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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단신] 롯데호텔 월드, 브레드 이발소와 ‘브레드 크리스마스 월드’ 프로모션 실시
롯데호텔 월드는 23일, 인기 어린이 애니메이션 ‘브레드 이발소’와 함께 월클데이(World Click Day)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월클데이는 매 짝수달 23일부터 기간 한정으로 특별상품을 판매하는 롯데호텔 월드의 시그니처 기획전이다. 이번 월클데이에는 브레드 이발소와 협업한 ‘브레드 크리스마스 월드’ 콘셉트의 유아동 동반 가족용 객실 패키지를 만나볼 수 있다.조식 상품은 객실 1박에 특별히 준비된 브레드 이발소 조식 세트를 더했다.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를 그대로 옮겨 놓은 토스트와 시리얼, 디저트 등으로 구성된 조식과 함께 브레드 이발소의 주요 캐릭터인 윌크가 그려진 텀블러 1개를 특별 선물로 제공한다. 조식은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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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농협중앙회, ‘수산물과 함께하는 아침밥 먹기 운동’ 전개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농협중앙회와 수산물과 함께 하는 아침밥 먹기 운동을 전개하며 농수산물 소비촉진에 두 팔을 걷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운동은 수협중앙회, 농협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신협중앙회, 아이쿱생협연합회 등 총 6개 협동조합기관이 지난 8월 ‘쌀 소비 촉진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 이날 수협중앙회 본부 1층에서 임직원 1,000명을 대상으로 국내산 전복과 김을 활용한 ‘전복 무스비’와 식혜가 아침식사로 제공됐다. 이와 함께 농협이 자체 생산하는 즉석밥 ‘농협 밥심’을 직원들에게 나눠주는 한편, 구내식당에서는 농협중앙회에서 제공한 국내산 쌀로 지은 따뜻한 밥이 아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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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빵또아 고구마케이크’ 선보여
빙그레가 아이스크림 신제품 ‘빵또아 고구마케이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빙그레 관계자는 "빵또아 고구마케이크는 부드러운 카스텔라와 고구마맛 아이스크림이 조화를 이루는 빵샌드형 아이스크림이다"라며 "고구마맛 아이스크림에 잘게 부서진 고구마맛 쿠키를 더해 달콤하고 고소한 풍미를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라고 전했다. 빙그레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인기 베이커리 메뉴인 고구마 케이크를 아이스크림으로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공략할 계획이다.1993년 출시된 빵또아는 차갑게 먹는 미니 케이크 콘셉트로 빵과 아이스크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디저트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빵또아는 부드러운 빵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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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마린솔루션, 3분기 매출 4613억원…전년比 28.6% 증가
HD현대의 해양산업 분야 종합 솔루션 기업인 HD현대마린솔루션이 23일 공시를 통해 2024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2024년 3분기 매출 4613억원, 영업이익 834억원, 영업이익률 18.1%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8.6%, 66.1% 증가했다.사업별로는 주력 사업인 선박 부품 및 서비스 관련 AM(After Market) 사업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6.0% 증가하며 성장을 주도했다. 친환경 개조 사업 매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20.8% 증가하며 실적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향후 전망도 긍정적이다. 최근 이어진 선박 발주 증가에 힘입어 향후 2~3년간 신조선 인도 물량 증가가 예정돼 있어 선박 유지보수 수요도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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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한솥도시락, ‘2024 햅쌀’ 전 가맹점에 공급 外
한솥도시락이 ESG 가치를 담은 ‘2024년 햅쌀’을 출시하고 전 가맹점에 공급한다. 한솥도시락은 매년 햅쌀을 출시하고 모든 도시락 메뉴에 사용하고 있다. 고객님들에게 우수한 식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일반 쌀보다 쌀알이 굵고 통통한 신동진 단일 품종만을 사용한다. 이 품종은 뛰어난 식감과 밥맛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매년 출시되는 햅쌀에는 한솥 ESG 경영의 가치가 한껏 담겨있다.첫째는 환경보호 및 환경보전이다. 한솥도시락에서 출시되는 햅쌀은 '무세미(無洗米)’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다. '물에 씻지 않는 쌀'이라는 한자 이름처럼 물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건식 세척 방식으로 씻어져 나온 쌀이다. 이렇게 건식 세척 방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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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이동 제약 없는 ‘D2D’ 자율주행 로봇배송 시범 운영
