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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초대용량 슈퍼 라지킹 3탄 선보여
CU가 고물가로 인해 계속되는 가성비 트렌드 속에서 재미를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초대용량 상품 ‘슈퍼 라지킹’ 시리즈 3탄을 선보인다.CU 관계자는 "슈퍼 라지킹 시리즈 3탄은 간편식 2종인 파스터와 햄버거 상품으로 출시 된다"라고 말했다. 먼저, 슈퍼 라지킹 1kg 파스타(9,900원)는 이름 그대로 1kg의 대용량으로 펜네면과 스파게티면 2종류의 면과 페퍼로니, 소시지, 치즈 등 7가지의 풍성한 토핑, 토마토 베이스의 매콤한 해물 소스로 매콤새콤한 맛과 다양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파스타 전문점의 파스타 1인분이 약 350g 정도임을 생각하면 대략 3배의 중량으로 3~4명이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다음으로, 슈퍼 라지킹 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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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냉동 디저트 매출 16배 증가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이달(12/1~16) 냉동 디저트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동기간 대비 16배 증가했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전월과 비교해서도 10% 증가했다. 운영 상품 수도 총 10종으로 지난해 말 시점보다 2.5배 많아지는 등 관련 시장이 날로 커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고객 수요가 가장 높은 것은 달콤한 초콜릿 상품이었다. 현재 세븐일레븐 냉동 디저트 상품 중 가장 판매가 높은 베스트 상품은 ‘후와토로리치 생초콜릿’이다. ‘후와토로리치 생초콜릿’은 디저트 왕국으로 불리는 일본 현지 인기 디저트로 100% 북해도산 프리미엄 우유 생크림과 생초콜릿이 어우러진 상품으로 세븐일레븐이 지난 3월 초 글로벌 소싱 전략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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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2025 설 선물 사전 예약 판매’
롯데백화점이 ‘25년 설 선물 사전 예약 판매’에 나선다.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이달 20일(금)부터 25년 1월 5일(일)까지 롯데백화점 전점에서 축산, 수산, 청과, 그로서리 등에서 약 230개 설 사전 예약 판매 품목을 선보이고, 최대 60% 할인 판매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올 설 사전 예약에는 ‘따뜻한 큐레이션’에 초점을 맞췄다"라며 "장기 불황과 내수 침체 등의 국내 정세를 감안해, 상품 선택에 들어가는 고민과 수고를 최소화하고 연말에 따뜻한 위로를 전할 ‘맞춤형 상품 제안’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사전 예약 품목을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작년 설 사전 예약 품목과 비교해 신규 품목을 대폭 늘리고, 사전 예약 시에만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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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날개 붕어빵’ 출시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붕어빵에 바삭한 날개 테두리를 더해 톡톡 떼어먹는 재미까지 잡은 신제품 ‘날개 붕어빵(300g/6,980원)’ 2종(단팥, 슈크림)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풀무원식품 관계자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붕세권(붕어빵+역세권)’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나고, 붕세권 리스트를 공유하는 것이 유행할 정도로 붕어빵은 겨울철 인기 길거리 간식이다"라며 "이러한 소비자 니즈에 주목한 풀무원은 붕어빵을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전문점 수준으로 즐길 수 있는 냉동 간편식 신제품을 출시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날개 붕어빵’은 500℃ 고온에 빠르게 구워내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했다"라며 "바삭한 날개 테두리를 더해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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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신세계백화점몰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SSG닷컴이 다음달 15일까지 신세계백화점몰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SSG닷컴 관계자는 "올해 선보이는 백화점 세트는 지난해 대비 15% 늘어난 4,500여 종이다. 핵심 카테고리인 신선식품에서는 '의성축산', '설녹우', '정육포', '海바라기' 등 직배송 브랜드 9곳을 추가 입점해 선보인다"라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스위트파크 인기 브랜드인 '마망갸또', '비스퀴테리 엠오'와 함께 기획한 디저트 세트도 만나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신세계몰에서도 인기 선물세트를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쓱닷컴이 단독으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브랜드 '정담' 선물세트를 비롯해 한우, 과일, 가공식품, 건강식품, 뷰티 등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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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시내버스가 전신주 들이받아 승객 4명 부상
경북 경주에서 시내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7일 경주경찰서 조사에서 전날 오후 5시 51분께 경주시 감포읍 팔조리 지방도에서 감포 방향으로 달리던 시내버스가 도로 옆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승객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사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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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공사장 38층서 추락한 근로자 안전망 걸려 ‘구사일생’
