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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팹리스 기업 지원 첨단 기반시설 구축
반도체 팹리스(반도체 설계) 산업 지원을 위한 시스템반도체 개발지원센터가 30일 제2판교테크노밸리에 문을 열었다. 제2판교 성남글로벌융합센터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이승렬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이제영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장, 김현대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 신상진 성남시장, 신희동 한국전자기술연구원장, 팹리스 기업 대표 등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하고, 서비스 공간을 함께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스템반도체 개발지원센터는 지난 6월 경기도가 성남시와 함께 참여한 산업부의 ‘시스템반도체 검증지원센터 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된 것으로, 약 234억원 규모의 시스템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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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6월부터 운영한 경기투어패스 1만 7485매 판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 여름휴가 기간 직접 사용하며 홍보한 ‘경기투어패스’의 8월 판매량이 7천623매를 기록하며, 6~7월 월평균 대비 2배 이상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관광 통합이용권(경기투어패스)’란 2023년부터 판매를 시작한 상품으로, 올해는 광명동굴, 쁘띠프랑스, 안성팜랜드, 허브아일랜드 등 도내 150여개 관광지와 카페 등을 ▲24시간권-1만 9천900원 ▲48시간권-2만 5천900원 ▲72시간권-3만 5천900원 등으로 할인해 이용할 수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7월 28일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경기투어패스와 함께 여름휴가를 출발했다. 하루 동안 1만 원대로 경기도 전역의 관광지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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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최종 라인업 공개
경기도·파주시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이하 인뮤페) 2024’에서 공연할 31개 팀의 최종 라인업이 확정됐다. ‘인뮤페 2024’는 10월 12일과 13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에서 열린다. 인뮤페는 국내외 인디 뮤지션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인디신(Scene)에서 활동한 선후배 뮤지션의 화합을 통해 인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음악 축제로 2021년부터 개최됐다. ‘인뮤페 2024’ 첫째 날인 12일에는 새롭게 섭외된 AKMU 이찬혁을 포함해 YB, 노브레인, 쏜애플, 터치드, ADOY(어도이), 1DB(원디비), 왓에버댓민즈, 그리고 지난해 인디스땅스 우승팀 더픽스가 출연한다. 우수 인디 뮤지션 발굴 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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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복지포인트’ 3차 참여자 1만명 모집
경기도가 청년 노동자들의 복리후생 개선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청년 복지포인트’ 지원사업의 3차 참여자 1만명을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모집한다. ‘청년 복지포인트’는 경기도 소재 중소․중견기업, 소상공인업체, 비영리법인에서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고 월 급여가 334만원 이하인 도내 거주 청년(만 19세~39세)을 대상으로 연간 120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병역의무 이행자는 병역 기간만큼 신청 연령이 연장(최대 3년)된다. 도는 지난 6월과 8월 1, 2차 모집을 통해 청년 2만 6천명을 선정하고 분기별 30만원의 복지포인트를 지급하고 있다. 올해 사업 대상자는 총 3만 6천명으로 이번 3차 모집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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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씨엔티테크,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참여기업 모집
아워홈(사장 이영표)은 30일부터 10월 18일까지 투자 전문 엑셀러레이터(AC)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와 함께 푸드테크 혁신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밋업’(MEET-UP)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아워홈 관계자는 "지난 3월 씨엔티테크와 벤처투자조합을 결성하고, 식품업계 혁신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해오고 있다"라며 "이번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참여기업 모집은 아워홈과 함께 글로벌 푸드테크 산업을 선도할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라고 전했다. 모집 대상 기업은 △AI △로봇/밴딩 머신 △DATA 통합 솔루션 △디지털커머스 △바이오·친환경 △헬스케어 △식품 가공 △물류 △B2B 복지 플랫폼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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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에어비앤비 차이나와 마케팅 업무협약 체결
