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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시재생사업 안산 대부북동 ‘상동이야기관’ 7월 준공
경기도는 안산 대부북동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인 ‘상동이야기관’이 7월 준공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2019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안산 대부북동 도시재생사업은 ▲상동어울림센터 ▲사랑나눔공원 ▲상동이야기관 ▲안심거리 조성 ▲맞춤 집수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상동이야기관’은 대부보건지소가 상동어울림센터로 이전하면서 남은 건물을 리모델링해 생활문화 거점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467번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490㎡ 규모로 조성된다. ‘상동이야기관’은 상동의 옛 추억을 기록하고 전시하는 공간으로, 지역 다문화 가정 및 귀농귀촌 가구를 지원하는 정착지원센터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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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정된 ‘자동차공회전 제한에 관한 조례’ 오는 7월 부터 시행
7월 1일부터 오토바이 같은 이륜자동차도 공회전 제한 대상이 되며 300세대 이상 아파트처럼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도 공회전 제한 지역으로 지정 가능해진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개정된 ‘경기도 자동차공회전 제한에 관한 조례’가 7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공회전 제한 지역 내에서 이륜자동차가 5분 이상 공회전을 하거나 공회전 제한 지역으로 지정된 공동주택 내에서 자동차(이륜자동차 포함)가 5분 이상 공회전을 하다 적발될 경우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 기온이 5℃ 미만이거나 27℃를 넘는 경우, 5분 미만의 공회전 등은 적발 대상이 아니다. 공동주택관리법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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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탄소중립 달성 위한 탄소자원화 기술 확보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탈황석고를 활용한 광물탄산화 실증사업을 통해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탄소자원화 기술을 확보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6일 삼천포발전본부에서 한국남동발전,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CCUS추진단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 부산물인 탈황석고를 활용한 광물 탄산화 실증사업 완료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탈황석고를 활용하는 자원화하는 광물탄산화 기술은 탈황석고와 이산화탄소를 이용해 탄산칼슘과 황산암모늄을 생산하는 혁신적인 기후변화대응 기술(기후테크)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탄산칼슘은 발전소 탈황 흡수제로 사용하고 황산암모늄은 비료 등으로 제품화할 수 있어 이 기술이 향후 온실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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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선8기 후반기 조직개편안 도의회 본회의 통과
AI국·국제협력국·이민사회국 등 국 단위 조직 신설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민선8기 후반기 경기도 조직개편안이 확정됐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 개정안’이 27일 경기도의회 제375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민선8기 후반기 경기도 조직개편은 시행규칙 개정 등을 거쳐 7월 중순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민선8기 전반기 조직개편이 미래성장산업 발굴, 기후위기 대응 등 공약사항 추진체계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면, 민선8기 후반기 조직개편은 시대의 변화를 반영한 새롭고 중요한 행정수요에 대한 선제적 대응에 중점을 뒀다고 도는 설명했다.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AI국,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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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20~40대 대상 올 여름 휴가 설문..."60.9% 취업·시험 때문에 포기"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이 지난 18일부터 7일간 20~40대 성인남녀 197명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계획을 조사한 결과, 휴가를 안가는 이유로 60.9%가 취업 준비 혹은 시험 공부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에듀윌의 설문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52.3%는 올해 여름 휴가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휴가 계획이 없다고 응답한 비율도 46.7%로 비슷하게 나타났다.휴가 계획이 없다는 응답자들을 대상으로 휴가를 가지 않는 이유에 대해 물어봤다. 절반이 넘는 60.9%가 취업 준비 혹은 시험 공부를 하느라 못간다고 답했다. 17.4%는 ‘집에 있는 게 최고의 휴가’라고 응답했으며, 경제적으로 부담이 된다는 응답도 12%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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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7월 ‘아동급식지원 플랫폼’ 29개 시군 확대
