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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옴니원 배지’로 중앙대 학부 졸업생 학위증 발급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 이정아, 042510)는 중앙대가 라온시큐어의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격 인증 수단인 ‘옴니원 배지’로 2024년도 8월 학부 졸업생들에게 학위증을 발급했다고 밝혔다. 라온시큐어 관계자는 "이번 옴니원 배지 기반 중앙대학교 학위증은 2024년 8월 졸업생 1500여명에게 발급됐다"라며 "졸업생들은 옴니원 배지를 통해 발급된 학위증을 소셜미디어나 포트폴리오 관리 서비스 등에 연동해 교육 이력을 편리하게 등록해 경력 관리 및 취업 활동에 활용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서 중앙대학교는 지난해부터 옴니원 배지를 도입해 산학연계 프로그램, 비교과 온라인 교육과정 이수 등 각종 학생 성과에 대해서도 옴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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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버터칩, 10년만에 누적 5500억 고지 돌파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 허니버터칩이 출시 10년만에 누적매출 5500억원을 넘으며 1등 단짠 감자칩으로 자리를 굳혔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2014년 8월 출시 이후 2달만에 전국적인 품귀현상을 일으키며 제과시장을 넘어 사회적 현상으로까지 번졌던 허니버터칩의 인기는 현재 진행형이다"라며 "온 국민이 달콤한 허니버터칩앓이에 빠진지 10년만인 올 9월 현재 누적 매출은 5500억원으로 연평균 500억원 이상 판매되는 메가 브랜드로 성장했다"라고 전했다.판매량으로 환산하면 3억6000만 봉지로 국민 1인당 7봉지씩 먹은 셈이다.허니버터칩은 출시와 동시에 감자칩 시장의 판을 뒤엎은 주인공. 원조 단짠맛으로 포카칩에 이어 생감자칩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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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가덕도신공항 접근철도 적기 개통 위한 사업설명회 시행
국가철도공단은 가덕도신공항 접근철도 기본계획고시에 따라 사업 적기 추진을 위해 공단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덕도신공항 접근철도 사업설명회'를 15일 대전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가덕도신공항 접근철도는 부산신항에서부터 신공항까지 잇는 연장길이 16.5km 복선철도로 건설되며, 공단은 가덕도신공항 개항시기에 맞춰 이용객들에게 철도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연내 발주(2개 공구)를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이번 설명회는 현장중심 책임경영에 따라 가덕도신공항 접근철도 사업단장(PM)을 임명한 후 ▲ 사업현황 ▲ 사업분석 보고 ▲ 향후 추진 일정을 공유하고 사업 적기 추진을 위한 방안 및 건의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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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750MW 규모 해상풍력 사업 협력 업무협약 체결
두산에너빌리티가 지멘스가메사, 에퀴노르와 울산 ‘반딧불이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사업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두산에너빌리티 창원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두산에너빌리티 손승우 파워서비스 BG장, 지멘스가메사 마크 베커(Marc Becker) 해상풍력 부문 대표, 에퀴노르 잉군 스베고르덴 아태지역 수석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3사는, 에퀴노르가 울산 지역에서 추진 중인 750MW 규모의 ‘반딧불이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개발에 협력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확정 시, 지멘스가메사의 15MW급 대형 풍력발전기를 도입하고, 핵심 기자재인 나셀을 두산에너빌리티 창원 풍력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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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SPC 파리바게뜨, 캐나다에 글로벌 600호점 오픈 外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캐나다 토론토에 '블루어 스트리트(Bloor Street)점'을 열며 글로벌 600호점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글로벌 500호점을 달성한 지 1년 만으로 SPC그룹 허영인 회장의 적극적인 글로벌 경영에 따른 성과다.파리바게뜨는 최근 태국·브루나이·라오스 등 동남아시아 3개국에 추가로 진출 계약을 맺기도 했으며, 올해 연말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에 글로벌 할랄 인증 공장 건립을 앞두고 있는 등 글로벌 사업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글로벌 600호점은 파리바게뜨 글로벌 사업의 핵심 시장인 북미 지역에서 달성돼 더욱 의미가 있다. 파리바게뜨의 북미 사업은 순항 궤도에 올라 올해만 현재까지 30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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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전력-국도 SOC 사업 구축’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과 부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김홍목)은 15일 부산 동구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편리하고 안전한 전력-국도 SOC 사업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력-국도 건설계획부터 시설물 관리까지 공공 갈등 및 국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상호협력 기반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주요 협약내용으로 도로 내 전력설비 병행 건설을 위한 인·허가 협조, 국도와 전력망 건설사업의 계획 및 설비 현황 공유, 도로 및 전력설비 건설사업 관련 시공 및 안전관리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으며, 협약사항의 구체적 이행을 위하여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협력과제를 지속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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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울산시에 서브허브 착공
