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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경기북부특별자치도새 이름 짓기’ 캠페인 동참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14일 ‘내가 생각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짓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경기도가 추진하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대국민 공모전’을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고자 지난달 18일부터 4월 26일까지100일 일정으로 윤종영 도의원(국민의힘, 연천)이 시작한 홍보활동이다.경기북부의 정체성과 비전을 담은 새 이름이 적힌 손팻말을 들고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SNS 등에 게시한 뒤, 다음 캠페인 참여자 2명을 지목하는방식으로 이뤄진다.윤 의원의 지목을 받은 염 의장은 이날 의장 접견실에서 ‘경기평화특별자치도’를 새 이름으로 제시하는 팻말을 들고 사진을 촬영했다.염 의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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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양봉산업 현안 교육' 실시
경기도는 15일 31개 시군 양봉농가와 담당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경기도 양봉산업 현안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경기도 양봉산업 육성 방향, 월동 꿀벌 피해 복구, 꿀벌 질병 관리를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2년간 도 내 8만 8천봉군의 피해를 준 월동 피해가 올해는 예년보다 더 클 것이라는 전망에 보급형 여왕벌을 당초 6,300마리에서 1만 마리로 상향 증식·보급하기로 했다. 대량의 여왕벌을 증식하여 월동 꿀벌 피해 농가에 지원하는 방식은 경기도가 유일하다. 아울러, 전문가 초청 기술교육으로 국산 꿀벌 제1호인 장원벌 육종 개발에 참여한 양봉명인인 윤여한 대표가 월동으로 허약해진 봉군을 정상 봉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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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산생물 기생충 구제사업' 참여자 모집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2월 15일부터 3월 8일까지 수산 양식어가를 대상으로 ‘수산생물 기생충 구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수산생물 기생충 구제사업은 안전한 수산물 공급을 위해 연구소에서 직접 양식 현장을 방문해 양식어류의 기생충성 질병(아가미흡충, 백점충 등) 감염 여부를 무료로 검사해 주는 사업이다. 어업 면허·허가·신고를 하고 방역 교육을 이수한 경기도 양식어가 중 참여 신청을 받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경기도 명품수산물’ 생산 양식장 34곳은 별도 신청을 하지 않아도 대상자로 선정된다. 기생충 검출 양식장에는 수산용 동물용의약품 사용법 등 기술지도와 함께 구충제(수산용 포르말린 등)를 최대 5회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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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선된 풍수해보험 가입 당부
풍수해보험이 풍수해·지진재해보험으로 이름을 바꾸고 평균 보험료가 지난해 대비 소폭 줄어든다. 경기도는 자연재해에 대비해 풍수해·지진재해보험에 미리 가입해 둘 것을 도민들에게 당부했다. 풍수해보험은 대설을 포함한 자연재해(태풍·홍수·호우·해일·강풍·풍랑·대설·지진)로 발생하는 주택, 온실, 소상공인(상가·공장)의 재산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보험이다.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70% 이상을 지원해 가입자는 30% 이하의 비교적 적은 부담으로 가입할 수 있다. 올해부터 달라지는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보험의 법명이 ‘풍수해보험’에서 ‘풍수해·지진재해보험’으로 개정돼 5월 시행에 들어간다. 정부는 풍수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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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이버식물병원' 지난해 507건 온라인·149건 오프라인 상담 진행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운영하는 사이버식물병원에 지난해 약 75만명이 방문했으며 507건의 온라인 상담과 149건의 오프라인 진단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사이버식물병원은 사이버식물병원 누리집에 접속해 피해 사진과 재배 정보를 올리면, 전문가가 실시간으로 진단해 주는 상담 서비스다. 농업인이 현장에서 병해충이나 생리장해로 피해받은 시료를 직접 들고 기술원을 방문하게 되는 시간과 경비 문제를 해결할 뿐만 아니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어 도시민들의 반려식물에 대한 진단의뢰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 2009년 개설이후 최근 5년간 연간 평균 500~600건의 온라인 진단과 150건 이상의 오프라인 진단이 이뤄지고 있다.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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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선택형 맞춤농정 사업에 241억원 투입