현대건설이 로봇을 활용한 생활 편의 서비스를 통해 로봇 친화형 주거 환경 조성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자율주행 배송 로봇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모빈(Mobinn)’과 협력해 공동주택 입주민을 위한 로봇 배송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입주 세대와 단지 내 커뮤니티 및 상가를 연계한 실외 자율주행 로봇 배송 서비스로, 지난 해 준공한 단독형 타운하우스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경기도 고양 소재)’ 입주민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다. 현대건설은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커뮤니티 시설에 마련된 물류센터를 거점으로 입주 세대 현관문 앞까지 로봇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입주민들은 모든 주문과 결제를 별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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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단신] 한샘, '한옥 갤러리 지우헌서 호텔침대 및 리클라이너 소파' 출시
한샘(대표 김유진)이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종로구 북촌의 한옥 갤러리 지우헌에서 ‘호텔한샘에 체크인하세요’ 전시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북촌 일대 한옥들과 브랜드가 협업해 진행하는 오픈 하우스 형태의 전시인 ‘행복작당 2024’의 일환이다. 한샘은 ‘쉼이 필요할 때 호텔한샘에 체크인하세요’라는 주제로 자사 호텔침대와 소파 등의 제품을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고객들이 한샘의 제품을 직접 체험하게 하고 호텔침대의 특징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춰 전체 공간을 호텔처럼 꾸몄다. 관람객들이 실제 호텔에 방문한 것처럼, 체크인 후 1층의 호텔 룸과 2층 호텔 라운지를 순서대로 경험하도록 동선을 설계했다.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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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광주 서구에 심포니 작은 도서관 17호점 개소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2일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빛여울채종합사회복지관에 17번째 심포니 작은 도서관을 개소했다. 이날 심포니 작은 도서관 17호점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김건태 농성빛여울채종합사회복지관장과 정한효 HDC현대산업개발 A1현장소장 등이 참석했다. 개소식에 이어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이 참여한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A1추진단 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도서 정리와 같은 도서관 일일 사서 활동과 시설 내 외부 청소를 진행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건립되는 심포니 작은 도서관은 17호점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9월 청주시 성안동에 ‘심포니 작은 도서관’ 16호점을 개소하기 위한 MOU를 청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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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서울드래곤시티 그랜드 머큐어 용산, ‘월드 럭셔리 호텔 어워즈’ 수상 外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가 ‘2024 월드 럭셔리 호텔 어워즈(2024 World Luxury Hotel Awards)’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2006년 시작해 올해 18회를 맞이한 월드 럭셔리 호텔 어워즈는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시상식으로, 매년 30만 명 이상의 해외여행객이 3주 동안 온라인 투표를 진행해 수상 호텔을 선정한다. 세계적인 수준의 시설과 우수한 서비스를 갖춘 호텔을 선정해 시상한다.수상 호텔은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앤 레지던스 서울 용산(이하 ‘그랜드 머큐어 용산’)으로, ‘럭셔리 레지던스’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글로벌 위너로 선정됐으며, ‘럭셔리 시티 호텔’ 부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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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광주전남 기후기금 모금장터에 기부 캠페인 참여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오는 26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동 원당산 공원에서 열리는 ‘광산구 기후기금 모금장터’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도서, 의류, 잡화 등을 전달하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가치 매칭데이 “가치ON 같이GO”에서 시민생활환경회의가 제안한 “광산구 기후 기금 장터” 의제를 바탕으로 운영되며, 전력거래소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 활동에 참여한다.전력거래소는 이번 기부를 통해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향후에도 지속가능한 에너지 사용과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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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걱정 NO”…넉넉한 주차 공간 확보 나선 건설사들
