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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그룹, '걷기 프로젝트' 시즌8 돌입
상상인그룹(대표 유준원)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전 임직원과 가족이 모두 동참하는 '걷기 프로젝트 시즌8' 캠페인을 오는 2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상상인그룹 관계자는 "'걷기 프로젝트'는 상상인그룹이 일상생활 속 ESG 실천을 목표로 탄소 발자국 감소를 통한 환경 보호 동참과 임직원 건강 증진을 위해 2021년부터 시행하고 있다"라며 "‘내 몸과 지구의 건강을 함께 지키자’는 슬로건 아래 △건물 내 가까운 층 계단 활용 △근거리 도보 출퇴근 △원거리 대중교통 이용 등 일상생활 속 걷기를 장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걷기 프로젝트 시즌8'에는 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등 상상인 계열 저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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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트리플, 일본 단풍 여행 패키지 상품 출시
인터파크트리플(대표 최휘영)이 운영하는 인터파크 투어가 일본 단풍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을 위해 추천 일본 여행 패키지를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인터파크트리플 관계자는 "일본의 10월 말~12월은 다양한 색깔의 단풍이 아름답게 물드는 시기다. 기온이 서서히 내려가면서 단풍이 길게 지속되기 때문에 더욱 여유로운 단풍 여행이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10월 말 삿포로와 도쿄를 시작으로 12월 교토, 오사카, 후쿠오카까지 차례로 단풍이 절정으로 물들기 때문에 여행지마다 특색있는 단풍을 감상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인터파크 투어는 가을 삿포로를 느낄 수 있는 북해도 3박 4일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북해도 신궁, 도야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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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글렌피딕, 규현·안재현과 '로스옥' 찾아 위스키 페어링 선봬 外
싱글몰트 위스키의 대명사 글렌피딕이 가수 규현, 배우 안재현과 함께 프리미엄 소고기 전문점 ‘로스옥’을 찾아 위스키와 로스구이 페어링을 큐레이션했다. 로스옥은 한남동에 위치한 로스구이 전문점으로,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최고급 식재료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위스키와 페어링하기 좋은 다양한 부위의 로스구이와 차돌 삼합, 어복쟁반, 김밥 육회, 평양냉면 등 다채로운 시그니처 메뉴로 큰 인기를 얻으며 ‘한남동 사랑방’으로 불리고 있다. 규현은 게스트 안재현과 함께 ‘글렌피딕 12년 셰리 캐스크 피니시’를 김밥 육회, 한우 차돌 삼합, 우설, 평양냉면 등 다양한 메뉴에 페어링했다. 글렌피딕 12년 셰리 캐스크 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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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 ‘볼케이노’와 ‘갈비천왕’ 누적 판매량 6천만 마리 돌파
굽네를 운영하는 지앤푸드(대표 정태용)는 국내에 ‘치밥’ 열풍을 불러온 대표 메뉴인 ‘볼케이노’와 ‘갈비천왕’이 출시 후 누적 판매량 6천만 마리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굽네 관계자는 "맛있고 건강한 치킨을 선보이는 것을 넘어서 대한민국 식문화에 새로운 미식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라며 "특히 치킨 소스에 밥을 비벼먹는 ‘치밥’은 굽네의 혁신적인 메뉴를 필두로 한국인의 입맛을 공략하는 데 성공하며 2024년 현재 트렌드를 넘어 일상으로서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치밥 문화를 이끈 굽네의 두 대표 메뉴 ‘볼케이노’와 ‘갈비천왕’은 최근 6천만 마리 판매를 돌파했다"라며 "대한민국 인구가 약 5,16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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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직장인 10명 중 7명, 지금은 운동 중”
한국의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주기적으로 운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R 테크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직장인 1,020명을 대상으로 운동 실태를 알아보기 위해 ‘직장인 여러분, 운동하십니까?’ 설문 조사를 했다.인크루트 관계자는 "먼저, 직장인들에게 주기적으로 운동을 하는지 물어봤다"라며 "▲하고 있다(73.5%) ▲하고 있지 않다(26.5%)로, 직장인 10명 중 7명(73.5%)이 주기적으로 운동한다고 답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운동을 하는 이유 중 ▲자기 관리를 위해(39.5%)가 가장 많았다"라며 "다른 이유로는 ▲체력을 기르기 위해(33.7%) ▲다이어트를 위해(19.6%) ▲운동하는 것이 재밌어서(5.6%) ▲기타(1.6%) 순이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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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유럽 통합특허법원 제도 시행에 따른 성과 및 전망’ 세미나 성료
