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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지구를 상상하라; 기후위기를 건너는 법'을 주제로 'Y교육포럼' 개최
양천구는 ‘지구를 상상하라; 기후위기를 건너는 법’을 주제로 ‘Y교육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Y교육박람회 2025’와 연계해 열리는 ‘Y교육포럼’은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초청하여 미래교육의 화두를 던지는 토론과 커뮤니케이션의 장으로, 올해는 기후변화 시대 환경교육의 방향성과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어젠다를 선도적으로 제시해 교육 현장에 반영할 수 있도록 주제를 결정했다.이번 포럼은 학생과 학부모, 교육관계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열리며, ‘생태, 기후, 교육, 테크’ 분야의 최고 권위 전문가 4명과 함께 기후위기를 둘러싼 과학적 근거와 생태적 전환, 교육의 역할, 기술적 해법까지 폭넓게 조망할 예정이다.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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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강북형 북한산 웰니스 관광 활성화 계획' 수립
강북구는 ‘강북형 북한산 웰니스 관광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웰니스 관광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강북구는 전체 면적의 약 60%가 공원·녹지지역으로, 대표적인 산림자원인 북한산은 연간 700만 명이 방문하는 인기 관광 명소이다. 이와 함께 순국선열 애국지사 묘역, 봉황각, 근현대사기념관, 국립4·19민주묘지 등 다양한 역사 명소와 국제클라이밍센터, 청자가마터 체험장, 우이동 가족캠핑장 등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 및 체류시설 등을 고루 갖추고 있다.최근 건강과 회복, 휴식이 중심이 되는 웰니스(Wellness) 관광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강북구는 가장 경쟁력 있는 핵심 자원인 북한산을 중심으로, 구민은 물론 관광객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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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소년센터, 두달간의 환경개선을 마치고 재오픈
중구 청소년센터가 두 달간의 환경개선을 마치고 문을 열었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센터는 청소년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업그레이드됐다.지난 2001년 개관한 중구청소년센터는 지상 3층, 지하 2층 규모다. 그동안 냉난방기 등 주요 시설이 낡아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3월과 4월에 걸쳐 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이번 공사를 통해 노후된 냉난방기를 교체하고, 옥상의 냉각탑을 철거한 후 데크를 설치해 새로운 공간으로 조성했다. 이외에도 다목적 활동공간, 남녀 탈의실, 체육관 등 주요 공간을 정비해 한층 쾌적한 환경을 마련했다. 냉난방 시스템이 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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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쉐프 '에드워드 리' 서울특별시 홍보대사로 위촉
서울시가 세계적인 셰프이자 요리 전문가인 에드워드 리(Edward Lee)를 서울특별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서울의 고유한 맛과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서울시의 전략적 노력의 일환이다. 에드워드 리 셰프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인물로, 방송 활동과 다수의 요리 책 출판을 통해 한국 음식의 세계화에 기여해왔다. 요리 분야 외에도 여성과 흑인 셰프들의 권리 증진과 다양성 확대를 위해 힘쓰는 등 약자들과 함께 성장하고 동행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제로 플라스틱을 목표로 한 지속 가능한 한식 레스토랑을 오픈하여 환경친화적인 운영을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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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네일아트 입문과정 수강생 공개모집
도봉구가 네일아트 입문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과정에서는 네일아트 관련 기본 이론 교육과 실습이 체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초보자를 대상으로 하기에 네일아트에 관심 있는 누구나 들을 수 있다.물론 네일케어, 젤네일, 아트 디자인 기법 등 실무 기술 또한 소개될 예정으로, 네일아트 관련 취‧창업을 원하는 이들도 수강할 수 있다.모집 대상은 도봉구민이며 총 16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신청은 5월 7일부터 5월 13일까지 ‘도봉배움e’ 누리집으로 하면 된다.강의는 오는 5월 17일부터 6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오전 10시~오후 1시) 성신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된다. 수강료는 1만 8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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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아동친화적 환경 조성'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
