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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ESG 지표에 ‘양육 친화’ 도입
경기도가 심각한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해 도 공공기관 ESG 평가에 ‘양육·돌봄 휴가·휴직 현황’, ‘탄력적 근무제 현황’ 등 2개 지표를 추가해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가족 친화적 경영을 유도한다. ‘ESG’란 ▲Environmet(환경) ▲Social(사회) ▲Governance(지배구조)의 약자로, 전 세계적으로 기업의 생존과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필수적 요건으로 경기도에서도 발 빠르게 기본계획을 준비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 도는 공공기관 경영평가, 중소기업 경영지원 사업 선정 등에서 ESG 지표를 활용하고 있다. 도의 ESG 지표는 환경보호와 인권경영 등 12개로 구성됐는데, 이번에 ‘양육·돌봄 휴가·휴직 현황’, ‘탄력적 근무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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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위기청소년 상처 제거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가 외상으로 생긴 흉터나 문신 때문에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상처 제거 치료비와 심리·상담을 지원하는 ‘위기청소년 상처 제거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2022년 경기도 주민참여예산으로 시작해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위기청소년 상처 제거 지원사업은 지난해 30명에게 상처 제거와 함께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상담을 지원했다. 소득 수준(중위소득 100% 이하) 요건을 충족시키는 경기도 거주 청소년(9~24세)은 누구나 가능하며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내 사례판정위원회가 지원 동기와 의지 등을 심의해 대상자를 선발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200만원 이내의 치료비와 함께 거주 지역 내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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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마인드케어 지원 대상 청소년까지 확대
경기도가 정신건강 취약계층인 청년·노인을 대상으로 정신질환 외래 치료비를 지원하는 ‘마인드케어’ 사업 대상자를 청소년까지 확대한다. ‘마인드케어’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청년과 노인에게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여부나 소득 기준을 따지지 않고 1인당 연 36만원의 외래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노인은 65세 이상이 지원 대상이며 청년은 19~34세에서 올해 15~34세로 청소년까지 지원을 확대했다. 경기도가 청소년까지 지원을 확대한 이유는 청소년들의 자살률이 계속 증가하기 때문이다. 2023년 통계청에서 발표한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경기도 10대 인구 10만명당 자살률은 2018년 5.4명에서 2022년 7.6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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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김포시에 2층 전기버스 10대 도입
경기도가 올해 서울과 경기도를 오가는 광역버스 16개 노선에 친환경 대용량 2층 전기버스를 50대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 경기도는 2021년부터 친환경 2층 전기버스를 광역버스 노선에 도입해 왔으며, 이번 50대가 도입되면 총 146대를 운영하게 된다. 올해 도입될 50대를 구체적으로 보면 도는 김포와 서울역을 오가는 8600번 노선 4대를 포함해 김포시에 2층 버스 총 10대를 투입, 김포골드라인 교통 혼잡 완화 등 김포시민의 교통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수원과 용인에서 각각 강남, 양재, 사당역을 오가는 3008번 노선 4대, G5100번 노선 5대, 5000번 노선 5대 등을 전기충전소 설치 상황과 차량 제작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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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에쓰오일
◇ 최고안전책임자(CSO) 승진 ▲ 홍승표◇ 울산컴플렉스 Head 승진▲ 김보찬◇ 부사장 승진▲ 글로벌영업본부장 신관배 ▲ 법무/컴플라이언스본부장 차원기◇ 상무 승진▲ 인사부문장 박은영 ▲ CEO실장 이지선 ▲ 프로젝트구매/관리/조정부문장 정동건 ▲ 컨트롤러 정연태 ▲ 송유공장장 서정민 ▲ 올레핀공장장 장성철◇ 상무보 승진▲ 법무부문장 김일권 ▲ 대외부문장 이춘배 ▲ 폴리머영업부문장 정영섭 ▲ 하이드로크래커공장장 정성근 ▲ 엔지니어링부문장 황진욱 ▲ 공장혁신/조정부문장 박형운 ▲ HSSE부문장 이종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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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우리동네 부동산에 집 내놓기’ 출시
직방(대표 안성우)이 이용자의 신속한 아파트 매물 거래를 돕기 위해 ‘우리동네 부동산에 집 내놓기’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직방에 따르면 ‘우리동네 부동산에 집 내놓기’는 이용자가 등록한 매물 정보를 직방·호갱노노뿐 아니라 집 주변 1km 이내 최대 10곳의 부동산에 전송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다. 여러 곳의 부동산을 일일이 방문해 집을 내놓아야 했던 번거로운 과정을 클릭 한 번으로 가능하게 한 것이다.이용자는 직방 또는 호갱노노 앱 상의 ‘우리동네 부동산에 집 내놓기’ 메뉴에서 매매 또는 임대를 원하는 아파트 매물의 주소 정보를 입력하고, 거래하고 싶은 주변 부동산 목록을 확인한 뒤 최대 10곳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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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GTX연장 수혜 ‘지제역 반도체밸리 해링턴 플레이스’ 공급