법무법인(유) 세종(이하 ‘세종’)(오종한 대표변호사)의 IP그룹은 지난 26일, ‘유럽 통합특허법원(Unified Patent Court, 이하 ‘UPC’) 제도 시행에 따른 성과 및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법무법인 세종에 따르면 유럽의 저명한 로펌 ‘허버트 스미스 프리힐즈’의 IP그룹과 공동 주최한 본 세미나는 유럽의 단일특허제도 시행 및 UPC 개원 1주년을 맞이해 그동안의 주요 판결과 절차적 변화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전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지난해 6월 도입된 유럽 단일특허 및 통합특허법원 제도는 신속한 분쟁 해결과 더불어 유럽 특허의 보호 수준을 한층 더 높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유럽에서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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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1심 공판 강간·추행 10건중 3건 이상이 집행유예
강간·추행 사건의 1심 형사공판 10건 중 3건 이상에서 집행유예 선고가 나오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준태 의원실이 법원행정처로부터 받은 자료에서 최근 5년간 강간·추행죄 1심에서 집행유예(자유형·재산형) 선고율은 매년 35%를 넘었다. 무죄 선고와 선고유예 역시 증가세를 나타내 처벌 강화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박 의원은 "성범죄 집행유예 선고가 10건 중 4건에 육박한다"며 "실질적 처벌이 없는 솜방망이 처분은 되레 범죄를 조장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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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캐치, "Z세대 취업 정보 검색 매체 1위는 ‘숏폼’"
진학사 캐치의 조사 결과, Z세대 취준생은 숏폼에서 취업 정보를 얻는 것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치가 Z세대 취준생 1,360명을 대상으로 ‘취업 정보 검색을 위해 이용해 본 매체(복수 응답)’에 관해 조사했다. 그 결과 ‘숏폼’이 49%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롱폼’이 33%로 2위, ‘텍스트’가 31%로 3위를 기록했고 이외에 △이미지(23%) △오디오(5%) 순으로 나타났다.진학사 캐치 관계자는 "취업 정보를 숏폼에서 얻는 가장 큰 이유는 ‘짧은 시간 내 핵심 정보를 습득할 수 있어서(73%)’였다"라며 "다음으로 ‘쉽고 재밌어서’가 13%, ‘무료로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어서’가 6%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언제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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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김성훈 교수팀, 2년 연속 글로벌 의료 인공지능 대회 수상
서울아산병원은 본원 마취통증의학과 김성훈 교수가 이끄는 생체신호연구단(윤홍철 · 김동규 · 김현석 · 서우영 · 허창회 연구원)이 최근 독일에서 개최된 제25회 글로벌 의료 인공지능 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27일 밝혔다.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글로벌 의료 인공지능 대회는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과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운영하는 오픈소스 의료데이터 제공 기관인 피지오넷(PhysioNet)이 주관하는 대회다. 피지오넷은 2000년부터 매년 생체신호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알고리즘의 성능을 검증하는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올해 대회는 합성 심전도 판독지 데이터를 활용하여, 실제 심전도 판독지의 신호 영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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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광저우-타이베이서 ‘2024년 중화권 K-푸드 페어’ 이원화 개최 성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중화권 K-푸드 전방위 확산을 위해 타이베이와 광저우에서 ‘2024년 중화권 K-푸드 페어’를 B2C와 B2B로 이원화해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aT에 따르면 B2C 행사는 13일부터 15일까지 한류열풍의 주요 거점인 대만 타이베이에서 소비자 체험 행사로 진행됐고, B2B 행사는 24일부터 25일까지 중국 광동성의 성도이자 남부 최대 경제도시인 광저우에서 수출상담회 중심으로 진행됐다. B2C 소비자 체험 행사는 대만의 주요 명절 중 하나인 중추절을 앞두고 타이베이 대표 랜드마크 ‘타이페이 101’ 인근 A13 쇼핑몰에서 ▲ 포도·인삼 홍보관 ▲ 바이어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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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가하는 젊은 층 심장질환..."비만·스트레스 등 위험요인 줄여야"
