담당하고 있다. 관할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건설공사장 및 노후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합동 안전점검과 건설공사 안전관리 관련 자문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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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평창 가스폭발 사고 수사전담팀 구성…과실 여부 수사 나서
경찰이 중경상 5명과 이재민 16명 등 인명피해와 막대한 재산 피해를 낸 평창 가스폭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전담수사팀을 꾸려 본격적인 수사에 나선다. 강원경찰청은 강력범죄수사대와 평창경찰서 형사들로 '평창 가스폭발 사고 수사전담팀'을 구성한다고 3일, 밝혔다.경찰은 사고 발생 당일인 지난 1일부터 이날 현재까지 충전소 측 직원 등 4명을 불러 가스 주입 작업과 누출 과정 등을 조사했고 아울러 충전소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확보해 충전소 직원들의 진술과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있다.전날에는 소방 당국, 한국가스안전공사,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와 함께 폭발이 일어난 가스충전소에서 합동 감식을 벌였다.합동감식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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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한동훈 명예훼손' 2심 벌금형에 상고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2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은 유시민(65)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 측이 상고했다.유시민 전 이사장 측은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지난달 28일 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이에 검찰도 '법리 오해'를 이유로 그 전날인 27일 상고했다.서울서부지법은 지난해 12월 21일 라디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유 전 이사장의 항소심에서 검찰과 피고인 측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벌금 50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유지한 바 있다.유 전 이사장은 2019년 12월 유튜브 채널 '알릴레오'와 이후 라디오 방송 등에서 '대검 반부패강력부가 지난 2019년 11월 말 또는 12월 초 본인과 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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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판결]고교생 제자 성적·정서적 학대한 담임…2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고등학생 제자를 성적·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담임 교사가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부(강희석 부장판사)는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교사 A(55·여)씨에게 벌금 1천200만원을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재판부는 "피해자를 보호할 책임이 있었지만 장기간에 걸쳐 여러 차례 범행해 청소년기 피해자가 입었을 정신적 고통과 부정적인 영향이 매우 컸을 것으로 보인다"며 "비합리적 주장을 이어가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피해자에게도 용서받지 못하는 등 원심의 형은 가볍다"고 설명했다. A씨는 2020년 3∼6월 당시 고3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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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잔가지파쇄기 무상으로 임대해 드려요"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군농업기술센터에서 임대용 농기계인 잔가지 파쇄기를 오는 8일부터 별도 지정일까지 농기계임대사업소 회원 및 작목반 단체들에게 무상 임대를 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춧대, 옥수숫대, 잔가지 등의 영농부산물을 소각할 때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불법 소각행위에 의한 화재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무상 임대하는 잔가지 파쇄기는 2대이며 작업하고자 하는 희망 일정에 맞춰 개인은 1~3일간, 단체는 7일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군은 올해 잔가지 파쇄기 3대를 추가 구입, 무상 임대기계를 총 5대로 확대할 예정이다. 기장군농업기술센터 박미진 소장은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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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 개인·법인 등 고객별 ‘맞춤형 장기렌터카’ 제안
롯데렌탈(대표이사 사장 최진환)의 롯데렌터카가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고객별 맞춤 장기렌터카를 제안한다. 개인 및 개인 사업자에게는 친환경 스포츠유틸리티(SUV) 신규 모델을 My car(마이카)로, 법인에는 ESG 경영을 위한 친환경차와 프리미엄 멤버십의 다양한 편의 서비스가 함께 제공되는 플래그십 세단을 Biz car(비즈카)로 추천한다. 개인 고객의 SUV 선호는 지난해부터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카니발은 개인 고객이 선택한 신차 장기렌터카 Top3에 매년 포함되는 인기 차량으로, 최근 부분변경 및 하이브리드 모델이 출시되어 2024년에도 그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카니발은 지난 12월 롯데렌터카 마이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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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최고의 철도서비스 ‘더 스마트해진 코레일톡’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23년 올해의 베스트 서비스’ 투표 결과를 3일 발표했다. 올해의 베스트 서비스는 지난해 시행한 다양한 철도서비스 중 영업제도, 역·열차 설비 등 개선 성과 중 10개 후보를 대상으로 국민투표를 진행했다.지난 12월 20일부터 31일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톡’을 통해 진행한 이번 투표에는 6만8091명 참여했으며, 18%를 득표한 ‘더 똑똑하고 편리해진 코레일톡’이 1위로 선정됐다.지난해 코레일톡은 △휴대폰 변경 시 승차권 확인 방법 개선 △열차 출발·도착 전 알림 직접 설정 △노인석 예매 △디자인 개선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보완됐다.코레일톡 기능 강화는 그동안 고객이 이용하며 제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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