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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소포장 1인분 쌀 선보여
CU가 여주시 농협조합과 손잡고 업계 최소 중량의 1인분 소포장 쌀을 이달 29일 출시했다. CU 관계자는 "그동안 편의점에서 판매한 쌀의 최소 단위는 1kg이었지만 이번에 1~2인 가구의 식생활에 최적화된 중량인 150g 낱개 단위의 쌀 상품을 출시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소포장 쌀(1,500원)은 임금님 수라상에도 올랐던 경기도 여주의 진상미(進上米)로 밥으로 취사 시 약 300g의 쌀밥으로 조리 된다. 이는 NB 즉석밥의 기본 용량인 210g에 비해 약 42% 가량 많은 1.5~2인분 용량이다"라며 "CU는 6월 한 달간 해당 상품에 대해 2+1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라고 말했다. 상품의 크기는 가로 9cm, 세로 16.5cm이고 진공 압축 방식으로 부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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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세계 헌혈자의 날’ 행사 실시
빗썸(대표이사 이재원)이 다가오는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지난 29일 올해 두 번째 헌혈증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빗썸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위해 헌혈 참여 의사가 있는 100여 명의 임직원들을 사전 모집했고, 소지하고 있던 헌혈증서도 기증할 수 있도록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2022년 5월부터 국내 적정 혈액 보유량 유지를 위해 시작한 빗썸의 헌혈증 나눔 행사는 매년 4회씩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현재까지 누적 1천여 명의 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최근 김영진 빗썸 경영지원총괄 부사장은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 헌혈홍보위원으로 위촉돼 헌혈 활성화를 위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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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롯데레드페스티벌’ 실시
롯데온이 3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롯데 유통군 통합 쇼핑 축제 '롯데레드페스티벌'에 힘을 보탠다. 롯데온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는 뷰티, 패션, 가전, 식품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롯데 유통군 통합 쇼핑 축제의 의미를 담아 롯데백화점, 롯데마트를 비롯한 다양한 사업부의 상품을 롯데 단독 혜택으로 제안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행사기간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으로 최대 1만원 카드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더불어 '백만 포인트 응모 찬스' 이벤트를 진행해 롯데 유통 계열사 방문 구매 시 추가 혜택을 제공하며, 3개 이상의 계열사를 방문하면 당첨 확률을 올릴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응모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엘포인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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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왔다, 감(感)’ 이웃 공감 캠페인 진행
아모레퍼시픽이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왔다, 감(感)!’ 이웃 공감 캠페인을 펼친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서울시 32개 시범 단지 3만여 세대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공동 주택 입주민에게 문고리 방향제를 매개체로 이웃과 소통하는 방법을 제안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왔다, 감(感)!’ 캠페인은 메시지를 적은 방향제를 이웃이 문고리에 걸어 소통하고 이를 인증하는 캠페인으로 이웃 간 소통 부재를 해결하고 서로 공감하는 이웃 문화 확산을 위한 대규모 자원봉사 프로젝트다"라며 "문고리 방향제에는 ‘아모레성수’의 향을 모티브로 한 브랜드 ‘퍼즐우드’의 향을 입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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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 '그릭 시그니처 150g' 선보여
풀무원다논(대표 김진홍)은 한 컵 그대로 간편하고 넉넉하게 즐기는 '풀무원요거트 그릭 시그니처 설탕무첨가 플레인 150g'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풀무원다논 관계자는 "풀무원요거트는 우수한 제품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국내 그릭 요거트 강자로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며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왔다"라며 "그 결과 국내 그릭요거트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며 국내 그릭 요거트 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약 52%(닐슨코리아 Retail Index, 2024년 3월 기준) 성장하는데 기여해 왔다"라고 전했다. 지난해 3월에는 그릭 시그니처를 출시하고 4월에는 늘어나는 소비자의 수요를 반영해 대용량 400g을 출시한 바 있다.국내 그릭요거트 시장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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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 ‘ISMS-P’ 인증 갱신