경기도가 2024년 선택형 맞춤농정 사업에 241억원(도비 45억원)을 투입해 배, 사과, 화훼, 벼 등 14개 품목을 집중 지원한다. 선택형 맞춤농정 사업은 경기도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별 명품 농산물을 발굴 육성하고자 2004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농업인이 제안한 사업을 공모해 선정하는 상향식 지원사업이다. 도는 지난해 11~12월 시군 심사, 도 현장검증 등을 통해 지역특화 품목과 특화 가능성이 높은 품목을 대상으로 지원할 사업 40개를 선정했다. 올해는 배, 사과, 복숭아, 포도, 화훼, 인삼, 부추, 토마토, 블루베리, 딸기, 벼, 콩, 참외, 참비름 등 14개 품목을 집중 지원한다. 광주시 등 4개 시군의 화훼농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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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축사 재능기부 사업' 올해도 추진
경기도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소규모 건축물을 대상으로 무상감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축사 재능기부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2011년 3월 처음 도입된 ‘건축사 재능기부 사업’은 공사감리 대상이 아닌 100㎥ 이하 등 건축신고 대상 소규모 건축물에 대해 건축주 요청이 있을 경우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건축사가 직접 안전과 시공 등에 관해 기술을 지도하는 재능기부 사업이다. 착공신고를 할 때 건축주가 희망하면 누구나 건축사 재능기부를 받을 수 있다. 2022년 4분기부터 2023년 3분기까지 1년 동안 6천603건의 무상감리를 실시했다. 이는 같은 기간 경기도 내 준공된 소규모 건축물 1만 310건의 58%에 달하는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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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기 레드팀 쓴소리 청취 및 도지사 답변' 추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3기 레드팀의 ‘쓴소리’를 받아들여 도청에서 관행적으로 작성되던 주간업무보고서를 줄여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14일 북부청에서 열린 도정 열린회의에서 ‘3기 레드팀 쓴소리 청취 및 도지사 답변’ 시간을 마련했다. 도정을 비판적 시각에서 보고 대안을 모색하는 경기도 3기 레드팀은 그동안 논의한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도정에 대한 과감한 비판과 쓴소리를 김동연 지사에게 쏟아냈다. 이 자리에서 레드팀은 “매주 회의를 위한 관행적인 주간업무보고서 작성은 행정력 낭비입니다”, “도지사 참석 행사·일정이 수일 전 변경되거나 불참통보 등으로 실무부서는 힘이 들어요” 등의 발언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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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료계 집단행동 대비 ‘비상진료대책’ 수립
의대정원 확대 문제를 놓고 정부와 의료계 사이의 갈등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혹시나 발생할지 모를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경기도는 지난 6일 보건복지부가 보건의료재난 위기 ‘경계’ 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7일부터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도는 현재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핫라인을 구축했다. 또, 의료계 상황에 대한 모니터링과 비상 진료기관 현황 등을 파악 중이다. 실제 의료계 집단행동이 현실화 될 경우 도는 ‘공공의료기관 확대 운영’을 통해 의료공백을 최소화는 한편 공공병원 응급실, 중환자실 등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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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쿠바 외교관계 수립 정부 ‘글로벌 중추 국가’ 박차 평가... "북한에 상당 타격"
대통령실은 15일 우리나라와 쿠바 간 외교관계 수립에 대해 대(對)사회주의권 외교의 완결판이라고 평가하며 윤석열 정부가 추진 중인 ‘글로벌 중추 국가’로서 외교 지평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번 수교는 결국 역사의 흐름 속에서 대세가 어떤 것인지, 또 그 대세가 누구에게 있는지 분명히 보여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대(對) 중남미 외교, 나아가 윤석열 정부가 추진 중인 '글로벌 중추 국가'로서 외교 지평이 더 확대됐다는 평가다. 특히 쿠바가 그간 북한의 '형제국'으로 불린 점을 거론하며 "맞는 표현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수교도 북한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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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허현(대우건설 홍보팀 부장)씨 부친상
▲ 허종태(향년 81)씨 별세, 정순심씨 남편상, 허준(데일리필의원 원장)·허현(대우건설 홍보팀 부장)·허희진씨 부친상, 류정희·박경희씨 시부상, 조원호씨 장인상 = 15일 오전 2시, 부산 광혜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7일 오전 7시. ☎ 051-50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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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이한준 사장, ‘신길2 도심복합사업 선도지구’ 현장점검 나서