쿠팡이 동남권에서 ‘로켓배송’ 권역 확대를 위해 울산광역시에 서브허브 (물류센터에서 배송센터로 상품을 보내는 중간 물류시설) 를 구축하고 오는 2026년부터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쿠팡 관계자는 "울산 서브허브가 운영에 들어가면 지역 고용 확대, 경제 활성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15일 오전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쿠팡 울산 서브허브’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하는 쿠팡 울산 서브허브는 쿠팡이 울산에 처음으로 건축하는 물류시설이다. 서브허브는 물류센터에서 배송센터로 상품을 보내는 중간 물류시설으로 쿠팡의 배송 자회사인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가 운영한다. 약 5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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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농심켈로그, 결식아동 위한 식품 기부
농심이 농심켈로그와 함께 세계 식량의 날(10월 16일)을 맞아 결식 아동들에게 식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시작해 올해로 5년 째다. 농심 관계자는 "양사는 14일 초록우산과 전달식을 갖고 5,000인분 상당의 스낵과 시리얼을 기부했다"라며 "기부한 물품은 전국 아동복지시설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식품회사로서 올해 세계 식량의 날 주제인 ‘더 나은 삶과 미래를 위한 식량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한다”며, “특히, 어려운 환경에 놓인 우리 어린이들이 충분한 영양을 섭취해 미래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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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제주삼다수, 브랜드 팝업스토어 운영 外
제주삼다수가 서울 익선동에 위치한 ‘누디트 익선’에서 브랜드 팝업스토어 ‘잔잔한 일상의 새로운 물결, 웨이브’를 열고 오는 24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제주삼다수 팝업스토어는 1020세대 및 외국인 등 다양한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비자들이 제주삼다수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총 3층 규모의 실내외 공간에서 진행된다.1층은 ‘웨이브가 시작되는 공간’으로 입장 시 태블릿을 통해 유형 검사를 진행하고, 스탬프 투어를 위한 유형별 티켓을 수령한다. 진단 결과에 따라 △잔잔한 호수형 △떨어지는 폭포형 △시원한 바다형 △깊은 암반수형 △거친 파도형으로 분류되며, 각 유형에 맞춘 여정이 안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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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세계로(路) 페스타’ 진행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공사 본사 사옥 인근 야외 행사장에서 ‘세계로(路) 페스타’를 개최한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세계로 페스타는 원주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민과의 상생을 위해 추진하는 강원혁신도시 축제로 올해 3회를 맞이한다"라며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상생마켓에서는 원주 소재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 등 약 40개 업체가 참여하는데 치악산 한우 컵밥, 복숭아잼, 들기름 등 지역색을 담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라고 전했다. 또한, 한지공예품, 단호박 한과 만들기 등 상생마켓 체험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특히, 공사는 올해 최초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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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클라비스, 겨울 컬렉션 선보여
이랜드월드에서 전개하는 여성 패션 브랜드 클라비스(CLOVIS)가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맞아 배우 조윤희와 함께한 ‘세레니티 인 윈터(Serenity in Winter)’ 컬렉션을 15일 공개했다. 이랜드월드 관계자는 "‘세레니티 인 윈터(Serenity in Winter)’는 겨울의 평온함을 담아낸 컬렉션으로, 공개된 화보에서는 고즈넉한 자연과 두께감 있는 의상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추위 속에서도 아늑함과 따뜻함을 느끼는 모습을 표현했다"라고 전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클라비스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촉감니트 ▲슬림다운을 비롯하여, 프리미엄 코트와 퍼 자켓 등 다양한 아우터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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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현준 회장, 베트남 팜 민 찐 총리와 면담
