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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모병원, 신규간호사 입사 1주년 돌잔치
부산성모병원은 28일 오후 원 내 4층 베네딕도홀에서 2023년도에 입사한 부산성모병원 신규간호사의 1주년 돌잔치 행사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총 43명의 2023년 신규간호사 중 35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간호부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지난 1년 동안 간호생활을 하면서 느낀 새내기들의 부산성모 적응기 낭독, 선물 증정, 진료부원장 축하인사,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지남 간호부장은 “빅터 프랭클린의 ‘죽음의 수용소’라는 책의 주인공처럼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삶의 의미를 찾는 사람이 되길 바라며, 환자 간호를 하면서 살아가는 의미를 찾고, 행복함을 느끼길 바란다”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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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윤리경영 종합계획’ 수립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유병태)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윤리경영 모범기관으로의 도약을 위한 ‘2024년 윤리경영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29일 밝혔다. HUG는 윤리경영 종합계획에 따라 ‘HUG形(형) 윤리경영체계 확립’, ‘윤리경영 기반 내실화’, ‘소통·교류를 통한 청렴문화 확산’의 3대 전략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세부적으로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부패 방지 경영시스템 및 규범 준수 경영시스템을 기반으로 HUG 고유의 윤리 위험을 발굴·통제 하는 HUG형 윤리경영체계를 확립하고, 윤리경영 전담 조직 및 평가 체계 고도화, 윤리 규범의 규범력 강화 등을 통해 윤리경영 기반을 내실화한다. 또 체계적인 청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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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만우절 단 한 것의 신고라도 엄정 대응
대구경찰청(청장 유재성)은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경찰력이 낭비되는 거짓신고에 대해 단 한 건의 신고라도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고 29일 밝혔다. 112에 거짓신고를 하는 경우 경범죄 처벌법 제3조에 따라 60만 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 처분은 물론 형법 제137조(위계에의한공무집행방해) 위계로써 공무원의 직무집행을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또한 거짓신고로 인해 경찰력 낭비가 심각하고 출동 경찰관들이 정신적 피해를 입은 때에는 민사상 손해배상도 해야 할 수 있다.거짓신고에 대한 처벌은 2021년 214건 → 2022년 264건 → 2023년 334건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경찰은 거짓신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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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오일뱅크, 임직원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전개
HD현대오일뱅크는 임직원과 함께 사회 전 영역에서 사회공헌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HD현대오일뱅크는 2011년부터 대기업 최초로 임직원들의 기본급1%를 기부하기로 뜻을 모아1%나눔재단을 설립한 데에 이어 2020년 이후에는 그룹 전 계열사가 참여한 HD현대1%나눔재단과 함께 우리 곁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있다.HD현대오일뱅크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 사업으로는 ▲저소득층 어르신들께 식사를 지원하는 ‘1%나눔진지방’ 사업 ▲취약 가구와 시설에 난방유를 지원하는 ‘사랑의 난방유’ 사업 ▲취약 가구 자녀 대상 장학금을 지급하는 ‘청소년 장학사업’ 등이 있다.이와 함께 임직원이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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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교육지원청, 관내 초등학교 64교 늘봄학교 운영 상황 점검 마쳐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교육장 원미경)은 지난 5일 해빛초와 일광초를 시작으로 관내 초등학교 64교의 늘봄학교 운영 상황 점검을 마쳤다고 29일 밝혔다.해운대교육지원청은 교육장을 중심으로 자체 늘봄학교 운영지원단을 구성하고, 한 달간 현장의 운영 상황 점검에 나섰다. 운영지원단은 현장의 우수사례 발굴, 지원 방안 모색을 위해 힘써 왔다. 지원단은 지난 22일 최윤홍 부교육감과 함께 반송초등학교를 방문해 운영 상황을 살폈다. 반송초는 기간제교사가 늘봄학교를 운영 중이며, 초 1·2학년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형 늘봄프로그램인 ‘동요 부르기’, ‘음악줄넘기’, ‘창의 독서 및 기초학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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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미세플라스틱 제거 가능한 NSF/ANSI 규격 카본블록 적용
