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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역구 계양을서 선거운동 개시... 서울 격전지도 지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4·10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8일 출마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에서 본격 유세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오전 7시 계양역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유세차에 올라 마이크를 잡고 '정권 심판'을 위해 민주당 지지를 호소했다. 출정식 후에는 서울 주요 격전지 방문하며 지원 유세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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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비례정당 수도권 중심 유세... 한동훈·인요한 서울·남양주·의정부 등 강행군
4·10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일 첫날인 28일 국민의힘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원 유세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서울 곳곳과 경기 남양주·의정부를 찾아 지원 유세에 나선다. 오전 0시 송파구 가락시장에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의 개막을 알리는 출정식을 개최했고 이어 서울에서는 마포 서대문 용산 성동 광진 동대문 강북 도봉 노원 일대를 방문한 뒤 경기 남양주와 의정부까지 강행군을 이어간다. 국민의힘 비례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인요한 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광주를 방문 5·18민주묘지를 참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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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주요 제조업 70%, 신규 채용계획 없거나 미정
올해 부산지역 주요 제조기업의 70%가 신규 채용 계획을 수립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지역 제조업 채용 시장의 불확실성이 붉어질 전망이다.부산상공회의소(회장 양재생)는 28일, 지난해 지역 매출 상위 500대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2024년 채용계획 수립 현황을 파악한‘부산지역 500대 제조기업 2024년 신규채용 전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올해 채용계획을 수립한 지역 주요 제조기업은 30.7%에 불과했다. 반면 채용계획이 없다고 응답한 비중은 그보다 높은 36.7%였으며, 미정 상태인 기업도 32.7%에 달했다. 이들 기업이 수시 채용할 여지는 남아있지만, 전반적으로 올해 지역 제조업 채용시장은 위축될 것으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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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선대위, 불법선거운동 이갑준 사하구청장의 사과 촉구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선거대책위원회는 3월 28일자 성명에서, 지위를 이용해 국민의힘 사하갑 이성권 후보의 불법선거운동을 한 이갑준 사하구청장에게 즉각적인 사과와 책임있는 대처를 촉구했다.성명은 "27일 MBC에 보도된 이갑준 사하구청장의 불법선거운동은 가히 충격적이다. 구청장 지위를 이용해 관변단체 관계자들에게 전화해 국민의힘 이성권 후보의 지지를 요청하고, 후보와 통화를 연결시켜주는 행위는 명백한 공무원 중립 위반이자 공직선거법 위반이다. 사하구 유권자를 기만하는 행위"라고 했다.구청장은 공직선거법 제60조에 따라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공무원이다. 또 공직선거법 제9조, 85조, 86조는 ‘공무원 등 정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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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선거운동 첫날 용산서 출정식... 이재명-임종석 동반유세 참석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가 4·10 총선 공식 선거 운동이 시작되는 28일 오전 서울 용산역 광장에서 출정식을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출정식에는 상임 공동선대위원장인 이재명 대표를 비롯해 선대위 지도부가 참석한다. 이 대표는 이날 격전지 지원에 나서는데 중·성동갑 출마를 희망했다가 '컷오프'(공천 배제)된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도 함께 지원 유세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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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공선시거운동 개시... 가락시장 상인 만나 '표심 잡기'
4·10 총선의 공식선거운동이 개시된 가운데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28일 농산물 시장에서 첫 선거운동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이날 0시 첫 공식 선거운동으로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만나 '열심히 일하는 생활인을 대변하는 정당'을 내세우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 한 위원장은 배추, 과일 도매시장을 둘러본 뒤 기자들과 만나 "이 나라의 운명을 좌우할 중요한 선거운동 기간이 지금부터 시작됐다"며 "국민의힘이 땀 흘려 일하는 생활인을 대변하는 정당이고 그런 분들이 더 잘 살기를 바라는 정당이다. 그런 의미에서 가락시장에서 첫날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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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4·10 총선 공식선거운동 개시... 여야 유세 돌입
