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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루나 글래시 레이어 틴트 선보여
애경산업의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루나’(LUNA)에서 ‘글래시 레이어 틴트’(GLASSY LAYER TINT)를 출시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루나 글래시 레이어 틴트는 입술 위에 촉촉하게 스며드는 제형을 적용해 끈적임 없이 가벼운 마무리감을 선사하는 립 메이크업 제품으로 입술에 수분감을 채워 탱글하고 광택있는 볼륨감을 연출해 준다"라고 전했다. 이어 "루나 글래시 레이어 틴트는 얇고 균일하게 발리는 사용감으로 덧바름을 통해 다채로운 입술 표현이 가능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유리처럼 맑고 투명한 광택감을 더해준다"라며 "또한 하트 스프레드 팁을 적용해 제형을 입술에 밀착시켜 더욱 얇고 균일하게 발릴 수 있게 했다"라고 밝혔다.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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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쓱데이에 빗썸이 100억 쏨' 이벤트 진행
빗썸(대표이사 이재원)이 신세계그룹의 연중 최대 규모 할인행사 '대한민국 쓱데이'에서 대규모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빗썸 관계자는 "오는 11월 10일까지 '쓱데이에 빗썸이 100억 쏨(쓱.썸.쏨.)' 이벤트로 신세계그룹의 '대한민국 쓱데이'와 함께 한다"라며 "'쓱데이에 빗썸이 100억 쏨' 이벤트는 쓱데이에 참여하는 고객 전원이 100억원 상당의 비트코인(11/10 종가기준)을 동일하게 나눠 갖는 이벤트다"라고 전했다. 해당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쿠폰 코드가 필요하다. 쿠폰 코드는 쓱데이에 참여하는 SSG닷컴, G마켓, 이마트 등 신세계그룹 계열사의 쓱데이 행사페이지에 방문해 이벤트 공유하기를 통해 쿠폰코드를 발급 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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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써브웨이, ‘안창비프 컬렉션’ 판매량 100만개 돌파 外
써브웨이(Subway®)의 ‘안창비프 컬렉션’이 출시 한달 만에 누적 판매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안창비프 컬렉션’은 써브웨이가 올해 첫 선보이는 프리미엄 비프 시리즈로 부드럽고 고소한 안창살에 써브웨이 특유의 신선한 채소와 빵, 다양한 소스의 조화가 특징이다.‘안창비프 컬렉션’의 인기는 간편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음식을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와 맥을 같이 한다. 프리미엄 간편식 수요의 증가와 함께 고급스러운 재료로 간단한 식사가 가능한 써브웨이의 ‘안창비프 컬렉션’이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써브웨이 관계자는 "안창살은 소 한 마리당 생산량이 적어 희소가치가 높은 특수 부위로, 부드럽고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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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브랜드 제휴 확대로 쇼핑몰 매출 급증했다"
홈플러스는 최근 팝업스토어, 단독 혜택 등 활발한 브랜드 제휴 활동이 ‘홈플러스 몰(Mall)’ 전체 매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객들의 점포 방문 계기를 만들어 객수 증가에 큰 영향을 끼친 것이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 최근 2년간 주요 브랜드 제휴 활동의 매출 영향을 분석한 결과, 각 행사 기간 해당 점포 몰 전체 매출이 최대 두 배까지 증가했다"라며 "일례로 지난해 한 통신사와 협업하여 진행한 팝업스토어의 경우, 행사를 진행한 20여 일 간 해당 점포 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93% 뛰었다"라고 전했다. 홈플러스는 각종 즐길거리와 제휴 혜택 등이 고객들을 오프라인 점포로 이끌었고, 자연스럽게 매출 상승으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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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장기이식 작년 1082건…신장·간 등 이식 올해 247건감소”
잘 알려진 대로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올 2월부터 8월 사이 장기이식 건수가 지난해 동기 대비 22.8% 줄어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이 국회 보건위 소속 민주당 전진숙 (광주 북구을) 국회의원에게 제출한 ‘장기이식 현황’ 자료를 살펴보면 5대 장기(臟器) 이식 수술은 2024년 8월 현재 835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 1082건 대비 22.83%인 247건이 줄어들었다. 세분해 보면 콩팥으로도 불린 신장(腎臟) 이식은 2023년 2월부터 8월까지 523건에서 올해엔 398건으로 23.9% 감소했다. 간장(肝臟)의 경우 작년 257건에서 올해 210건으로 18.3%·췌장(膵臟) 16건에서 7건으로 56.25%·심장(心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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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단신] 한샘과 노루페인트, 국내 최초 ‘가구용 수성 도료’ 공동개발 MOU