경기도가 급식지원 대상아동들이 이용하는 배달앱 ‘경기도 아동급식지원 플랫폼’을 7월부터 29개 시군으로 확대 운영한다. 현재는 10개 시군에서만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가 2022년 개발한 ‘아동급식지원 플랫폼’은 현장 대면결제만 가능했던 기존 아동 급식카드를 경기도 공공배달앱인 ‘배달특급’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이다. 급식지원 대상아동들이 낙인 효과 등을 걱정하지 않고 비대면으로 식사를 주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지난해 용인과 의왕에서 시범사업을 한 후 지난 3월부터 수원과 평택 등 10개 시군으로 확대 운영했다. 확대 이후 3월부터 5월까지 10개 시군에서 총 222,466건이 결제됐다. 7월부터는 아동급식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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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보은 속리 정이품송 자목 기념식수 행사 가져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26일 기장군청사에서 천연기념물 제103호로 지정된 ‘보은 속리 정이품송’자목(子木) 기념식수 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해 박우식 기장군의회 의장 및 의원, 관계공무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높이 2m, 밑동지름이 10cm의 정이품송 자목을 기념식수하면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기장군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했다.이번에 식재되는 정이품송 자목(子木·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아 천연기념물 식물의 종자 채취 또는 꺾꽂이나 접붙이기로 육성한 나무)은 충청북도 보은군에서 2008년부터 추진한 자목 보급사업의 일환으로 분양된 것이다.정이품송과 같은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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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위험물 취급 업소 긴급안전 전수조사 지시
화성 공장 화재사고로 배터리제조업체와 리튬 안전성에 대한 도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내 전체 위험물 취급업소에 대한 선제적 조사와 위험 요인 확인을 지시했다. 김동연 경기지사는 27일 아침 긴급대책회의에서 리튬사업장 합동점검계획을 보고 받은 후 “도민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면서 “리튬 외에 다른 유해화학물질, 위험물 등을 취급하는 업종에 대해서는 관리 권한이 정부에 있다고 하더라도 나서서 위험 요인을 확인하자”고 말했다. 이어 “기업 운영 상황을 고려해 점검, 행정지도 등의 방식 말고, 컨설팅 방식으로 안전 분야를 지원하자” 면서 “컨설팅을 거부하는 사업장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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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꿀벌 귀환 국제 심포지엄' 개최
급격한 기후변화와 생태환경 악화로 꿀벌 개체수가 갈수록 줄면서 식량안보와 생태계 보전을 위한 ‘꿀벌 귀환 국제 심포지엄’이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오는 28일 열린다.27일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공사와 더불어 주한 슬로베니아대사관,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 (사)양봉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꿀벌 귀환 프로젝트를 위한 국제 업무협약(MOU)’을 토대로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있는 꿀벌 실종 문제에 대응하고, 기후 변화 극복 등 인류와 동식물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기후 변화에서 지속 가능한 양봉 기술과 양봉가의 역할’을 주제로 한국을 비롯한 슬로베니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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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美 1/2a상서 신경병증성 통증 치료제 안전성 입증
코오롱생명과학(대표이사 김선진)은 자사가 연구개발 중인 ‘신경병증성 통증 유전자 치료제 KLS-2031의 요천추 신경근병증(LSR) 통증에 대한 미국 1/2a상 임상시험 최종 결과 보고서’를 수령했다고 27일 밝혔다.해당 보고서(CSR)는 KLS-2031를 투약 받은 환자들이 투약 52주차에 이중 눈가림을 해제한 후 104주차까지 추가적으로 수집된 데이터를 포함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코오롱생명과학은 투약 104주차까지 임상의 일차 목적인 약물의 내약성(well-tolerated)과 안전성(good safety)을 입증했다.이차 목적인 104주차의 유효성은 중간 결과 보고서(52주차)와 유사한 경향성을 보였다. 다만, 투약 52주차에 이중 눈가림 방식과 병용약물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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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방사선의과학 혁신 성장을 위한 전략적 상호협력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6월 27일 동남권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이하‘동남권산단’) 내 주요 국책기관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원장 이창훈)과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주한규)이 동남권산단을 중심으로 하는 방사선 바이오 의학 및 산업기술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날 양 기관은 ▲제1회 방사선의과학 미래혁신 심포지엄 ▲공동워크샵 ▲양자 간 MOU 체결 등을 진행하면서, 방사성동위원소의 의학 및 산업적 활용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행사에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해 과기정통부 원자력연구개발과 이병호 사무관, 박동석 부산광역시 첨단산업국장, 이창훈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원장, 주한규 한국원자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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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이츠 로운 샤브샤브, 여름 시즌 신메뉴 선보여