청호나이스가 NSF/ANSI 401 규격에 따라 미세플라스틱을 99% 제거할 수 있는 카본블록을 적용중이라고 29일 밝혔다.미세플라스틱은 플라스틱 제품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데, 세계자연기금(WWF)에 따르면 현대인들은 일주일간 평균적으로 신용카드 1장에 해당하는 5g의 미세플라스틱을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5~10㎛(마이크로미터, 1/1000mm) 크기의 미세플라스틱은 강과 바다로 흘러가며 먹이사슬을 통해 인간의 몸에 자연스럽게 축적된다.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연구 단계이지만, 입자가 작을수록 혈관과 모세혈관까지 침투할 수 있다.정수기와 음용수에 포함된 다양한 미세플라스틱과 유해 물질 제거 성능 기준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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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명예축산물감시원 대상 직무능력 향상 교육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부산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부산식약청)은 3월 29일 부산통합청사(부산 연제구 소재)에서 부산식약청 소속 명예축산물감시원을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의 위생감시 요령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4년 축산물 안전관리 주요 정책 방향 공유와 위생점검 현장의 세부 요령 등이다. 교육을 이수한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은 축산물 수거·검사·압류·폐기 현장의 업무를 지원하고 법령 위반 행위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축산물 위생관리를 위한 홍보활동 등에 참여한다. 부산식약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의 축산물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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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구워먹는 챔’ ‘바로먹는 챔’ 출시
하림이 닭가슴살로 만든 냉장 햄 ‘구워먹는 챔’과 ‘바로먹는 챔’을 출시한다. 하림 관계자는 "고단백 저지방의 대명사 닭가슴살로 만든 캔햄 ‘챔’의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냉장 햄으로 라인업을 확장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신제품 ‘구워먹는 챔’과 ‘바로먹는 챔’은 다른 육류는 일절 넣지 않았으며, 닭고기 중에서도 양질의 단백질 함량이 높은 닭가슴살만 사용했다"라며 "100% 국내산 닭가슴살로 만들어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맛이 부드럽고 담백하며, 지방은 3%가 채 안 된다"라고 밝혔다. 단백질은 ‘구워먹는 챔’ 45g(총 내용량 240g 기준), ‘바로먹는 챔’은 12g(총 내용량 60g 기준)이나 들어있다.하림 관계자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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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일자리 소개해준 인력사무소에 불 지르려다 미수 징역 2년
창원지법 형사4부(재판장 김인택 부장판사, 강 웅·원보람 판사)는 2024년 3월 21일, 자신의 일자리를 소개해준 인력사무소에 불을 지르려다 미수에 그쳐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60대)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피고인은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일용노동도자로서, 인력사무소 소장인 피해자가 소개해 준 업체에서 일을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업체에서 젊은 사람을 보내라고 해 인부를 교체해야겠다'는 말을 듣자 화가나 인력사무소에 불을 지르기로 마음먹었다.피고인은 2024년 1월 6일 오전 3시경 피해자거 거주하는 방실 뒷문과 연결된 화장실에 들어간 후, 일회용 라이터로 미리 가지고 간 쓰레기봉투에 불을 붙였으나,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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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뷰티 리뷰 체험단’ 모집
위메프가 배송비만으로 화장품부터 바디/헤어 등 다채로운 뷰티 상품을 전하는 ‘뷰티 리뷰 체험단’을 새롭게 운영하고 1천명의 리뷰어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위메프 관계자는 "온라인 화장품 구매 증가에 힘입어 위메프가 배송비만으로 뷰티 상품을 전하는 ‘뷰티 리뷰 체험단’을 새롭게 운영하고 1천명의 리뷰어를 모집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최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 1월 화장품 온라인 쇼핑 거래액이 전년대비 21.2% 증가한 가운데, 77%는 모바일에서 거래액이 발생했다. 위메프에서도 올해 1분기 뷰티 상품 거래액은 지난해보다 35% 이상 상승하며 고객들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위메프는 이번 ‘뷰티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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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하이어,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최근 잡코리아가 인수한 채용관리 솔루션 ‘나인하이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의 2024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 확산 사업 공급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잡코리아 관계자는 "해당 사업은 국내 클라우드 시장을 활성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목적으로 이용료 지원을 통한 클라우드 시장의 활성화 및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주요 사업으로, 과기부가 인증한 서비스 상품을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수요 기업에게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선정에 따라 나인하이어는 채용관리 솔루션 도입을 희망하는 수요기업 모집에 나선다.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나인하이어의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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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직장인 66.1% 1년 이내 퇴사했다"
