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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롯데원티비’ 개국 10주년 맞아 감사 이벤트 진행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은 티커머스 채널 ‘롯데원티비’ 개국 10주년을 맞아 이달 31일(월)까지 구매고객에게 골드바, 현금, 적립금 등을 증정하는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롯데홈쇼핑 관계자는 "지난 2015년 채널명 ‘롯데원티비’로 티커머스 시장에 업계 최초로 진출했다. 주문형 비디오(VOD), 상품 검색 등 TV를 활용한 쇼핑 편의성을 높이고, 차별화 상품과 프로그램을 잇달아 선보이며 매년 성장을 거듭해 왔다"라며 "중소기업 상품 편성 비중을 70% 이상 유지하며 상생 채널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신규 데이터 모델을 도입해 서비스 속도를 최대 3배 높이는 등 서비스 고도화도 이어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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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철규 아들 마약’ 체포 시간 소요 지적에 “보강수사 절차 필요하기도”
경찰은 액상 대마를 구하려다가 적발된 국민의힘 이철규 의원 아들의 신원특정부처 체포까지 53일여의 시간이 걸렸다는 지적에 대해 해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이씨에 대한 신고를 지난해 10월 29일 접수해 올해 1월 3일 신원을 특정, 2월 25일 체포영장 발부 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일반 마약 사건도 바로 검거하는 경우가 있지만, 보강수사하고 공범이 없는지도 확인해야 한다"며 "통신 수사도 같이해 분석에 (시간이) 소요된다"고 설명했다. 이씨는 체포 후 간이시약 검사 결과 음성 반응이 나와 경찰은 소변·모발을 제출받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도 의뢰한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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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모바일앱 리뉴얼
세븐일레븐은 모바일앱(이하 세븐앱)의 리뉴얼을 마치고 4일부로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지난달 17일 이후 약 2주간의 베타테스트(본격 상용화 전 테스트) 기간을 거친 뒤 정식 오픈한 것으로 리뉴얼은 지난 2021년 이후 4년만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세븐앱 리뉴얼의 핵심 개선 포인트는 기능적 측면의 쉽고 간편한 메뉴 접근성과 시각적 직관성이다"라며 "여기에 이용 속도도 이전보다 크게 향상시켰다"라고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앱의 주요 기능들을 중심으로 UX/UI(사용자 경험 및 환경) 개선작업을 통해 철저한 사용자 시점의 디자인과 메뉴 구성 및 배치를 완성했다. 사전예약주문, 택배, 재고찾기, 그리고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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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예비후보, 입학 및 개학 맞아 학교 현장 방문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는 3월 4일 각급 학교의 입학과 개학을 맞아 학교 현장을 방문, 학생들에게 2025년도 새학기 시작을 축하했다.김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9시경 기장군 정관읍 부산해마루학교와 모전초등학교 정문에서 비바람을 맞으며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격려했다.김 예비후보는 “지난주 가족처럼 힘이 되는 ‘초등 입학준비금 30만원 지원’등 교육복지 정책 꾸러미를 발표했다”며 “우리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고 가족처럼 학생들을 돌보는 다양한 교육정책을 마련해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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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스팀쿡 에어프라이어 12L 베이직' 선보여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스팀쿡 에어프라이어 12L 베이직’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풀무원 관계자는 "'스팀쿡 에어프라이어 12L 베이직'은 제품 조리실 바닥의 증발기가 직접 물을 끓여 20초만에 100℃의 풍부한 고온 스팀이 생성되는 것이 특징이다"라며 "여기에 9개의 날개를 2,800 RPM 속도로 회전시키는 송풍팬이 조리실 내부에 스팀을 고르게 순환시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요리를 구현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슬림한 디자인을 적용하고도 제품 내부 공간의 효율성을 높여 기존 모델보다 넓어진 12L의 넉넉한 조리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대용량 음식의 조리도 가능하게 했다"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촉촉하고 담백한 찜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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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 ‘요거톡 레몬비스킷&머랭' 선보여