조현준 효성 회장이 현지시각 14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팜 민 찐 총리를 만나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15일 효성에 따르면 이번 면담에는 조 회장을 비롯, 이상운 부회장 등 효성 경영진과 베트남 정부의 팜 민 찐 총리와 베트남 정부 장차관급 인사들이 참석해 효성이 베트남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기존 주력사업과 친환경 첨단 소재인 바이오 BDO(부탄다이올), 재생 항공연료 SAF(Sustainable Aviation Fuel), 데이터센터 등 그룹의 미래 신규사업 추진과 관련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조 회장은 이 자리에서 “효성은 지난 2007년 베트남에 첫 진출한 이후 베트남에서만 연 매출 37억$를 올리는 기업으로 성장했다”며 “팜 민 찐 총리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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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 두산모트롤 출범..."유압부품 수직 계열화로 시너지 창출"
두산밥캣이 자회사로 인수해 수직 계열화한 유압부품 전문 기업 모트롤이 ‘두산모트롤’로 다시 출범한다.두산밥캣은 스캇 박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경상남도 창원에 위치한 모트롤 본사를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4일 인수 절차를 완료한 이후 첫 방문이다.두산밥캣 경영진은 14일 창원의 생산 공장을 점검한 뒤, 200여 명의 사무직·생산직 임직원과 가진 타운홀 미팅에서 ‘두산모트롤’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공표하면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이 자리에서 스캇 박 부회장은 “다년간의 파트너십으로 세계적 수준의 품질이 이미 검증된 두산모트롤의 임직원 여러분과 한 가족이 되어 진심으로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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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대만 타이중에 로드샵 매장 오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대만 타이중에 첫 로드샵 매장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매장 개점으로 교촌치킨은 대만에 다섯 번째 매장을 열게 됐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이번에 문을 연 ‘교촌치킨 타이중점’은 교촌의 대만 5호점으로, 쇼핑과 야시장 먹거리로 유명한 대만 중부 타이중시에 위치하고 있다"라며 "타이중의 대표 관광 명소인 중화 야시장과 국립 타이중 교육대학교 인근에 자리잡아, 현지인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주요 상권으로 알려져 있다"라고 전했다. 특히, ‘교촌치킨 타이중점’은 교촌이 대만 시장 진출 1년여 만에 선보이는 첫 번째 로드샵 매장이다. 앞서 교촌은 지난해 8월 신베이시 핵심 상권에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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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이츠 애슐리퀸즈, 샤인머스캣 축제 ‘더 샤이니 가든’ 시작
이랜드이츠의 월드 고메 뷔페 레스토랑 애슐리퀸즈가 오는 17일부터 샤인머스캣 축제 ‘더 샤이니 가든(The Shiny Garden)’을 시작한다. 이랜드이츠 관계자는 "샤인머스캣 축제는 애슐리퀸즈가 지난해 처음 선보인 시즌으로, 지난해 뜨거웠던 고객 반응에 힘 입어 올해도 샤인머스캣 제철에 맞춰 시작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애슐리퀸즈는 샤인머스캣 축제에서 다채로운 디저트 신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라며 "샤인 피치 갈레트, 샤인 슈게트 등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던 새로운 유형의 디저트를 포함해 총 10개의 샤인머스캣 메뉴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샤인 팝핑 젤리 △샤인 피치 갈레트(평일) △샤인 슈게트(주말·공휴일) △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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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금융그룹, 사내 환경보호 캠페인 'OK챌린지 시즌3' 실시
OK저축은행, OK캐피탈 등의 계열사를 보유한 OK금융그룹(회장 최윤)은 저탄소 생활 문화 정착을 위한 사내 환경보호 캠페인 'OK챌린지 시즌3'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OK챌린지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OK금융그룹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하며 기후위기 극복에 기여하고자 기획한 캠페인이다. 지난 2021년 시즌1에서는 임직원들이 환경보호 미션을 수행하며 적립한 기부금을 취약계층에 전했고, 시즌2에서는 가정 내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데 집중했다. 시즌 3에서는 9월 2일부터 약 5주간을 환경주간으로 지정해, 해당 기간 임직원들이 환경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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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전국 지점단위 신뢰스캔 도입해 페이퍼리스 환경 구축
현대해상은 금융권 최초로 전국 지점 단위의 대규모 분산형 신뢰스캔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신뢰스캔이란 종이문서를 전자화정보시스템을 통해 전자화하는 것으로 일반 스캔과 달리 신뢰스캔을 통해 전자화된 문서는 종이문서의 원본효력을 인정 받을 수 있다. 현대해상은 이러한 신뢰스캔 작업을 위해 종이문서를 전자화작업장으로 일괄 송부해 한 곳에서 스캔하는 집중형 신뢰스캔을 이용해 왔으나, 이번에 전국 모든 영업지점에서 즉시 스캔하여 공인전자문서보관센터에 보관할 수 있도록 하는 분산형 신뢰스캔을 금융권 최초로 구축하였다. 이로 인해 종이문서를 이동하기 위한 비용과 일괄작업을 위한 운영비 등을 절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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