효성중공업이 경기도 평택에서 공급하는 ‘지제역 반도체밸리 해링턴 플레이스’의 견본주택을 오는 8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 지제역 반도체밸리 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동, 전용면적 84㎡~103㎡ 총 1209세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809세대 ▲84㎡B 240세대 ▲103㎡ 160세대 등으로 구성된다.청약일정은 오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청약, 13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후 당첨자 발표는 19일이며, 정당계약은 4월 1일~3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지제역 반도체밸리 해링턴 플레이스는 전국 청약이 가능한 아파트로, 청약통장 가입기간 1년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액 이상을 납입한 평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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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제페토’에 브랜드 헤리티지 담은 ‘타임리스 서울’ 공개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에서 포니를 비롯해 현대차의 헤리티지를 다양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신규 월드 콘텐츠 ‘타임리스 서울(Timeless Seoul)’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제페토’는 사용자(개인)를 표현하는 아바타를 통해 가상의 공간에서 친구들과 소통하며 놀이, 쇼핑, 여행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로, 제약 없이 누구나 창작 활동에 참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많은 성장 세대들이 애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소셜 플랫폼이다.현대차는 브랜드 핵심 유산인 포니를 중심으로 글로벌 Z 세대에게 현대차만의 헤리티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레트로한 감성이 돋보이는 사용자 중심의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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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매 역대 최대…유망 지역 부동산 반등 분위기 ‘꿈틀’
최근 국내 부동산에 투자하는 외국인 비중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위축된 시장 분위기 속에서 외국인 매입 비중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외국인의 국내 부동산 매입 비중은 매해 늘어나고 있다.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집합건물(아파트·오피스텔·다세대·상가 등)을 매입한 외국인 수는 지난해 1년 동안 1만2027명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체 매수인 98만9875명 중 1.215%에 해당하는 수치로, 2010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은 비중이다. 2015년 0.502%였던 외국인 비중은 2018년 0.893%까지 늘었고 2022년에는 처음으로 1%를 넘겼다. 세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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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024 드론쇼 코리아’ 전시관 무료 운영
성남시는 3월6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관에서 열리는 ‘2024 드론쇼 코리아’에 성남관을 운영한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2024 드론쇼 코리아’는 국토교통부, 국방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시가 공동주최하고 벡스코, 한국무인기시스템협회가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드론 전문 전시회이다. 2024 드론쇼 코리아는 ‘드론에 대한 모든 것, 무한한 확장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다’는 주제로 드론·UAM(도심형항공교통) 산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와 콘퍼런스, 다양한 체험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대만, 일본, 핀란드 등 10개국 228개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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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음식점 환경 개선 사업’ 펼쳐
성남시는 최대 70만원의 청소비를 지원하는 ‘음식점 환경 개선 사업’을 편다.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외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 120곳 업소를 지원한다. 대상은 ▲영업장 신고 면적 100㎡ 이하의 영세 일반음식점 50곳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위생 등급 지정 후 1년이 지난 일반‧휴게음식점과 제과점 70곳이다.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주방에 있는 후드, 닥트, 환풍기 청소와 객실의 바닥, 벽 등 업소 내부를 청소하는 데 드는 비용을 지급한다. 최대 지원금(70만원)을 넘는 비용은 업소 부담이다. 청소비를 지원받으려는 대상 업소는 오는 3월 11일부터 22일까지 신청서(성남시 홈페이지→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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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호관찰소, 보호관찰 지도·감독에 거듭 거부 대상자 구인 및 구치소에 유치 집행