풀무원다논이 플립형 요거트 '풀무원요거트 요거톡 레몬비스킷&머랭'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풀무원다논 관계자는 "'풀무원 요거트 요거톡'은 풍부한 토핑을 요거트와 함께 마지막 한 입까지 바삭하게 즐길 수 있는 꺾어 먹는 플립형 요거트다"라며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풍성한 토핑이 차별화된 제품으로, 플립형 요거트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며 1020세대 사이에서 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에 출시한 ‘요거톡 레몬비스킷&머랭’은 휘낭시에와 머랭 등 구움과자를 디저트로 즐기는 Z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해, 상큼한 레몬 향의 레몬비스킷과 머랭을 토핑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라며 "레몬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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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대표 우의장 주재로 회동... 국정협의회 재개 등 현안 해법 마련 논의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4일 오후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에 나선다. 앞서 지난달 28일로 예정된 국정협의회 2차 회의는 마은혁 헌법재판관 임명 보류 문제로 취소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날 회동에서는 여·야·정 국정협의회 재개를 비롯한 현안 해법 마련을 위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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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선관위 특별감사관법' 발의 추진... 사무총장 인사청문회 도입 등
국민의힘이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특별감사관 도입과 선관위 사무총장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 도입을 위한 법안 마련에 나선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채용 비리와 근무 태만의 온상으로 전락한 마피아 패밀리 선관위에 대해 국민적 불신이 커지고 있다"며 "부패 선관위 개혁을 위한 5대 선결과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선관위가 감사원의 직무감찰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온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채용 비리 등의 문제와 관련해 선관위 감시·견제 시스템 마련에 나서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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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권한대행, '마은혁 임명' 여야 모두 압박 속 ‘숙고모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 여부를 놓고 여야 양쪽에서 모두 압박을 받고 있는 가운데 숙고의 시간에 들어갔다. 최 권한대행은 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비공개로 열린 국무위원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바향성의 조언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 당국자는 "국무위원급 자리여서 정확한 내용은 알 수 없다"면서도 "다양한 측면에서 여러 의견이 나왔고 숙고해야 할 점이 많다는데 모두 동의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최 대행으로서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임명에 신중을 기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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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재명 한국판 엔비디아 지분 발언' 비판... "사회주의적 접근"
국민의힘은 4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이른바 '한국판 엔비디아 지분 소유구조' 발언에 대해 "사회주의적 접근"며 비판하고 나섰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대표는) AI(인공지능) 추경을 운운하며 엔비디아 같은 기업이 탄생하면 그 지분의 30%를 국민에게 배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며 "이 대표는 입만 열면 거짓말과 모순투성이란 표현이 결코 과장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김상훈 정책위의장은 "이 대표의 인식으로는 엔비디아와 같은 회사를 만들 수 없다"며 "소유부터 나누겠다는 발상 자체가 문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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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변정환(주부산미국영사관 수석고문)씨 부친상
▲ 변주식씨 별세, 변정환(주부산미국영사관 수석고문)·변호준(아시아나항공 기장)씨 부친상, 정연선(영일유치원 원감)·김유나 씨 시부상 = 3일 오전 5시 37분, 부산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 103호, 발인 5일 오전 8시. <aside class="aside-box004" style="display: block; margin: 40px 0px 0px; padding: 0px; font-style: normal; font-variant-ligatures: normal; font-variant-caps: normal; font-variant-numeric: inherit; font-variant-east-asian: inherit; font-variant-alternates: inherit; font-variant-position: inherit; font-variant-emoji: inherit; font-weight: 400;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16px; line-h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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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 권한대행 ‘마은혁 임명’ 촉구... “9급 공무원도 이러면 징계”