동작구가 ‘아동친화적 환경 조성’의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어린이날 기념 정부포상’은 아동 복지 향상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아동을 권리의 주체로 존중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그간 돌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과 인적·물적 자원 공유를 위해 ‘동작형 방과후 돌봄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돌봄기관에 전국 최고 수준인 1인당 월 3만 원의 간식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역아동센터의 부족 교사에 대한 인건비와 운영비를 보조하고, 초등 아동을 위한 동작형 특화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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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톰(THOME), ‘글로우 레이어링 앰플 미스트’ 출시 外
앳홈(대표 양정호)의 홈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은 오일 한 방울 없이 피부 본연의 광채와 강력한 보습을 선사하는 ‘글로우 레이어링 앰플 미스트(Glow Layering Ampoule Mist)’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일반적인 수분 미스트는 일시적으로 수분감을 줄 뿐 속건조를 해결하지 못하고 알코올 성분이 오히려 피부를 건조하게 만든다. 이를 보완한 오일 미스트는 보습력은 뛰어나지만 피부에 오일막을 형성해 모공을 막거나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이에 톰은 두 제품의 단점을 개선하고, 자극 없이 피부에 빠르게 수분을 흡수시키는 3세대 앰플 미스트를 개발했다.톰의 ‘글로우 레이어링 앰플 미스트’는 고농축 앰플을 소비자가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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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몽고식품, 지역사회 복지 협력을 위한 MOU 체결 外
몽고식품㈜(대표이사 김현승, 황을경)이 지난 5월 2일(금)에 자사 창원1공장에서 경남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민화)과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복지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120년 전통을 이어온 몽고식품이 지역 대표 식품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CSR) 실현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기여를 도모하고 복지기관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공동 추진 ▲지역 내 취약계층 대상 식품·물품 지원 ▲지역 복지행사 후원 및 참여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 연계 ▲기타 지역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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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5대 1 주식 액면병합 후 거래 재개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이정아, 042510)’는 5대 1 주식 액면병합을 완료하고, 오늘(7일)부터 신주 기준으로 주식매매거래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라온시큐어 관계자는 "이번 병합으로 액면가는 500원에서 2,500원으로 조정됐으며, 총발행주식수는 기존 5,602만 주에서 1,120만 주로 축소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액면병합이 적정 유통 주식수 조정에 그치지 않고 ▲모바일 신분증 및 디지털 신원ᆞ자격 인증, ▲제로트러스트 보안, ▲프리미엄 모의해킹 등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기업 체질을 고도화하고 ▲양자내성암호, ▲AI 보안(딥페이크 탐지) 등 중ᆞ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해 기업가치 재편과 시장 리더십 강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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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아이소이, '수분광 잡티로션' 선보여 外
아이소이가 겉잡티·속잡티 케어부터 수분감까지 가득 채운 ‘브라이트닝 로션(이하 ‘수분광 잡티로션’)’을 출시한다.‘수분광 잡티로션’은 최근 리뉴얼된 베스트셀러 ‘NEW 잡티로즈쎄럼’의 잡티 노하우를 그대로 살리고, 촉촉한 로션 제형의 장점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아이소이 시그니처 성분인 ‘로즈 오또’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로즈 PDRN’을 함유해, 속잡티와 겉잡티를 동시에 개선하고 피부 속부터 환하게 차오르는 광채 피부를 완성해 준다. 여기에 고가의 미백 기능 성분인 알부틴과 브라이트닝에 도움을 주는 나이아신아마이드, 비타민 C 유도체를 더해 맑고 화사한 안색 케어에 탁월하다.수분감 가득한 로션 제형으로 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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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포갈릭, ‘매드 패밀리 데이’ 혜택 확대
엠에프지코리아(MFG KOREA)가 운영하는 모두의 다이닝 매드포갈릭(대표 윤다예)이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매드 패밀리 데이’ 혜택을 확대한다고 밝혔다.매드포갈릭 관계자는 "‘매드 패밀리 데이’는 매드포갈릭의 가족 방문 고객 전용 혜택으로 다자녀와 다문화 가정, 3대 가족 등 가족 방문 고객에게 매월 1회 ‘매드 글레이즈드 립’ 무료 이용권이 제공된다"라며 "지난 3월 도입 이후 한 달 만에 약 1000건 이상 이용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혜택 확대를 통해 실제 이용률이 높은 기존 구성에 선택의 폭을 더해, 가족 고객에게 더욱 풍성하고 실속 있는 외식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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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규제철폐 100일 성과보고회' 개최