여기어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로부터 국가공인 인증인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 체계(ISMS-P) 인증’을 획득했다. ISMS-P 인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동 고시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보안 관리 체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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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깨끗해 X 어프어프’ 여름 한정판 에디션 출시
라이온코리아의 핸드워시 브랜드 ‘아이! 깨끗해’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어프어프(earp earp)’와 함께 여름 한정판 에디션을 선보인다. 라이온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여름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손 씻기’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라며 "특히 이번 콜라보는 아이! 깨끗해만을 위해 개발된 디자인을 제품 용기와 리필 파우치, 굿즈 등에 적용해 특별함을 더했으며, 어프어프 대표 캐릭터 코비와 치치를 활용, 브랜드 특유의 유니크함과 키치함을 살린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굿즈는 여름 바캉스 시즌에 활용도가 높은 보냉백 등으로 구성해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했다"라며 "향은 여름 한정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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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나상면씨 별세
△나상면(75)씨 별세, 사위(전승민, 하지호), 딸(나현희. 나승희), 손주(전진관,전연서,하수빈,하시연)안산 제일장례식장 201호발인 : 06월 01일(토) 09:00입관 : 05월 31일(금)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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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강서협의회, 노·사·정 상생 선언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지청장 민광제)은 5월 30일 오전 10시 부산 강서구지역 노사(강서협의회)와 함께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노사정 상생 선언문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참석자들(50여명)은 일‧생활 균형 확산, 기초노동질서 준수, 사고없는 일터‧행복도시 부산을 만들자는 등의 내용으로 홍보 캠페인도 병행했다.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은 노사법치 주의를 기반으로 한 합리적 노사관계 구축과 상생의 노사문화 확산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민광제 지청장은 "협력적 노사관계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사정이 뜻을 같이 했다는 데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 많은 곳에서 상생의 노사관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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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보호관찰소-관내 경찰서,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법무부 청주보호관찰소(청주준법지원센터)는 관내 경찰서(상당·흥덕·청원·괴산·보은·진천경찰서)와 전자감독 대상자의 훼손 사건 검거 공조 관련 협의 및 고위험 전자감독 대상자의 재범 방지를 위해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는 법무부(전자감독과)와 경찰청(강력범죄수사과,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과)이 합동으로 2014년 4월 구성, 매년 상반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하반기 전자장치 훼손 대응 합동 모의훈련(FTX)을 하고 있다.전자장치 훼손 사건 발생 장소 관할 경찰서를 ‘협조중심경찰서’로 지정·운영하고, 전자감독 전담보호관찰관(과장급)과 협조중심경찰서 형사과장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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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미지급 적극적인 해결방안으로는 무엇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인해 임금체불 규모가 역대 최대치로 불어나고 있다. 올해 1분기 임금체불액은 약 5천72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동기 대비 40%이상이 급증했다. 지금과 같은 상황이 지속된다면 올 한해 임금체불액의 규모는 2조원을 넘길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임금과 퇴직금은 근로자에게는 생계와 직결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임금이나 퇴직금을 지급받는 못하는 근로자가 늘어날수록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법률에서는 임금과 퇴직금을 지급받지 못하는 경우 법적 대응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해두었다. 퇴직금은 근로자가 퇴직한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지급해야 하는데, 근로자와의 합의나 정당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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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2030 세대’ 중고차 구매 이유 ‘합리적 가격’ 78% 선택
