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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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 이수정 외국변호사, ALB 아시아 지역 우수 여성 변호사 15인 선정
법무법인 율촌 이수정 외국변호사가 톰슨로이터 산하 아시아 법률 전문지 ALB (Asian Legal Business)가 발표한 ‘아시아 지역 우수 여성 변호사 15인’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법무법인 율촌에 따르면 ALB는 매년 주요 업무 성과, 평판, 고객과 동료 피드백을 바탕으로 아시아에서 활동하는 우수한 여성 변호사 15인을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13개 국가에서 155명의 후보가 지원했다.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이수정 외국변호사가 선정됐으며 국내에서 외국변호사의 선정은 이수정 외국변호사가 최초다.이수정 외국변호사는 율촌 노동팀의 부팀장이자 노동조사센터의 부센터장으로서 국내외 기업들의 다양한 노동 관련 업무 및 조사사건들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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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신임원장에 정웅석 교수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은 신임원장에 정웅석 교수가 선임됐다고 22일 밝혔다. 신임원장의 임기는 3년으로, 경영성과와 연구실적 등에 대해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의 평가를 받게 된다.정웅석 신임원장은 서경대학교 법학과 교수를 지내며, 수사권조정자문위원회 위원, 한국비교형사법학회 이사, 한국형사정책학회 이사, 한국형사소송법학회 제7~8대 회장 등을 역임했다.한편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은 국무총리(국무조정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 소속 공공기관으로, 1989년 설립된 이래로 형사 및 법무정책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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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야영장 내 불법행위 집중 수사 실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야영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종 야영장 불법행위를 8월 26일부터 9월 6일까지 집중 수사한다. 이번 수사는 가평군, 의정부시, 양평군 등 캠핑장 집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특히 안전 문제와 직결된 시설물 관리 상태와 도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각종 요소들을 집중 확인할 예정이다. 주요 수사내용은 ▲야영장 오폐수 방류 등 시설․설비 및 놀이시설 안전운영 적정 여부 ▲소비기한, 원산지 표시 및 보관기준 준수 등 식품의 안전성 적정 여부 ▲산지 및 그린벨트 구역 내 무단 영업장면적 확장 등 캠핑장 주변 훼손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관련 법령 위반사항에 대해 집중 수사한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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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신작 전집 ‘한걸음 먼저 경제’ 사전 예약 실시
웅진씽크빅(대표 이봉주)이 인기 IP ‘카카오프렌즈 키즈’와 협업해 개발한 신작 전집 ‘한걸음 먼저 경제’의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웅진씽크빅에 따르면 한걸음 먼저 경제는 아이들에게 생소한 경제 개념과 관련 교과 지식을 ‘카카오프렌즈 키즈’ 캐릭터를 등장시켜 재미있는 이야기로 학습할 수 있게끔 돕는 전집이다. 가상의 공간에서 여러 가지 경제 활동을 하는 캐릭터를 통해 어린 독자들이 경제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용돈 관리, 저축과 같은 기초 경제 개념부터 주식, 부동산, 신용, 개인 정보 등 최신 경제 교육 트렌드까지 담겨 있어 책을 읽는 것만으로 자연스럽게 경제 지식을 습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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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뉴스페이스 시대, 기후위성 포럼’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임기 후반기 중점과제 가운데 하나로 ‘기후위성 발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과 인공위성을 활용한 기후위기 대응 현황을 알아보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경기도는 오는 27일 경기도청 다산홀(1층)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뉴스페이스 시대, 기후위성 포럼’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기후위성 포럼은 과학 커뮤니케이터인 궤도의 ‘인공위성이 주는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시작으로 전문가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패널토론에서는 ▲정수종 서울대학교 기후테크센터장 ▲김경근 국방과학연구소 위성체계단 단장 ▲이상규 한국항공우주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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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베트남 도시개발에 초고압 케이블 공급
LS에코에너지(대표이사 이상호)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베트남전력공사(EVN)에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공급되는 케이블은 베트남 남부 호찌민 탄손낫 공항과 북동부 꽉닌성 송콰이 산업단지 일대의 인프라 조성에 사용될 예정이다.베트남 정부의 도시개발 계획에 따라 신도시 개발과 공항 건설 등 대규모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핵심 지역이다. 베트남 정부는 현재 약 43% 수준인 도시화율을 2030년까지 50% 이상으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LS-VINA는 베트남에서 유일하게 초고압 케이블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현재 약 80%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에는 유럽과 북미 등으로 수출을 확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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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월부터 캠프그리브스 전체 부지중 33% 개방