경기 파주시에 있는 한 아파트 공사 현장 38층에서 추락한 근로자가 안전망에 걸려 목숨을 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6일 오후 3시 20분께 경기 파주시 와동동에 있는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사람이 추락해 안전망으로 떨어졌다"는 내용의 신고가 소방당국으로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22층 안전망에 걸려 있던 30대 남성 근로자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는데 사고 당시 38층에서 작업 중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다리에 골절상 등을 입었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당국은 사고가 일어난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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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헌법재판관 후보 23·24일 청문회 추진... 與 "합의한 바 없어"
더불어민주당이 현재 공석인 국회 추천 헌법재판관 후보자 3명에 대한 인사청문회 절차를 추진 중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헌법재판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야당 간사에 내정된 김한규 의원은 16일 "여당 간사로 내정된 국민의힘 곽규택 의원과 논의했고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면서도 "실무선에서 23∼24일 이틀간 세 분의 청문회를 같이 하자고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30일 본회의에서 (후보자 임명동의안) 처리를 예정하고 있다. 가능하면 그 전 주에 인사청문 보고서를 채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국회 인청특위 위원장을 맡은 국민의힘 정점식 의원은 이날 의원총회를 마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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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범처벌, 촬영 전이라도 가능해… 카메라 등 이용 촬영죄에 경각심 가져야
최근 경찰청의 범죄 통계에 따르면,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 2022년 성폭력범죄처벌법상 카메라 이용 촬영 사건은 5,876건에 달하며, 이를 환산하면 하루 평균 16건 이상의 카촬죄가 발생한 셈이다. 스마트폰과 디지털 기기의 발전으로 촬영 기능이 더욱 일반화되면서 이를 악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으며 몰카범처벌 강화를 외치는 목소리도 점점 커지고 있다.카메라 등 이용 촬영죄, 즉 카촬죄는 타인의 성적 욕망이나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신체를 촬영 대상자의 동의 없이 촬영하는 행위를 말한다. 성폭력처벌법에 따르면 이러한 범죄를 저지른 자는 7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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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탄핵심판 준비' 헌재, TF 가동 등 절차 마련 속도
윤석열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탄핵심판을 받아 든 헌법재판소가 17일 본격적인 절차 마련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헌재는 10명 남짓의 헌법연구관이 참여하는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할 방침이다. 헌재는 평소 재판관별 전속부와 사회권·자유권·재산권으로 나뉜 공동 연구부를 운영하며 사건을 심리하지만, 대통령 탄핵이라는 중대성을 고려해 이번 사건을 검토할 전담 TF를 마련한 것으로 전해진다. 윤석열 대통령도 변호인단의 대표를 맡은 김홍일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주축으로 대리인단(변호인단) 구성을 준비하며 본격적인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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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6번째 비대위' 수장은 누가... 주호영·나경원 등 내부 중진 거론 내일 의총서 의견 수렴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 지도부가 16일 막을 내리면서 당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전환에 돌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권성동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당 지도부가 총사퇴했다. 이제 비대위 구성으로 당 수습에 나서야 한다"며 "당내 혼란을 막고 신속한 의사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비대위는 국민의힘이 지난 2020년 9월 출범한 이후 6번째로 윤석열 정부 집권 시기로 세면 5번째 비대위가 된다. 비대위원장은 전국위원회 의결을 거쳐 권 권한대행이 임명하게 되는데 외부인사보다 내부 중진 쪽으로 무게가 기운다. 주호영·권영세·김기현·나경원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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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권한대행, 양곡법 등 野단독법안 거부권 행사 전망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이번 주 후반부에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야당이 단독 처리한 양곡관리법 등 6개 법안에 대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총리실 관계자는 16일 "(재의요구) 안건은 (정례) 국무회의에 상정되지 않는다"며 "충분한 숙고와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아무래도 거부권을 행사하는 쪽으로 무게가 쏠리는 상황"이라며 "그동안 정부에서 반대를 천명해왔던 법안이고, 인제 와서 다른 소리를 하면 정치 상황에 따라 입장이 왔다 갔다 하는 꼴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해당 법안은 양곡관리법·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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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범죄,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처벌?