서울시는 '규제철폐 100일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1월 3일부터 4월 12일까지 ‘규제철폐 100일 집중 추진기간’을 가동, 100일간 시민, 기업, 공무원, 산하기관 등으로부터 총 2,500여 건의 규제철폐 제안을 접수받았다. 이후 규제철폐 전문가심의회의 심층 검토를 거쳐 현재까지 총 127건의 규제철폐 안건을 발표한 바 있다. 성과보고회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뿐만 아니라, 「규제철폐 전문가 심의회」 위원, 규제철폐로 일상의 변화를 맞이한 시민도 참석해 자신의 사례를 소개하는 등 의미를 더했다. '시민체감형 규제철폐, 민관의 폭넓은 참여 등 지자체 규제혁신 선도모델 제시 평가' 먼저 1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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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수당재단, 제34회 수당상 수상자 선정
삼양그룹의 장학재단인 수당재단(이사장: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은 ‘제34회 수당상’ 수상자로 이효철 한국과학기술원(KAIST) 화학과 교수와 이중희 전북대학교 나노융합공학과 석좌교수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삼양그룹 관계자는 "수당상은 삼양그룹 창업주인 수당 김연수 선생의 산업보국과 인재육성 정신을 계승해 우리나라 사회와 학문 발전에 훌륭한 업적을 이룬 연구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라며 "1973년 제정되어 올해로 34회를 맞았으며, 매년 우수 연구자 2인을 선정해 상패와 상금 2억원을 각각 수여한다"라고 전했다. 제34회 수당상 시상식은 5월 20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다.이번에 기초과학 부문 수상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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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025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본격 추진
중구가 ‘2025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정비 대상지는 △약수역 사거리 일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5호선) 주변 골목 △청구초등학교 인근 등이다. 공중선 정비는 연중 진행되지만, 5월부터는 중점 정비 구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작업에 나선다.기존에는 행정동 경계를 기준으로 정비구역을 설정했지만, 올해는 행정 구역에 얽매이지 않고 도시 경관, 유동 인구, 안전 필요성 등 지역의 특성과 필요를 반영해 구역을 설정했다.먼저, 약수역 사거리 일대는 도시경관 개선을 추진 중인 지역으로, 공중선 정비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곳이다. 또한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주변은 동대문패션타운 관광특구, D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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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5년 하반기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 공개모집
구로구가 2025년 하반기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동행일자리 사업은 저소득층 실업자와 고용 취약계층에 단기적인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를 보호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공공근로 사업이다.이번 하반기 사업은 7월 1일부터 12월 19일까지 총 5개월 19일 동안 운영되며, 환경정비·민원안내·행정 업무보조 등 52개 사업에서 참여자 3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5월 1일 기준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구로구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단, 참여 기간은 당해 신청 사업을 포함해 2년간 2회까지 가능하지만 △주민등록상 가족 합산 재산(주택, 토지, 건축물, 자동차 등) 4억 9900만원 초과자 △기준 중위소득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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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롯데건설과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용산구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거점 마련에 나선다. 구는 최근 롯데건설과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센터 조성과 운영에 있어 구체적인 역할 분담과 비용 부담 방안을 확정지었다. 용산구는 앞서 지난해 8월부터 글로벌교육지원센터 조성을 위해 기관 간 협의와 벤치마킹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센터는 갈월동 98-6 일대 역세권 청년주택 3층에 연면적 316㎡ 규모로 들어서며, 오는 10월 개관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롯데건설은 공사 일체를 주관하고 필요한 비용을 부담하며, 용산구는 민간위탁 방식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주민에게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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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모두시그니처 대만' 신상품 선봬
모두투어가 다가오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프리미엄 여행 수요를 겨냥한 '모두시그니처 대만'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모두투어 관계자는 "'모두시그니처'는 모두투어의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로, 여행의 본질적인 가치인 '경험'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라며 "기사·가이드 팁 등의 필수 경비와 현지 인기 옵션을 포함하여 여행의 부담을 줄였으며, 쇼핑센터 방문을 최소화하여 여행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대만은 2시간 대의 짧은 비행시간으로 부담 없이 떠날 수 있고 풍부한 먹거리, 다양한 문화유산과 자연경관까지 갖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여행지이다. 동남아 전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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