매년 9월 29일은 세계심장연맹이 심혈관계 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인식 증진을 위해 지정한 ‘세계 심장의 날’이다. 심장 질환은 전 세계 사망원인 1, 2위를 다툰다. 주로 중장년 이후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지만 30대 이하 젊은 층의 증가세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특히 환절기에는 심장 질환의 악화가 빈번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2022년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심장 질환은 암에 이어 국내 사망원인 2위로, 단일 장기 질환으로 보면 1위다. 환자 수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심장 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18년 152만 9537명에서 2022년에는 183만 3320명으로 19.9% 증가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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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 건강정보 고속도로 사업 개통식 개최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병원장 구성욱)은 지난 26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이 추진하는 건강정보 고속도로 사업 참여를 기념하는 개통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강남세브란스에 따르면 ‘건강정보 고속도로’는 의료 마이데이터를 기반으로 여러 의료기관에 흩어져 있는 개인 의료데이터를 표준화된 형식으로 열람하거나 전송할 수 있도록 중계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환자 본인 동의를 기반으로 선택한 의료 데이터를 원하는 곳에 쉽고 안전하게 전송하고 활용 및 관리할 수 있다. 이날 개통식에는 구성욱 강남세브란스병원장, 염민섭 한국보건의료정보원장을 비롯해 병원과 한국보건의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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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두뇌 건기식 ‘포스파티딜세린 징코’ 출시 기념 프로모션 실시
휴온스(대표 송수영, 윤상배)가 인지력 및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두뇌 건강기능식품 신제품을 선보인다. 휴온스는 내달 1일 ‘포스파티딜세린 징코’를 출시하고 할인 프로모션을 한 달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제품 ‘포스파티딜세린 징코’는 2개의 캡슐에 두뇌건강 기능성 원료인 ‘포스파티딜세린’과 ‘은행잎추출물’,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E’를 일일권장섭취량 기준100% 함유한 제품이다. ‘포스파티딜세린’은 생명의 기본 요소인 인지질의 한 종류로 뇌세포, 세포막, 연골 세포의 주요 성분이다. 특히, 뇌의 신경 세포막에 다량 함유됐다. 체내 ‘포스파티딜세린’은 나이가 들며 점차 감소하고 체내 합성량도 충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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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서 일가족 탄 승용차 전신주 들이받아 90대 노모 사망
충남 당진에서 지난 26일 교통사고로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3시 13분께 당진 정미면 한 도로에서 일가족이 타고 있던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고로 노모 A(92)씨가 숨지고 와 60대 아들, 운전자인 30대 손녀 등이 부상으로 병원 치료 중이다. 당시 이들은 A씨 진료를 위해 병원으로 가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차량이 좌회전하다가 우측으로 이탈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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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김여사 공천개입 의혹' 고발사건 본격 검토 착수... 전임 특수본 수사4부 배당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공천 개입 의혹'에 대해 본격적인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27일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수처는 지난 23일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이 윤 대통령 부부와 김영선 전 의원, 명태균 씨를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공직선거법 위반·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전날 수사4부(이대환 부장검사)에 배당했다. 수사4부는 과거 임시 조직이던 특별수사본부를 승계해 만들어진 곳으로 최근엔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 사건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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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낚시어선서 어획된 청상아리가 사람 공격해 1명 부상
부산 영도구 생도 인근 해상 9.77t 낚싯배에서 27일 오전 4시 20분께 청상아리로 추정되는 어획물을 건져올려 확인하다가 어선 사무장이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어획물은 청상아리로 추정되는 몸길이 90㎝ 상어로 발등과 손가락을 물린 사무장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으나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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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작년 '성범죄' 보호 처분 소년범 3천명... 소년원 이송은 143명
지난해 성범죄 혐의가 인정돼 소년법상 보호 처분을 받은 소년범은 약 3천명에 달했으나 이 중 소년원으로 이송된 인원은 143명이었던 것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7일 대법원 사법연감 자료에서 지난해 소년보호 사건으로 접수된 청소년 5만94명 중 성범죄로 재판받은 청소년은 총 3701명이었고 판사가 혐의를 인정해 보호 처분을 내린 경우는 총 2963명에 해당됐다. 보호 처분을 받은 2천963명 중 1개월∼2년의 범위에서 소년원에 송치하는 8호·9호·10호 처분을 받은 경우는 143명(4.8%)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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