신라면세점은 이달 24일 에어비앤비 북경 사무소에서 에어비앤비 차이나와 손잡고 방한 중국 관광객 증대를 위한 마케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중국인 MZ세대 관광객 선호도가 높은 에어비앤비 차이나와 제휴를 통해 인지도 제고뿐 아니라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프로모션으로 방한 중국인 관광객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라며 "실제로 에어비앤비 차이나가 최근 발표한 ‘2024년 국경절 황금연휴 해외여행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관광객들의 한국 관광은 꾸준히 늘고 있으며, 한국을 찾는 관광객이 MZ세대로 변화하면서 자유 여행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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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프, ‘2024 한국고객만족도 1위’ 차지
프리드라이프는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2024 한국고객만족도 1위’ 시상식에서 상조서비스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 지난 2002년 설립 이후 차별화된 ‘장례 토털 케어 시스템’과 고객 생애 전반을 케어하는 ‘토털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중심으로 상조 업계를 리딩하며 지난해 업계 최초로 자산총액과 선수금 모두 2조 원을 돌파한 대한민국 1위 기업이다"라고 전했다. 전국 170여 개 사업점, 6천여 명의 LP(Life Partner)를 비롯해 국내 어디서든 24시간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는 전국 단위의 의전 조직을 갖추고 고객과 가까이 만나고 있다. 프리드라이프의 프리미엄 상조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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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투어, ‘AI 픽’ 기능 도입
인터파크트리플(대표 최휘영)이 운영하는 인터파크 투어가 스마트한 패키지 상품 제안· 비교, ’AI 픽’ 기능을 도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인터파크트리플 관계자는 "인터파크 투어의 세분화된 패키지 상품을 AI(인공지능)가 빠르고 정확하게 제안· 비교해줌으로써 여행 상품 구매 과정에서 사용자 긍정 경험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라고 전했다.이어 "‘AI 픽’ 기능 사용 시 사용자는 현재 보고 있는 패키지 상품에 따라 ‘AI 픽’ 추천 상품을 제안받고, 상품간 주요 특징을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받는다"라며 "같은 여행지라도 출발 시간, 여행 경로, 숙박 형태 등에 따라 다른 상품으로 구분되는 패키지 상품간의 차이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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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BYC, ‘올데이롱 소프트기모 잠옷’ 선보여 外
BYC(대표 김대환)는 서늘해진 날씨에도 편안한 실내생활과 따뜻한 잠자리를 유지할 수 있는 ‘올데이롱 소프트기모 잠옷세트’를 선보였다. BYC ‘올데이롱 소프트기모 잠옷세트’는 신축성이 좋은 얇고 가벼운 니트 소재로 착용감이 편안하다. 또한, 두께가 얇지만 기모 소재 안감으로 보온성이 우수해 기온차가 큰 환절기 뿐만 아니라 초겨울까지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다.색상은 화이트 컬러에 레드 스트라이프 패턴과 붉은색 단추로 포인트를 주어 깔끔하고 귀여운 느낌을 준다. 상의 넥 라인은 라운드 카라로 깔끔하고, 상의 주머니는 편리하고 실용적이다.BYC 올데이롱 소프트기모 잠옷세트는 BYC직영점과 자사몰을 포함해 모든 BYC 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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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2024 LA 한인축제’에 참가
홈앤쇼핑은 중소기업 해외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 ‘2024 LA 한인축제’에 참가했다고 30일 밝혔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2024 LA한인축제’는 미국 LA 한인타운에 있는 서울국제공원에서 지난 9월 26일부터 9월 29일까지 진행되었으며 홈앤쇼핑은‘홈앤쇼핑 베스트상품관’을 설치하고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중소기업 홍보를 도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한인축제에는 △맑은물에홀딩스 △한국맥널티 △홍도식품 △세움앤나눔 △정푸드코리아 △칠갑농산 △코리아나화장품 △뷰티피플인터내셔널 △케이투엘 등 10개의 중소기업이 참가했다"라고 밝혔다. 홈앤쇼핑은 해당 협력사들을 위해 부스, 장치, 물류비 등을 무상 지원했다. 특히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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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하림, ’용가리 불 볶음면’ 출시 外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하림의 스테디셀러 ‘용가리’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여름 출시한 ‘용가리 불 비빔면’의 인기에 힘입어, 가을 시즌을 공략할 신제품 ‘용가리 불 볶음면’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용가리 불 볶음면은 매운 맛으로 유명한 ‘베트남고추’와 ‘하바네로’의 화끈한 매운 맛과 향을 비법 소스에 녹여낸 제품으로 봉지와 컵 두가지 타입으로 출시됐다. 강한 매운 맛이 특징인 베트남고추와 향긋한 매운맛을 지닌 하바네로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해 고추 본연의 깔끔하게 매운맛을 구현했고, 화유(매운 고추 기름)를 더해 불맛 가득한 풍미를 완성했다.면은 하림의 진한 닭육수를 넣어 반죽하여 탱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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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오늘의집, 캠퍼들을 위한 ‘캠핑 A to Z’ 기획전 진행 外