그동안 세간에서는 미성년자의 경우 무조건 처벌받지 않는다는 잘못된 인식이 존재해왔다. 이런 인식을 등에 업고 미성년자들 중 일부는 성범죄를 저지르더라도 자기는 처벌받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미성년자의 성범죄에 대해서 엄격하게 처벌해야한다는 의견도 많고, 실제로 최근에는 미성년자 관련 성범죄의 미성년자 피의자에 대해서 실형을 선고한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 형사 미성년자로서 보호 기간을 넘긴 시점에 성범죄를 저지른 중학생 A군(14)에 대하여 법원이 실형을 내렸다. 심지어 중학생인 A군은 구속되어 기소되었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전경호)는 지난 달 11일 성폭력 범죄의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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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대통령 탄핵관련 회의 열어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국회의원 지역구인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원회는 지난 15일 보성농협에서 尹대통령 탄핵안 가결에 따른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긴급회의를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회의는 최근 12·3 내란 사태의 수습 절차로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정지가 본격 개시된 가운데 국민 승리를 위한 구체적 행동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문금주 지역위원장은 “尹대통령의 탄핵안 가결은 국민의 뜨거운 목소리가 만들어낸 역사적 승리로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국민의 단호한 의지가 발현된 결과다”며 “이제 탄핵안이 헌법재판소로 넘겨진 만큼 정의가 바로 설 수 있도록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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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이혜정 전공의, 제17차 아시아태평양임상화학 학술대회서 우수 포스터상 수상
건국대병원은 본원 진단검사의학과 이혜정 전공의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호주 시드니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7차 아시아태평양임상화학학술대회(17th Asia-Pacific Federation for Clinical Biochemistry and Laboratory Medicine, APFCB 2024)에서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수상 포스터의 제목은 ‘Diagnostic and Prognostic Utility of Monocyte Cell Population Data in Patients With Suspected Sepsis’로 이혜정 전공의가 주저자, 건국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허미나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했다.이번 연구는 패혈증 의심환자에서 패혈증을 진단하고 예후를 예측하는 데 있어 Beckman Coulter DxH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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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2024년 늘봄학교 교육기부 박람회서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수상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지난 13일 경기도 일산킨텍스에서 열린 ‘2024년 늘봄학교․교육기부 박람회’에서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교육기부 대상 시상은 지난 2012년부터 교육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기관․개인을 발굴해 포상 및 우수사례로 전파하는 연간 행사다. 한전KPS는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 중 특히 ‘KPS-패러데이스쿨’이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눈길을 끌었다. ‘KPS-패러데이스쿨’은 전력설비 정비 공기업의 특성에 기반해 전국 마이스터고 및 특성화고 학생을 대상으로 에너지 및 전력산업 분야 전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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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철강이 친환경 탄소중립…선도산업 거듭나게 지원할 터”
국회 농해수위 위원장인 민주당 어기구 (충남 당진시) 국회의원이 16일 철강 산업의 녹색전환을 위한 (건설기술진흥법·건설산업기본법·환경기술산업지원법) 3법을 대표 발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알다시피 세계 각국은 기후 위기에 대응키 위해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미국은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을 통해 산업의 탈탄소화를 추진하고 있다. 유럽연합 역시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를 도입해 탄소 집약적인 제품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며 국제적인 탄소 배출 저감을 앞장서서 이끌고 있다. 잘 알려진 대로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산업 구조 전환이 필수인 시대다. 특히 철강 산업은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탄소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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