LH는 이한준 사장이 15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하 도심복합사업) 선도지구인 영등포구 신길 2지구 현장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LH에 따르면 도심복합사업은 기존 재개발 방식으로 사업 진행이 어려운 지역에 공신력 있는 공공이 참여해 용적률 등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주민 주도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길2지구는 지난 2014년 재정비촉진구역에서 해제되는 등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2021년 도심복합사업으로 지구지정된 후 이듬해 선도지구 중 최초로 주민대표회의가 구성돼 사업이 본격화됐다.LH는 지난해 주민 선호도 조사, 주민 설명회 등을 통해 수렴한 주민 의견을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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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삼성E&A’로 사명 변경 추진
삼성엔지니어링이 삼성E&A로 사명 변경을 추진한다. 삼성엔지니어링(대표이사 사장 남궁홍)은 15일 이사회를 열고 사명 변경에 따른 정관 변경의 건을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했다고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의 사명 변경은 오는 3월 21일 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안이 통과되면 확정된다.삼성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삼성E&A는 53년간 쌓아온 회사 고유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100년 기업을 향해 나아가는 새로운 정체성(Identity), 미래 비즈니스 확장에 대한 비전과 사업수행 혁신을 위한 가치와 의지를 담았다. E는 ‘Engineers’로 회사의 강력한 자산인 Engineering 기술은 물론 미래 Biz의 대상인 Energy와 Environment 비즈니스로 사업 영역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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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1조원 규모 ‘노량진1구역’ 입찰…‘오티에르’ 출격
포스코이앤씨가 15일 노량진뉴타운 내 최대어로 꼽히는 노량진1구역에 ‘오티에르’를 앞세우며 단독 입찰했다. 노량진1구역은 공동주택 2992세대, 지하 4층~지상 33층, 28개동을 짓는 총 공사비 1조900억원에 달하는 초대형 재개발사업으로, 지하철1·9호선 노량진역과 가깝고 여의도·용산·강남의 접근성이 뛰어난 데다 노량진 재정비촉진구역 중에서도 규모가 가장 커 대형 건설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노량진1구역 조합은 이번 시공사 선정 입찰에서 3.3㎡당 공사비 730만원을 제시했으며, 조합 유이자 사업비와 공사비 5:5 상환, 조합원 분담금 입주시 90% 납부, 공사비 물가인상 1년 유예 등 조합원 부담을 낮춰 빠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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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이 다른 2000세대 이상 ‘매머드급 대단지’ 분양 어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동산 시장의 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대단지 아파트의 인기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대단지 아파트는 타 중소형 단지 대비 부대시설 및 조경이 잘 갖춰져 있고, 주로 대형 건설사들의 브랜드 아파트로 들어서는 경우가 많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기 때문이다. 대단지에서 누릴 수 있는 장점은 뚜렷하다. 대단지는 소규모 단지 대비 관리비가 낮고, 다양한 커뮤니티시설 및 조경 공간이 조성되기 때문에 주거 만족도가 높다. 이러한 장점은 활발한 거래로 이어져 불황기에는 가격 방어가 가능하고, 활황기에는 가격 상승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모습이다.실제로 대단지 아파트의 관리비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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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용 의원, 여당 현역 의원 최초 ‘병역명문가’ 선정됐다
국민의힘 김학용 의원(경기 안성시)은 3대 모두 현역으로 국방 의무를 마친 가문에 병무청이 인정하는 ‘병역명문가’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병역명문가는 가족 1대부터 3대까지 병역 대상 모두 장교·부사관·병으로 현역 복무를 마친 집안을 대상으로 병무청이 2004년부터 선정해왔다. 김 의원의 부친인 고 김경식님은 육군 병장으로 33개월 만기 복무했다. 이어 김학용 의원은 공군 제30방공관제단에서 35개월간 복무하고 병장 만기 제대했다. 여기에 김 의원의 아들도 작년에 12사단 최전방 GOP에서 18개월 복무를 마치고 병장 만기 제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김학용 의원의 동생은 육군 병장으로 27개월 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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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세가로 내 집 마련”…‘서울 옆세권’ 새 아파트는?
서울 아파트 분양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자, 피로감을 느낀 수요자들이 서울 인접 지역인 경기·인천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실제로 서울 민간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3500만원을 목전에 두고 있는 등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서울 민간 아파트의 평당 분양가는 지난해 12월 3494만7000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동년 1월 평당 분양가(3063만600원)보다 약 432만원 증가한 가격이며, 올해 3500만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서울의 치솟은 분양가로 경기·인천과의 분양가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 지난 2022년 12월 말 기준 서울과 경기의 평당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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