직장인 10명 중 6명 이상이 입사한 회사에서 1년도 되지 않아 이직한 경험이 있었으며, 그 이유는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최근 원픽 서비스 이용자인 남녀 직장인 981명을 대상으로 조기 퇴사 및 장기근속 경험을 주제로 설문을 시행했다. 잡코리아 관계자는 "먼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들에게 '입사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 퇴사를 해본 경험이 있는지' 질문했다"라며 "그러자 66.1%에 해당하는 직장인들이 '그렇다'라고 답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조기 퇴사 이유(*복수응답)는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기 위해 조기 퇴사를 감행했다는 의견이 응답률 34.9%로 가장 높았다"라며 "다음으로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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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소송 전 미리 전략 확인해야
배우자와의 이혼을 준비할 경우 놓치지 않아야 하는 게 바로 방법이다. 특히 소송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전략을 갖출 것인지가 중요하다. 소송을 제기하더라도 전략적으로 진행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데는 많은 차이가 있다. 재판까지 가지 않아도 합의가 될 것 같다면 합의나 조정을 적극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하지만 대화 자체가 어렵다면 이제부터는 이혼 재판을 준비하는 게 좋다. 이혼 재판은 배우자의 유책 사유를 기반으로 혼인 관계를 강제로 끝내는 과정이다. 특히 유책 사유에 따라 누구에게 더 많은 잘못이 있는지, 책임을 누가 짊어져야 하는지를 두고 분쟁이 많이 벌어진다. 이에 따라 재판부가 개입해 양측의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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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컴투스프로야구, 콜라보 프로모션 실시
지앤푸드의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대표 정태용)가 야구 개막 시즌을 맞아 컴투스의 인기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이하 컴프야) 시리즈와 손잡고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컴투스프로야구2024’, ‘컴투스프로야구V24’는 KBO(한국야구위원회)의 역사를 함께 써 내려온 레전드 선수들의 캐릭터로 플레이하는 모바일 야구 게임이다"라며 "굽네는 3월 프로야구 개막 시즌에 야구장 대표 인기 메뉴인 굽네치킨•굽네피자와 함께 모바일 야구 게임을 신나게 즐기라는 취지로 콜라보레이션을 기획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협업을 기념해 온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라며 "먼저 29일, 30일 양일간 마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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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AHC, ‘마스터즈 멜라프로텍트 워터풀 선크림’ 출시 外
AHC가 신제품 ‘마스터즈 멜라프로텍트 워터풀 선크림’을 2024년 4월 7일 홈쇼핑 방송을 통해 론칭하고, 이에 앞서 4월 1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마스터즈 멜라프로텍트 워터풀 선크림’은 AHC의 선케어 디렉터인 박세리 감독이 직접 개발에 참여한 제품으로, 강한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는 필드 위에서 얻은 박세리 감독만의 선케어 노하우와 안티에이징 마스터 AHC의 스킨 케어 기술을 결합해 만든 신개념 ‘선티에이징’ 제품이다.자외선차단(SPF 50+ PA++++)을 포함한 9중 생활 프로텍션* 기능이 유해한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진정 및 피부 장벽 개선, 기미 번짐 완화 등의 스킨 케어 기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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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페양구 야끼소바 단독으로 선보여
세븐일레븐은 ‘페양구 야끼소바 지옥의맛’과 일본 동부지역 매출 1위 야끼소바 ‘페양구 야끼소바 오리지널’ 2종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세븐일레븐 관계자는 "페양구 야끼소바는 일본 여행시 꼭 먹어야 하는 일명 ‘머스트잇(must-eat)’ 상품 중 하나로 고퀄리티의 철판 야끼소바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는 평을 받으며 현지인들은 물론 해외 관광객들 사이에서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라며 "특히, 일본 현지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큐알코드를 통해 한국어, 중국어, 영어 등 다양한 언어로 상품에 대한 설명을 기재해 놓아 해외 관광객들의 선호도를 반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이어 "세븐일레븐은 지난해부터 글로벌 소싱 상품 카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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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전 강서구청장 후보 벌금형·추징 원심 확정
대법원 제1부(주심 대법관 김선수)는 피고인들이 공모해 피고인 E(김승현)를 강서구청장으로 당선시킬 목적으로 이뤄진 공직선거법위반, 정치자금법위반 사건 상고심에서, 피고인 E의 상고를 기각해 이 사건 공소사실을 유죄로 판단한 제1심판결(벌금 300만 원 및 1,350만 원의 추징)을 그대로 유지한 원심을 확정했다(대법원 2024. 3. 12. 선고 2023도18857 판결).판결이 확정됨에 따라 피고인 E는 5년간 선거권이 제한된다(공직선거법 제18조 제1항).◇누구든지 선거에 관하여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를 포함한다) 또는 그 소속정당을 위하여 기부행위를 하거나 하게 할 수 없고, 선거운동에 이용할 목적으로 야유회ㆍ동창회ㆍ친목회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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