민간인통제구역 내 위치한 옛 미군기지 캠프그리브스(파주시 소재)가 오는 10월 개방구역을 확대해 민간에 공개된다. 캠프그리브스는 1953년 정전협정 체결 이후 506보병연대 등 민간인통제구역 내 위치해 2004년까지 주한미군이 주둔했던 미군반환 공여지다. 경기도는 국방부와의 협약을 통해 2013년부터 캠프그리브스에 병영체험시설(이하 DMZ체험관)을 운영해 왔다. 2022년부터는 국방부로부터 캠프그리브스의 소유권을 이전받아 전시관(갤러리 그리브스, 2,760㎡)도 운영 중이다. 도는 올해 10월부터 임진각 곤돌라를 타고 방문할 수 있는 캠프그리브스의 개방시설을 탄약고 등 전시관 10개동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캠프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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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기본소득 개선방안 모색’ 공개 정책토론회 개최
경기도가 23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대회의실에서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청년정책연구센터 김문길 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발제는 경기연구원 신철희 선임연구원, 발표는 경기도의회 장민수 의원과 경기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최태석 위원장, 경기도 청년기회과 이인용 과장이 나선다. 청년기본소득은 도내 24세 청년에게 소득과 관계없이 기본소득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의 사회진출기 생활지원이 가장 필요한 연령대로 조사된 24세 청년에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마중물의 역할을 해 주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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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7조 1077억원 규모 추경 편성
경기도가 총 37조 1,077억원 규모의 2024년 제1회 추경예산안을 22일 경기도의회에 제출했다. 본 예산 36조 1,210억원에서 9,867억원이 증액된 규모다. 경기도는 법적・의무적 경비 편성, 민생회복 촉진, 도민편익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추경예산안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추경예산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법적・의무적 경비로 시군 조정교부금 ’23 회계연도 정산분 1,446억원 등 2,240억원이 편성됐다. 민생회복을 위해서는 취약계층, 소상공인 지원 등에 2,612억원이 편성됐다. 주요 항목으로는 ▲기존주택 임대・행복주택 건설 1,355억원 ▲청년월세 한시 지원 150억원 ▲주거급여 259억원 ▲노인장기요양 시설・재가 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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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을지연습 연계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경기도는 22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을지연습과 연계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도는 공습 발생 시 도민들이 ‘내 주변 대피소’를 신속하게 찾아 이동할 수 있도록 비상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했다. 경기도청 전시종합상황실에서는 드론을 활용해 시군의 민방위 훈련 현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확인할 수 있는 ‘비상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해 훈련상황을 점검했다. 또 방독면 착용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에 대한 교육을 했다. 접경지역인 동두천시 등 7개 시군에서는 연막탄을 활용한 실전형 주민 대피 특별훈련을 했다. 이밖에도 민·관·군·경·소방 3천 4백여명이 참여해 다중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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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보호관찰소, 3분기 보호관찰 민관협력위원회 정기회의 가져
법무부 군산보호관찰소(소장 조영술)는 21일 2024년 3분기 보호관찰 민관협력위원회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보호관찰 민관협력위원회’는 보호관찰 업무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보호관찰소 소속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보호관찰위원)로 구성된 민·관의 협력기구로, 지역사회 범죄예방 활동 및 지원 활성화를 위해 2009년부터 설치·운영되고 있다.이날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신규 위촉 심의와 상반기 보호관찰 대상자 서클멘토링 사업, 그리고 사회봉사명령 지원 활동 평가가 이뤄졌다. 이를 토대로 하반기 보호관찰 대상자 재범방지를 위한 보호관찰위원 군산지구와 익산지구별 범죄예방 사업이 집중 논의됐다.위원장인 조영술 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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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불을 끄고 별을 켜다’ 캠페인 실시