법무부 서울보호관찰소(서울준법지원센터)는 3월 6일 ‘철도안전법위반’으로 보호관찰이 부과된 보호관찰대상자 A씨(70대)를 보호관찰 개시 신고의무 미이행 및 보호관찰관 지도·감독 불응 등 사유로 구인해 구치소에 유치하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집행유예취소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철도안전법위반으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2년, 사회봉사 40시간을 받도록 하는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으나 보호관찰기간 중 보호관찰 개시 신고의무를 미이행 및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 등 준수사항을 위반하고, 출석의무에 불응해 법원에서 구인장이 발부됐다. A씨는 작년에도 동일한 사유로 구인 및 구치소에 유치됐으나, 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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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송산그린시티 가치 향상 위한 총괄자문단 2기 출범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지난 5일 대전 본사에서 송산그린시티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명품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제2기 총괄자문단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안정호 한국수자원공사 그린인프라부문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문단에 위촉장을 수여하고 실행력 있는 운영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시화호 남측 간석지 일원에 여의도 면적의 약 19배인 55.6㎢ 규모로 조성 중인 송산그린시티는 이번 자문단 출범을 통해 스마트, 탄소중립 등 첨단 기술이 반영된 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이번 자문단은 총괄기획가인 중앙대학교 김찬호 교수를 중심으로 도시계획 및 설계, 건축, 탄소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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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규 계양을 지역구 후보, 자유통일당으로 전격 출마 행보 이어가
‘명룡대전’으로 불붙은 인천 계양을 지역구에 유동규 후보가 ‘유명룡대전’이라고 자청하며 이재명 후보를 저지하겠다고 나섰다. 4·10총선 40여일을 남긴 이번 인천 계양을 선거구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원희룡 전 국토부장관에 이어 유동규 전 경기관광공사 사장이 자유통일당 후보로 가세했다. 유동규 후보의 가세로 불타오른 인천 계양을 지역구에 5일 유 후보가 계양산 전통시장에 나타나 계양발전의 청사진과 야심찬 미래 비전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유 후보는 “명룡대전에 이어 새로운 명칭을 추가로 '유명룡대전”이라 주장하며 확장세를 이어 가며 열을 올렸다. 지역 공약으로 유 후보는 "부천 대장역과 박천역을 연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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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씨어스테크놀로지와 '씽크' 공급 계약 체결..."병원 'AI 병상 관리' 솔루션 제공"
대웅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은 지난 5일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에서 씨어스테크놀로지(이하 ‘씨어스’, 대표 이영신)와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씽크(thynCTM)’의 국내 공급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국내유통과 사후관리(A/S)를, 씨어스는 제조∙생산 및 기술지원을 담당한다.대웅제약에 따르면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이란 무선 네트워크 장비와 인공지능 웨어러블 진단기기를 통해 의료진이 환자의 상태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차세대 병상관리 시스템이다. 지속적인 모니터링, 이동 편의성, 비대면 진단 가능 등이 특징이며, 기존 유선 기반의 모니터링 방식 대비 환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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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아제르바이잔에 제도운영 경험 전수 위한 양해각서 체결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은 아제르바이잔 국가사회보호기금 (SSPF)과 '대한민국 국민연금공단과 아제르바이잔 국가사회보호기금 간 상호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양 기관은 앞으로 연금제도 운영과 관련된 정보를 교환하고 인적 교류를 통해 제도운영 경험을 공유하며, 교육·훈련·공동연구를 함께 추진하는 등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양해각서(MOU) 체결은 아제르바이잔의 적극적인 제의에 따라 이뤄졌다. 공단은 지난 2022년부터 아제르바이잔 국가사회보호기금과 교류를 시작해 2023년 아제르바이잔 책임자 및 실무진 등에 대해 국민연금 제도연수를 실시했다.한편, 국민연금공단은 공적연금 제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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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수리·수문설계시스템' 민간 개방 확대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업 분야의 전문기술력을 담은 수리·수문설계시스템(K-HAS)의 기능을 개선해 전 국민이 사용할 수 있도록 공사 홈페이지에 해당 프로그램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수리·수문설계시스템(K-HAS)’은 물관리 전문기관인 공사가 100년 이상 축적한 기술을 전산화해 농업생산기반시설 설계를 위한 수문분석과 수리해석이 가능하도록 구축한 시스템으로 홍수량 산정, 관개계획 수립을 위한 물 수지 분석, 침수분석 등이 가능하다.공사는 지난 2016년부터 해당 시스템을 민간에 무료로 제공해 민간의 기술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기업, 학술 단체 등의 이용자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작년에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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