20~30대 젊은 세대는 출퇴근을 위한 합리적 가격의 중고차를 구매하려는 성향을 보이고, 50~60대 중장년층은 여가생활과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기 위한 용도로 중고차를 구매하려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가 400명(20, 30, 50, 60대 세대별 각 100명)을 대상으로 연령대별 중고차 구매 성향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30일 발표했다.우선 중고차를 구매한다면 그 이유(복수응답)를 묻는 질문에 2030세대 응답자의 78%가 ‘신차 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차량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이 중장년층보다 다소 제한적일 수 있는 젊은 세대의 상황상 2030세대는 무리하지 않고 신차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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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상 건협 경북도회장, 영천시 인재 양성위한 장학금 기탁
KBI그룹은 KBI건설 대표이사인 박한상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이 임직원들과 지난 29일 영천시청을 방문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건협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고 30일 밝혔다. 박회장은 경북도회 회원들의 뜻을 모아 영천시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며 학업에 전념하는 학생들을 위한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전달하고 간담회에서 최기문 영천시장과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눴다. 박한상 건협 경북도회장은 “영천은 포은 정몽주 선생, 노계 박인로 선생, 최무선 장군 등 많은 성현들을 배출한 충절의 고장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훌륭한 인물이 나올 수 있도록 추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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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두 자릿수 청약경쟁률 14곳 중 12곳 ‘역세권’ 입지
이어지는 고금리, 고물가 상황으로 위축된 분양시장이지만 두 자릿수 이상의 경쟁이 치열한 현장들은 쉬지 않고 나오고 있다. 실수요자들의 새 집을 통한 내 집 마련 욕구는 꺾이지 않는 셈이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1월~5월(5월 30일)까지 전국에서 총 121개 단지가 분양에 나섰으며 5만931가구가 일반분양(특별공급 제외) 됐다. 이 중 경쟁률 1대 1 이상을 기록한 단지는 총 59곳이었으며 두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한 곳은 14곳으로 집계됐다. 특히 두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한 14곳 가운데 12곳은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전국에서 미분양 가구가 가장 많다는 대구에서도 지난 4월 분양한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 역세권 단지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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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판교”…‘테크노밸리’ 품은 직주근접 아파트 인기
최근 테크노밸리가 조성되는 지역이 부동산시장의 블루칩으로 주목받고 있다. 테크노밸리 입주기업의 고용 창출로 높은 주택 수요를 갖춘 데다, 개발 시점에 따른 높은 집값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테크노밸리는 IT, 바이오, 반도체 등 첨단 기술을 핵심으로 한 지식 집약적 첨단 산업단지를 일컫는다. 제조업 중심의 공장이 주로 구성된 일반 산업단지와는 달리 연구시설 위주의 기업들이 입주하는 것이 특징이다. 상대적으로 경제 기반이 탄탄한 업무 종사자들을 주요 수요층으로 두는 만큼 배후 단지들은 높은 집값을 형성하는 경우가 대다수다.대표적인 곳이 경기 성남 분당구 일원 판교신도시에 자리한 판교테크노밸리다. 판교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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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산업은행 회장 만나 에어부산 부산 존치 방안 마련 요청
국민의힘 조경태(부산사하을)의원은 5월 29일 산업은행 강석훈 회장과의 면담을 통해 부산을 연고로 하는 에어부산이 계속 부산에 존치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촉구했다고 30일 밝혔다.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이 초읽기에 들어감에 따라 저가항공사(LCC)의 통합으로 에어부산은 사라질 처지에 놓여있다. 에어부산은 현재 산업은행이 관리하고 있는 아시아나항공의 계열사로 LCC 통합의 희생양이 될 처지다.조경태 의원은 “가덕도신공항이 2029년 조기 개항을 하더라도 신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항공사 없이 개항하게 될 우려가 크다”며 “앞으로도 에어부산이 부산의 대표 항공사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은행 차원에서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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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분양] 전국 4.6만 가구 공급 예정…올해 최대 물량
6월 전국 분양시장은 올해 최대, 직전 달(5월, 1만4841가구)대비 2배가 넘는 물량이 쏟아질 전망이다. 전국 4.6만여 가구의 공급을 앞두고 있으며, 특히 경기에만 56.74%에 해당하는 일반 분양 물량을 분양할 예정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6월 전국에서 총 43곳, 4만5917가구(임대 포함, 오피스텔 제외)가 공급되며, 3만7535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올해 시기 순으로는 ▲1월 8608가구 ▲2월 1만3168가구 ▲3월 1만3439가구 ▲4월 1만1945가구 ▲5월 1만4841가구가 공급됐다.수도권 일반 분양 물량은 2만4542가구로 65.38%를 차지했으며, 지방은 1만2993가구(34.62%)인 것으로 집계됐다. 시·도별로는 경기 2만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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