이디야커피는 22일 제21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에너지의 날은 2003년 8월 22일 역대 최대 전력 소비량을 기록한 것을 계기로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해 제정된 날이다"라며 "매년 8월 22일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축이 되어 ‘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디야커피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디야커피 본사 및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은 22일 캠페인에 동참해 전력 소비 피크 시간인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실내 냉방기기 온도를 26~28도로 설정하고, 오후 9시부터 5분간 옥외 간판을 소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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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누리소통망에 똑버스 소개 사실 알려
경기도와 16년 이상 자매결연 관계를 유지하며 협력을 이어온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이하 BC)주 홈페이지에 경기도 ‘똑버스’가 기후위기 대응 방안의 하나로 소개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2일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에 “경기도의 ‘똑버스’가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는 AI기반 대중교통 시스템의 하나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정부 홈페이지에 소개됐다”며 링크를 공유했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정부는 지난 7월 30일 ‘경기도지사의 방문으로 BC주의 새로운 무역 및 투자 기회에 박차를 가하다’라는 제목의 홍보자료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해당 자료에는 국제 무역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방문의 하나로 “김동연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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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래 한국앤컴퍼니그룹 명예회장,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시찰
조양래 한국앤컴퍼니그룹 명예회장이 지난 21일 충청남도 금산군 제원면 소재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금산공장을 방문해 생산 라인을 점검하고, 최상의 품질 경쟁력 확보 및 유지를 주문했다. 이날 조양래 명예회장은 금산공장 내 초고성능타이어(UHP) 생산 및 자동적재 시스템(MBR) 라인 등을 직접 살피고 폭염 속 근무 중인 임직원들을 격려했다.조양래 명예회장은 금산공장 관계자들에게 “우위를 넘어 이제는 판매량 압도와 차원이 다른 품질을 시장에 제시하여야 한다”며 “이를 위해 공장 내 모든 시설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생산 초기 단계부터 철저하게 품질관리를 해달라”고 주문했다.한편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은 대전공장에 이은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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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평형’ 신고가 속출…희소성에 몸값 ‘강세’
주택시장에서 대형 아파트의 인기가 뚜렷해지고 있다. 넓은 집으로 갈아타려는 수요층과 똘똘한 한 채 쏠림 현상이 맞물려 찾는 이가 많은 반면, 공급이 부족하다 보니 희소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 올해 집값 상승은 대형 평형 아파트가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B부동산 전용면적별 매매가격지수에 따르면 올해(2024년1월~7월) 서울 전용면적 135㎡ 초과 대형 아파트는 서울 전체 평균 상승률의 6배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주도했다. 대형 평형을 중심으로 신고가도 속출하고 있다. 국토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나인원한남 전용 273㎡가 220억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썼고 전용 206㎡ 역시 올해 1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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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아이셔 젤리’ 선보여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독보적인 신맛 캔디 브랜드인 ‘아이셔’를 젤리로 재탄생 시킨 ‘아이셔 젤리’ 2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오리온 관계자는 "매운 음식을 먹고 SNS에 인증하는 챌린지가 하나의 놀이 문화로 자리 잡은 것처럼 아이셔 젤리 패키지에 오리온이 자체 개발한 ‘신맛 LEVEL’을 표기해 신맛을 즐기는 MZ세대로부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아이셔 젤리는 쫄깃한 젤리 속에 새콤달콤한 잼을 채운 ‘잼 필링’, 짜릿한 신맛과 이색적인 샤베트 식감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샤베트 필링’ 2종으로 출시됐다. 신맛 LEVEL은 각각 2단계와 3단계로, 기호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는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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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부 연금개혁안’ 노후소득 보장 강화 방안 마련 촉구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이 22일 정부가 발표 예정인 연금개혁안에 국민 노후소득 보장 강화 방안을 구체적으로 담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위원들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정부가 9월 초 내놓겠다는 '뒷북' 연금개혁안에는 국가 책임 강화방안과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이 반드시 담겨있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이달 말에서 다음 달 초로 예상되는 국정 브리핑에서 관련 국민연금 개혁안을 발표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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