한샘(대표 김유진)은 노루페인트와 ‘가구용 친환경 수성 도료’ 개발과 적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한샘은 고영남 한샘 연구소장과 김학근 노루페인트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한샘 송파점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친환경 수성 도료의 성능 검증과 실증 착수 ▲친환경 수성 도료 인테리어 소재 적용 협력 ▲친환경 수성 도료 성능 및 품질향상 ▲수입 원료 국산화 등이다. 유성 도료는 발색과 내구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지만, 통상적으로 시너(Thinner) 등의 유기용제로 희석해 사용한다. 때문에 한샘은 철저한 시험을 통해 유해 물질 방출량을 기준치 이하로 제한하며 실생활에 무해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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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우즈벡 공간정보 역량 강화지원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ㆍLX)가 우즈베키스탄 공무원의 공간정보 분야 역량 강화에 나섰다.LX공사는 우즈베키스탄 지적청 전문가 12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7일부터 18일까지 K-공간정보 기술 초청연수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우즈베키스탄 국가공간정보 통합역량강화체계 수립(국토교통부 ODA)」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연수생들은 한국 정부의 지원으로 우즈베키스탄에 설립되는 공간정보 교육센터 전문강사로 양성될 예정이다. LX는 연수생들을 대상으로 GNSS 측량, 항공영상 후처리 및 활용, Web-GIS 개발 등 공간정보 핵심 역량 과정에 대한 심화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한국 공간정보 정책과 전문인력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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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올해 수출 계약 전년 대비 70% 증가한 600억 원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가 세계 각국에 포진한 무역지원센터를 통해 올해 600억 원에 육박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수산물 수출 계약실적을 견인했다고 21일 밝혔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지난 17일 무역지원센터장과 영상회의를 처음으로 직접 주재하고 이 같은 성과를 올린 것에 대해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날 영상 회의에서 노동진 회장은 “국제수산박람회나 무역상담회를 통해 수산물의 우수성을 잘 알려주셨기에 좋은 성과를 내는데 큰 보탬이 됐다”며 “글로벌 무대에서 왕성한 활동을 벌여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수협중앙회 무역지원센터는 올해 3분기까지 20차례에 걸쳐 국제박람회와 무역상담회에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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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하안전평가서 민원 사례집’ 발간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1일 지하안전평가와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하안전평가 민원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지하안전평가란 지하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의 실시계획·시행계획 등의 허가·인가·승인·면허·결정 또는 수리 때 해당 사업이 지하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미리 조사·예측·평가하여 지반침하를 예방하거나 감소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을 말한다. 현행 '지하안전법'은 도로·철도·건축 등의 건설사업을 시행하면서 일정 규모 이상의 지하굴착 공사 또는 터널 공사를 수반하는 사업은 지하안전평가를 수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된 사례집은 지난 2018년 지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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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와 서울시, 입체지적 활성화 한뜻
LX한국국토정보공사(LXㆍ사장 어명소)와 서울특별시(서울시ㆍ시장 오세훈)가 효율적인 입체도시 관리 환경조성 등 입체지적 활성화에 나섰다. LX와 서울시는 21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에서 ‘효율적인 입체도시 관리 및 입체지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협업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LX와 서울시는 ▲ 입체지적 등록 및 활용 모델 개발 ▲ 효율적인 입체도시 관리를 위한 법ㆍ제도 개선 등을 추진해 효율적인 입체도시 관리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입체지적시스템 연계활용 지원 및 지적제도에 관한 연구, 기술 개발 및 교육 등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LX는 이번 협약으로 지적측량 기술과 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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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회생법원 판결]노량진역사 다시 회생절차 결정, 내달까지 '회생계획안' 제출
부침을 거듭한 노량진역사 주식회사가 항고 절차를 거쳐 다시 법원의 회생절차를 밟는다. 서울회생법원 회생16부(나상훈 부장판사)는 지난 18일 노량진역사의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절차는 '사전계획안 회생절차'(P-Plan)에 따라 실행돼 통상 사례보다 신속하게 진행되고 채권자 목록과 조사보고서는 기존에 법원에 제출된 자료를 활용하게 된다는 것이 법원의 설명. 법원이 회생 인가 여부를 결정할 자료인 회생계획안 제출 기한은 내달 8일이다.노량진역사 주식회사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에 위치한 노량진역사를 민간 자본으로 건설하고 운영하는 복합개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03년 설립된 특수목적법인으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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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행정법원 판결]"한시적 불인증 취소해야" 인하대 로스쿨 소송, '각하'