이랜드이츠의 샤브샤브 샐러드바 브랜드 ‘로운 샤브샤브’가 여름 시즌을 맞아 27일 신메뉴를 출시했다.이랜드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헬시 앤 라이트(Healthy and Light)’ 콘셉트로, 신선한 야채 중심의 샤브샤브와 함께 즐기기에 궁합이 좋은 메뉴로 구성했다"라며 "이번 핵심 메뉴는 야채와 함께 먹기 좋은 ‘월남쌈’과 여름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면 요리 ‘분짜’다"라고 전했다. 기존 제공하던 월남쌈 코너에 분짜용 불고기와 쌀국수, 전용 소스 2종을 추가하고, 야채 토핑도 업그레이드해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샐러드바 메뉴는 총 15종을 새로 선보인다. ▲일품 소고기 육개장 죽 ▲건강 열무보리 비빔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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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라이프, 액티브 시니어 위한 ‘시니어 한달살기’ 전환 상품 출시
교원라이프가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시니어 한달살기’ 전환 상품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교원라이프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말레이시아의 수도이자 동남아시아의 대표 관광 도시인 쿠알라룸푸르에서 3주간 여행은 물론, 외국어 교육과 이색 문화 체험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교원라이프는 시니어 고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숙소, 식사, 교통 등을 세심하게 준비했다. 전 일정 한국인 가이드 동행, 전용 차량 배정, 24시간 병원 통원 지원 등을 기본 제공한다. 또,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위해 조식은 할랄 인증을 받은 호텔 뷔페로, 석식은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식당에서 양질의 식사를 제공한다.장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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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케어, 2024 국제안전보건전시회 참가
기업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1위 기업 GC케어가 ‘2024 국제안전보건전시회(KISS 2024)’에 2년 연속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GC케어에 따르면 안전보건공단이 주최하고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는 ‘국제안전보건전시회’는 국내 최대 규모 안전보건 전문 전시회로, 오는 7월 1일부터 4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GC케어는 ‘산업보건 직업건강 ZONE’에서 기업 맞춤형 임직원 건강관리 서비스를 소개할 예정이다.GC케어의 임직원 건강검진 서비스는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업 환경에 맞는 최적의 검진 대행 △검진결과 관리 △건강상담 및 진료예약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GC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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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카레-도산분식 협업 메뉴 출시
올해로 출시 55주년을 맞은 '오뚜기 카레'가 압구정 대표 맛집 '도산분식'과 협업해, 오는 7월 21일까지 도산분식 압구정점에서 오뚜기 대표 카레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오뚜기 카레 출시 55년을 기념해 많은 소비자가 카레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입맛이 떨어지는 여름철 카레의 진하고 새콤한 맛을 활용한 메뉴로 건강하면서도 색다른 맛 조합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는 설명이다"라고 전했다. 오뚜기와 도산분식의 컬레버레이션 팝업은 오는 28일(금)부터 7월 21일(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협업 메뉴를 위해 활용된 오뚜기 제품은 '바몬드 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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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인도네시아 보고르 농업대와 영장류 공동 연구 협약 체결
대웅제약이 인도네시아 최고 수준의 수의학 연구 역량을 자랑하는 보고르 농업대학교(IPB)와 함께 영장류 연구에 나선다. 전임상 단계의 경쟁력을 높여, 신약 개발에도 기여할 것으로 평가 받는다. 대웅제약(대표 박성수∙ 이창재)이 인도네시아 최고 수의대가 소속된 IPB와 영장류 연구와 관련한 공동연구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구체적인 협력 사항은 ▲IPB 영장류 전문 연구소 설립 ▲영장류 연구를 통한 의약품/의료기기 상업화 ▲우수 수의사 인재 성장 지원 이다.영장류 전문 연구소 설립은 사람과 유사한 자연발생 질환을 보유하는 영장류를 대상으로 한 연구를 통해 전임상 결과의 신뢰성을 높인다는 의의가 있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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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 약자동행 포럼’ 참석... "불평등 양극화 문제 해소" 정책 비전 제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2관에서 열린 '2024 서울 약자동행 포럼'에 참석해 민선 8기 시정철학인 '약자와의 동행'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시장은 개회식에서 "전 세계적으로 경제적 불평등과 양극화가 심화하면서 약자의 범위와 대상도 확대되고 있다"며 "불평등과 양극화 문제를 해소하고 팍팍한 시민의 삶을 보듬는 동시에 도시경쟁력도 높이기 위해 약자와의 동행이 필수 가치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날 포럼은 '약자동행, 같이의 가치를 더하다'를 주제로 해외도시 시장단과 글로벌 석학, 민간 활동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주요 도시의 약자동행 정책과 활동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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