4·10 국회의원 총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8일 0시를 기해 전국 254개 선거구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녹색정의당, 개혁신당, 새로운미래 지도부는 선거운동 시작 시점에 맞춰 서울에서 일제히 유세에 돌입했다. 선거운동은 총선 투표 전까지 13일간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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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266억 상당 총기 부품을 중동 국가에 밀수출한 일당 적발
관세청은 부산세관이 국가정보원과 공조 수사한 결과, 방산업체를 다니다 퇴사한 후 前직장의 제품과 동일한 총기 부품을 제조하여 방위사업청장의 허가 없이 수출한 A씨(50대·불구속)와 공범 B씨(50대·불구속)를 관세법 및 대외무역법 위반 혐의로 부산지검에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들은 2019년 9월부터 2023년 3월까지 280회에 걸쳐 266억 원 상당의 총기 부품 및 부속품, 생산장비 등 48만여 개의 군수물자 등을 중동 국가의 국영 방산업체인 P사에 불법 수출한 사실이 드러났다.이들은 방위사업청장의 수출허가를 받기위한 심사기간이 15일 이상이 소요되고 자칫 수출허가를 받지 못할 수도 있게 되자, △총기 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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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완 강서구 국회의원 후보, 본선거운동 시작…큰 절하며 필승다져
28일 부산 강서구 변성완 후보(더불어민주당)의 선거 운동이 본격 시작됐다. 첫 유세는 젊은 유권자가 대거 거주하는 명지국제신도시 입구에서 시작했다. 변 후보는 정통 관료 출신으로서 부산시장 권한대행과 부산시 행정부시장을 역임했고, 지난 제8회 지방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로 나섰다. 본 선거운동 첫날, 예상보다 많은 비가 내렸다. 그럼에도 유세장에는 지지자, 당원 다수가 운집했다. 변성완 후보는 배우자와 함께 비를 맞으며 주민께 큰절을 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간절하게 지지를 호소하겠다는 의지다.일부 지지자는 강서구 지역 특산물인 명지대파를 들고 나와, 최근 윤석열 대통령 대파 한 단 875원 논란을 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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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후보, 출정식서 “서‧동구의 새로운 시대 활짝 열겠다”
국민의힘 곽규택 부산 서‧동구 국회의원 후보가 28일 공식 선거운동 첫날 초량육거리 출정식을 시작으로 지역 경로당과 복지관 등을 방문하며 유권자 표심 모으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곽규택 후보는 “우리 서구와 동구, 부산, 그리고 대한민국이 힘찬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대통령-부산시장-국회의원까지 국민의힘 하나로 모아 정쟁이 아닌 입법과 정책에 집중해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서구와 동구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기 위해 ▲도시철도 송도선 신설 추진 ▲부산진-문현 연결지선 LRT(Light Railway Transit) 개통 ▲글로벌교육환경을 위한 해외 명문 대학 및 대학원 분교 유치 ▲산복도로 고도제한 해제 ▲북항재개발 사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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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향-이마트, ‘훈제오리 쌈무 증정 기획세트’ 판매
㈜팜덕 다향이 오는 29일부터 ‘다향훈제오리’와 ‘쌈무’로 구성된 기획세트를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다향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많은 소비자가 다향의 오리를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라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다향의 인기 제품 ‘다향훈제오리(600g)’와 찰떡궁합인 쌈무(180g)를 함께 만나는 기회로, 오직 이마트에서 실시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다향훈제오리’는 100% 국내산 오리고기를 3.5mm로 얇게 슬라이스해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한 제품이다"라며 "독일의 스모크햄 방식을 사용해 참나무 훈연의 깔끔한 육향을 즐길 수 있으며, 촉촉한 육즙과 쫄깃한 껍질이 일품이다"라고 밝혔다.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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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범죄예방활동 주민 설문조사 시행…3월 29~4월 12일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현식)는 3월 29일부터 4월 12일까지 2주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플랫폼 치안활동을 위해 의창구 주민을 대상으로 ‘범죄예방활동 주민 설문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문조사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의창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치안정책에 반영하기 위해서다. 