서울행정법원이 대한변호사협회(변협)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평가위원회가 결정한 '한시적 불인증' 평가에 반발해 인하대 로스쿨이 제기한 행정소송을 각하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7부(이주영 부장판사)는 학교법인 정석인하학원이 변협 로스쿨 평가위를 상대로 낸 '한시적 불인증 처분 취소' 소송을 각하했다고 21일, 밝혔다.2022년 9∼12월 전국 25개 로스쿨을 평가한 평가위는 지난해 1월 인하대 로스쿨이 5개 평가 영역 중 학생·교원 등 2개 영역에서 부적합하지만, 1년 이내 개선이 가능하다며 '한시적 불인증' 평가 결과를 통지했다.이에 인하대 로스쿨을 운영하는 정석인하학원은 이 평가가 부당하다며 올해 3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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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고법 판결]'간첩 활동' 충북동지회 위원장 2심에서 징역 12년에서 2년으로 "감형"
대전고등법원이 북한 공작원의 지령을 받고 간첩 활동을 벌여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충북동지회' 피고인들에게 항소심에서 대폭 감형을 선고했다. 대전고법 청주 제1형사부(박은영 부장판사)는 21일, 국가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충북동지회 위원장 손 모(50대)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이와함께 같은 혐의로 기소된 나머지 조직원 2명도 각각 징역 12년에서 징역 5년으로 감형받았다. 검찰에 따르면 손 씨 등은 2017년 북한 공작원의 지령을 받아 이적단체 '자주통일 충북동지회'를 결성한 뒤 미화 2만달러 상당의 공작금을 수수하고, 4년간 도내에서 국가기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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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던 모텔서 투숙객 방 침입해 성범죄 저지른 前시의장, 기소돼 '재판 '연다
경기지역 한 기초 지방의회에서 의장을 지낸 바 있는 남성이 모텔에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돼 재판받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수원지법 평택지원은 내달 13일 성폭렴범죄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주거침입준유사강간)로 기소된 A씨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자신이 근무하던 모텔에서 혼자 투숙한 여성의 방에 침입해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수사를 받아오다가 지난 5월, 기소된 바 있다.한편, A씨는 모 지방의회 의장을 지낸 바 있으며, 지난 지방선거 당시 해당 지자체장 후보로 출마했다가 낙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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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판결]지적장애 동생 기초생계급여 빼돌린 형, '벌금 700만원' 선고
인천지방법원이 지적장애를 앓는 동생의 기초 생계급여를 상습적으로 빼돌려 쓴 70대 형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인천지법 형사항소4부(김윤종 부장판사)는 횡령 혐의로 기소된 A(70)씨에게 1심과 같은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17년 12월부터 이듬해 7월까지 동생 B씨의 예금통장에서 41차례 기초 생계급여 포함 900만원을 빼돌려 쓴 혐의로 기소돤 바 있다.그는 첫 범행 한 달 전 지적장애를 앓는 B씨를 장애인 보호시설에서 퇴소시켰고, 보호자 자격으로 그의 예금통장과 체크카드를 넘겨받아 보관하던 중 범행했다.뒤늦게 이 사실을 안 B씨는 사건 발생 후 2년가량이 지난 2020년 6월 A씨를 경찰에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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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 "MBC 제재 취소 판결은 아직 1심…전체 판결 봐야한다"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은 최근 법원의 MBC 보도에 대한 과징금 제재 처분 취소 판결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고 2심과 대법원판결이 남아 있기 때문에 전체 판결을 보고 말씀드려야 할 사안"이라고 21일, 밝혔다. 류 위원장은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방심위 국정감사에서 최근 서울행정법원의 판결을 존중하느냐는 야당 측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여당 측이 방송통신위원회의 제재 처분을 옹호하며 "방심위 심의 결과를 정부 기관인 방통위는 의결을 통해 공적 효력을 부여할 뿐, 재심의를 하거나 다르게 의결하지 않는 게 대부분"이라고 밝힌 데 대해서는 "그런 사례는 단 한 건도 없는 것으로 안다"고 공감했다.이어 "행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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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판결]일 안하는 배달원 오토바이 뺏은 배달업체 대표, '절도죄 적용' 판단
대전지방법원은 회사 대표라 하더라도 배달원이 일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급된 오토바이를 동의 없이 함부로 가져가면 절도죄를 적용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대전지법 4형사부(구창모 부장판사)는 절도·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심에서 A씨가 제기한 항소를 기각했다고 21일, 밝혔다. 재판부는 1심이 판단한 절도 혐의 유죄를 인정, 벌금 50만원에 집행유예 1년형을 유지했다.검찰에 따르면 배달대행업체 공동대표이자 대전 서구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A씨는 2022년 1월 31일 배달직원 B씨의 서구 괴정동 집 주차장에 주차된 오토바이 번호판을 떼고 타이어를 펑크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B씨가 일을 제대로 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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