더불어민주당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에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4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헌법재판소가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미임명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린 지 6일째가 되도록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마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고 있다"며 "헌법을 지키지 않는 자는 공직자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박 원내대표는 "최 권한대행은 국정을 수습할 책임을 다하기는커녕 헌정질서 파괴에 일조하고 있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감당할 책임도 커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 권한대행이 거부권을 행사한 법안만 6개나 되고, 상설특검 추천 의뢰도 계속 거부하며 불법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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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풍랑경보·강풍주의보 발효 모터보트·어선 안전조치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울산해역 풍랑경보,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침수중인 모터보트를 배수작업하고, 홋줄이 절단된 어선을 홋줄 보강을 하는 등 안전조치 했다고 4일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방어진파출소 해경은 순찰중 3일 오후 8시 28분 방어진항 내 계류중인 모터보트(0.3톤), 같은날 오후 9시 24분 일산항 내 계류중인 모터보트( 0.5톤)가 일부 침수되어 인명피해는 없는 것을 확인하고 배수작업 및 파공봉쇄 작업을 실시한 뒤 추가침수는 없는 것을 확인했다. 같은날 오후 9시 50분 기장 대변항 내 계류중인 어선(29톤, 승선원 1명)의 홋줄이 절단되어 선체 파손 위험에 대비해 홋줄과 휀다 보강작업을 실시한 뒤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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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피고인 불출석 상태서 유죄 선고 원심 파기환송
대법원 제2부(주심 대법관 박영재)는 사기,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사기미수 사건 상고심에서 1심과 같이 피고인이 불출석한 상태에서 유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다시 심리·판단하도록 원심법원(인천지법)에 환송했다(대법원 2025. 2. 13. 선고 2024도18663 판결).대법원은, 제1심 및 원심판결은 피고인이 책임질 수 없는 사유로 불출석한 상태에서 이루어진 것으로서 원심판결에는 이 사건 재심 규정을 유추 적용한 재심청구의 사유가 있다 할 것이고, 이는 형사소송법 제383조 제3호에서 정한 상고이유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파기환송했다.제1심은 이 사건 특례 규정에 따라 공시송달의 방법으로 공소장 부본과 소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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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제53보병사단, '25년 자유의방패(FS/TIGER)연합연습 돌입…3월 10~20일
육군 제53보병사단은 오는 3월 10일부터 3월 20일까지 부산 · 울산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5년 자유의 방패(FS/TIGER: Freedom Shild TIGER) 연습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북한 핵·미사일을 포함한 군사적 도발에 대비해 연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민·관·군·경·소방 등 제 요소의 통합전투수행 및 전투지휘능력을 배양해 부산·울산을 안전하고 완벽하게 지키기 위해서다.특히, 이번 훈련 간 실전적인 상황묘사를 위해 대항군을 운용하며, 공포탄 사용과 주·야간 병력 및 장비를 실제 기동할 계획이어서 시민들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제53보병사단은 거동 수상자 발견 및 기타 문의 시 국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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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근 부산교육감 재선거 예비후보, 중도보수 단일화 촉구
전영근 부산광역시 교육감 예비후보는 3월 4일 오전 11시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중도보수 예비후보들의 완전한 단일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전영근 예비후보는 이번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이유에 대해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키겠다는 사명감과 반드시 중도보수 후보가 승리해야 한다는 대의명분을 실현하기 위해서"라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추진위원회(통추위)가 3자 단일화를 추진할 당시에도 제가 가장 높은 여론지지를 받고 있었지만, 2월 4일 완전한 단일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신념 아래 단일화 일정을 연기하고 정승윤 예비후보의 출마를 기다렸다"고 밝혔다.또한 2월 17일 국제신문 여론조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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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내부감찰·인권보호 담당 인권감찰관 공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4일 내부 감찰·인권 보호 등을 담당하는 인권감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7월 임기가 끝나는 남수환 인권감찰관의 후임에 대한 선발 절차로 19일까지 접수한다. 인권감찰관은 임기 3년의 개방형 고위공무원단 직위로, 인사혁신처 중앙선발시험위원회가 채용 시험을 주관하고 역량 평가, 대통령 재가 등을 거쳐 임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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