라이프스타일 슈퍼앱 오늘의집은 가을 캠핑을 즐기는 고객을 위해 인기 캠핑용품을 한데 모아 ‘캠핑A to Z’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10월 13일까지 2주간 진행하는 이번 기획전에는 쿠디, 아베나키, 로티캠프, 지라프, 800도씨, 네이처하이크 등 인기 캠핑 브랜드가 참여해 주요 인기 상품을 선보인다. 고객은 캠핑 필수용품인 텐트/타프를 비롯해 캠핑가구, 캠핑수납/용품, 캠핑주방, 캠핑매트 등 캠핑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들을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캠핑 A to Z’ 기획전은 고객 쇼핑 편의를 위해 ‘초보템’, ‘고수템’, ‘기본템’의 3개의 전문관으로 나뉘어 있어 고객이 자신에 맞는 유형에서 필요한 상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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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현준 회장,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통해 ‘젊은 인재’ 양성 강조
기업의 핵신 경쟁력인 '인재'. 효성 조현준 회장이 젊은 인재 육성에 대해 거듭 강조하는 가운데 효성이 인재 육성에 적극적이다. 30일 효성에 따르면 당사는 신입사원들의 조기 적응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사원들의 조기 적응을 돕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제도로 임직원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있다. 신입사원들은 입사 후 그룹 입문교육을 통해 그룹 전반에 대한 이해와 애사심을 함양한다. 이어서 각 사별로 본사 교육과 사업장 체험을 통해 회사의 주요 사업과 제품 및 공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 실무 부서에 배치된 후에는 선배와 1:1 매칭하는 ‘신입사원 멘토링’ 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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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굽네 듀먼, 육포 간식 신제품 2종 출시 外
‘듀먼(D'human)’(대표 정수철)이 ‘100% 진짜 터키츄’와 ‘오븐 바삭 황태채’ 100% 휴먼 그레이드 육포 간식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100% 진짜 터키츄'는 미국산 칠면조 힘줄을 첨가물이나 부산물 없이 자연 건조해 제작한 천연 간식이다. 길고 얇은 힘줄을 반으로 접어 만들어 단단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구현해 반려견이 씹는 재미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해당 제품은 65% 이상의 단백질을 함유한 고단백 저칼로리 간식으로 반려견의 건강을 고려했으며 100% 휴먼 그레이드 등급의 원료로 만들어졌다.함께 출시된 ‘오븐 바삭 황태채’는 염분을 최대한 제거한 저염 간식으로 100% 순수 황태살만 사용하여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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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꼬북칩 카라멜팝콘맛’ 선보여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꼬북칩 카라멜팝콘맛’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오리온 관계자는 "꼬북칩 카라멜팝콘맛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이용하는 트렌드가 지속 되고 있는 가운데, 극장 대표 간식인 팝콘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다"라며 "꼬북칩 한 겹당 두께를 세밀하게 조정하고 카라멜로 감싸 기존 폭신한 팝콘에서 느낄 수 없는 극강의 빠삭한 식감을 완성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솔트 시즈닝까지 솔솔 뿌려 단짠 풍미의 카라멜팝콘맛을 구현한 만큼 집관족, 홈시네마족 등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꼬북칩은 8년의 개발 기간과 100억 원의 투자를 통해 지난 2017년 3월 국내 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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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역대 처·차장 초청 간담회 개최
법제처 이완규 처장이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역대 처·차장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27일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 이 처장은 "국민들의 목소리에 세심하게 귀를 기울여 좋은 법으로 모든 국민이 행복한 실질적 법치주의가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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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권, 양육비 소송 준비는?
추석이나 설 명절 이후 단연 떠오르는 이슈는 바로 이혼이다. 가족 간의 갈등이 크게 일어나는 만큼 이제는 헤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최근 10년간 추세를 살펴보면 이혼 건수는 점차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혼 하는 나이대가 점차 어린 만큼 양육권, 양육비를 두고 갈등이 심해지는 경향이다.양육권은 미성년 자녀가 있을 때 누가 키울 것인지를 결정하는 권리이다. 다시 말해 자녀와 함께 생활하면서 양육을 책임질 수 있는 권리다.이때 많이 헷갈리는 게 친권이다. 친권은 자녀 신분상의 권리를 대신할 수 있다. 따라서 대부분은 친권과 양육권을 같이 가져간다고 보는 게 좋다.양육권을 갖기 위해서는 자녀의 복리에 유리한지를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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