설문은 총 8개 문항[①현재 거주지역 전반적 안전도 ②불안을 느끼는 장소 ③불안을 느끼는 시간대 ④불안을 느끼는 범죄유형 ⑤범죄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경찰활동 ⑥범죄환경개선 시 고려되어야 할 사항 ⑦이상동기범죄 예방을 위한 경찰활동 ⑧준법조력자(협력단체) 중점 활동사항]으로 구성, 주민요구 사항과 치안데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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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년원, 대전광역시마약퇴치운동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법무부 대전소년원은 3월 27일 대전광역시마약퇴치운동본부와 청소년 마약류 예방교육 및 치료지원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10∼20대 젊은 층에서 마약전파가 가속되는 상황에서 비행청소년의 비행단계별 마약 재범방지 체계 구축과 지역사회 내 안전망 강화 일환이다.소년원생 대상 마약류 등 예방교육 및 전문상담치료 지원, 마약류 유경험 소년원 퇴원생 정보공유 및 연계지원, 마약퇴치 및 예방 홍보지원 등 양 기관의 당면한 과제에 역량을 보다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대전소년원 이승원 원장은 "전국 유일의 의료처우 소년원으로서 최근 자체 ‘마약·약물의존 치료시스템’을 마련·운영중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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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보호관찰소, 아동학대 피해자 지원 사례관리 회의 가져
수원보호관찰소(수원준법지원센터)는 3월 27일 오후 2시 아동학대사범 전담 보호관찰관,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사 등 8명이 참석해, 아동학대 피해자 지원을 위한 사례관리 회의를 갖고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수원보호관찰소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으로 법원에서 보호관찰 처분을 받은 대상자는 126명이며, 2024년 3월 현재 51명의 아동학대사범에 대해 보호관찰 명령을 집행 중이다. 이번 사례관리 회의에서는 보호관찰대상자 김모씨의 아동학대 사례도 공유했다.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던 김모씨가 이혼 후 자녀 3명을 양육하면서 자녀의 식사도 제때 챙겨주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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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3월 29일까지 후보자 선거벽보 3,475곳에 첩부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와 부산시의회의원보궐선거(사하구제2선거구) 후보자의 선거벽보가 3월 29일까지 유권자의 통행이 많은 장소의 건물이나 외벽 등 3,475곳에 첩부된다고 28일 밝혔다.선거벽보에는 후보자의 사진·성명·기호, 학력·경력·정견 및 그 밖의 홍보에 필요한 사항이 게재되어 있어 유권자가 거리에서 후보자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선거벽보의 내용 중 경력·학력 등에 대해 거짓이 있다면 누구든지 관할선관위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고, 거짓이라고 판명된 때에는 그 사실을 공고한다.한편 공직선거법은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벽보를 찢거나, 낙서를 하는 등 훼손하거나 철거하면 2년 이하의 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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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고령의 모친 위험한 물건으로 때리고 출동 경찰관까지 폭행 '집유'
대구지법 형사6단독 문채영 판사는 2024년 3월 22일, 고령의 어머니를 위험한 물건으로 때리고 출동한 경찰관까지 폭행해 특수존속폭행, 노인복지법위반,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40대·여)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피고인은 2023년 6월 19일 0시 5분경 경산시 소재 주거지에서, 지계존속인 피해자가 "애 밥챙겨줘라"라고 잔소리를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 등으로 때리고 동시에 노인인 피해자의 신체에 폭행을 가했다. 피고인은 같은 날 0시 22분경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산경찰서 B지구대 소속 순경 C로부터 피해자에게 접근하는 것을 제지당하자 화가나 양쪽 뺨을 때려 폭행해 경찰관의 112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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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만취상태서 운전하다 오토바이 충격 대학교수 벌금형
창원지법 형사4단독 김성진 부장판사는 2024년 3월 20일, 경남 김해의 한 대학교 교수가 만취상태에서 운전하다 정차중인 오토바이를 들이 받아 피해자 2명에게 상해를 입혀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40대·대학교수)에게 벌금 1,500만 원을 선고했다.피고인이 벌금을 납입하지 않을 경우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노역장에 유치한다. 벌금 상당액의 가납을 명했다.피고인은 2023년 11월 2일 오후 9시 53분경 혈중알코올농도 0.216%(0.08%이상 면허취소)의 술에 취한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하여 경남 김해시 B 앞 편도 2차로의 도로를 1차로를 따라 C대학교 쪽에서 I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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