아파트 시장에서 주차공간이 그 단지의 경쟁력을 높이는 시대가 됐다. 자동차 등록대수는 해마다 늘어나는 상황이지만, 이를 뒷받침할 주차공간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서다. 특히 최근에는 주차문제로 인한 차량 파손, 입주민 간의 폭행, 고성방가, 민사소송 등의 분쟁 이슈가 계속해서 발생하면서 주차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설계는 갈수록 중요해지는 모습이다. 실제 국토교통부가 지난 7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국내 자동차 누적등록대수는 총 2613만4000대로 집계돼 또 한 번의 증가세를 보였다. 이는 전년 말 대비 0.7%(18만5000대) 증가한 규모로, 인구 1.96명당 자동차 1대를 보유한 셈이다.하지만, 주차공간은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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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판결]장흥군 마을방송장비 납품비리 공범, '징역 3년·추징 4억원' 선고
광주지방법원은 군수와의 친분을 이용해 공무원을 통해 마을방송 장비와 공기청정기 등의 납품을 알선, 공범과 함께 10억원을 받은 60대에게 실형을 선고했다.광주지법 형사10(단독 나상아 판사)은 23일, 알선수재(특가법) 혐의로 기소된 A(68)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하고, 4억여원을 추징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공범 B(48)와 함께 2018~2019년 공무원에게 청탁해 여러 발주사업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됐다.검찰에 따르면 선거운동을 도와 군수와도 친분이 있던 A씨와 B씨는 장흥군 발주 마을 방송시스템 구축사업, 경로당 공기청정기 공급 사업 등 총 37억원 상당 사업을 수주할 수 있도록 알선해 주는 대가로 10억여원을 받은 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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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테슬라 전용 ‘디지털 룸미러 DRM-210’ 출시
팅크웨어(대표 이흥복)가 테슬라 차량 전용 ‘디지털 룸미러 DRM-210’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테슬라 순정 룸미러의 제한된 시야를 개선해 운전자에게 더 넓고 선명한 후방 시야를 제공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팅크웨어에 따르면 ‘디지털 룸미러 DRM-210’은 9.2인치의 넓은 스크린과 50fps의 Full-HD 해상도를 지원해 고속 주행이나 야간 운전 시에도 후방 영상을 끊김 없이 선명하게 보여준다. 기존 테슬라 차량 룸미러의 제한된 시야각을 극복하고, 차량 내 적재물로 룸미러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선명한 후방 영상을 제공한다.이 제품에 탑재된 IP67 등급의 방수·방진 후방 카메라는 비, 눈, 먼지 등 극한의 환경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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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골든블루
■ 승진△ 부사장 최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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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판결] 대통령비서실 직원, "명단과 ·직위 공개해야 한다" 판단
서울고등법원이 대통령비서실이 소속 공무원 명단과 직위 등을 공개해야 한다고 판단했다.서울고법 행정6-1부(황의동 위광하 백승엽 부장판사)는 23일, 시민단체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정보공개센터)가 대통령비서실장을 상대로 "정보공개 거부처분을 취소하라"며 낸 소송을 1심과 같이 원고 일부 승소로 판단했다고 밝혔다.정보공개센터는 2022년 6월 비서실에 근무하는 전체 공무원의 부서·이름·직위·담당업무를 공개하라고 청구했다.당시 윤석열 대통령 부부와 과거 가까운 사이였다는 사업가 지인의 아들 등이 대통령실에 근무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사적 채용' 논란이 일자 의혹을 해소해야 한다며 정보공개를 청구한 것.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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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미국 본사 R&D 총괄 셰프 방한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코리아(이하 아웃백)는 미국 본사 아웃백 인터내셔널 R&D 총괄 셰프인 에프렘 커틀러(Efrem Cutler)가 방한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웃백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다음 달 초 새롭게 선보이는 신메뉴 출시 관련 최종 점검을 위해서다"라며 "이번 방문은 43번째로 16년간 커틀러 셰프는 아웃백의 신제품 출시 등 혁신적인 메뉴 개발에 직간접적으로 밀접한 협력 체제를 유지해 왔다"라고 전했다. 40년 이상 아시아, 남미, 중동 등 다양한 글로벌 시장에서 혁신적인 요리 개발에 참여한 커틀러 셰프는 아웃백 인터내셔널의 제품 개발 임원이자 R&D 총괄 셰프로서 그동안 24개 나라에서 기본 메뉴, 한정 메뉴, 지역 맞춤형 메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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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판결]음주운전 집행유예 선고 10일 뒤 또 무면허·음주운전한 20대, '실형' 선고
대전지방법원은 음주운전으로 징역형 집행유예 처벌을 받은 지 열흘 만에 또다시 술을 마시고 무면허로 운전대를 잡은 20대에게 실형을 선고했다.대전지법 2-1형사부(박상준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등)으로 기소된 A(20대) 씨와 검사가 제기한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한 1심 재판부 판결을 그대로 유지했다고 23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 10일 오전 1시 31분께 충북 청주에서 대전 유성구까지 57㎞ 구간을 무면허로 운전했고 같은 날 오전 7시 30분께 술에 취한 상태로 유성구 한 공터에서 운전대를 잡아 400m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측정한 A씨 혈중알코올농도는 0.180%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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